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여러분, 안녕하세요?  🤗🤗🤗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운동 후에 혈당이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요? 1.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오르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공복 운동을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오히려 공복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하면,  몸은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죠.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운동 전 인슐린 투여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혈당이 조절되지 않아 운동 중 혈당이 급격히 오를 위험이 있어요.  공복 운동은 인슐린보다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2. 고강도 운동이 혈당을 높이는 이유 운동 강도가 너무 높으면 신체는 빠르게 에너지를 소모하고, 추가적인 포도당이 필요해집니다.  이때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이 다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게 되죠.  또한, 강한 운동은 몸에 스트레스를 주어 코르티솔이나 카테콜아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3. 운동할 때 인슐린과 혈당을 체크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는 특히 인슐린 투여량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 전에 인슐린을 충분히 맞지 않으면 운동 중에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많이 맞았을 때는 저혈당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죠. 안전한 운동을 위해서는 식후 혈당, 인슐린 투여량, 그리고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운동 전, 중, 후에 혈당을 체크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4. 당뇨 환자의 운동, 이렇게 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 환자에게 주당 150분 이상,  최대 심박수의 50~70%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합니다.  또한, 주 3회 이상의 근력운동도 추천해요.  하지만 이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되는 상황에서 가능한 운동량입니다.  만약 혈당이 너무 높거나 고혈압, 심혈관 질환 같은 합병증이 있다면 운동 강도를 조절하고,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저혈당이 걱정된다면? 저혈당 상태에서 너무 격한 운동을 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려면 운동 중 어지러움,피로감,식은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해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운동을 즉시 중단하고,  혈당을 확인한 뒤 가벼운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운동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공복 운동이나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식사 후 30분~1시간 후에 운동을 시작하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운동 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식후엔 아뜨 한잔과 사과 요플레를 준비 해봅니다.

식후엔 아뜨 한잔과 사과 요플레를 준비 해봅니다. 거기에 견과류도 딸이 챙기네요 에너지내야겠죠?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식후엔 아뜨 한잔과 사과 요플레를 준비 해봅니다.

아침밥 챙깁니다

오늘은 아침에 할일이 많은 날이라 에너지를 채워봅니다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아침밥 챙깁니다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공복에 ㆍ식전ㆍ식후 물 챙기고 건강하세요.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 하도록 돕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소개한 4주 다이어트 루틴인데요, 책으로도 나오고 소개된지는 꽤 됐는지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고 있다가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보면서 정리해봤어요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동안 정해진 식단 루틴을 따르는 것으로 '대사 이상이 있는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이라고 해요. 33년간 비만연구를 한 교수님이  누구나 한 번쯤 해볼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물이라하니 뭔가 더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고 주차마자 차이가 있어 각각 제한음식 혹은 허용음식도 조금씩 달라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 시작 단계 (도입기)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탄수화무를 제한하고 적응하는 시기예요. 가장 힘들 것 같은 시기죠😥 1~3일차는 탄수화물을 하루에 20g 이하로 제한하고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매일 하루 '4번'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요. 4~7일차는 점심에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인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를 해요. 이때부터 탄수화물이 추가되며 밥은 1/3 공기 정도만 먹을 수 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음식🔸 단백질 쉐이크, 채소, 플레인 요구르트, 두부 통곡물, 살코기, 생선, 버섯 등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 간헐적 단식 시작 단계 (가속기)   지방 대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1주일 중 1일은 24시간 단식을 시작해요. 그 외 식사는 단백질, 채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되 점심에만 잡곡밥을 추가하고 저녁은 탄수화물 제한을 위해 밥은 먹지 않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견과류, 콩류, 블랙커피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 지방 활용 단계 (진행기)   체지방 감량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기예요. 2주차 식단과 유사하게 가되 1주일 중 2일은 24시간 단식을 진행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연속 2일 단식은 하지 않는 것!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고구마, 토마토, 호박, 딸기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 유지 및 적응 단계 (안정기) 우리 몸의 대사 변화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는 시기예요. 3주차와 마찬가지로 1주일에 최대 3일은 24시간 단식 기간을 유지해요. 개인 진도 및 몸의 상태에 따라 저녁에 쌀 반 컵을 포함하는 것이 허용돼요. 만약 그동안 식단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면 3주차를 반복하는 것을 권장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과일 추가 그 외 주의사항 식단 외에도 수면, 운동 등의 생활습관 관리도 꼭!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 하루에 7~8시간 이상 자기 ✔ 주 4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 시행하기 ✔ 하루 8컵 이상 물 마시기 ✔ 공복 시간 14시간 이상 유지하기   이렇게 정리해봤는데요 저는 1주차에 탄수화물 제한을 해야하는 것부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혹시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보신 분 있나요? 있다면 초반에 하실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창시자가 알려주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무조건 성공하는 비법 👉 솔직히 알려줘도 안 하는 구체적인 4주 다이어트 루틴 👉 스위치온 다이어트 1~2주차 완전 정복 👉 스위치온 다이어트 3~4주차 완전 정복

