'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위고비 주사 부위는 매번 바꿔서 맞는 게 좋겠죠?
주사를 맞다 보면 편한 부위만 계속 선택하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같은 자리에 반복해서 놓기보다는 안내받은 방법에 따라 주사 부위를 바꿔주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복부나 허벅지처럼 사용할 수 있는 부위도 있고 매번 같은 위치에 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저는 이런 기본적인 사용법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주사 위치부터 제대로 확인해 보세요. 💛
이하린80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운 샌드위치예요! 😊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짭조름한 햄이 잘 어울리고,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개만으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를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은 분 ✅ 바질 향을 좋아하고 담백한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분 ✅ 간편하게 챙겨 먹을 냉동 샌드위치를 찾는 분 추천합니다!!
러블리베이지
위고비 사용 중 심한 구토가 반복되면 확인이 필요해요 🚨
메스꺼움이나 구토는 위고비 사용 중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에요. 하지만 구토가 반복되거나 물을 마시기도 어려울 정도라면 주의해야 해요. 탈수로 이어질 수 있고 다른 문제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거든요. 특히 심한 복통이 함께 나타난다면 참고 기다리지 말고 신속하게 진료받아야 해요. 불편한 증상을 무조건 적응 과정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위고비 사용 중 체중이 일정 기간 정체될 때는 기록을 살펴야 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한다고 해서 체중이 매주 일정한 속도로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다가 일정 기간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체중은 수분량과 배변 상태, 염분 섭취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의 숫자만으로 약효가 떨어졌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같은 시간대와 비슷한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주 단위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과 활동량에 변화가 있었는지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체가 길어지더라도 임의로 용량을 변경하지 말고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스텝퍼 운동 효과│미니스텝퍼와 계단형 차이, 고르는 기준
스텝퍼는 계단 오르는 동작을 그대로 반복하는 기구예요!! 평지 걷기보다 힘이 드는 게 당연한데, 계단 오르기 기구는 중강도를 넘는 운동으로 분류되거든요 (출처: Compendium of Physical Activities, 2011). "가볍게 시작해야지" 하고 첫날부터 30분을 잡으면, 이틀째 종아리가 뭉쳐서 기구를 치워 버리게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중고로 나온 스텝퍼가 꽤 많더라고요🥹 1. 스텝퍼를 밟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일 발판을 누를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엉덩이와 허벅지 앞뒤예요. 종아리도 같이 붙고, 흔들리는 발판 위에서 균형을 잡느라 몸통도 조용히 일합니다. 문제는 반복이에요. 무릎이 굽었다 펴지는 같은 각도가 10분이면 수백 번 쌓입니다. 평소 계단에서 무릎 앞쪽이 시큰했던 분이라면, 횟수가 아니라 각도부터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발판이 깊게 내려가지 않도록 유압을 조절하거나 보폭을 얕게 가져가는 식으로요. 2. 미니형, 트위스트형, 수직형은 뭐가 다를까? 종류 움직임 공간과 소리 이런 분께 미니 스텝퍼 (유압식) 발판이 위아래로만 작고 가벼움, 유압 눌리는 소리가 남 책상 옆에 두고 짧게 자주 쓰려는 분 트위스트 스텝퍼 위아래 + 좌우 비틀림 미니형과 비슷 허리 비트는 동작이 불편하지 않은 분 수직형 (스테어 머신) 발판이 실제 계단처럼 내려옴 크고 무거우며 진동이 전해짐 강도를 높게 가져가려는 분 트위스트형은 허리 디스크나 골반 통증 이력이 있으면 먼저 확인받고 쓰는 쪽을 권합니다. 비트는 동작이 매번 같은 방향으로 반복되니까요. 3. 효과를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나 스텝퍼는 유산소 운동과 하체 지구력 쪽에 쓸모가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에게 주당 중강도 150~300분의 신체활동을 권하는데 (출처: WHO 신체활동·좌식행동 지침, 2020), 스텝퍼 20분씩 주 5회면 그 하한에 닿습니다. 다만 허벅지만 골라서 빼 주지는 않아요. 쓰는 근육과 지방이 줄어드는 부위가 서로 맞물리지 않거든요. 체중 변화는 식사와 하루 전체 활동량이 같이 움직여야 보입니다. 기구 하나로 해결하려고 하면 대개 지칩니다. 4. 처음 2주는 이 순서로 1. 1~3일차는 10분. 짧다고 느껴져도 그대로 끝냅니다. 2. 손잡이나 책상에 체중을 싣지 않습니다. 팔로 버티면 다리가 할 일이 사라져요. 3. 발바닥 전체로 누릅니다. 앞꿈치만 쓰면 종아리에 몰립니다. 4. 주 3~4회로 간격을 띄웁니다. 매일 하는 것보다 회복할 틈이 있는 쪽이 오래갑니다. 5. 2주차에 15~20분으로 올립니다. 시간과 강도를 같은 주에 동시에 올리지는 마세요. 5. 무릎과 발목이 보내는 신호 최근 2주 동안 아래가 있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 운동 다음 날까지 무릎 앞쪽이 시큰합니다 ☐ 발판을 밟는 중에 발가락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집니다 ☐ 계단을 내려갈 때 통증이 더 또렷해집니다 ☐ 한쪽 다리만 유난히 빨리 지칩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횟수를 세지 말고 날짜와 증상을 적어 두세요. 진료실에서 "언제부터, 어떤 동작에서"를 답할 수 있으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6. 혼자 판단하지 말아야 할 때 무릎이나 발목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심장질환으로 약을 쓰는 경우, 임신 중인 경우는 운동 종목을 정하기 전에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운동 중 가슴 통증이나 어지럼증이 있었다면 그날로 멈추고 확인받는 쪽입니다. 통증이 2주 넘게 이어질 때도 마찬가지예요. 판단은 전문가의 진찰과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기구는 정했는데 "내 몸 상태에서 이 강도가 맞는지"가 걸린다면, <운동 Q&A> 게시판에 지금 쓰는 기구와 시간, 불편한 부위를 적어 올려 주세요. 같은 고민이 이미 여러 건 올라와 있습니다.
다이어트시렁
건강위해 현미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
