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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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인체 내부의 시계인 ‘생체시계’는 면역계의 염증에 영향을 미친다.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에 더 괴롭고, 치통·통풍 환자는 밤에 더 괴롭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염증성 질환의 종류에 따라 통증이 유독 심한 시간대가 있다. 면역세포인 대식세포가 하루 중 인체에 작용하는 시간대는 각기 다르며, 이 때문에 염증성 질환에 따라 환자가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시간이 사뭇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왕립외과대(RCSI) 연구팀은 면역체계와 생체리듬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강직성척추염, 발바닥 근막의 염증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 시간대에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엄지발가락 등에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환자는 밤에 더 심한 통증을 겪으며 이는 숙면을 방해하는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애니 커티스 교수(약학·생체분자과학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대식세포의 작용에 따라 통증 시간대가 달라지는 염증성 질환에 대한 '시간 표적 치료'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몸 안의 유해 물질을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는 염증성 물질로 알려진 큰 복합체를 조립함으로써 방어 메커니즘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성 물질은 위험을 면역체계에 알리는 경보기(연기감지기)와 비슷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인플라마솜(NLRP3)의 활성화는 하루 종일 일정하게 유지되는 게 아니라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일일 리듬은 대식세포가 위협을 감지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기와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해 반응을 일으키는 시기를 결정한다. 또한 세포의 에너지 생산자인 미토콘드리아가 일일 면역활동 변화를 주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티스 교수는 “대식세포가 아침이라고 '생각'하면 그들의 인플라마솜 활성화가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깨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면역 반응이 강화된다는 뜻이다. 이 시간대는 우리가 깨어 있는 때이고, 부상이나 감염과 같은 환경적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과잉 활성' 염증성 단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을 더 잘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 치통은 밤새 괴롭힌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반면 허리 통증,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심하다. 깨어있는 시간에는 면역 반응이 강화 내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 모드가 되나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델 마르 연구소 연구팀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50세 이상 중년 380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약 400kcal(하루 섭취 열량의 20~30%)의 아침 식사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분석 결과, 아침 식사를 한 중년은 그렇지 않은 중년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았고 허리둘레가 2.5cm 작았다. 연구를 주도한 카를라 알레한드라 박사는 “아침 식사는 밤사이 긴 공복을 깨고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아침 식사를 해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돼 하루 동안의 칼로리 소모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중장년층에 접어들면 신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근육이 감소한다. 따라서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이후 식사의 섭취량을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은 중장년층에게 추천하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 예시다. ▶잡곡밥 한 공기, 무채국 한 그릇, 조기구이 작은 것 한 마리, 애느타리버섯볶음 한 접시(작은 것), 깻잎나물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양송이무국 한 그릇, 연어구이 중간 한 토막, 연근우엉조림 한 접시(작은 것), 양상추샐러드 한 접시,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소고기미역국 한 그릇, 두부무침 한 접시, 애호박나물 한 접시(작은 것), 참깨 뿌린 더덕구이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 아침밥으로 챙기면 건강에 좋은데 아침에 밥을 먹고 출근하기엔 너무 벅차서, 계란, 과일, 빵식으로 먹게 되네요
뽀봉
애사비 한잔
화요일에도 애사비 한잔 마셨어요 파인맛 콤부차 탔더니 맥주처럼 보이네요^^ 수요일에도 챙겨 마시려구요
꽃이뻐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동생이 준 유자차 🍋
동생이 준 유자차 🍋 달달 유자차 완도산 유기농 유자라네요. 개봉해서 따뜻하게 타서 마셔야 겠어요.