휘낭시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휘낭시에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다이어트 일기 11.18 야참

살짝 에너지 보충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11.18 야참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장점은 단순한 식사시간 조절만으로 체중감소와 대사 건강 개선효과를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식사 준비와 식사시간을 줄여 일상생활을 단순화할수있다 단저으로는 초기예는 배고픔과 에너지 부족을  느낄수 있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대신 단백질과 지방섭취를  늘리는방식이다 이다이어트의 특징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인슈린 분비가 줄어들고 그결과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되어  체중이 감소한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떨어진 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나쁜 식사법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상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신진대사를 망치는 식습관을 정리했다. “요오드 섭취 부족”=요오드가 부족하면 대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요오드는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나 바다 생선에 풍부하다. “너무 적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나이 들면 체중 줄이기가 젊을 때보다 어렵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너무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섭취 칼로리가 너무 적으면 노화로 인해 늦어진 신진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결과가 나 타난다.   “물 적게 마시고, 술이나 가당 음료 자주 마시기”=물 대신 맥주 한잔을 찾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 아니다. 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되, 주류나 가당 음료가 아니라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끼니 건너뛰기”=살을 빼겠다고 끼니를 거르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 허기는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다. 정크 푸드나 가공 식품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도 있다. 영양학자들은 “나이 든 사람이 끼니를 거르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게 훨씬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 나이 들면 대사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 때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를 건너뛰면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하니, 굶는것은 절때 안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댕댕이들 성격이 많이 달라요

두리는 숫 강아지인데 에너지가 넘치는 댕댕이입니다. 어디든 달려가서 탐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로니는 전형적인 새침떼기 암 강아지입니다. 산책을 나와도 조금 걷다가 안아달라고 하네요 늘 그래서 두리가 리더를 하네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댕댕이들 성격이 많이 달라요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유기농 양배추즙

양배추즙 먹었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유기농 양배추즙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말 하루가 또 끝났네요 다들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에너지 충분하게 채우시고 내일 힘차게 하루를 또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고 다들 따뜻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뿅!!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먼저 삶은 달걀을 준비 했지만 부족 할 것  같아서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삶은 옥수수는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거든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과 비타민 D, 비타민 B12, 리보플라빈, 철분, 셀레늄 등이 풍부해서 우리몸엔 최고의 완전 식품이하는 것을 다 알고 계시겠죠? ㅋㅋ  저는 오늘 저녁에 이 두 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산책 되세요! 🌳🚶‍♀🌞

산책나오니 너무너무 하늘도 맑고 공기도 따뜻하네요. 산책은 몸과 마음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활동입니다.  햇살 아래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두리와 로니 그리고 딸과 함께 즐거운 산책을 나와서 즐기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산책 나온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걷는 동안 동네주변의 아름다운 단풍 든 경치를 감상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여유를 즐겨보세요.  저도 지금 댕댕이들과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산책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두들 즐거운 산책 되세요! 🌳🚶‍♀🌞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모두들 즐거운 산책 되세요! 🌳🚶‍♀🌞

요요현상

다이어트를 할때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면 신체는 이를 일종의기근 상태로  인식하여 대사율을 낮추고 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하려고 한다 이렇게되면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정상적인 식사를 재개할때 신체는저장된 에너지를 다시 보충하려고 하기 때문에  체중이 빠르게  증가할수있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따뜻한 물 마셔요.

