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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쌀로 만든 오곡 떡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쌀로 만든 오곡 떡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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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점심에 직접 만든 샐러드를 먹었다 아보카도 토마토 등 건강식재료 잔뜩 얹었다. 요즘 시즌을 맞이한 단호박과 무화과도 빠짐없이  올렸더니 아무리 식후혈당이래도 131을 찍고 말았다. 아직 나의 간대사가 팍팍 돌아가지 않은 모양이디. 그럼에도 단호박ㅇ과 무화과는 포기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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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을 할 때 땀을 많이 흘려야 운동 효과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땀이 운동 효과를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땀, 수분 날리고 체온 낮추는 역할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땀보다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열량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탈수 위험 높아질 수도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보통 관절 같은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과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를 일으키고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달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한다.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특히 땀을 더 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한다면 더욱 위험하다.  땀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그래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열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중강도 운동하면서 자주 물 섭취해야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또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는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는 것을 권장한다.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충분히 식혀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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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두부 퀴노아 칩스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과자는 올가니카에서 나온 오븐으로 구운 두부칩 "두부니카 퀴노아"에요 온라인몰에서 두부랑 퀴노아로 만든거래서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먹어요 이거 먹고 다른 두부과자도 먹어봤는데 제 입엔 이 과자가 젤 맛나더라구요 용량은 35g 칼로리 181kcal 단백질은 봉지당 4g 당류 6g 추천 : 당이 좀 많은가 싶긴 한데 두부와 퀴노아를 구운 거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가끔 간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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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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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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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점심은 에어컨 켠 방에서 TV보며 먹어요

즐점들 하셨나요? 운동 갔다 오니 너무 덥고 배도 고프네요. 밥만 해서 어제 만든 닭볶음만 꺼내서 수박이랑 먹어요. 반찬도 이것저것 꺼내기 귀찮네요. 마지막 남은 수박 같이 먹으면 매울 때 진화도 되고 수박쥬스랑 먹는 것과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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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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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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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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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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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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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일이 많았네요. 저녁에 귀가하고는 쉬었다 밤에 필라운동도 하고 왔습니다. 날이 더 힘들게 만든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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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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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게 남은 군살 없애려면?

◆ 배고픔 참더라도 공복에 운동하자 배고픔 때문에 힘들더라도 공복에 운동하자. 위장을 비운 채 운동을 해본 적이 있다면, 열량 소모 효과에 대해 잘 알 것이다. 배를 비운 뒤 운동을 하면,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 신체가 즉시 이용할만한 열량이 없으면, 몸에 축적된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빈 속에 운동하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잘 빠지지 않는 마지막 남은 군살까지 제거하기에 효과적이다.   ◆ 운동 방법에 변화를 줘서 조정기를 겪자 평소 하던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외에 케틀 벨과 같은 보조 운동 등을 추가해보자. 케틀 벨은 쇠로 만든 공에 손잡이를 붙인 중량 기구다. 아니면 운동하는 시간이나 횟수를 바꾸거나, 그동안 해오던 운동의 세트 등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변화를 주면 신체가 이에 적응하느라 조정 단계를 겪게 되고, 이 힘든 과정에서 남은 군살을 뺄 수 있다. ◆ 다이어트 정체기,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자 운동 중독자가 되어 몸무게를 많이 뺐다면 수분 공급에 대해 알아야 한다. 마지막에 찾아오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깨려면 수분을 더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 운동 중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분 섭취는 먹는 양과 섭취 열량을 줄여서 마지막 남은 군살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 잠 자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자 운동 강도를 높이는 대신 정반대되는 것을 해볼 필요가 있다. 잠을 더 자는 것이다. 수면은 건강의 초석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일을 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는다. 체중 감량의 측면에서 충분한 수면은 꼭 필요하다. 평소보다 밤에 자는 시간을 늘리고 낮잠을 자거나, 주말에는 두 가지를 모두 해보자. 마지막 남은 군살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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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게 남은 군살 없애려면?

