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요거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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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클린식 먹고나면 입이 넘 심심해서 참다보면 결국 입터지는데 ㅜㅠ 요럴때 간식 참지말고 소휘 애사비 구미 드셔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정말 넘 맛있어요 저는 곶감맛??이 난다고 느낀거 같은데 곶감에 식초의 상큼함이 가미되어 구수하면서도 상콤하게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애사비 특유의 코찌르는 시큼함이 아닌!! 아주 맛있는 애사비 구미에요. 초콜릿대신 달콤함을 대체해 줄수있을정도록 맛나요.) 식후 간식대신 소휘 구미로 간식 대체해먹고 있는데 입터짐도 방지되고, 클린식후 뭔가 부족한 2프로도 채워줘서 제일 좋더라고요. 맛만 있는게 아니라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을 핵심성분으로 만든 정성스럽게 만든 소휘 애사비 구미라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수있는 젤리간식 입막음템이에요. TIP) 그냥 먹어도 말깡말깡 넘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고 더 단단하게 먹어도 넘 맛있어요. 실온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양갱보다 더 단단한 정도의 느낌) 냉장고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좀더 단단해 졌지에 막 딱딱해지지는 않아서 먹기 편한정도의 단단함이에요) 1회에 1~3포를 입에 넣고 입에서 녹여 드심 완전 맛있으니 입에서 녹여서도 드셔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입점되어있고 애사비 구미중에서도 아주 핫한 애사비 구미니~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뿜뿜
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단백질,섬유질, 건강한 지방이 적절히 포함되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베리 곁들인 그릭 요거트 땅콩버터와 사과 브로콜리 치즈구이 시금치 참치 샐러드 후무스와 채소 스틱 아몬드 한 줌 기억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챙기기
어제사온 깨찰빵이랑 과일 요거트로 간단하게 아침 먹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무설탕 잼(쨈)!!
<영양 정보> 나트륨 - 10mg/ 1% 탄수화물 - 44g/ 14% 당류 - 5g/ 5% 알룰로스 - 28.2g 에리스리톨 - 9.1g 콜레스테롤,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 0g 다른 잼은 당류가 기본 40g이 넘는데 잼다운잼은 당류는 5g 들어있고 나머지는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사용했어요 일반 잼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맛일 수도 있지만 칼로리와 당을 확실히 줄였는데 이 정도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전 너무 만족스러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중에 달달한 잼이 당기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통밀빵 + 그릭요거트 + 잼!?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대용 트리니티!
로앰
아침식사
아침은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한술 먹었어요 나중에 계란과 그릭요거트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뽀봉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요거트+ 블루베리+ 그래놀라 조합이예요~~~
불곡산
*점심때 먹은 🍎샐러드/무화과 깜빠뉴
채썬 양배추 깔고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리고 그릭요거트, 아몬드버터 넣고 섞어섞어~~~깜빠뉴와 맛있게 먹었지요~~^^♡ 신기하게도 이렇게 먹으면 간식 생각이 안나고 좋아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두부요리
요즘 자연식물식이 많이 보이길래 구이하려고 사놓은 두부 살짝 데치고 집에 남아있던 양배추도 함께 쪘어요 아무 양념이 안 되어 있어서 두부는 맛이 밋밋한데 저염맛간장에 다진마늘, 알룰로스로 양념장 만들었어요 찐 양배추는 달짝지근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먹고나면 배부른데 금방 배가 꺼져서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도 챙겨놨어요 ㅎㅎ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아무도
요거트 블루베리 ^^
EUNJU9220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애사비 구미 좋아요
캔디류로 나온 애사비 구미를 받자마자 먹어봤어요. 시큼한 맛이 났지만 애사비를 처음 접한 사람으로서 먹을 만 했습니다. 예쁜 하트모양에 먹음직스러운 색상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더군요. 3무인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식이섬유.프락토올리고당 등 핵심성분이 80%로 가득 채워져서 믿음직스럽고 많이 구매해서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준비기간도 1년. 자신있다고 하신 애사비 구미 정성이 느껴집니다. 냉장고에 넣고 단단해진 애사비 구미. 실내보관한 말랑한 애사비 구미. 녹여서 먹거나. 꼭꼭 씹어서 먹거나 어떻게 먹든 다 맛있습니다. ^^
muone
반숙과 사과ㆍ오렌지쥬스
엄마 오후 간식으로 반숙 한 알과 사과 강판에 갈아서 드려요. 스벅 유기농오렌지쥬스 섞어서 갈변을 막으면 다 드실 때 까지 사과 색이 안 변하고 좋네요
러브복동
*(점심)고단백 사과 사라다~🍎요고! 맛있어서 자주먹겠어요!
