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심장 건강,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꿔보세요! “건강에 큰 문제 없겠지?” 하고 자주 먹는 음식들이 오히려 심장과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나트륨, 포화지방,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심장 건강을 위해 줄여야 할 음식 5가지 🥪 시판 샌드위치 햄, 치즈,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간 제품은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피자 치즈, 가공육, 정제 밀가루가 함께 들어가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납니다. 🥯 베이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며, 크림치즈나 버터를 함께 먹으면 열량과 포화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흰 식빵 정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버터나 잼을 자주 곁들이면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짬뽕 국물까지 마시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쉽게 초과할 수 있어 혈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Health Tip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달걀·채소·통곡물·콩류·생선 등 자연 식품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심장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심장건강을 지킬 뿐더러 우리몸 전번적인 건강 챙길수있어요 역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하면서 식사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예전에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시간이 되면 뭔가 먹었는데 요즘은 이런 식사 습관 자체가 궁금해졌어요. 위고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루 식사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끼니를 거르는 것과 배고픔 자체가 줄어서 식사량이 달라지는 건 또 다른 것 같아서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하루 식사 패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보려고 해요
예전에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퇴근하면 그대로 누워버리는 날이 많았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물을 가지러 직접 움직이거나 잠깐 스트레칭을 하고 집에서도 틈날 때 움직이려고 합니다. 운동을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평소 활동량을 조금씩 늘리는 것도 생활습관을 바꾸는 방법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혈당 관리는 식사만 바라보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같이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는 용량을 마음대로 빨리 올리는 방식이 아니에요
위고비를 알아볼 때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만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용량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서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이에요. 특히 위장관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체중이 빨리 빠졌으면 좋겠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용량을 올리는 건 피해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나 변비처럼 불편한 증상이 심하다면 그냥 참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보다 처방한 의료진에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저도 이런 부분은 후기만 보고 판단할 게 아니라 내 몸 상태에 맞게 의료진과 상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수분 섭취도 신경 써주세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음식뿐 아니라 물을 마시는 양까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같은 증상이 있다면 수분 부족에 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힘들다면 평소 생활하면서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방법도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고 물까지 적게 마시는 건 좋지 않기 때문에 하루 동안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운자로 사용 중 불편한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된다면 임의로 용량을 바꾸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담백하루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에센스1000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담백하루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에센스 1000 ② 구매처 인스타그램 약사 공구마켓 ③ 구매 가격 6개월치 89,000원 ④ 복용 기간 1년 이상 ⑤ 체감 효과 보기엔 큰 알약인데 목구멍이 좀 작은 저도 약을 잘 넘기고 있고요, 먹고나서 생선비린내같은 어취가 안나고, 또 신물 오르내리듯이 하는것도 없어서 먹기가 좋았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아토피를 앓아와서 피부에 가려움증을 많이 느꼈어요. 그러다가 오메가3가 체내 염증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선택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1년 이상 먹으니 피부에 가려움증 같은게 적어졌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이제품은 약사분이 공동구매를 해서 반신반의로 사봤는데요. 좋은 가격으로 사려면 공구마켓을 찾아야되는게 아쉽긴 합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4개 산패걱정없는 포장이라 고순도 제품을 안전하게 먹을수 있어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엔젯오리진 스노우 쿨멜팅 비오틴 판토텐산 모발건강 위해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엔젯오리진 스노우 쿨멜팅 비오틴 판토텐산 ① 네이버 / 박스당 22,000원 ④ 복용 기간 약 1개월 정도 꾸준히 챙겨 먹었어요. 하루 한 번이라 크게 번거롭지 않아서 아침 식사 후에 습관처럼 먹고 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간편했고, 꾸준히 먹다 보니 평소보다 손톱이 덜 잘 부러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모발 쪽은 단기간에 확 달라졌다기보다는 관리 차원에서 꾸준히 챙기는 중이에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영양제라서 바로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웠어요. 개인적으로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공복보다는 식후에 먹는 게 더 편했습니다. 효과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점 머리카락이나 손톱 때문에 비오틴을 꾸준히 챙기고 싶은 분, 비오틴+판토텐산을 간편하게 같이 섭취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성인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양 보고가세요
채소와 단백질 양을 늘여야되는데, 저울도 없고 양 정흐긴 막연하더라구요 단백질 하루 섭취량이 성인 기준 1kg당 0.8-1.2g이더라구요 대략 4g이상은 섭취해야한다고 나옵니다. 아래엔 60g 기준의 단백질 양이 나옵니다. 대략적으로 나오니 식단구성하실때 도움이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데 혈당에 문제가 될까요?