7월25일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5일 저녁식후 1시간15분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토마토,백오이,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에 계란후라이 3개 올린 진비빔면을 먹었습니다 진비빔면이 156g으로 양이 일반 비빔면보다 많아서 그런지 배부르고 딱이긴 한데 혈당은 좀 더디게 떨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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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죄송. 샐러디 (SALADY) 브랜드인줄 몰랐네요 😱😱

저는 오늘 오후에 애들 픽업하고 걸으면서 게시판 봤어요 ㅎ 머츠님 글때문에 자세히 다시 보니.. 이거 내가 만든 샐러디가 아니고 ㅋㅋㅋㅋ 샐러디 (SALADY) 브랜드였군요 아..끝까지 정독해야했나.....ㅋ 이거 무슨 뒷북인가요 ㅋㅋㅋ 샐러디란 브랜드에 있는걸 먹어보고 조합하는 그런거였어요? 웁스 ㅋ 모르시는 분들 좀 계셨을꺼 같은데... 으악.. 전 제가 조합하는 샐러디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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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리난 미국 근황

1.미국 국회 의사당 부지 바로 옆 미국 워싱턴 디시 유니언 역 앞에 성조기 깃대 3개를 전시한 공간이 있음 2.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성조기 3개를 모두 끌어내리고 팔레스타인 깃발로 교체 3.성조기는 불태움 4.1970년에 만든 자유의 종에 낙서 ,깃대 앞 모뉴먼트에선 하마스라 낙서 저들 입장에서는 민족이 죽어 나가니 저렇게 라도 하면서 발버둥 치는거라 그 분노는 이해는 가긴함. 한국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저런식으로 하면 공감은 못 얻음 팔레,우크 전쟁보면 국가에 국방력 없으면  그 민족의 목숨은 날파리 보다 못한 비참한 처지에 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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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리난 미국 근황

쯔양 전 남친 유서로 밝혀진 사건 타임라인

1. 쯔양 전 남친이 쯔양을 학대하고 돈 갈취한것으로 쯔양에게 1차 고소당함 2. 쯔양이 1차 고소를 취하해주는 댓가로 전남친에게 비밀보장을 요구함 3. 쯔양 전 남친의 변호사인 최변호사가 구제역에게 쯔양 과거 사실 제보 4. 구제역은 그걸 가지고 영상을 만들어 쯔양측에게 접촉 협박 5. 쯔양측은 결국 구제역과 계약을 맺고 구제역은 자신에게 제보한 사람이 쯔양 전 남친이라고 말함. 구제역 입장에선 전 남친의 변호사가 자신에게 제보한거니 전 남친이 시킨거라고 생각 6. 하지만 전 남친은 변호사에게 제보하라고 시킨적이 없었음 7. 쯔양측은 구제역의 말을 듣고 제보한게 전 남친이라고 생각 8. 결국 비밀유지를 위반했다며 전남친에 2차고소함 9. 전남친은 결국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스스로 생을 마감함 10. 쯔양의 과거를 아는 구제역과 최변호사는 각자 쯔양을 협박 계약을 체결하여 매월 돈을 뜯어냄 결과적으로 전 남친을 죽음으로 만든건 구제역과 최변이었다 유서도 누군가 조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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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전 남친 유서로 밝혀진 사건 타임라인

7월24일(수) 혈기챌8기 3일차 인증

7월24일(수) 혈당일기 3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 아침식사로 그릭 요거트와 골드키위 하나를 먹었다. 아침으로 삶은 달걀을 먹기도 했는데 목이 메어서 좀 힘들었는데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훨씬 나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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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수) 혈기챌8기 3일차 인증

혈당다이어트

신랑이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시아버님이 당뇨입니다 그래서 음식을 신경써서 줘요 혈당지수 낮은 음식들이 다행히 신랑이 좋아하는 야채들이많더라구요 사진은 퍼왔어요 그래서 당지수 낮고 신랑좋아하고 단백질 공급도 잘되는 음식들 위주로 줘요 오늘주메뉴는 냉제육 정호영셰프가 알려준메뉴  앞다리살로해 맛있네요 평상시에. 계란은 항상 삶아놔서 간식으로 먹고 어제 만든 미역국도 사진한장 찍었어요 가족력도있고 이렇게 음식으로 챙겨줘서 당뇨관리를 하면좋은데ㅜㅜ 운동잘안하고  술을 많이먹어서ㅜㅜ 도로아미 타불이 될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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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혈당다이어트