1>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이미 췌장의 기능이 저하돼 있는 당뇨 환자의 경우 당분이 갑자기 많이 유입되면 췌장에 무리를 주게 되고 췌장의 기능은 점점 더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바로 섬유질이다.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할 경우 약화된 췌장의 능력에 맞춰 당분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이 서서히 회복된다. 현미밥으로 바꾸게 되면 저절로 혈당이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기존에 먹던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심지어 끊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현미가 혈당 조절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현미밥은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현미를 포함한 채식을 먹는 군과 백미를 포함한 병원 당뇨식을 먹는 군의 혈당 변화를 3개월간 조사한 결과 현미·채식 군에서 HbA1c(당화혈색소)가 0.9% 감소했고, 백미·당뇨식 군에는 HbA1c(당화혈색소)가 0.3% 감소로 나와 식사량의 제한이 없는 현미·채식이 칼로리 및 음식 종류까지 관리하는 병원 당뇨식보다 혈당 조절에 훨씬 더 효과적이었다. 즉 당뇨약을 쓰지 않고도 당뇨 조절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처럼 현미밥 채식은 단시일 내에 혈당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당뇨약을 복용 중인 환자들은 유심히 살펴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고, 혈당이 저하된 환자들은 약 용량을 낮추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약을 아예 끊는 경우도 있다. 이런 분들은 애당초 약 대신 음식만 바꾸었으면 당뇨가 완치되었을 분들이다. 음식이 바로 약이기 때문이다. 2>심혈관계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좋다. 현미 속에 든 풍부한 섬유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어 동맥경화증이 완화된다. 하버드 간호사 연구에 의하면 하루 2~3회 통곡물 식품을 먹는 여성은 주 1회 이하로 먹는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30% 이상 줄었다. 혈압이 높으면 당연히 고혈압 약을 먹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통곡물을 하루 3회 분량 먹으면 혈압 및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마비 위험 15% 감소, 중풍 위험 25% 감소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혈압 약과 통곡물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는 동등한 셈이다. 백미에서 현미로만 바꾸어도 당뇨와 심혈관 질환에 좋네요 잡곡으로 밥을 가끔씩 지어서 먹긴한데요 자주 밥을 해서 꼭꼭씹어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중증당뇨병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주사 자체의 부담과 혈당 변동에 대한 불안을 주로 호소합니다. 하루 네 번 가량 인슐린을 주사해야 해 직장이나 외식 중 불편을 겪고 식사량과 활동량에 따라 매번 용량을 맞게 조절해야 한다는 부담도 큽니다. 잘못 조절하면 식후 고혈당이나 야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걱정하는 경우도 많고요. 반복적인 혈당 측정, 체중 증가 우려, 치료에 대한 심리적 피로감도 흔히 겪습니다. 결국 다회성 인슐린 치료의 핵심은 저혈당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혈당을 충분히 낮추는 것입니다. 당화혈색소,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목표 범위 내 시간(TIR) 등을 종합해 의료진과 함께 이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생활과 치료에 적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의 생활에 맞춘 교육, 혈당 데이터 정기 점검, 필요 시 상담 받을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환자가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인슐린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의 이해와 지원도 뒷받침돼야 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체중이 갑자기 늘었다면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올라가면 당황스럽죠. 그렇지만 하루 이틀의 체중 변화가 모두 지방 증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수분 섭취나 염분 섭취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달라질 수 있어요. 매일의 숫자에 너무 흔들리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측정한 장기적인 흐름을 살펴보세요. 체중 변화와 함께 몸 상태도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이하린80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너무 적어졌다면 🍽️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반가울 수 있지만 먹는 양이 지나치게 적어지는 건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까지 부족해지면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이 생길 수 있거든요. 조금씩 먹더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챙기고 끼니를 계속 거르지 않는 게 중요해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 몸에 필요한 영양을 유지하는 것도 신경 써야겠어요. 😊
이하린80
식전 수분 섭취, 혈당 관리에 도움 되나요?
식사 전에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당 관리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물은 열량과 당분이 없어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는데요. 식전에 물을 마시면 위가 어느 정도 채워져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식전에 꾸준히 물을 마신 그룹에서 공복혈당과 체중, 허리둘레가 줄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식사 15~30분 전, 편한 온도의 물 200~300mL(종이컵 1~1.5컵)를 천천히 마시세요. 미리 물을 마셔주면 혈액의 수분이 늘어나면서 혈당 농도가 자연스럽게 옅어져서 순환에 좋습니다. 또한 이 정도의 양은 위액을 희석하지 않습니다. 다만, 물을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짧은 시간에 과도한 양의 물을 마시면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위험도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나 콩팥 질환이 있거나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하루 수분 섭취량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식후 혈당을 관리하려면 물 섭취 외에도 식사 순서와 신체활동에 신경 써야 합니다. 식사할 때는 채소를 먼저, 다음으로 단백질, 밥은 마지막에 섭취하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여유 있게 천천히 씹어 먹도록 합니다. 식사 후 20~30분 뒤에는 10~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좋습니다.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수분 섭취를 놓치지 마세요 💧