올해 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살짝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이 쓰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당뇨 진단을 받은 정도는 아니었고, 다음 검진 때 다시 확인해 보라는 정도로 들었습니다. 평소에 단것을 아주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오후에 졸리거나 입이 심심할 때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작은 사탕이라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매일 먹다 보니 이런 습관도 공복혈당이나 식후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류가 많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괜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사탕을 완전히 끊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갑자기 끊으면 업무 중에 집중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탕 대신 먹기 괜찮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는 간식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공복혈당이 살짝 높았던 경우에는 다음 건강검진까지 기다리기보다 내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다시 받아보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지니5632044
하루 2만보 걷는데, 하체 근력운동은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평소 활동량이 많은 직업이라 하루 평균 2만보 정도는 걷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상체 쪽은 오히려 조금 늘어난 느낌인데, 허벅지와 둔근은 전보다 작아진 것 같아서 하체 근력을 따로 챙겨야 하나 고민입니다. 집에서는 케틀벨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16kg 케틀벨로 30회씩 3세트 하는데, 이 정도는 다음 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무리는 아닙니다. 햄스트링이 약간 뻐근한 정도에요. 케틀벨 스윙이 엉덩이와 햄스트링 쪽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허벅지와 둔근을 유지하거나 늘리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을까요? 유산소성격도 해당되는 운동이라 오히려 살만빠지게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농구 동아리 활동도 합니다. 농구하는 날은 뛰는 양이 많고 하체를 많이 쓰니 별도 근력운동은 쉬는 편이 나을지, 아니면 가볍게 보완운동을 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하루에 이미 많이 걷는 편이라 하체를 너무 혹사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근육량이 더 빠지는 건 막고 싶습니다. 주 2회 정도 짧게 한다면 케틀벨 스윙에 스쿼트나 런지, 힙쓰러스트 같은 운동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상체·하체 등 주요 근육군을 주 2일 이상 자극하는 근력운동이 일반적으로 권장된다고 해서, 저 같은 생활패턴에 맞는 현실적인 루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 변화가 매일 일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고비를 사용한다고 해서 체중이 매일 조금씩 내려가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 체중은 수분 섭취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어제보다 오늘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바로 약효가 떨어졌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면서 하루 숫자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의 흐름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체중이 생각보다 빨리 줄지 않는다고 해서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거나 용량을 임의로 조절해서도 안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나 변비 같은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의료진에게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이 잠시 정체되는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위고비를 사용한다고 체중이 매일 꾸준히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하루 사이에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 이틀 숫자가 그대로라고 해서 바로 약효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체중을 확인하면서 몇 주 단위의 변화를 보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체중 변화가 기대와 다르다고 임의로 용량을 바꾸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과 현재 상태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사용 중 체중은 매일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하루 단위의 체중 변화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장기적인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은 수분 섭취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 등에 따라서도 하루 사이에 변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날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없다고 판단하거나 반대로 갑자기 줄었다고 해서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체중을 기록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위장관 증상, 생활습관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약은 처방받은 용법대로 사용하고 예상보다 체중 변화가 크거나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송쩡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무조건 지키는 일상속 3가지 습관!