7월24일 혈당일기8기 2일차

7월24일 저녁식후 1시간 10분 혈당수치145 저녁식사로 파프리카,토마토,백오이로 만든 찹샐러드와 함께 롯데리아 데리버거 한개 먹었습니다 따로 감자칩이나 탄산음료를 먹지 않아서 수치가 마구 뛰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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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7월24일 혈당일기8기 2일차

사골에서 가져온 감자와 양파

두재료가 합쳐져서 맛난 부침으로 변신 했네요  오늘 저녁은 감자와 양파로 만든 부침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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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골에서 가져온 감자와 양파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평소 식단과 운동을 잘해도 중년 넘어가면 달라져요. 에너지 대사가 떨어지고 섭취 권장 칼로리도 낮아지고 저염식 식사도 해야하구요. 혈당은 우선적으로 먹는 식단에서 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맛보다는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해서 식사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을 구성 합니다. 그래서 잡곡밥을 먹게 되었고 탄수화물 줄이기도 시작 됐습니다. 탄수화물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만 겨울 처럼 추워서 에너지가 필요한 계절이 아닌 지금 같은 여름에는 필요 이상 많이 먹으면 더 덥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대체안이 두부나 천사채면 같은건데.. 저는 일단 누구나 잘 아는 두부를 많이 사용해요. 다양한 야채를 듬뿍 넣고 만든 카레를 두부와 비벼 먹구요. 닭가슴살 미역국에도 두부를 말아서 먹어요. (소고기 미역국이 인기인데 혈관에 쌓이는 소고기 기름 때문에 저는 단백한 닭가슴살 미역국으로 먹고 있어요) 🥗샐러드를 먹더라도 단백질을 꼭 충분히 챙겨 넣어 줍니다. (견과류 계란 닭가슴살 돼지고기목살 뒷다리살등 기름 적은 부위로 챙겨요) 🍏간식은 조리된 음식은 거의 안먹어요. 당도가 높은 과일은 잘 먹지 않습니다. 채소나 풋풋한 맛이 좋은 과일로 간식을 챙겨요. 그리고 ❤️영양제!! 맛있지만 건강하고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제품들로 챙겨 줍니다.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에너지 대사의 능률을 올려주는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 연애인 붓기차 소휘 그린티샷🍃 💪이런식으로 혈당관리하면서 운동을 즐겁게 즐기고 있어요. 만보걷기 /달리기 /계단오르기 /등산 /캐시홈트 👍👍 생활속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식단 잘구성해서 혈당관리 하고 있구요. 🩵신장에 비례한 부위별 근력과 부위별 체지방을 잘 관리 하고 있습니다. 체지방량 9.8 표준이하✔️ 체지방율 17.7 표준✔️ 근육량은 상체 중심 표준 하체 표준이상✔️ 평생 건강은 나의 행복 가족의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지니어트는 건강지킴이에 길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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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유기농 레몬즙

1일 1레몬 1포에 레몬1개 쉬어요~~ㅋㅋㅋㅋ 첫모금에 눈이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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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레몬즙