오늘 점심때 사과+키위+그릭요거트+땅콩버터로 맛있는 사라다 만들고 무화과 깜빠뉴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침은 샐러드
아침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서 사과 블루베리.견과류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리뷰 모음]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TOP 7 공개😋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 애정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해봐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리뷰 TOP 7 ------------------------------- 1️⃣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구냥냥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을 때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타드 같은 소스를 뿌려 먹거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2️⃣다이어트코치 @난괜찮아용 단백질음료는 텁텁하고 비위약한 저는 잘 챙겨마시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체중조절할땐 먹부림도 조절해야는데 요때 특히 커피가 더 땡기더라구요 그런 때 저는 이 다이어트코치 커피맛을 애용해요.. 당류가 0인데도 달고 맛있어요ㅎ 중요한 칼로리는 단 200밖에 안되고~ 게다가 그 중 단백질은 22g으로 40%나 된답니다! 어마무시하지요ㅎㅎ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코치-200kcal] 추천해요~ 3️⃣프로틴요거트 @냥냥맘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원문보기👈🏻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4️⃣토마토치킨 요정스프 @냥식집사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한팩에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5️⃣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로니엄마 일단 한입을 베어 먹었는데 불향이 났습니다. 직화구이 꼬치바 1개는 180kcal로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훨씬 적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트렌스지방은 0g이라 더 맘에 들었지요. 👉🏻원문보기👈🏻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6️⃣헤이루(HEYROO) 닭가슴살 @우리화이팅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7️⃣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k2023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저는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먹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원문보기👈🏻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아침 서둘러 준비하네요.😅
찐계란 따뜻하게 쪄서 준비하고 요거트도 방금 완성했어요. 늦잠을 자서 넘 바쁘네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환자를 위한 식단관리 비결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식단 관리입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식재료를 고르고, 어떻게 먹는지가 정말 중요하죠. 오늘은 당뇨병 환자가 장을 볼 때, 식사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부족한 영양소는 어떻게 보충하면 좋을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들을 알려드릴게요! 1. 똑똑하게 장보기: 좋은 식재료 고르는 법 당뇨병 관리의 첫걸음은 장을 볼 때부터 시작돼요. 혈당을 확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은 피하고, 대신 혈당을 덜 올리는 식재료로 장바구니를 채워야 해요.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구매 목록을 작성해두면 충동구매를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요즘 유행하는 밀키트 제품도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당 함유량이 적은지 체크하는 게 중요해요. <추천 식재료> ✏️채소와 생선 : 혈당을 잘 관리해주는 채소와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은 언제나 좋아요. ✏️간식 : 고단백 반숙란이나 장 건강을 돕는 그릭 요거트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단, 반숙란은 나트륨, 그릭 요거트는 당 함유량을 꼭 확인하세요! 2. 혈당 낮추는 식사법: 먹는 순서도 신경 쓰기 장을 잘 봤다면, 이제는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우선 식사할 때는 식이섬유가 든 음식을 먼저 먹는 게 좋아요. 식이섬유는 위에서 물을 흡수해서 부피가 커지고 포만감을 줘서, 혈당 상승을 천천히 하게 도와줘요. <추천 식이섬유 식품> 현미, 양배추, 김,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혈압에도 좋아요. <먹는 순서 팁>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도움이 돼요.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니까요! 3. 부족한 영양소는 어떻게 보충할까? 당뇨병 환자는 일부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쉬운데, 이를 보충해 주는 게 혈당 관리에 정말 중요해요. 어떤 영양제를 선택하면 좋을지 알려드릴게요! 비타민 B군 : 당뇨 약을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 B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특히 비타민 B1은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인데, 당뇨 환자는 이게 잘 배출돼서 더 부족해질 수 있죠. 비타민 B군은 모두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니까, 단일제보다는 복합제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당뇨병 환자가 건강을 지키려면 장을 볼 때부터 식사하고 영양제를 고르는 것까지 신경 써야 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먹는 순서를 지키면서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보충하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식습관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삶의 첫걸음이니까요, 우리 꾸준히 함께 해봐요!