안녕하세요😀 당뇨전단계 어머니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당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몰랐던 것들 하나씩 바꿔 나가면서 당뇨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하구요. 처음엔 혈당스파이크가 무슨말인지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자~알 알고 있네요..ㅎ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는 단어가 바로 '혈당스파이크' 일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잡으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면 흔히 나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단백질-탄수화물)이 유명한데요. 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고 있어서 거꾸로 식사법 외에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거꾸로식사법은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한데 간혹 반만 맞고 반은 틀리게 지키는 분들이 계신데 거꾸로 식사법의 주의사항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참고)거꾸로 식사법 주의사항!!⚠️ - 섭취 시간 5-10분 간격 두기 채소나 단백질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기까지 최소 5~10분의 시차를 두면,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장에 먼저 들어가 위 배출 시간을 늦춰 혈당 급상승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 드레싱은 깔끔하게 채소를 먹더라도 당류가 많은 드레싱(케첩,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등)을 곁들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들기름 기반의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 총 탄수화물량 착각 주의 순서를 지켜서 먹더라도 최종적으로 먹는 밥·면·빵의 양이 너무 많다면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는 또 다른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 우리 가족이 지키고 있는 현실적인 관리법 3가지를 하나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식전 무설탕 100% 땅콩버터 1스푼 먹기 식사하기 약 10분에서 15분 전, 당류가 일절 들어가지 않은 순수 100%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섭취합니다. 땅콩버터에 풍부하게 함유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에서 음식이 소화되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면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져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크게 완화할 수 있습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웬만하면 '땅콩 100%' 표기된 제품을 골라주세요. 식물성 유지가 들어가거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가 칼로리가 높은 편이므로 하루 1스푼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다고 막 먹으면 살찝니다) 2)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수) 1잔 마시기 식사 직전 물 한 컵(약 200ml)에 천연발효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1스푼(10~15ml) 타서 마십니다. 식초의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효소(아밀라아제)의 활성을 억제해 줍니다. 이로 인해 식사 중 섭취한 탄수화물이 혈액 속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산도가 높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드시면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사 중간이나 식사 직후에 물을 넉넉히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치아 부식을 막기 위해 빨대를 사용해 마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식후 15분 이내 운동(계단오르기) 식사를 마친 뒤 늘어진다고 눕거나 앉아있는습관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식후 30분 이내에 거실에서 제자리 걷기 또는 스텝퍼 운동,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식후에 허벅지 같은 대근육을 움직여주면, 혈액 속으로 쏟아져 들어온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근육이 직접 에너지를 당겨서 쓰게 됩니다. ⚠️섭취 팁 & 주의사항: 식후 곧바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숨이 차는 런닝이나 중량 웨이트)을 하면 오히려 위장으로 가야 할 혈류가 근육으로 몰려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약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으로도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충분합니다. 4) 주의할 점 및 내 생각 한 줄 이 세 가지 방법이 혈당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총 탄수화물(밥, 면, 빵 등)의 절대적인 양이 너무 과하면 아무리 보조 방법을 써도 혈당을 잡기 어렵습니다. 핵심은 특정한 법 하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 속도를 최소 20분 이상 천천히 유지하면서 위 3가지 습관을 생활화거라고 생각합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전이 아니라 평생 가져가는 습관인 만큼,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부터 하나씩 늘려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이어트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된다
위고비 맞으면서 근손실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고비로 체중을 빼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면 단백질 섭취도 부족해질 것 같은데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에 맞춰 따로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손실 예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 전문가분께서 기준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선이302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요즘 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가 유행이네요 얼그레이 티백을 이용해서 만드는 복숭아 얼그레이 마리네이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복숭아를 슬라이스 해서 얼그레이 티백 가루를 섞어준다 볼에 꿀과 (꿀은 접착채 역할을 해요)함께 하루동안 냉장고에 둔다. 3.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플레이팅 하면 끝~~! 만들기도 간편한데 조합이 잘 어울려서 저도 반했어여~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으니 복숭아 끝나기전에 만들어 드세요
로블ㅎ