위고비 사용 후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생기면 물을 마시는 양까지 줄어들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수분 섭취까지 부족해지면 탈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하루 동안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방법도 괜찮아요. 구토가 반복되거나 소변량이 눈에 띄게 줄고 어지럼증까지 나타난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몸무게 변화만큼이나 수분 상태도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위고비, 속이 불편한 날에는 평소 식사 방식도 바꿔볼 필요가 있어요
위고비 사용 중에는 사람에 따라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럴 때 평소 먹던 양을 억지로 채우거나 기름진 음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불편함이 커질 수 있어요.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천천히 먹으며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식사를 계속 거르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돼요.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고 물도 제대로 마시기 어렵다면 단순한 적응 과정이라고 넘기지 말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블루베리
위고비 투여 초기 장 가스 차는 증상 관리
위고비 투여 초기에 배에 가스가 가득 차서 더부룩함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장 운동이 전체적으로 천천히 진행되면서 장내 수분 흡수가 많아져 발생하는 증상인데요. 이럴 때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고, 차전자피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식단에 곁들여 주시면 장운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배가 너무 빵빵하고 불편하다면 가볍게 들숨 날숨을 쉬며 복부 산책을 해주는 습관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위고비 사용 중 용량을 올리는 시기에 확인할 내용
위고비는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일정한 간격으로 용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은 신체가 약물에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한 것이에요. 용량을 올리는 시기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기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따라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는 현재 용량에서의 효과와 불편한 증상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증상이 심하거나 식사와 수분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예정된 증량을 그대로 진행하기보다 처방한 의료진에게 상담받아야 해요. 체중이 기대만큼 줄지 않는다고 해서 스스로 증량 일정을 앞당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제품의 투여 일정과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면서 개인의 반응에 맞춰 관리하는 것이 안전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수분 섭취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식사량뿐 아니라 수분 섭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줄면서 음식과 물을 섭취하는 양이 이전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동반되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하루 동안 나누어 섭취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소변량이 줄거나 어지럼증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구토가 심하다면 의료진에게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변화만 확인하기보다 수분 섭취와 전반적인 컨디션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를 처음 시작했다면 투여 후 몸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위고비는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처음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포만감 증가와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치료 초기나 용량을 높이는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보고됩니다. 식사량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의 변화와 불편한 증상을 기록해 두면 진료 시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일반적인 부작용으로만 여기지 말고 신속하게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를 처음 시작했다면 투여 후 몸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위고비는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처음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포만감 증가와 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치료 초기나 용량을 높이는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보고됩니다. 식사량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의 변화와 불편한 증상을 기록해 두면 진료 시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일반적인 부작용으로만 여기지 말고 신속하게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주사 후 속이 울렁거릴 때 식사하는 방법