레몬그린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이거 보면서 슬금슬금 찔리네요 ㅋㅋ 간식 줄이고 운동 열심히 하고 식사 거르지 않는것!!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참 어려운 다이어트~ 연말이고 신년이라 모임도 많고 회식도 있지만 힘내서 화이팅해보아요~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어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5가지 습관'이다. 무의식적으로 먹거나 간식을 즐긴다= 무심코 음식을 먹거나 간식을 즐기는 습관은 체중 감량 목표를 저해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이런 행동은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식을 유발하기에 좋다. 아울러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해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한 끼에 먹을 양을 적정한 분량으로 정해서 섭취하고, 하루 동안의 칼로리 섭취량을 파악하며 과식을 최소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른다= 다이어트 할 때 적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면 신체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저장하려 한다. 예를 들어, 식사를 거르면 허기짐 때문에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필요하다. 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과일 주스, 달콤한 음료 또는 술과 같은 음료는 예상보다 많은 칼로리를 담고 있다. 대부분의 음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데,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든다. 연말이라 술 약속이 많은 시기이긴 하지만, 이 점을 명심하고 음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충분히 휴식하지 않는다= 의외로 휴식을 등한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 후 휴식과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체중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면 부족이 생길 경우 우리 몸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식욕을 자극하고,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음식을 갈망하게 만든다. 또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체중 감량이 정체되거나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 운동을 영양보다 우선시한다= '다이어트는 팔할이 식단'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나쁜 식단을 운동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소비 칼로리보다 섭취 칼로리를 줄여야 체중 감량이 가능한 건 당연한 이야기다. 운동만으로는 하루에 소모되는 칼로리의 작은 부분만을 태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 섭취와 칼로리 관리를 중심에 둬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10가지 총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연 우리는 탄수화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 종종 탄수화물은 피해야 할 영양소로 꼽히곤 합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근 당근은 낮은 칼로리와 당 함량으로, 체중 감량에 적합한 채소예요.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도 포함하고 있답니다. 식사 전에 당근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생으로 먹으면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니 걱정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2. 비전분 채소: 시금치부터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양상추, 셀러리, 케일, 주키니, 아스파라거스 같은 비전분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한 컵에 탄수화물이 6g 이하로 적어요. 물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식단에 넣기 좋은 채소들이랍니다. 3. 비트 비트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요. 특히, 비트에는 질산염이 풍부해 염증을 낮추고, 혈액 순환과 운동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해독 효과도 있어 몸이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4. 식힌 감자 감자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중간 크기의 감자 하나는 약 110칼로리에 불과해요. 다만, 감자는 튀기거나 버터와 크림을 넣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가니 조리법이 중요해요. 특히, 익힌 감자를 식힌 후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증가하는데, 이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답니다. 이로 인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5. 옥수수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며, 한 번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와 3g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옥수수를 자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만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으니, 다이어트 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6. 저칼로리 곡물: 퀴노아와 오트밀 퀴노아와 오트밀 같은 저칼로리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줘요. 퀴노아는 한 컵당 120칼로리 정도로, 일반 쌀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해요. 다이어트 중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기에 좋답니다. 7. 통밀빵 통밀빵은 일반 흰빵보다 훨씬 건강한 대안이에요. 통밀빵 한 조각에 약 110~120칼로리가 들어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답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섭취를 꾸준히 하면 체중 감량은 물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8. 버섯류 버섯류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매우 낮아요. 식사나 샐러드에 더하면 맛과 영양을 추가할 수 있고, 식감이 좋아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9. 저당도 과일: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자몽 등 라즈베리, 블루베리, 자몽, 살구 등은 당분이 낮으면서도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 반 컵은 약 32칼로리에 불과하고, 탄수화물도 7.3g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런 과일들은 가볍게 즐기면서도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이에요. 10. 바나나 바나나는 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예요.