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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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모찌
찹쌀 모찌
미주장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저는 술을 즐기는 사람인데요ㅋ 어느 정도 먹으면 얼큰하게 취해서 발그레 해지는정도인데 어떤날은 한두캔 마셔도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날이 있어요 ㅠㅠ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알코올 플러시 반응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효소(ALDH2)의 활성이 낮은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얼굴이 빨개질까요? 1. 알코올 대사 과정 - 술에 포함된 에탄올이 간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분해됩니다. -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독성이 강해 빨리 분해되어야 하는데, ALDH2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몸에 쌓입니다. 2. 혈관 확장 - 아세트알데하이드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단순히 체질 차이일 수 있지만, 다음 사항을 주의하세요: - 알코올에 민감: 체내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가 높으면 심장이 빨리 뛰거나 메스꺼움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장기적 위험: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지속적으로 쌓이면 식도암, 간질환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대처법 1. 적정량 섭취: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술을 천천히 마시기: 천천히 마시면 몸이 알코올을 처리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3. 알코올 도수가 낮은 음료 선택: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안주와 함께 섭취: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알코올 흡수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너무 심하게 빨개지거나 불편하다면, 체질에 맞게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탄산수 마니 드시죠?
탄산수 진짜 자주자주 먹습니다. 여름에는 특히나 2ㅡ3병씩 먹었는데ㅋㅋ 🥛탄산수는 이산화탄소(CO₂)를 물에 주입해 만든 음료로, 자연적으로 탄산이 포함된 천연 탄산수와 인공적으로 탄산을 주입한 가공 탄산수로 나뉩니다. 칼로리가 없고 상쾌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나 건강한 음료 대체제로 인기가 많습니다. 🍾탄산수의 장점** 1. 칼로리 없음 - 설탕이 없는 탄산수는 다이어트 시 음료 대체제로 적합합니다. 2. 수분 섭취 보조 - 평범한 물보다 즐겁게 마실 수 있어 물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3. 소화 촉진 - 일부 연구에 따르면 탄산이 위장을 자극해 소화 활동을 돕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음료 대체 효과 - 탄산음료를 대체해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탄산수와 건강 - 치아 건강: 순수 탄산수는 치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레몬향 등 산성 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에나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위장 건강: 탄산이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위장이 약한 사람은 과도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칼슘과 골밀도: 탄산수 자체는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과 인산이 포함된 탄산음료는 해로울 수 있습니다. 🍾탄산수와 다이어트 - 포만감 제공: 탄산이 위를 팽창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음료 대체: 설탕 음료 대신 탄산수를 마시면 칼로리 섭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첨가물 확인: 무향·무가당 탄산수를 선택하세요. 일부 제품은 설탕, 인공 감미료,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2. 적정량 섭취: 탄산이 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법 - 레몬, 라임, 민트 잎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기거나, 칵테일 및 음료를 만들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한국 젊은 대장암 세계1위ㅠㅠ
우리나라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젊은 친구들 대장암 세계1위 라네요😢 붉은고기(불에 직접 구워먹음 더 위험) 햄 베이컨 같은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주스 음료 술도 암을 유발ㅠㅠ옛날엔 하루에 한잔 건강하다고 했는데요ㅠㅠ 요즘 기사에서 많이 접한 초가공 식품 모두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네요ㅠ 불금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들로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 요소!!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나요? 음...저는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1.5~1.8정도는 마시는것 같아요. 대부분은 차로 섭취하지만, 물도 꼭 500~1리터 정도는 마시려고 노력 하는 편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또 물이 건강에 좋다고 하니, 먹기 시작했었고, 이제는 습관이 되서 물을 안마시면 목이 마르거든요. 다이어트에서 물은 체중 감량의 핵심요소 입니다. 이건 너무 잘 아는 사실이죠. 식단의 시작은 물!! 이라고 해요 충분한 물을 섭취함으로서 체중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하죠. 이와 관련되어 알아 보았습니다. 사람마다 신체 사이즈가 달라 물 섭취량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키와 체중을 더하고 100으로 나눈 숫자를 리터로 환산하면 하루 물 권장섭취량을 구할수 있다고 해요 물의 역할과 다이어트 효과 ✅체온조절 ✅영양소 흡수와 대사촉진 ✅변비예방 물 섭취 습관 형성하기 다양한 물마시는 방법으로 나에게 맞는 물섭취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물과 운동 ✅운동 전후 수분 보충 운동 전후 수분 보충으로 운동 중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소실된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스포츠 음료와 수분 보충 고강도 운동을 하거나 장시간 운동을 할 경우 물 뿐만 아니라 전해질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섭취의 부작용과 주의사항 ✅과도한 물섭취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을 유발할수 있다. ✅신장건강과 물섭취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는 물 섭취를 조절해야한다. 내용도움 아이스토리라인
주안맘0413
(박참봉찰떡쿵) 쑥 모찌 찹쌀떡
오늘 신랑이 먹어보라며 퇴근길에 들고 왔길래.. 뭐지? 귀엽게 생겼네 안에 팥인가 하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바로 검색 들어가니 인터넷에도 온라인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요 종류도 많구요 ㅎ 근데 앙고가 좀 달아요 단거 싫어하시면 요건 패스하시는게 좋고.. 하루에 하나정도 먹기에 크지않고 맛있네요 얼마나 살지 지금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우리화이팅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을 관리하는 중엔 주로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까끌까끌한 식감이 싫어, 찰기를 더하기 위해 찹쌀을 섞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찹쌀을 섞을 바에야 멥쌀밥을 먹는 편이 낫다.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다.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린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이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먹는 걸 권장한다.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한편, 어떤 밥이든 짓고 난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면 밥 속에 '저항성전분'이 생성되는데,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하는 성분이다. 한번 생긴 저항성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차가워진 밥은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먹으면 된다. =========== 저희 엄마도 찹쌀을 넣을때가 있는데, 말씀드려야 겠네요 찹쌀보다는 멥쌀을 넣으라고, 찹쌀이 혈당지수가 더 높다는거죠?