위고비를 투여하면 메스꺼움, 더부룩함, 구토, 변비 또는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고비는 위 배출을 늦추는 작용이 있어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불편함이 커질 수 있습니다. 속이 울렁거릴 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드세요.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은 줄이고, 죽·두부·달걀찜·생선처럼 먹기 편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주사 당일에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생기는 시점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물도 조금씩 나누어 마시고, 구토가 반복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고 소변량이 줄어들면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진료받으세요
오와둥둥
커피가 당뇨병위험 낮춰
커피가 몸속 염증 수치를 낮춰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로테르담 연구에 등록된 참가자 15만2479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섭취 여부, 염증 수치, 인슐린 저항성 수치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졌다. 특히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다른 라떼나 적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많이 낮았다. 커피가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높아지는 C-반응성 단백질 수치를 낮춰 당뇨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또한,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지방 분해를 돕는 아디포넥틴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 저자 트루디 부트만 부교수는 “커피 소비를 늘리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불분명했다”며 “지방 함량이 높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커피 마시고 싶으면 블랙커피로 마시면될듯하네요 당뇨병 위험을 낮추어 준다니 다행입니다 오후 피곤할때 한잔 하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 있다면 식사량을 살펴보세요
위고비 사용 후 속이 울렁거리거나 더부룩한 느낌이 생기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식사량과 식사 속도를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불편감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음식을 천천히 먹고,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해 보세요. 물을 마실 때도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불편감이 식사 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구토가 반복되거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특히 심하고 지속적인 복통이 나타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불편한 증상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처방 의료진과 상의하면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식후에 바로 눕는 습관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밥을 먹고 나면 소파에 기대거나 침대에 눕고 싶을 때가 있어요. 특히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온 저녁에는 더 그렇죠. 그런데 식사 후 움직임이 거의 없다면 평소 활동량을 조금 늘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식후 가볍게 걷는 활동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운동복을 챙겨 입고 나가야 하는 건 아니랍니다. 몸 상태에 맞춰 집 안을 천천히 걷거나 가까운 곳을 잠깐 산책하는 정도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다만 식사 직후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몸이 불편한데 억지로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혈당을 낮추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고요. 평소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눕는 시간이 길었다면 잠깐씩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혈압은 하루 중 언제 재는 게 좋을지 알아봐요
혈압을 관리하려고 마음먹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측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측정할 때마다 숫자가 달라지면 오히려 더 불안해지기도 하죠. 가정혈압은 일정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는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식사나 혈압약 복용 전 측정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저녁에도 비슷한 시간에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하면 기록을 비교하기가 수월합니다. 측정 전에는 잠시 앉아서 쉬고,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붙여주세요. 팔도 심장 높이에 맞추는 것이 좋고요. 다만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측정 시간과 약 복용 일정은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한 번의 숫자에 집중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쌓인 기록을 살펴보세요. 그렇게 해야 평소 혈압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수분 섭취 관리하기