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중 증가와 관련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조절이 원활해지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간식으로 바나나를 즐겨보세요! ✨✨✨ 칼로리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포기하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geniet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과일과 커피는 언제?”…살 뺄 때 지키면 좋은 식사 순서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정말 중요해요 식전 채소 먼저 먹기는 많이들 아실꺼예요 식사하기전 채소부터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요 눈 뜨면 커피가 젤 생각나는데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음식은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현명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소화나 전반적인 몸의 컨디션에도 이로울 수 있다. 매일 하는 식사를 우리 몸에 더 유익하도록 하는 간단한 팁을 영국 일간 더선에서 소개했다. 채소 먼저 먹기 = 다른 음식을 먹기에 앞서 채소를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에 들어있는 섬유질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식사하기 전 채소를 통해 섬유질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과일은 메인 식사 전에 = 채소와 마찬가지로 과일에도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특히, 사과가 그렇다. 섬유질이 높은 식단은 식욕 감소 호르몬인 PYY(peptide tyrosine tyrosine) 생성을 촉진한다. 아침 커피는 오전 11시쯤 =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 생각이 날 때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까지 몇 시간쯤 기다렸다 마시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만약 아침 7시에 일어난다면 10시쯤 커피를 마시도록 한다. 저녁식사는 오후 5시쯤 이르게 =저녁을 일찍 먹으면 소화도 더 잘 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하버드의대 니나 부요비치 박사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같은 식사를 다른 시간에 하도록 한 결과 오후 5시에 저녁을 먹었을 때 칼로리 소모와 지방을 저장하는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해야 =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싶다면 여성은 운동 전에, 남성은 운동 후에 식사를 하는 게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운동 전 탄수화물 음료를 마셨을 때 지방을 더 많이 연소했지만, 남성은 운동 후 마셨을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빵순이 빵선물
지인에게 선물할일 있어 샀네요 ㅎㅎ 동네 유기농빵집이에요 좋아하시겠지요? 5만원 어치요
수수깡7
애사비 한잔
애사비 한잔 마셨어요 맥주 같지만 맥주 아니구요 파인맛 콤부차 섞어서 맥주처럼 보이네요^^ 저녁 먹고 들어와 한잔 챙겨 마셨어요
꽃이뻐
자스민차에 고구마
운동가기전에 자스민차에 고구마 먹었어요 운동전 에너지원이 필요하지요
마음그릇
필라테스 하면 이렇게 됩니다! 필라테스 운동 효과 알아보기
필라테스 하면 이렇게 됩니다! 필라테스 운동 효과 알아보기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필라테스는 초기 20세기에 조셉 필라테스에 의해 개발된 운동으로, 근육의 강화, 유연성 향상, 그리고 정신 집중력 증진에 초점을 맞춘 운동입니다. 깊은 호흡, 정밀한 동작 제어, 그리고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통해 신체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필라테스는 다양한 연령과 신체 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다음과 같은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필라테스 효과는? 필라테스 하면 이렇게 됩니다! 필라테스 운동 효과 알아보기© 제공: 뷰어스 근육 강화 및 토닝 필라테스는 특히 복부, 등, 엉덩이, 그리고 다리의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핵심 근육인 코어의 강화에 중점을 두어, 전반적인 신체의 토닝을 촉진하며, 근육의 균형 잡힌 발달을 지원합니다. 근육의 강화는 더 나은 자세를 유지하고, 일상 활동에서의 효율성을 증가시킵니다. 유연성 향상 필라테스는 신체의 유연성과 가동 범위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필라테스는 관절 주변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근육의 길이를 늘려주며, 신체의 전반적인 이동성을 개선합니다. 유연성의 향상은 부상 예방과 회복 시간의 단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 개선 및 통증 감소 필라테스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근육을 강화함으로써 자세를 개선합니다. 코어 근육의 강화는 척추를 지지하고, 목과 등의 통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필라테스는 근육 불균형을 해소하며, 이는 만성적인 통증 관리에 유익할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 하면 이렇게 됩니다! 필라테스 운동 효과 알아보기© 제공: 뷰어스 정신 집중력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 필라테스는 명상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정신적 집중력과 마음의 평온을 증진시킵니다. 운동 중 깊은 호흡과 집중적인 동작은 스트레스 수준을 감소시키고, 정신적인 긴장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필라테스 수련은 일상 생활에서의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며, 전반적인 정신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호흡 기능 향상 필라테스에서는 호흡 기술에 큰 중점을 둡니다. 올바른 호흡 방법을 통해 폐활량이 증가하고, 호흡의 효율성이 개선됩니다. 이는 신체의 산소 공급을 최적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합니다. 또한, 집중적인 호흡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성 질환 관리 필라테스는 고혈압, 심장 질환,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유익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압을 조절하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필라테스는 또한 만성 질환으로 인한 통증과 불편함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수준 증가 필라테스는 신체의 에너지 수준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신체의 활력을 높입니다. 필라테스를 통해 얻은 근육 강화, 유연성 향상, 그리고 호흡 기능 개선은 일상 활동을 더 활기차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필라테스 하면 이렇게 됩니다! 필라테스 운동 효과 알아보기© 제공: 뷰어스 균형 감각과 조정 능력 개선 필라테스는 신체의 균형 감각을 개선하고, 운동 조정 능력을 증진시킵니다. 복잡한 동작과 자세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신체의 다양한 근육이 활성화되며, 이는 균형을 잡고 몸을 조정하는 데 필요한 근육의 강도와 민첩성을 향상시킵니다. 생활 질 향상 필라테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향상을 통해 전반적인 생활 질을 증진시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은 더 나은 수면 패턴, 증가된 자신감,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의 긍정적인 태도로 이어집니다. 필라테스는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 속에서 평온과 만족감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부상 예방 및 회복 지원 필라테스는 부상을 예방하고 회복 과정을 지원하는 데 유용한 운동입니다. 코어 근육의 강화와 신체의 유연성 향상은 운동 중 부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필라테스는 부상 후 재활 과정에서 근육의 재건과 신체 기능의 회복을 지원하는 안전한 운동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친구중에 필라테스를 오랫동안 하고 있는데, 필라테스 일반 근육보다는 속근육에 효과 좋다고 일주일에 3번정도 하는것 같아요 ~ 예전에는 요가를 하더니, 요가보다는 필라테스가 더 좋다고 친구가 그러네요