위고비를 맞으면 배가 안 고픈 상태가 계속 유지되나요?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에요.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그렇다면 하루 종일 배고픔이 거의 없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식욕이 확 줄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가 고파질 수도 있는지 그럴 경우에는 약효가 떨어진 것으로 봐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이하린80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혈당 스파이크 줄이려고 하루 3번 혈당재기] 갑작스러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고 하루 3번 식전,식후 혈당을 재면서 관리합니다 [핵심 정보] 검색하고 지인들 경험도 듣고 정리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음식을 섭취한지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30~50mg/dL 이상 변동이 있음을 말합니다 자주 이러면 혈관이나 내부 장기에도 문제가 생겨서 관리해야 합니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후에 심한 졸음과 피로감이 나타나서 기운이 떨어져서 활동에 불편합니다 예민해지고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서 힘듭니다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져서 행동이 힘듭니다 배고픔이 빨리 찾아와서 과식을 해서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 날 수 있어요 예방 및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순서를 변경하여서 먼저 드시는 것으로 채소-단백질-탄수화물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잡곡으로 콩종류, 귀리(식이섬유와 단백질 풍부) 등을 섞어서 밥을 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빨리 드시려하는 것보다 천천히 식사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루 3번 규칙적인 식사 및 혈당 기록지를 작성해서 어떤 음식이 혈당을 늦추어 주는지 관리합니다 (출처 : 구글)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는 어떤 1가지 원인이기보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식단관리, 운동, 생활습관등이 모여서 대처 가능하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스파이크 기록지를 어떤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나타내는지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하루 3번 식전, 식후 측정해서 파악합니다 운동도 적당히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합니다 식후에 혈당이 높아지는 1시간 사이에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사진 1장]
k2023
하루 낫또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즐거운동행 - 제품명 :즐거운동행 하루낫또 - 구매처 : 동네 마트 - 가격 : 1개당 18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간편하게 단백질과 장건강을 챙길수있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없음 - 재구매 의향 : N
송쩡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병원 선택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요즘 체중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운동이나 식단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변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당장 처방을 받을 생각으로 알아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찾아보니까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처음 진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지,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를 잘 해주는지 마음 편히 상담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조건부터 찾아봤어요 두 제품 모두 처방이 필요한 비만치료제라서 원하는 사람 누구나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찾아보니 성인의 경우 비만치료제 사용 대상과 관련해 초기 BMI 30kg/㎡ 이상이거나,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경우 등이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서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는 저도 BMI가 기준에 해당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BMI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방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처방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와 병력 등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BMI 숫자만 보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기존 질환 등을 함께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 병원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검색하다 보니 비만클리닉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관련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진료 방식은 꽤 다를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체중이나 BMI를 확인하고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혈액검사나 체성분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상담받으려면 꼭 비만클리닉을 찾아가야 하는지, 아니면 가까운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비만클리닉은 체중 관리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가까운 의원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3. 첫 병원 방문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제가 아직 직접 진료를 받아보지 않아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체중·키 확인 → BMI 확인 → 건강상태 및 병력 확인 → 복용 중인 약 확인 → 필요한 경우 검사 → 약제에 대한 상담 → 의사의 처방 여부 판단 정도의 과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 혈액검사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혈당이나 간 기능 등을 확인했다는 후기도 봤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실제 진료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참고하기도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검사를 다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적인 감기약 같은 처방과는 달리 비용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 치료라서, 약값뿐 아니라 병원에 방문할 때 드는 비용도 신경 쓰이네요. 그런데 진료비나 검사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인터넷에 나온 특정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약값 외에 첫 진료비나 검사비가 어느 정도 들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비용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간 사용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약값만 비교하기보다는 진료비, 필요한 검사비, 병원까지 가는 거리와 지속적인 관리 여부까지 같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저는 병원을 고른다면 가격만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어디가 가장 저렴하지?"