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로 만든 오곡 떡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쌀로 만든 오곡 떡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제 옷걸이
수제로 만든 옷걸이 60 만원
뽀봉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맛이 없으면 오래 먹기 힘들죠...^^ 가늘어도 길~~~게, 꾸준히가 중요하죠...ㅎ 운동도 식단관리도 꾸준해야죠. 그래서 맛이 좋은 한끼 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깔끔한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통살의 쫄깃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촉촉하고 담백한 매력으로 만든 스팀 오리지널과 훈제 오리지널이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둘 중에 하나를 골라 먹거나 둘을 번갈아 가면서 먹어도 좋습니다...^^
바다사랑태양
수제 식혜가 쵝오!
직접 만든 수제식혜 너무 맛있네요. 열댓명 되는 식구들 먹으니 벌써 끝이에요!!
툐리부인
큰형님표 상차림~
큰형님이 차려주신 밥상~다 맛있는데 손수 만든 도토리묵은 정말 맛있었어요. 몸생각은 안하고 입만 생각하고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친정언니표 식혜~
친정언니한테 왔다가 언니가 직접 만든 식혜 맛보았어요~색이 진해도 맛은 좋아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은 나물과 전 반찬
두명이서 샐러드 먹고 3명이서 밥차러 든든히 먹음 오늘 낮에 내내 만든 나물이랑전하고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엄마가 만든 나물 중에 오늘이 가장 싱거웠어요. 나는 좋았고 두 사람한테도 좋은 거니까 잘됐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묵
가을에 산에서 주워온 도토리로 만든 묵이에요 자연산 100%도토리가루로 만든거라 맛이 아주 좋아요 전부치고 도토리묵도 만들고 바쁘네요
파인더홀
수제쿠키~~
줌바회원 딸이 직접만든 수제쿠키라고 예쁘게 포장해서 받았어요~점심으로 먹었는데 많이 달지않고 맛있네요~고맙죠~^^
딸기와의행복
방금 만든 두유
뜨끈뜨끈 고소한게 너무 맛납니다
달나라토끼55
점심 드셨나요~
아침에 만든 두부짜글이랑 반찬 몇개놓구 맛있게 냠냠~~혼밥했어요 점심들 맛있게 드셨죠~
딸기와의행복
아침식단, 잡채와 계란후라이
잡채는 맛있어요!! 만든 지 하루 지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데도 맛있네요 👍
더달달
캐시딜에서 3,900원짜리 숯불맛 그릴바×3
제가 열심히 걸은 포인트로 닭가슴살로 만든 그릴바를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재구매 예정입니다.
히나자몽
갓 나온 아이스크림
갓 나온 콘 아이스크림 드셔 보셨어오? 만든 지 열흘 밖에 안된 콘 아이스크림 먹는데 과자의 아삭함이 살아있어요. 아이스크림도 신선하고 이렇게 맛있는 콘 처음 먹어보네요. 앞으로 제조 일자 보고 아이스크림 사야 겠어요
로블ㅎ
아침용 빵
요빵이 명인이 만든 빵이라고 해요 내일 아침이에요 고로케인데 맛있어요
파인더홀
🥗 오늘 바빠서
🥗 오늘 바빠서 우유랑 늦게 오전에 만든 오전식 먹네요 걷기도 이제 하러 가야해요.
레몬그린
잔기지떡~
명절 앞두고 떡파티 하네요~ 막걸리로 만든떡인데 안에 팥앙꼬가 들어있고 쫄깃쫄깃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1일1식으로 9kg 감량한 후기 :)
우선 before&after 사진부터 보고 가실게요 :) 두 바지가 같은 바지라는게...ㅋㅋ 왼쪽은 다이어트 전인데 진짜 허벅지 부자였어요. 그래서 바지보다 치마를 입을 때 날씬해보이는 타입! 근데 살 빼고 나니깐 진짜 바지 입어도 괜찮죠^^ 전 다이어트를 의도적으로 한건 아니었어요. 코로나가 터지고 점심 때 마스크했다가 벗고 밥먹기가 싫어서 그냥 점심을 안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만 먹는 1일1식러가 되었어요. 원래 아침은 안먹었거든요. 몸무게 62kg으로 시작해서 1년동안 53kg까지 총 9kg을 감량했어요. 바빠서 밥을 더 잘 못 챙길 때는 51kg까지도 빠졌었는데, 금방 다시 쪘기에..ㅋㅋ 지금은 53~54kg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 처음엔 다이어트로 시작한게 아니었지만, 맛있고 배부르게 한 끼 다 먹으면서도 매일매일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식단도 조금씩 더 신경쓰고, 홈트랑 만보걷기로 운동도 같이 해줬어요. 처음 1년간 감량기때는 사실 뭘 먹어도 매일 빠졌어요. 로제떡볶이 이런것부터 치킨까지.. 