소통 덕택에 혼자먹어도 예쁜 그릇에 담아 먹어요

운동 갔다 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김장김치 줄기 부분 잘라서 들기름에 볶다가 어제 만든 불고기 넣고 남은 반찬 호박 넣고 볶아서 김치불고기덮밥 해 먹었어요. 보통은 설겆이 하기 귀찮아서 궁중팬째로 들고 와 먹었을텐데 소통하려니 혼자 라도 예쁜 그릇에 담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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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소통 덕택에 혼자먹어도 예쁜 그릇에 담아 먹어요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좋은 잠이 좋은 몸을 만든다.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잠든 시간의 기초 대사 효율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여름을 보내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더위와 높은 습도, 쉴새없이 흐르는  땀이라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들은 그 순간을 넘기면 되는 문제들이다.  더운 날씨는 그늘이나 에어컨으로 해결할 수 있고, 흐르는 땀으로 인한 불쾌감은 샤워로 날릴 수 있다. 열대야는 어떤가? 잠드는 시간을 괴롭히는 밤의 더위는 ‘수면 부족’이라는 만성적 문제를 동반한다.  밤새 에어컨을 켜놓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좀 덜할 수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짤막한 한 시즌만 견디면 됐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여름이 한층 길어진 경향이 있다.  더위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1년 중 거의 3분의 1 가까이를 수면부족에 시달리기도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동반한다.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 회복과 재충전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써 컨디션이 계속 악순환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수면부족이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잠 자는 동안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수면과 다이어트를 연관짓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수면 부족으로 인힐 체중 증가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기초 대사를 반복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한다. 정상적으로 잠을 잘 때는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이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된다.  기초 대사 역시 이 패턴에 맞춰 진행되도록 최적화돼 있다. 하지만 열대야 등의 원인으로 깊게 잠들지 못하거나 도중에 깨 버리면 이 정상적인 리듬이 깨진다. 자연스럽게 수면 깊이에 맞춰진 대사 패턴도 깨질 수밖에 없다.  질서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우왕좌왕하게 되는 것처럼, 기초 대사가 무질서가 이루어지며 소모되는 에너지의 효율성도 떨어지게 된다. 수면이 충분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느낀다.  코르티솔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에 대처하고자,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감소한다. 반대로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식욕이 늘고 포만감을 쉬이 느끼지 못해 음식을 더 먹게 되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몸이 피곤하면 자연스레 운동을 지속하기도 어려워진다.  기초 대사의 효율이 떨어진 상태에서 식사량이 늘고 활동 대사량까지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주말 잠 보충으로 해결이 될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주중의 시간은 몹시 한정적이다. 7~8시간 잠을 자고, 통상8~9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며,  출퇴근 등으로 1~2시간을 쓴다고 가정해도 이미 하루는 4~5시간 밖에 남지 않는다.  이 때문에 주중에 발생하는 수면 부족은 쉽게 보충하기가 어렵다. 누적된 피곤을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걸로 해결하게 되는 이유다. 주말에 약 1~2시간 정도 늦잠을 자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평균적인 체질량 지수(BMI)가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누적되기 때문에, 주말에 이를 조금이나마 보충함으로써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식욕과 포만감호르몬을 조금 더 정상에 가깝게 가져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활력이 생기므로 활동량이 늘거나 보다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므로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단, 주말에 어느 정도 늦잠을 자느냐가 중요하다. 