뽀봉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것이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평소 활동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통해 알아봤다.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져 칼로리는 우리 몸이 사용하는 연료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몸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칼로리 양은 자동차의 연료 탱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료 탱크가 텅 비면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신체와 자동차의 차이점은 차의 연료 탱크는 연료를 넣을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우리는 하루에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초과분의 에너지는 지방 세포에 저장되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대사 과정 원활해야 칼로리 잘 태워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대사라고 한다. 대사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신체가 계속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체는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칼로리를 대사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는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에 연료를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칼로리 대사 과정에 중요한 3가지가 있다. 기초대사율과, 열 생성, 신체 활동이다. 각각 살펴보면, 기초대사율은 신체의 모든 기본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 양이다. 호흡, 심장박동, 신경계, 우리 몸이 매일 하는 모든 자동적인 일들을 포함한다. 열 생성(열 발생)은 음식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섭취한 음식 중 최대 10%의 에너지가 사용된다. 신체 활동은 몸을 움직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크든 작든 모든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신체 활동 별 소모시키는 칼로리양은? 그렇다면 나는 평소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이, 체중, 성별을 토대로 운동하지 않을 때의 칼로리 요구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늘리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증가한다. 운동마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다르다. 만약 체중 72㎏인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자. 그 운동에 따라 △일립티컬머신(전신운동기구): 365 칼로리 △골프(클럽 운반 포함): 314 칼로리 △달리기(시속 8㎞): 606 칼로리 △걷기(3.5 mph): 314 칼로리 △자전거 타기(시속 16㎞ 미만:): 292 칼로리 △하이킹: 435 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느려지긴 하지만, 기초대사율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근육을 늘리면 기초대사율을 약간 빨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근육 조직이 더 많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의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하루 30분 신체활동이 칼로리소모에 도움 만보걷기를 목표로 걷고는 있지만, 생활걸음 포함으로 걸으니, 거의 하루 30분 운동은 안되는듯 하네요
뽀봉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들어있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특유의 진득한 단맛이 싫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건포도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골라내고 먹기 아쉬울 정도다. 포도알을 통째로 말려 만든 건포도를 먹으면 포도 껍질을 자연스레 섭취할 수 있다. 포도 껍질 속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유익한 성분이 들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 연구에 따르면 라스베라트롤 성분은 암세포 에너지 생산 센터인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방해한다. 레스베라트롤이 암이 생성되는 개시, 촉진, 진행 등 세 단계에서 모두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여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산화하는 것을 방지해 혈액이 원활히 흐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농무부(USDA)가 시행한 ORAC(항산화 지수) 테스트에서 씨 없는 건포도는 100g당 ORAC 2830을 기록했다. 그냥 포도(적포도)는 739였다. ORAC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을 때의 유해 산소 흡수 능력과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페놀산의 경우, 신선한 포도나 백포도주보다 건포도로 섭취했을 때 흡수가 더 잘 된다고 알려졌다. 건포도는 단맛이 당길 때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미국 학교 급식에서 건포도를 점심 전 간식으로 주는 집단을 감자 칩 또는 쿠키를 주는 집단과 비교한 결과, 건포도를 먹은 집단은 감자 칩이나 쿠키를 먹은 집단보다 총 열량을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밖에도 건포도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이 들었으며, 혈압을 내리는 데에도 도움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완화에도 이롭다. 건포도의 짙은 색과 진득한 단맛은 인공 첨가물 때문이 아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당이 응축된 덕분이다. 다만,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간식으로 먹을 땐 30알(15g)을 먹는 것이 적당하다. ========== 건포도 그냥 먹는 것보다 요거트에도 넣어서 먹어도 좋고 콕콕 박힌 곡물빵에도 훨씬 맛이 좋던데요
뽀봉
충전과 하루시작😁💕