뽀봉
11/21(목)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자몽주스/자몽 고혈압약 복용하게 되면 피해야 하는지 몰랐네요. 부모님이 고혈압약 드시는데 자몽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알려드려야 겠어요.
냥식집사
쌀쌀한 아침 계단걷기 최고에요
제법 추워진 느낌입니다 이제가을이 끝자락인것 같습니다 식후 계단걷기는 스트레스에도 좋고 다리근육에도 최고랍니다 비록 몸은 외소하지만 다리근육은 젊은이 못지 않답니다 계단걷기 효과인것 같아요 열심히 하다보면 탄딴한 허벅지 꿀벅지 됩니다
사랑합니다4
그래도 즙인데
음료수가 너무 먹고 싶지만 참아요 다만 즙으로 대신 ㅎㅎ 당은 높지만 그래도 음료수보다는 좋겠죠 ㅎㅎ
붉은레드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뽀봉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뽀봉
요거 먹고 몸을 가볍게 독소 제거해보려구요~~
워낙에 레몬이 좋다는건 알앗지만 챙겨먹지는 못햇어요 워낙 귀찮기도하고 사다놓고 버리기 일수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알아보다가 이게 유기농이고 좋은거같아서 가격이 좀나가서 사봣어요 한박스 먹어봐야지요 몸의 변화가 잇을가요? 이거드시는분잇나요?? 정보좀 공유해주세요~~~~이히힛 한잔타서 먹어야징~~~
나나나이쁘니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나쁜엄마
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은 자몽. 자몽주스는 드시면 안되겠어요 저는 처음 알았어요.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된다고히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약은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고, 250~300mL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물 한컵정도 마셨는데 더 마셔야겠네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돼 환자가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보고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자몽 주스에 든 푸라노쿠마린을 원인으로 꼽았다. 약은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 약 개발 과정에서의 모든 실험과 임상시험은 미지근한 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물은 위 점막의 약 성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의 양은 250~300mL가 적당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약이 식도에서 녹으며 식도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약이 잘 녹지 않아 흡수가 더뎌지며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쌀과자
제가 좋아하는 쌀과자 먹어요 달콤하고 바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떨어진 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나쁜 식사법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상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신진대사를 망치는 식습관을 정리했다. “요오드 섭취 부족”=요오드가 부족하면 대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요오드는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나 바다 생선에 풍부하다. “너무 적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나이 들면 체중 줄이기가 젊을 때보다 어렵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너무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섭취 칼로리가 너무 적으면 노화로 인해 늦어진 신진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결과가 나 타난다. “물 적게 마시고, 술이나 가당 음료 자주 마시기”=물 대신 맥주 한잔을 찾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 아니다. 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되, 주류나 가당 음료가 아니라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끼니 건너뛰기”=살을 빼겠다고 끼니를 거르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 허기는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다. 정크 푸드나 가공 식품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도 있다. 영양학자들은 “나이 든 사람이 끼니를 거르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게 훨씬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 나이 들면 대사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 때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를 건너뛰면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하니, 굶는것은 절때 안되죠
뽀봉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뽀봉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뽀봉
유기농 양배추즙
양배추즙 먹었어요
수수깡7
일요일 다요트목표
1 아침 러닝 한시간 2 탄수화물 안 먹기 3 커피나 음료수 안먹기 4 물 많이 마시기 건강검진 이틀 남았어요. 하루에 샐러드로 두끼 먹고 있는데 넘 배고프네요^^; 그래도 3일째 되니까 조금은 익숙해졌어요 끝까지 계획잘 지켜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금쌀을 받았어요.
초록마을에서 금쌀을 받았어요.
미주장
커피
카푸치노 헤이즐넛으로 마셔요 달달하니 좋아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