한 번의 잠으로 얻을 수 있는 개선효과는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5~6시간을 몰아서 잔다고 그 효율이 정비례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통상적으로 1~2시간 정도씩 보충하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근본적인 문제,주중 잠의 효율 주말의 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결국은 주중에 누적된 수면 부족을 조금이나마 보충하기 위한 임시방편일 뿐인 것이다.  게다가 주말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냄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면 그 또한 의욕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문제의 핵심은 주중의 잠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것인지에 달렸다.  특히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여름철 잠들기 전 환경을 꼼꼼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실내  온도를 미리 20~24도 정도로  낮춰놓고, 잠들기 전에는 에어컨을 끄거나 적정 온도로 맞춰 과도한 냉방을 막는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회전시켜 놓으면 시원한 공기를 순환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커피나 술은 잠들기 3~4시간 전부터 금지하도록 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 부족으로 깨는 일이 없도록 한다.  운동 역시 일찌감치 마쳐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도록 막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냉족욕은 심부체온을 빠르게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야에 찬물을 받아 발과 발목 정도만 담그면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도 덜하다.  말초 부분으로부터 혈관 수축을 유도해 몸의 열을 방출시키고, 멜라토닌의 활발한 분비를 유도하는 방법이다. 단,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해로우니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하도록 하고,  컨디션에 따라 10~20분 정도만 담그고 있도록 한다.  너무 오랜 시간 찬물에 발을 담가두면 오히려 혈액순환이 저하돼 수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주중의 수면 효율을 높이면 자연스레 수면으로 인한 대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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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맛없는 밥 복구법 요령만 알면 맛있어져요 한국인의 주식은 당연코 밥인데 매일 먹는 밥은 당연히 맛있어야 하죠ㅎ 오늘은 맛없는 밥 간단한 요령을 통해 복구하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설익은 밥 맛있게 만들기 가끔 밥을 했는데 물 양을 잘못 조절해서 밥이 설익어 버릴 때가 있죠 설익은 밥은 일단 식감이 떨어지고 밥이 날아갈 듯해서 맛이 없죠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설익은 밥 복구하는 비법이 있는데요 방법은 종이컵 기준 물 1컵을 빙 둘러 부어주고 다시 취사해 주시면 끝이에요 그러면 꼬들꼬들한 설익은 밥이 다시 촉촉하고 윤기 나는 맛으로 변신한답니다 윤기 나는 맛있는 밥 만들기 묵은쌀로 밥을 하면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윤기가 없어 맛이 떨어져요 밥에 윤기가 없으면 왠지 보기에도 맛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윤기 나는 밥을 만들 수 있어요 바로 식용유를 활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평소처럼 묵은쌀을 씻고 물을 맞추어 주신 뒤 식용유 3방을 정도 넣어줍니다 그다음 평소처럼 취사버튼 눌러주시면 끝! 그러면 밥에 윤기가 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식용유를 넣어주면 윤기도 나지만 탄수화물이 더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냉동밥 맛있게 만들기 냉동밥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해동하면 겉면이 말라버려서 딱딱해지더라고요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냉동밥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얼음을 활용하시면 돼요 방법은 냉동밥에 얼음을 한 개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요 밥양이 많으시면 얼음 개수 늘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얼음은 녹아있고 밥은 무척 촉촉하게 해동이 된답니다 얼핏 보기에 막 지은 듯한 밥처럼 촉촉하니 맛있어 보여요 증발되는 수분을 얼음이 천천히 녹으면서 밥에 수분을 지켜준다고 해요 맛없는 밥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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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어디 갔어요?? ㅋ