부터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기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결국 다시 병원에 문의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처방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곳보다는 - 처음 진료에서 건강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는지 - 약의 사용법이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지 -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상담받기 편한지 - 이후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는지 - 내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한 위치인지 이런 부분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생각한 기준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치료 가이드라인 비만 전문 내과 유튜브 채널 지역 비만클리닉 전화 문의 Q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께 궁금해요 저처럼 아직 사용 전이라 알아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①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나요? ② 첫 방문 때 체중·BMI 확인 외에 어떤 검사나 상담을 받으셨나요? ③ 혈액검사는 병원에서 먼저 권유받으셨나요,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셨나요? ④ 병원 선택할 때 가격 말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병원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있었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서 오히려 처방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병원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상담받고 이후에도 관리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저는 지금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알아보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다고 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건 아니라서 어느 제품이 저한테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내 건강상태와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초기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의 정도와,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몸 상태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큽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장기간 치료를 생각하면 약값뿐 아니라 정기적인 진료나 필요한 검사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 처음 사용했을 때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돼서,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시작 후에도 궁금한 점이나 이상 증상을 상담하기 편한 병원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고혈압일 때 증상과 개선 후 달라진 하루 컨디션
( 관리 시작 전 ) (관리 후 ) https://geniet.co.kr/community/bloodsugar-bloodpressure/133072395 6월에 고혈압 의심으로 건강검진이 나오고나서 7월까지 관리한다고 출근전 걷기도하고 (10분 ~30분 그날그날 컨디션따라서요) 아침은 단백질위주로 먹어도보고 (닭가슴살 물려죽을뻔했습니다) 점심먹고 산책도 해보고 (짧으면 10분 , 길면 30분) 퇴근하고 유산소도 하고 (1시간정도...? 힘든날엔 30분) 마운자로도 처방받으러가고 ( 6주차쯤되었습니다) 이런 것들로 열심히 혈압을 떨궈놓긴햇지만.. 아직 고혈압 전단계이긴 하더라구요. 1) 고혈압 증상 관련 오늘은 나아진 몸도 나아진 몸이지만, 관리시작하게 만들었던 당시 몸상태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합니다. (첫 건강검진 받기 직전상태입니다) 사실 업무가 현장위주의 일거리이다보니 현장에 나가면, 몸을 많이쓰게되죠. 물건을 옮기거나, 도면을 그리거나, 재고를 파악하거나, 용접을 하거나 등등. 여러가지 하다보면 그날그날 컨디션이 작업능률이랑 그대로 이어진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입니다. 가장 두드러졌던건 두통과 어지러움이네요 저는 조금만 잠을 못자거나 피곤하면 코골이를 합니다. 제 코골이소리에 잠을깨기도하고 놀라기도한데.. 결국엔 피로해서 고는 코골이에 제가 깨니 피로함이 계속 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아침에 가볍게 두통이 있었던 날도 있고, 어지럽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냥 뭐 현장이 피로해서 그렇겠거니 했었지만, 생각외로 고혈압 증상중에 그런게 있다고 건강검진 받고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것도 갑자기 혈압이 올랐을때만 나타나서 더 무섭다고합니다. 그리고 쉬운 작업인데도 금새 지치고, 힘들다는 느낌을 많이받았었어요. 고혈압 전단계로 검진결과나왔을때 몸무게도 많이 늘었을때라 그런지 몸도 무겁기도했고, 같은 업무여도 잘 안되니까 스트레스도 꽤 받았었거든요. 아마 그래서 영향이 좀 있었지않나 싶기도해요. 2) 나의상황 그래도 개선하고난 요즘은 몸도 좀 가벼운느낌이고 (실제 체중감량이있었습니다) 일할때도 전보다는 가벼운느낌이 많이들어서 괜찮더라구요 ㅎㅎ 그거랑 코골이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좀 되더라구요, (아마 체중감량때문이겠죠?) 3) 관리방법 관리하면서 위에적었던것처럼 산책이나 식단도 좀 챙기고, 마운자로도 처방중이라 그런 방법도 있지만 요즈음은 무엇보다 현장직이다보니 매일아침 혈압계랑 친근하게 접할수있다는것도 한가지 장점인것 같긴해요. 오늘의 혈압은 얼마지..하고 재볼수도있고 좀 높게나왔나 하는 날도 있지만 그런날은 저녁에 더 뛸 힘이된답니다.. 4) 변화, 나만의팁 음.... 변화라는게 몸으로 막 화악 오는 체감은 없는데 그래도 검진받은 결과보면 좀 건강해졌구나 싶긴합니다. 팁이라고할건.. 생각보다 작은 습관하나하나가 도움이되는것 같아요. 산책하거나 유산소하거나 생각해보면 하루 24시간중에 딱 2시간정도만 투자하면 되는거라 음악들으면서 해도 괜찮은거고, 지인과 친구와 동료와 누구든 같이 산책해도 되는거니까 조금 쉽게접근해보는건 어떨까 싶긴합니다. 오늘은 재보니 이렇게나오더라구요 ㅎㅎ.. 아직 좀더 가야하긴합니다. 다들파이팅입니다.
쿠보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얌이얌이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을 때 수분 섭취도 많이 하면 좋은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맞을 때 수분 섭취도 최대한 많이 하면 좋은가요? 저는 평소에 운동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하루에 물 3리터 정도 마시고 그리고 배고플때도 물로 배 채운적이 있는데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을때도 수분 섭취 최대한 많이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로블ㅎ
위고비 후 식사량이 줄어도 영양 섭취는 함께 챙겨야 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어요.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에 여기서 식사량을 더 과하게 줄이는 건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먹는 양이 줄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특히 식사 자체를 거의 하지 못하거나 메스꺼움, 구토, 설사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단순히 참고 넘어가기보다는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아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신경 써야 하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만 확인하기보다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고 있지는 않은지, 몸 상태에 불편한 변화가 생기지는 않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다른 사람의 감량 속도를 기준으로 식사량이나 약의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해요.
이하린80
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이하린80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뉴트리디데이 밀크씨슬 골드 아침에 몸이 가벼워진 느낌?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디데이 밀크씨슬 골드 (밀크씨슬 추출물) ② 구매처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할인 받아서 2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 정도 복용하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에 야근이나 모임이 많으면 피로감이 오래 가는 편이었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하루 종일 몸이 무거운 느낌이 있었는데 간 건강 관리 차원에서 밀크씨슬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몇 달 꾸준히 먹다 보니 예전보다 피로가 쌓이는 느낌이 덜하고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바로 눈에 띄는 변화보다는 생활 습관과 같이 관리하면서 조금씩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크기가 조금 있어서 알약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빈속에 먹으면 속이 살짝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