수분충전 해야죵 ㅎㅎㅎ 오늘도 콤부차타서 충전하려구용 🥰 새콤달콤한 콤부차는 늘 사랑인거같아요^^* 요건 몬맛인지 색도 이쁘네요♡
자스민꽃
5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음식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가려 먹기는 하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롭듯이... 잘 알면서도 가려 먹는것이 잘 안되네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피부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요. 꼭 젊어 보일 필요는 없지만, 노화를 부추길 필요는 없으니깐요. 별생각없이 즐겁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노화를 부추기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제 밀가루와 설탕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실제로 다량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제한 흰 설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정제된 당분은 혈액 속에서 체내의 단백질 혹은 지방과 결합해 최종단산화물(AGEs)이 됩니다. 당으로 된 독소라고 하여 ‘당 독소’라고도 하죠. 당 독소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아 남게 되는데요. 산화 반응해 신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부추깁니다.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눈에 띄게 떨어트리죠. 마가린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낮추는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은 몸의 노화에 속도를 더하는 음식이에요. 뇌 기능과 심혈관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 있고요.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로 만든다고 합니다. 신체의 기능은 물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노화를 일으키는 마가린!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를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조직의 세포가 더 빠르게 노화를 일으킵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에는 설탕도 다량 들어있는데요. 설탕은 입안의 박테리아와 결합하여 치아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신체 중 가장 느리게 나이 든다는 치아에 가장 안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뿐 아니라 당분과 열량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고요. 뇌졸중 및 치매 위험도 증가한답니다. 가공육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대부분의 가공육 제품에는 아황산염과 방부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공육을 멀리해야 하는 주범들이죠. 아황산염은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의 중심이 되는 화학물질이랍니다. 피부에는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요. 염분 함량도 일반 식품에 비해 높기 때문에 5년은 더 늙어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술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은 특히 피부의 노화와 직결되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몸이 술을 분해하기 위하여 탈수소효소를 다량으로 생성하여 수분 부족이 일어납니다. 평소에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더욱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는 쉽게 탄력이 떨어지고요. 평소에 있던 주름은 더욱 깊어지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운동할 때 혈당이 오르는데 괜찮을까요?
최근 많은 사람들이 연속 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자신의 혈당 변화를 살피고 있어요. 그런데 운동 중 혈당이 예상과 다르게 오르거나 내리면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죠. 하지만 이건 자연스러운 생리적 반응이에요. 중요한 건 이런 변화를 이해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거랍니다. 😊 운동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고 계셨나요? ☑️저강도~중강도 유산소 운동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저중강도 유산소 운동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라면 간에서 생성되는 포도당보다 근육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하기에 혈당이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특히 운동을 하고 나서 24-48시간 동안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되죠! ☑️고강도 운동 인터벌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러닝처럼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면 혈당이 순간적으로 상승할 수 있어요. 이건 스트레스 호르몬(카테콜아민)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 생성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이 변화는 운동 후 30분~2시간 사이에 점차 안정됩니다. ☑️근력 운동(저항성 운동) 근력 운동은 강도와 세트 간 휴식 시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장시간의 고강도 근력 운동은 혈당을 상승시키는 반면, 적당한 강도의 근력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혈당 변동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1. 운동 전 혈당 확인 혈당이 100mg/dL 이하라면 운동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게 좋아요. 반대로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운동을 피하거나 조절이 필요합니다. 2. 운동 중 혈당 상승은 자연스러운 반응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는 고강도 운동 후의 혈당 상승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오히려 근육의 당 저장 능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장기적인 운동은 최고의 해법 당뇨병 환자라면 꾸준한 운동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장기적인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근육 수축을 통해 포도당 흡수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운동 중 혈당,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운동 중 혈당이 변동하는 건 몸이 에너지 요구에 맞춰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이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와 방식을 찾는다면 건강한 혈당 관리와 더불어 대사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geniet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 번만 먹어도 몸에 안 좋은 음식 10