아주 정성스레 만든 집의 세입자는 없네요 ㅎㅎ 너무 귀여운 집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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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07.23 더운 하루 오전 10시 38분 측정 아침에 견과류, 달걀 한개 먹고 2시간 이내 측정함. 점심은 야채 가득 한접시랑 두유 한컵 섭취. 저녁은 고구마순 볶음으로 밥 반공기,  그리고 두부 바나나 요거트 넣고 만든 쉐이크 많이 먹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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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진단부터 합병증까지

당뇨병 진단부터 합병증까지 (위 링크 클릭하시면 영상 재생 되어요) #서울아산병원​#건강플러스​#당뇨병​ 고은희 교수 |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00:15​ 당뇨병의 증상 01:10​ 당뇨병의 진단 01:37​ 당뇨병의 치료 02:39​ 약 부작용 02:57​ 당뇨 합병증 06:25​ 당뇨병 예방  흔히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다음, 다뇨, 다식, 체중 감소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이미 당뇨병이 진행되어 매우 혈당이 높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증상이고 실제로 당뇨병이 진단된 환자들을 조사해 보면 무증상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즉 다른 이유로 피검사를 해서 우연히 알게 되거나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우가 가장 많겠습니다.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이미 당뇨병 치료를 초기부터 잘해볼 수 있는 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35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서 매년 피검사를 하고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에는 19세 이상의 모든 성인에게서 매년 피검사를 해서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 단계가 있는지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은 8시간 이상 공복을 하고 정맥혈을 채취한 공복혈당이 126mg/dL을 넘거나 당화혈색소라고 불리는 지난 2~3개월의 평균혈당을 반영하는 수치가 6.5%이상 이거나 75그램의 포도당이 들어있는 포도당물을 섭취하고 두 시간 뒤 혈당을 측정했을 때 혈당이 200mg/dL이 넘는 경우 이런 기준에 해당이 되었을 때 당뇨병을 바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당뇨병인 2형 당뇨병의 치료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2형 당뇨병 치료의 큰 틀은 식사와 운동요법을 꼭 병행하면서 의사와 상의를 하면서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하나하나씩 추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환자 스스로도 식사와 운동요법을 반드시 병행을 해줘야 하는데 우리가 식사 운동요법으로 했을 때 떨어질 수 있는 3개월의 평균혈당을 보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연구한 논문마다 환자마다 개인 개인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1%에서 2.5%까지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나 운동 식사요법으로도 조절을 안 되는 경우에는 이제 주사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주사 치료라고 해서 다 인슐린을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의 주사제들은 인슐린이 아닌 비인슐린 주사제들도 많이 개발이 되고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앞에서도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환자와 의사들을 서로의 노력을 통해서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우리가 특히 2형 당뇨병을 진단받게 되면 경구 혈당강하제를 많게는 4종류까지 먹기도 하게 됩니다. 약제들마다 특성이 있고 부작용은 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증상이 있을 때마다 의사와 상의하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소화기계의 소화불량이나 설사 같은 게 있는 경우도 있고 체중이 느는 경우도 있고 체중이 빠지는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으로는 급성과 만성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급성 합병증이란 것은 혈당이 조절이 너무 안 되는 상태에서 감염이나 최근에 이제 코로나 등의 이런 감염이나 폐렴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해서 혈당이 높아지면서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사망할 수 있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 될 수 있는 경우가 됩니다. 이런 경우들은 그렇게 흔치는 않지만 생명을 다룰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응급실에 내원해서 수분공급과 혈당을 낮추는 치료를 하게 되고요. 또 제일 걱정이 되는 급성합병 쪽으로는 저혈당이 생길 수가 있는데 대체로 혈당의 한 70미만으로 떨어지는 경우에 식은땀이 나고 몸이 떨리고 어지럽고 어떤 경우는 혼수까지 오거나 사망까지 가능한 위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로 당뇨병을 약을 잘 먹으면서 식사를 거른다거나 평소에 안 하던 격렬한 운동을 하는 등의 상황, 또 인슐린을 실수로 과잉 투여하는 경우에서 잘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신속히 주스나 사탕과 같은 비상식품을 먹거나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119을 통해 가까운 병원으로 주변 분들이 이동시켜 줘서 정맥으로 포도당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릴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들로는 이런 고혈당들이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는 미세한 혈관부터 큰 혈관까지 우리 몸 전체의 혈관들의 영향을 받는 것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미세혈관합병증이라는 것은 먼저 눈에 있는 이런 작은 혈관들, 콩팥에 있는 작은 혈관들, 그리고 우리 몸의 신경 주변에 있는 작은 혈관들, 그리고 발끝, 손끝에 있는 작은 혈관들 즉 눈, 콩팥 그리고 신경 주변의 이런 미세혈관들이 손상을 받는 것들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이제 이런 눈 귀 쪽에 상이 맺히는 망막이라는 곳에 있는 작은 혈관들에 문제가 생겨 출혈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실명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 우리나라의 실명원인 중 1위가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콩팥 안에도 미세한 혈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혈관들이 고혈당으로 인해서 손상을 받고 나중에는 투석이나 콩팥 이식을 받게 되는데. 또한 우리나라의 투석이나 콩팥 이식 수술의 1위도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작은 혈관들이 손상을 받게 되어서 대개는 양쪽 발바닥에서부터 천천히 올라오면서 감각이 무뎌지거나 저린 감이나 통증이 생기게 되고 또 신경이 둔해지면서 발바닥에 상처가 나도 잘 느끼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에는 결국은 감염이 악화되어서 괴사가 발생하고 또한 절단을 하게 되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큰 혈관들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우리 심장에는 관상동맥이라는 큰 혈관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게 되는데 이런 심근경색과 같은 이런 혈관들이 막혀서 이렇게 협착증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도 있고 뇌에 있는 큰 혈관들도 손상을 받아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 되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즉 중풍의 발생 위험도도 올라가게 되고 앞에서도 신경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말초 신경뿐만 아니라 팔과 다리에 있는 큰 혈관들도 좁아지고 말초동맥질환이 생겨서 손가락이나 발가락, 무릎까지도 절단하는 경우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당뇨병이 아닌 환자에게 간편하고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약은 아직까지 없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당뇨병 전 단계에 있는 환자들에게는 자신이 적절한 체중이라면 체중이 더 증가하지 않게 유지를 하고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이상의 신체운동을 해주면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뇨병 예방에 있어서 쉽고 편안한 지름길은 없다는 겁니다. 입증되지 않은 주변의 허위광고에 현혹되지 마시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운동과 식이 치료를 하면서 평생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식습관 그리고 운동습관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당뇨병이 평생 나를 괴롭히는 병이 아니라 오히려 당뇨병으로 인해서 내가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어서 나중에 돌아왔을 때는 당뇨병이 고마운 존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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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쁜 에너지를 추방하는 10가지 풍수 요령