위고비 사용 중에는 식욕이 줄어들면서 물이나 음식 섭취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변비나 탈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하루 동안 나누어 마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구토나 설사가 있다면 평소보다 수분 상태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물을 마시기 어려울 정도로 구토가 지속되거나 소변량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 중 심한 복통은 주의해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복부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증상을 일반적인 약물 반응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심하거나 지속되는 복통, 반복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복통이 등 쪽으로 이어지거나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불편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다음 투여나 용량 조절에 관해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증상을 참으면서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익스트림 아르기닌 화이트 3X 콜라겐 복용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브랜드 : 익스트림 제품명 : 아르기닌 화이트 3X 주요 성분 : L-아르지닌 5,000mg 용량 : 20g × 15포 (1박스)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 ③ 구매 가격 19,900원 (15포 기준, 1포 약 1,327원) ④ 복용 기간 약 2주 (하루 1포 섭취 기준)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 평소 운동하거나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쉽게 피곤해져서 아르기닌 제품에 관심이 생겼어요. 익스트림 아르기닌 화이트 3X는 한 포에 L-아르지닌이 5,000mg 들어 있어 간편하게 챙겨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아르기닌은 체내 산화질소 생성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으로, 혈관 이완과 혈류 조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요. 운동 전후 컨디션 관리나 활력 보충에 좋거든요 ~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르기닌은 고함량으로 섭취할 경우 개인에 따라 속쓰림, 복부 팽만감, 메스꺼움,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저혈압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 (4/5점, 제품 구성 기준 임시 평가) 하루 한 포로 아르기닌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평소 운동을 즐기거나 활력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에요. 💗 한줄 총평 간편한 스틱형으로 L-아르지닌 5,000mg을 챙길 수 있는 제품! 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를 병행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러블리베이지
위고비가 음주와 흡연욕구를 줄여준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크리스천 헨더샷 교수팀은 알코올 사용 장애가 있는 평균 39.9세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세마글루타이드와 알코올 사용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 연구 결과,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1주일간의 알코올 섭취 욕구와 술을 마실 때 평균 음주량, 과음 일수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알코올 섭취량이 48%, 최고 호흡 알코올 농도가 46% 줄었고, 술을 마신 날의 하루 음주량은 41%, 주간 알코올 섭취 욕구는 39%가 각각 낮아졌다. 마지막 달에는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의 경우 과음 일수가 현저히 감소했으며, “과음한 날이 없었다”고 답한 비율이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40%에 가까웠으나 위약 그룹은 20%에 그쳤다. 세마글루타이드를 가장 낮은 임상 용량으로 투여했음에도 음주를 줄여주는 효과가 기존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 약물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더 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한 흡연자들 가운데 세마글루타이드 치료를 받은 참가자들은 위약 그룹에 비해 하루 평균 흡연량도 유의미하게 더 많이 감소했다. 연구 저자 크리스천 헨더샷 교수는 “현재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제로 승인된 약들은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다”며 “인기가 높은 세마글루타이드가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제로 승인되면 이 치료법이 널리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호르몬이 식욕뿐만 아니라 알코올에 대한것과 흡연에 대한것에 영향을 끼치네요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위해 조절된다니 좋은것 같습니다. 성인병 치료하시며 금주 금연 같이 실천해보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정상 체중인 아이까지”…비만치료제 오남용 위험 청소년도 덮쳐
“비만치료제에 대한 학생들 호기심이 커져서 약물 오남용 교육까지 했습니다.” 수도권의 한 여자중학교 상담부장 ㄱ 교사는 지난달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해야 했던 경험을 전했다. 하루 ‘0끼’를 도전 과제로 삼고, 음식을 먹고 토하는 ‘먹토’가 등장할 정도로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일부 청소년 사이 유행하던 상황에서, 비만치료제까지 선풍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탓이다.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가 청소년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정상 체중인데도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청소년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이 이어지고, 학교 현장에서도 오남용을 우려하며 대응에 분주한 모습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기준을 보면 위고비는 12살, 마운자로는 18살 이상에게만 처방할 수 있다. 다만 이를 위반하더라도 별다른 처벌 규정은 없어, 미성년자에 대한 처방이 빈번하게 이뤄지는 실정이다. 다이어트 정보 등을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호자 동의 없이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청소년들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 문의글에는 소위 ‘마운자로 성지’(마운자로를 쉽게 처방해주는 병원) 정보는 물론, 불법 유통 홍보 댓글까지 달리고 있다. 실제 한 홍보 댓글을 눌러보니 익명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연결됐는데, 작성자는 본인이 처방받은 약을 양도한다며 일대일 채팅을 유도했다. 비만치료제를 개인 간에 불법 거래하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부작용이 큰 ‘가짜 약물’에 노출될 위험성도 커 보였다.