아침 미온수 한 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좋은 생활습관은 작은 실천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 하도록 돕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피부를 위해서도 꼭 챙겨야겠죠.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마셔요.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오늘 아침 뉴스에서 당뇨병 환자가, 작년대비 4배나 많아 졌다는뉴스를 봤어요.  어마어마 한거죠.  혈당이란 뭘가요? 혈당은 혈액속에 포함된 포도당으로 인슐린의도움을 받아서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보통  수치로 따지면,  공복혈당 70-99 정상,  공복혈당 100-125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 126이상 당뇨병  진단하는데요,  혈당은 음식이 진짜 중요한거 아시죠?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데, 혈당이 식사전 보다 30-50mg 급증하는것을 혈당스파이크라고 하는데, 이것이 왜 좋지 않냐, 바로 산화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염증과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기때문이에요.  이런걸 막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음식을 안먹는것도 중요합니다.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액상과당 음료나 간식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은 체내에 흡수가 빨리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수 있어요. 당분이 높은 음료나 과자류는 피하면 피할수록 좋아요  트랜스지방 패스트푸드나 간편조리 식품에 흔하게사용되고, 건강을 해칠수 있는 지방 종류 입니다.  과도한 설탕은 혈당스파이크를 초래할수 있어요.  가공식품이나 음료에 들어있는 설탕도 줄이고, 자연당을 선택하시길,권해드립니다.  당은 평소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당조절에 힘쓰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정서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좀 좋은 휴식 골라보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나 오랜 휴식으로 인해 운동을 쉬게 되는 경우,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 않다. 몇 년이든, 잠시 휴식기를 가졌든 다시 몸을 만들려면 똑똑한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남성 건강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가 추천하는 공백기 끝낸 후 예전 몸을 되찾을 수 있는 12가지 필수 원칙들을 알아본다.   목표 설정하기= 주간 운동 횟수나 하루 필수 운동량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쌓아가며 성공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자. 운동 목표를 명확히 하면 기대하는 결과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현재 체력 상태 평가하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현재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거의 몸 상태와 비교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고 나서, 그에 맞는 복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계획 세우기=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든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이든, 현재 스케줄에 맞는 계획을 세우면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상에 맞춘 운동 루틴을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꾸준히 실천하기=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매일의 운동이 조금씩 몸을 변화시킨다.   진행 상황 돌아보기= 운동 횟수나 체력 향상 정도, 정신적·감정적인 변화를 기록하면서 발전 상황을 확인해보자. 작은 성취도 기록하며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한 것 인정해주기= 목표를 달성했거나 계획대로 꾸준히 운동했다면 작은 성취라도 자축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자. 완벽한 몸이 되기 전에도, 과정에서의 성취를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지속적인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   책임감 높이기= 함께 목표를 나누는 친구를 만들거나 운동 목표를 공유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면 좋다. 이럴 때 책임감이 생겨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된다. 주기적인 체크인과 누군가와의 약속을 통해 계획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양을 우선시하기= 균형 잡힌 식단은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가공되지 않은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며 목표에 맞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에 신경쓰기= 식사 플랜을 제대로 준비하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체중 관리와 더불어 영양가 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어 신체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획된 식사 준비는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습관이다.   수분 섭취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운동 효율성을 높이고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물병을 항상 휴대해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휴식과 회복도 잊지않기= 충분한 휴식과 회복 시간은 운동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번아웃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몸 상태를 점검하며 진전을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 도움 받기= 개인 트레이너나 물리치료사, 영양사의 도움을 받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한 경우 인증된 피트니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고하죠 저도 운동은 나중에 나중에 이런생각 많이 하는데 ,  급 반성모드 네요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월경 중 운동 해도 될까?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그날이 찾아오죠.  저도 증후군이 있어서 가슴통증도 있고, 아랫배도 묵직하고,, 기분도 축쳐지는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월경 중에도 운동을 해도 될까요? 월경중에 운동을 해도 되는지, 무리는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운동은 천연 진통제 전문가들은 생리 중 과격한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걷기나 가볍게 뛰기, 자전거 타기 등은 오히려 월경 증상을 완화하는 천연 진통제라고 설명합니다. 어반 하우스콜 건강 미디어 그룹의 설립자이자 가정의학과 의사인 칼로빈슨은 한 매체에서 이렇게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잠깐 바깥 바람을 쐬는 것만으로도 이부프로펜(진통제)을 복용하는 것보다 생리통을 완화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운동은 진통제나 지압과 같은 용벙에 비해 경련과 통증 관리에 효과가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할 때 나오는 엔돌핀과 엔토카나비노이드는 신체의 천연 진통제와 더불어 기분 전환제 역할까지 하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여성이라면 휴대폰에 월경 주기를 체크하는 앱이 하나 쯤 깔려있을텐데요. 월경 주기를 아는 것은 호르몬 변동에 의한 에너지 수준이나 전반적인 기분을 미리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월경을 앞두고 몸이 나른하고 피곤한 등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평소보다 완만한 운동을 계획하는 방식이죠. 보통 월경 28일 주기의 첫 주는 생리학적으로 스트레스와 훈련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인터벌 운동이나 고강도 러닝이 이상적이죠. 