에너지는 풍수 가르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든 것은 긍정적인 에너지인 기가 자유롭게 흐르고 집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에너지가 집안 에 퍼질 기회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오늘은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팁을 가져왔습니다.  깔끔한 집에서부터 신선한 공기, 화초, 적절한 액세서리,  최적의 가구 배치에 이르기까지 기의 조화로운 흐름을 자극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집을 청소하여 풍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소금이 전체 주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그렇다면 계속 읽어보세요.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1. 깨진 물건을 치워라   깨진 꽃병, 헐렁한 등받이가 있는 의자, 낡은 문이 달린 찬장. 풍수에서는 깨진 물건보다 더 큰 에너지 도둑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결함이 있거나 손상된 것은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이것은 당신뿐만 아니라 다시 자유롭게 흐를 수 있는 기에도 해방 효과를 줍니다. 그런데 수리가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접시나 꽃병에 금이 생기면 수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한계점은 항상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2. 공기를 순환시키세요   나쁜 공기는 집중력과 웰빙을 방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질식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환기를 잘시켜 쾌적하고 신선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기가 자유롭게 순환할 수 있다면 기도 마찬가지입니다.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3.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전문가가 전하는 궁극적인 조언: 집이 어수선할수록 에너지 흐름이 더 어려워집니다. 풍수에서 쓰레기는 차단된 에너지일 뿐이므로 그에 따라 제거해야 합니다.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모든 것을 정기적이고 일관되게 제거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안정기에서 벗어나십시오.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4. 긍정적인 에너지를 촉진하는 식물을 집에 들여오세요   관엽 식물은 방의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심지어 환경 독소를 분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리의 정신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풍수에서 그들은 또 다른 임무를 수행합니다: 닫힌 방에서 기를 증가시킵니다. 이는 올바른 식물을 사용하면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미 식물, 알로에, 시클라멘, 난초, 대나무가 특히 도움이 됩니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한 더 많은 화초   이런 식물은 즉시 집에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직접 시험해 보고 식물의 긍정적인 효과를 누려보세요.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5. 소금으로 실내 환경 개선   소금은 풍수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음식과 의약에 있어 치료 및 항균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의 실내 기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습기를 통해 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냄새를 결합하고 나쁜 에너지를 중화시킵니다. 고전적인 형태 외에도 소금으로 만든 소금 램프, 세척제,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소금을 방으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6. 거울 걸기 6. 거울 걸기   거울은 더 넓은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기를 활성화하여 에너지 흐름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풍수 교육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걸 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왜곡된 거울은 피해야 하며, 최적의 위치는 문과 출입구의 반대쪽이며, 침실 에 있는 거울은 빠르게 불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7. 침대를 창문이나 문 쪽으로 두지 마세요.   우리는 침실에 머물며 침대의 최적 위치에 집중합니다. 풍수에 따르면 설치 위치는 방의 미적 측면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머리판은 안전을 보장하는 견고한 벽에 기대어 있어야 합니다. 창문이나 문 쪽을 가리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침대는 창문이나 문에 너무 가깝지 않아야 합니다.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8. 입구에 특히 주의하세요   입구 부분은 집과 거주자의 삶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고 에너지 흐름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현관문은 안정성과 보안을 전달해야 하며, 복도는 조명이 충분하고 아파트로 들어가는 길을 미묘하게 보여야 합니다. 방 효과는 밝고, 밝으며, 통풍이 잘 되고 친근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격적인 색상과 모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9. 다양한 방 향기와 함께 작동합니다.   방 향기는 우리의 잠재의식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올바른 향기를 사용하면 기의 흐름을 돕고 나쁜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트러스 향은 상쾌하고 상쾌한 효과가 있고, 꽃 향은 편안하고 차분한 효과가 있습니다. 백단향과 몰약 같은 나무 향은 재생과 균형을 맞추는 효과가 있고, 흙향이 나는 바닐라와 꿀 향은 감각적이고 에로틱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10. 정기적으로 양치질하기©   청결은 풍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는 먼지와 흙 사이를 제대로 흐르지 못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집안 청소를 통해 풍수에 따른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공 청소 및 걸레질, 청소, 쓰레기 버리기, 창문 청소 및 기를 방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거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Sabine Neumann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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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집에서 나쁜 에너지를 추방하는 10가지 풍수 요령