평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중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음식 10가지 입니다. ㅠㅠ 오늘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 했는데ㅠㅠ 그래도 알아두고 적게 먹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1️⃣흰 빵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진 흰 빵에는 성유질과 영양소가 거의 없어요. 혈당을 급격히 올려 몸에 피로감을 유발하고, 과도한 섭취 시 지방 축적과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어요. 더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햄버거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빨과 기름진 패티, 케첩까지 햄버거는 몸에 안 좋은 식재료를 한 번에 모아 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고열량의 햄버거를 장기간 섭취할 시 비만을 유발할 수 있고, 패티에 사용된 고기와 치즈, 소스는 포화지방이 많아 심장질환 및 콜레스테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가공육 가공육은 대표적인 발암 음식으로 손꼽힌다.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에는 염분, 아질산염, 방부제가 다량 포험되어 있어 위암과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고온에서 조리된 가공육은 유해 화합물을 생성해 장 건강을 손상 시킬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4️⃣튀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 라는 말이 있는 만큼 튀김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튀긴 음식은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고 트랜스 지방이 형성디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트랜스 지방은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고 속쓰림이나 복부 팽만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5️⃣믹스커피 높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소가 거의 없는 믹스커피는 설탕과 인공크림이 주성분으로 믹스 커피 4개가 밥 한 공기와 맞먹을 정도의 칼로리 폭탄 입니다. 과도한 당 섭취는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상을 유발해 당뇨병 및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6️⃣술 술은 체내 간 기능에 큰 부담을 주고, 알콜을 분해하는 고정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이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특히 잦은 섭취는 중추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치며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7️⃣통조림 음식 통조림 음식에는 나트륨과 방부제가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어 신장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통조림 내부 코팅에 사용된 BPA는 호르몬 교란 물질로 작용해 내분비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8️⃣아이스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지만, 섭취 직후 혈당을 빠르게 올려 에너지 저하와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아아이스크림에 함유된 과도한 포화 지방은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9️⃣인스턴트 라면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인스턴트 라면은 절대 금물!!ㅠㅠ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인 2, 300mg를 초과하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고 나트륨을 과하게 섭취할 시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한 면을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트랜스지방이 생성되어 심혈관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한 캔에는 약 30~50g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많은 양의 설탕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탄산음료의 산성 성분은 위산 역류롸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allure
냥식집사
싹 난 '감자' 독성 있어 위험…겨울철 대표 간식 '고구마'는 안전할까?
싹 난 감자는 드시면 안되고 싹 난 고구마는 드셔도 되네요 ㅎ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버리셔야 하는거 아시죠?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좋다고 해요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 반찬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몸에 좋네요~ 싱싱한 상태일때 드시고.. 혹시나 싹이 났다면 고구마는 드시고 감자는 버려주세요~ 고구마를 보관하다 보면 종종 싹이 자라난다. 같은 구황작물인 감자는 싹이 나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 때문에 먹으면 안 되지만 고구마는 다르다. 고구마 싹은 독성 물질이 없고 오히려 영양 측면에서 이롭다. 고구마 싹이 자라면 고구마 줄기가 되는데 고구마 줄기에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 작물연구소 유경단 농업연구사에 따르면 "고구마를 집에서 보관하다 보면 저장 온도가 높아져 싹이 나는 경우가 있다. 이 싹은 고구마 줄기보단 어린 상태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영양적 가치가 줄기보단 적을 수 있지만 항산화 물질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고구마 줄기는 항염증과 항당뇨에 도움이 된다. 식후 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효소에 대한 억제 정도를 측정한 결과, 고구마 품종에 따라 효소 활성이 최대 80%까지 억제됐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고구마 줄기는 껍질을 벗겨 나물처럼 무쳐 먹거나, 통째로 데쳐서 국에 넣어 먹는다. 일반적으로 생고구마 줄기가 식용으로 사용되지만, 11월에는 주로 건조된 상태의 고구마 줄기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감자에 싹이 났다면 바로 버려야 한다. 초록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솔라닌'을 섭취하면 구토, 현기증, 호흡 곤란 등 식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열에 강해 익혀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미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더라도 그 안에 독소가 남아있기에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기 전 하루 정도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되는 종이 상자에 습기를 제거해 줄 신문지를 깔아 보관한다. 또 감자 중간에 사과 하나를 넣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감자 싹이 자라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양파와 마늘, 생강 등도 마찬가지다. 물로 씻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야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이 보관에 적합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무작정,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요요가 따라오겠죠. 이건 너무잘 아는 사실 입니다 제가 저희신랑에게 늘 하는말이 기초대사량을 올려야 한다는 말인데요. 제말에 너무 맞는 말이라는걸 알려주는 기사네요. 내몸의 에너지 소모체질을 올려라, 이말이 즉슨, 바로 기초대사량을 올리라는말과 같네요. 다이어트를 할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므로서 더 다이어트가 잘되는 몸으로 만들어 하면 고생을 덜 하겠죠. 기사내용 공유 합니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8/06/2024080601485.html