\ 사회 전반에 불어닥친 비만치료제 열풍이 청소년들 사이에 이미 퍼져 있는 ‘마른 몸’ 강박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친구들 사이 외모에 대한 강박을 뜻하는 ‘외모 정병’이라는 표현이 익숙하게 쓰이고, 체중 등 외모 기준이 또래 사이 위계로 작동하기도 한다는 게 장양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근본적으로 마른 몸만을 이상적인 체형으로 여기는 인식 자체를 개선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다양한 몸이 존재할 수 있고, 몸이 꼭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는 교육이 학교와 가정에서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자녀가 가족과 식사하는 것을 피하거나 먹는 일에 지나치게 죄책감을 보이는 경우, 짧은 기간 안에 체중이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경우 등 위험 신호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모정병이라는 말을 10-20대에서 많이 듣거든요 그만큼 외모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인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거 같은데 쉽지 않을꺼 같아요. 요즘 또 주사제들이 나와서 걱정되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감량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
💉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감량 기록을 남기면 좋은 이유 체중은 수분이나 식사량에 따라 매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하루 체중만으로 약물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체중과 함께 허리둘레, 식사량, 불편한 증상을 기록하면 변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기록은 진료할 때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의료진에게 설명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신체 활동이 당뇨병 위험 줄여요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약 7년간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5만9325명을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몸에 가속도계를 부착해 활동량을 측정했는데요. 분석 결과, 하루 한 시간 이상 중등도 강도 혹은 고강도의 신체 활동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74% 낮아졌습니다. 당뇨병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있었는데요. 이는 당뇨병 유전력이 있는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강동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이상배 교수는 “당뇨병이 100% 유전에 의해 발병하는 것이 아니며 생활습관 교정, 영양 균형 등으로 당뇨병 및 관련 합병증 진행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스테로이드가 혈당 올린다던데… 안약도 위험한가요?
스테로이드 안약은 1주 이하로 단기간 사용할 경우, 혈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농도가 낮을 뿐더러, 눈에 몇 방울 넣더라도 전신으로 흡수되는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단, 스테로이드 안약을 1주간 하루 8회 정도 집중적으로 많이 점안하거나 1주 이상 장기간 사용하면 혈당을 높일 수 있고, 안압이 상승해 녹내장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는 안구표면의 염증을 완화시켜 각막·결막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염증이 줄어들면 점차 점안하는 양을 줄이다가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으로 혈당이 오르더라도 안약 복용을 중단하면 혈당이 대부분 정상화됩니다.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 시에는 혈당을 틈틈이 모니터링 하세요! 안구건조증의 빠른 완화를 위해 생활습관도 신경 쓰세요. 평소 7~8시간 숙면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을 장시간 사용할 때는 의식적으로 5초에 한 번씩은 눈을 깜빡이거나 하루에 다섯 번 정도 1분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온열 또는 냉방 기구를 사용할 때는 눈이 직접 노출돼 건조하게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약 먹고 난 후부터 하루 종일 허기가 져요!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은 크게 ‘속방정’과 ‘서방정’으로 나뉩니다. 속방정 약제는 효능이 단기간에 작용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 반면, 서방정 약제는 혈당 강하 효능이 하루 종일 지속되도록 작용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아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속방정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게 아닐까 합니다. 아침 식사 후에 복용한 약물이 빠르게 작용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일과 시간 동안 허기 등 저혈당 증세를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허기를 면하고자 섭취하신 간식이 다시 혈당을 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주치의에게 질문자분의 증상을 상세히 알려야 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약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주치의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면, 약물을 아침이 아닌 저녁 식후에 복용해보세요. 이때, 밤사이에 저혈당이 오지 않게 하려면 저녁 식사를 영양 균형이 맞도록 적정량 식사한 뒤 약을 복용하고, 자기 전 혈당을 체크해 100mg/dL 이하로 떨어져 있으면 우유, 요거트 등을 간단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은,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고 합병증인 망막병증까지 앓고 계신 것으로 보아 평소에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혈당 변동성이 큰 현 상태를 그대로 두면 다른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이 큽니다. 당분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세요. 식사량·활동량·생활습관에 따른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혈당 패턴을 익힐 수 있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정해진 때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출근하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