혈당 일기 8기 1일차 3

일시:2024년 7월 22일 20시 27분 저녁 식사 후 :107 저녁 메뉴:볶은 귀리와 찰현미와찰보리를 섞어 만든 잡곡밥 상추와 오이 고추 한개랑 멸치 볶음 조금을 먹었음 저녁 식사후 세시간 30분 후에 혈당을 쟀음 낮은 수치여서 안심했다. 외식을 하여도  내 밥을  가지고 가서 먹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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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1일차 3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연근칩 🌈풍심당 연근칩은 연근90% 함량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향을 담아낸 바삭하면서도 아주 고소한 건강간식이랍니다. 풍심당 연근칩을 추천하는 이유 ✅️국산 무농약 연근과 국산 유기농 현미가루를 사용~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자연 먹거리랍니다 ✅️유탕처리를 했지만 탈지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쫘~악 빼서 더욱더 단백하고 고소해요 ✅️첨가물은 최소화ᆢ원물은 한가득~ 그래서 당뇨환자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분ᆢ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건강간식입니다 ↪️봉지를 열면ᆢ요래ᆢ생겼는데요 검은부분이 있는게 보이실거예요  이건 연근칩의 껍질을 완벽하게 깍지 않는데에 있어요 완벽하게 껍질을 깍으면 보기에는 좋아 보이겠지만 뽀얀 연근의 살이 많이 깍여 낭비가 될 뿐 아니라 연근 껍질에 있는 많은 영양도 깍여내려가 깨끗이 씻대ㆍ완벽하게 깍지 않은데에 있다는 거ᆢ그래서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거ᆢ 🥰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 가득한 연근칩 영양정보를 보실게요 당류0g,트랜스지방도0,콜레스테롤도 0 📌튀길때 몇초만에 빠르게 건져내면서 유해성분의 생성을 최소한 후 기름을 제거하는 추가과정을 더해 칼ㅈ로리와 지방이 낮고,소화가 쉬워져 가볍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바삭 고소한 비건간식이예요 🌈몸에 좋은 연근 ᆢ알고는 있지만 먹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칩으로 나와 먹기에도 좋고 거부감 없이 연근을 섭취할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1봉지 다 먹어도 나에게 1도  미안함이 없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주~아주  강추👍입니다 ✨️아~그리고 퐁심당은 대표 본인의 건강상태와 혈당관리가 필요해서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지식함 으로 설립되었다고 해요 곡물칩들이다 보니 퐁심당 모든 제품들의 생산주기가 굉장히 짪은편인데 특히 인기있는 제품인 연근칩의 생산주기는 더더욱 짧다고 해요 그만큼 신선한 연근칩이라는걸 증명한 셈이죠 연근칩외에도 옥수수칩,현미칩,코코넛칩,토란칩,호롱칩.누룽지칩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여기서 토란칩 맛이 궁금해 다음엔 토란칩을 한번 사서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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