주안맘0413
혈당강하에 좋은 팥죽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걷고 팥죽 먹으러 왔어요 지난주에도 한번 왔었는데 역시 잊기 힘든맛이라 다시 먹어요.. 국산팥만 사용했고, 워낙 유명한 집이긴 해도 달지 않고 통단팥이라 식감도 너무 좋아요^^ 여름엔 팥빙수 먹으려면 줄서야 하는데 겨울은 그보단 좀 덜 붐비네요.. 양갱도 맛이 일품이고 선물용으로도 강추해요.. 팥죽이 생각보다 다이어트와 혈당에 좋다니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팥죽의 효능 -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비타민B등은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 혈압상승을 억제하고, 혈당강하에도 도움된다 -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장보고
오늘의 점심 맛있게 냠냠
오늘의 점심 맛있게 냠냠해요 쌀국수인데 아주 기깔나네요 맛있게 냠냠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구룸구룸
만보걷기후 홍삼으로 활력충전
오전 만보걷기 완료^^ 홍삼으로 에너지 충전해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뽀봉
😵💫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생리 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호르몬의 수치가 변동하는데, 이 변화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1. **프로게스테론 증가** - **배란 후**(생리 시작 1~2주 전)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탄수화물과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집니다. - 이는 임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생리적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 **세로토닌 감소** - 생리 직전에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불안, 우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게** 됩니다. - 탄수화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콜릿, 빵, 떡 같은 음식이 당기게 됩니다. ### 3. **혈당 변동** -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인슐린 민감도가 변하면서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빠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 등)**을 원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합니다. ### 4. **기초 대사량 증가** - 생리 전에는 몸의 **기초 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5. **심리적 요인 (PMS 증상)** - 생리 전의 **신체적 불편감과 감정 기복(PMS)**도 식욕과 관계가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짜증, 피로감 등을 느끼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위로가 되는 음식(comfort food)**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1. **균형 잡힌 식사**: 단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현미)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됩니다. 2. **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 감정적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충동 구매 피하기**: 생리 직전에는 단 음식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으로, 몸의 신호를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혈기챌16기 3일차
12월 1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20시 혈당:103 저녁을 5시에 샌드위치로 먹고.콤부차 한잔을 마셨음 오전에는 근력운동하고 아점을 먹음. 간식은 라떼 2잔을 마심 어제보다 혈당수치가 안정적인것같음
조오타
연예계 또 비보...28세 女스타, 돌연 사망
유퀴즈 출연하셨을떄 참 밝고 웃는 모습이 예쁘구나 싶었는데 돌아가신지 이제 알았어요 28세면 정말 꽃다운 나이인데.. 얼마나 가족분들 마음이 아프실까 싶습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퀴즈'에 출연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0일, 방송계에 따르면 故 오요안나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유족들은 슬픔에 고인을 떠나보냈다. 고인은 MBC 기상캐스터로, 평일과 주말 뉴스 날씨 코너를 맡아 얼굴을 알렸다. 2022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MBC를 대표하는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유퀴즈' 출연 이후 오요안나는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큰 영광이었던 순간을 기록한다. 부족한 저이기에 더 소중한 추억이다. 제작진 분들, 선배님들 정말 감사했다. 더 겸손하게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린다"라는 뭉클한 소감을 남겨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추석 즈음 비보를 들었다. 성격이 도전적이고 활기찬 친구였다. 기상캐스터 동료들 사이에서도 안타까움이 컸다"라며 "유퀴즈에 출연할 정도로 장래가 유망한 인재였다. 지인들 사이에서도 요안나가 하늘의 별이 된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 고인의 비보도, 이런 현실도 진심으로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고인은 2017년 JYP 13기 공채 오디션에서 에르모소 뷰티상을 수상하며 아이돌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후 2019년 제89회 춘향제 춘향선발대회에서 '숙'을 차지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인정받았다. 같은해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후 2021년 5월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하며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5 MBC 뉴스', 'MBC 뉴스투데이', '주말 MBC 뉴스', '12 MBC 뉴스', '930 MBC 뉴스',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TV리포트=강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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