그냥 하루에 밥 두번 먹다가 한번만 먹으니 계속 빠졌는데, 이러다가 1년쯤 지나니 그렇게 먹으니깐 좀 찌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유지기 들어서고는 평일에는 좀 클린하게 먹고, 주말이나 약속있을 때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 안같이(?) 그냥 먹고 싶은거 다 먹었어요. 그리고 전 달걀이랑 김밥을 좋아해서 요런거 많이 해먹었어요.ㅋㅋ 달걀파티죠! 밥 대신에 달걀과 두부로 만든 지단을 넣는다던지해서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특히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는데 그것들은 딱 끊고 대신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자주 먹었어요. 약간 출출할 때 요거트에 그래놀라나 과일 같은 거 넣어서 먹거나 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크림치즈 대신에 빵에 발라서 자주 먹었어요.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은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완전 추천 :) 그리고 운동은 우선 지금도 매일 실천하는 만보걷기 아무리 귀찮고 날씨가 안좋고 그래도 매일 만보는 꼭 걸어줬어요. 밖에 못 나가는 날은 집에서 스텝퍼를 하면서라도! 그리고 만보 걷고 유튜브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홈트같은거 20분 정도 따라 했고요. 이렇게 식습관&운동습관 유지한지 4년째, 요요 없이 몸무게 잘 유지하면서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끔 주말에는 치팅도 하면서 행복한 다이어트는 항상 진행중입니다! 다들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선물같은하루
허닭 닭가슴살 소세지 추천해요!
저는 솔직히 닭가슴살을 좋아하지않습니다. 퍽퍽하고 맛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닭가슴살을 좋아한다하면 "엥? 왜? 어째서?"란 반응이 듭니다. 하지만 다이어트할때는 단백질을 먹어야하니깐 먹긴 먹어야하는데 맛있게 먹는게 뭐가 있을까 했을때, 저는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를 추천합니다. 이건 맛도 있으면서도 단백질도 충전되니 일석이조! 거기다 들고다니기도 간편해서 아침식사를 하기 힘들때, 하나 들고가서 회사에서 전자레지에 돌려서 먹으면 배고픔도 덜하고 단백질 충전도 OK! 아시다시피 아침을 먹지않으면 다이어트의 기본 아닌거 아시죠? 든든한 아침식사가 다이어트의 성공의 길로 안내해줄겁니다! 거기에 닭가슴살 소세지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맛이 쿠팡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있어서 질리지도 않게 맛있게 먹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추천드릴게요!
행뽁햐
꿀떡
묵은 쌀로 꿀떡 뽑아서 지인들 에게 돌리고 왔어오. 다들 좋아하셔서 너무 기분좋네요. 쌀이 좋아서 그런지 떡이 맛있어요
로블ㅎ
집에서 만든 마라샹궈
단돈 5,700원 마라샹궈 시키면 저희집은 기본 5만원인데 오늘 큰애 덕분에 돈 굳었습니다. 색깔은 이래도 너무 맛있어요. 땅콩소스까지 맛있어요.
루시안
감사
다리가 아프니 평범하게 걷는게 참 고마운일이였네요 계단말고 유모차나 휠체어가라고 만든 길들이 너무 고마운 하루였네요
송쩡
닭가슴살 김밥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김밥을 많이 먹는다. 여러가지 재료들이 들어 있어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다. 그중에 단백질보충에는 다이어트의 1인자가 되는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로 여러가지 야채와 곁들여서 김밥을 싸서 먹으면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who8365
아침은 간편한 전복죽(세척은 힘들어)
오늘 아침도 비슷한 과일 야채 샐러드 듬뿍 주메뉴는 두유 재조기로 만든 전복죽. 재료 넣고 30분정도 기다리기만 하고 먹기까지는 간편했는데... 막상 먹고나서 기계 세척까지 했는데도 설거지가 더 필요하네요^^;;; 하여튼 이 세상에 꽁짜는 없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플 배송 왔어요
홈플 배송시켜 도착했어요 점심에 등갈비찜해먹으려고요. 원플원하는 싸만코ㆍ유기농우유ㆍ호떡믹스 랑50프로 할인해서 보먹돼 등갈비와 삼겹살 시켰어요
러브복동
홈플 배송왔어요
주말에 먹을 재료 홈플 배송시켜 도착했어요. 등갈비찜 점심에 해 먹으려고요. 원플원하는 유기농우유ㆍ싸만코 랑 50프로 할인하는 보리먹은돼지 삼겹살과 등갈비 시켰어요.