반면 약 15일쯤 시작되는 황체기에는 유산소 운동력과 근력이 모두 감소하는 때 이므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 로빈슨 박사는 운동 중 극심한 경련이나 피로 같은 심각한 증상을 겪지 않는 한, 월경 중 정상적인 운동 루틴을 이어가도 괜찮다고 덧붙입니다. 하지만 월경중에 복부와 골반 부위가 예민해지는 것은 사실이기에, 그 주변으로 힘이 가는 운동은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몸이 유독 무겁고 뻐근하다면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뭉친 골반 주위를 풀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강도 운동보다 부담이 덜하고, 생리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주거든요. 또한 월경중 떨어진 철분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적인 균형을 이룰 때까지 힘이 약해질 수 있으니, 몸의 컨디션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월경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양이 이전에 비해 많아졌다면 운동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월경중에도 정상적인 운동을 해도 좋다.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골반주위를 풀어주는 운동도 좋고, 걷기나 가볍게 뛰기등도 좋다.  나의상태에 맞게 운동을 골라서하면 된다.  이게 바로 결론이네요  저도 월경중에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데, 하기전에는 몸이 무겁지만, 하고 나면 더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거든요. 오히려 적당한 운동은 몸을 더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게 하나 봅니다.  출처  W korea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월경 중 운동 해도 될까?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제정한 이 날은 당뇨병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만들어졌다. 당뇨병 환자들이 알아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 UzzalStock-shutterstock.com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다.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체중 증가와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복용 중인 환자는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도 필요하다. 한국인의 식단은 밥이 주식이어서 탄수화물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높다. 당뇨병 환자는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적절한 지방 섭취와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땐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해야 한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포만감이 빨리 들어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고 혈당도 덜 올라간다. 게다가 채소와 단백질이 먼저 소화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비교적 천천히 흡수된다. 이로 인해 인슐린도 느리게 분비돼 혈당 또한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 또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체중감소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혈당 검사. / Anatoliy Cherkas-shutterstock.com 운동 역시 당뇨병 관리에 필수적이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해 식사요법의 효과를 높이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혈액 내 당 함량이 적정 수치를 초과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인슐린의 효능을 높여 인슐린 필요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은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야 한다. 매일 운동하기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 시간을 늘려도 된다. 단,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세계당뇨의 날이라고 하네요 당뇨의 질병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나보네요  당뇨관리가 항상 어럽잖아요 먹는부분도, 운동하는부분도... 오늘 세계당뇨의날  한번더 마음다짐하는 하루 보내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다이어트 황금기, 효과 높이는 5가지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황금기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리 후 일주일,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리 기간 동안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체중 관리가 어렵기도 하지만,  생리가 끝나고 나면 몸은 다이어트에 유리한 상태가 돼요.  그렇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요?  간단하고 실천하기 쉬운 방법을 알아볼게요. 1. 왜 생리 후 일주일이 다이어트 황금기일까? 생리가 끝나면, 우리 몸의 에스트로겐 수치가 다시 올라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낮아지면서 지방이 더 잘 분해되는 시기가 돼요.  이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운동을 하면 지방을 태우는 속도가 빨라져요.  쉽게 말해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평소보다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때인 거죠! 2. 식이조절 꿀팁 생리 후 식욕이 안정되면서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요.  이 시기에는 미역이나 시금치처럼 저칼로리지만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아요.  또 몸이 붓는 느낌이 덜어지기 시작하니까, 레몬을 우린 물을 아침에 마시면 디톡스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이때 설탕, 탄수화물, 가공식품은 식욕을 자극할 수 있으니 최대한 피하는 게 좋겠죠?  3. 운동 강도 높이기 생리 후 일주일은 근육이 잘 붙고 운동 효과가 극대화되는 시기예요.  평소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해도 몸이 잘 따라와 주기 때문에,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같은 고강도 운동을 추천해요.  운동 시간도 평소보다 조금 늘려보는 것도 좋아요. 4. 충분한 수면 호르몬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수예요.  잠을 제대로 자야 몸의 에너지 소모도 원활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극대화된답니다.  특히, 수면 부족은 식욕을 높일 수 있으니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5. 칼로리 관리 생리 기간 동안 칼로리 섭취가 평소보다 많아졌다면,  생리 후 일주일 동안은 다시 칼로리 균형을 맞추는 시기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루 섭취 칼로리를 너무 낮게 설정하기보다는 적절한 수준에서 조절해 준다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이렇게 생리 주기를 잘 활용하면 몸의 상태에 맞춰 더 똑똑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황금기인 생리 후 일주일, 이 시기를 잘 활용해 멋지게 체중 감량에 성공해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황금기, 효과 높이는 5가지 방법

꿈과 목표를 향해 ㅡ 마음챙김으로 시작합니다

수능날 아침입니다. 강렬하고 희망차며 에너지가 넘치는  빠르고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열정적인 기분을 자아냅니다. 학생들 모두 용기와 힘으로 가득 채우고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래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꿈과 목표를 향해 ㅡ 마음챙김으로 시작합니다

견과류 챙겨봅니다 🤭🤭

으핫 애들은 아빠랑간대서 전 준비하고 나가요♡ 신랑이 간식 갖다준거에용 💕 나중 먹으려고 가방에 챙겨놨어요 ㅎㅎㅎ 에너지바랑 견과류는 언제먹어도 맛난거니용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견과류 챙겨봅니다 🤭🤭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