geniet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는 처음 먹어요! 애사비 알약, 원액 식초는 먹어봤거든요! 구미가 애사비가 얼마나 들어있겠나 했는데 2구미당 1,000mg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있대요. 그런데 그런 것치고는 애사비 특유의 시큼한 맛이 잘 안 느껴져요! 물론 딱 꺼내면 애사비 냄새가 나요!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로당 등 핵심 성분이 80% 이상인데 안 나면 더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요🤔 근데 입 안에서는 상큼한 청사과맛이에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식후에 입에 넣고 살살 녹여 먹으라는 팁이 적혀있어서.. 그렇게 먹었더니 애사비인 건 모르겠고... 알이 꽉찬 젤리 얼려먹는 기준이에요 제 애사비 물통이에요. 잘 보면 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알약보다 식곤증이나 혈당스파이크에 좋은데... 식초양을 좀만 올려도 먹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안 익숙해져요🤣 종일 먹게 되더라고요 구미랑 같이 번갈아 먹으면 휴대하기에도 좋고, 제 입도 고생을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간식 대신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초콜릿 대신 단 거 먹는데, 식이섬유를 채워주니까 넘 좋네요. 죄책감이 덜 것 같아요!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리셨다더니... 알차게 잘 구성하신 것 같아요! 1개당 탄수화물 2g, 당류 1g, 식이섬유 0.4g 지방 0g 영양성분도 마음에 들어요! 휴대용으로 냉장고에 쟁여놓아도 좋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굿 👍
더달달
[소휘 애사비 구미] 쫀득한 식감이 좋은 애사비 구미 먹어봤어요.
소휘 애사비 구미 일단 먼저 체험단을 통해 좋은 제품 체험해 볼수 잇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애사비 구미를 받고 같이 동봉된 글을 보는데. 더 궁금해서 제품에 대해 찾아 봤어요. 식욕을 못 참는 가장 큰 원인이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네요. 그걸 막아주는 소휘 애사비 구미, 말티톨, 물엿. 젤라틴 없이 비건인증을 받아 건강하게 맛있는 식감을 만들어 냈더라구요 . 기존 애사비 음료는 저는 식초향이 강해서 잘 못먹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씹어 먹는 애사비도 먹고 있는데. 이 구미는 좀더 간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후에 입이 심심하고, 군것질을 하고 싶을때 씹어 먹으면 좋겠더라구요. 구미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농축되어 있어서, 다른거 더 먹을 필요도 없네요. 이렇게 세봉투에 애사비 구미가 들어져 있엇어요. 포장지도 너무 사랑스럽죠? 저는 요플레랑 같이 먹어봤는데요. ㅎㅎ 맛은 상상하신 그맛이에요 ㅎ 종이에 천천히 녹여 먹는게 맛있다고 해서 두알중 한알은 녹여 먹었더니, 찐으로 녹여먹는게 훨씬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 혈당조절을 맛있게 하고 싶으시면 추천 드립니다.
주안맘0413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침 식사하셨지요
아침은 꼭 챙겨드세요 저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아몬드랑 블루베리도 그릭요거트랑 먹고 계란도 먹고 이제 커피타임입니다
마음그릇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레몬즙
100% 유기농 레몬즙, 속이 더부룩해서 먹었어요
프라임12345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일은 식전에 먹기 요거트나 오트밀 시리얼과 함께 곁들여 먹기. 맛있는 과일 건강하게 먹어야죠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