러브복동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56kg에서 현재 53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식단조절과 운동을 시작했습니다.키에 비해 과체중은 아니지만 체지방이 높아 고지혈증 초기 단계였습니다. 지난 6개월 이상 꾸준히 운동했고 55-56kg에서 현재 53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에 53.3kg였는데 오늘은 52.9kg였습니다. 몸무게가 많이 줄지 않았지만 배가 예전보다 많이 들어갔고 체지방이 좀 줄어 만족합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마트에 가거나운동하려고 자전거를 탔는데 뱃살빼기와 하체근육강화에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무조건 하루에 한 시간은 운동하려고 했습니다. 시간 없거나 눈이 온 날은 집에서 스텝퍼로 운동했습니다. 그러니 점차 몸이 운동에 적응해 가면서 허벅지가 좀 탄탄해짐을 느꼈습니다. 식사는 저탄고지 식단이나 한식 위주로 짜지 않게 만든 현미밥과 된장국, 당근 오이 등 제철 채소를 그냥 썰어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인생중
🍚저녁 식사 닭곰탕
🍚저녁 식사 닭곰탕 살짝 끓여 껍질 기름 제거하고 씻어 끓여서 뼈 바른 닭곰탕에 파송송 후추 톡톡~ 오전에 만들었어요. 그리고 또 오전에 만든 버섯콩나물찜에 순대 더하기 했어요. 순대 가끔 먹고 싶어서 두개 쟁였어요.
레몬그린
매콤해서 매력적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보기엔 색이 너무 허여멀건해서 맛떼가리(?) 없어보이지요 ㅋㅋ 그런데 맛은 괜찮아요. 아마도 색소나 다른 양념이 안되어 있는 플레인? 이라 그런가봐욬 청양 고추가 사이 사이 박혀 있어서 느끼하지 않아 매력적입니다. 원래도 매콤함을 좋아하지만 닭가슴살로 만든 제품들 먹다보면 느끼하더라구요 뭔가가 그런 느끼함을 잡아 주니까 좋아요 다이어트 할때 간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요
기춘이530707
아침식사 하는것보다 준비가 더 힘들어요
저는 다이어트로 채소 먼저 먹고 되도록이면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데 아예 샐러드를 처음에 먼저 먹습니다. 매번 끼니마다 야채샐러드를 준비하는 게 굉장히 힘드네요 오늘 아침 두 사람용 샐러드입니다. 여러 가지 질감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파는 야채 샐러드( 먹을 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씻어서 탈수해서) 밑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더 넣고 있는 과일 조금씩 넣는데 오늘은 사과 단감 반개씩 넣고 딸기는 한개 그다음에 드레싱은 발사믹올리브 드레싱과 직접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한줌씩 치즈 쪼끔 이렇게 아주 풍성하게 사실은 좀 과하게 만들어서 식사를 시작해요 야채를 다 먹고 나서 밥이나 빵을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이 있어 이것만 먹었네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좀 더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에서 산 상품 추전해요.
캐시딜에서 추천하고 싶은 상품은 첫번째, 닥터지 선크림입니다. 군인인 친구가 px에서 사서 선물해줘서 써봤는데 좋아서 하나 다 쓰고 캐시딜에 있어서 구매했어요. 제가 쓰고있는 사진입니다. 이 선크림은 발랐을 때 백탁현상과 끈적임이 없고 자외선 차단지수도 높아요 작아서 휴대하기도 간편해요. 두번째, 테팔 프라이팬 입니다. 저는 스텐프라이팬 쓰기가 어려워서 주로 코팅 프라이팬을 쓰고 있는데 테팔이 가볍고 코팅도 잘 벗겨지지 않아서 잘 쓰고 있어요. 세번째, 꿀설기입니다. 아침으로 간단하게 먹거나 아이들 간식거리를 찾다가 먹기 편할 것 같아서 사게 되었는데 백설기 사이에 꿀이 들어가 있고 작게 하나씩 낱개포장 되어있어서 하나씩 먹기가편해요. 한 박스 다 먹어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네번째, 스팸입니다. 아이가 편식이 조금 있고 햄 종류를 좋아하는데 밥, 스팸, 계란말이, 밥을 차례로 올리고 김으로 한 번 감아서 만든 스팸무스비를 좋아해서 스팸 무스비 만들려고 구매했어요. 다섯번째, 꿀고구마예요. 저랑 아이들 모두 고구마를 좋아해서 간식으로 자주 먹어요. 처음 구매라서 맛 보려고 조금만 사보았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직화냄비에 구웠더니 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었어요. 이 것도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또 사고싶은게 있어서 캐시딜 기웃거리고 있어요. 후기들 참고해서 캐시딜에서 즐거운 쇼핑하세요^^
가나슈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소스는 두부를 갈아서 만든 소스라 고소하고 맛있어요 꼭 마요네즈 같이 보이지만 두부소스랍니다
쉬림프
후식먹어요~
집에서 만든건 딸이 먹구 요건 세일해서 제가 먹으려고 사왔어요~그래놀라 추가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