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클렌즈 콤부차 에너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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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자주 먹는 편은 아니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자주 먹게 되는 음식들이 보통 닭가슴살, 단백질쉐이크, 양배추, 토마토 등등의 채소와 단백질, 식이섬유등의 채소와 과일이다보니 미리 준비해서 그때그때 먹고 있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당장 없을때는 값이 좀 나가더라구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그럴때 먹는건 샐러디의 탄단지를 좋아합니다.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거든요!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하루견과 같이 매일 적정량의 견과류를 먹어주면 머리에도 좋은 지방을 섭취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tip>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어도 맛이 더 좋을것같아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실때는 단백질쉐이크도 보통 운동하면서 마시게 되니까 같이 곁들여 먹어도 단백질 만큼은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산행 하기 전 보리밥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각가지 나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나물비빔밥 .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한맛. 열무와 상추에 쌈하여 구수한 된장국 과 함께 입이 즐거우니 기분까지 덩달아 행복한 점심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0.10 10차 트레킹 출발전 에너지 보충
시간 없다 빠르게 렛츠고
야고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4회차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중 지니어터가 어떤 올리브영 간식을 먹는지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꽃이뻐 냥식집사 보이윤 뽀봉 우리화이팅 초이용 켈리장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숨은꽃처럼 토끼7777 58로가즈아 숫자 토마토4랑 간장게 슈롭 티얼그레이 감이오네 시아81 파랑하트 강4랑 ㅇㅅㅇ지니 파인솔 강미미 아무도 파인호랭이 건강하자으니 아하하하ㅋ 파췌 건빵맛과자 아핫 풀에버 걷기요 안레몬 피코 결맹자 애플짱 핑크색 고구마피자맛있어 앨리젼 한주연 고요 야고 해설사 그냥지나 얌이얌이 행복한집2 그린키위 어라라 행복한집3 기춘이530707 어트지니요 행뽁햐 깽별 영선이302 현유리 꿈굽는사람 영진왕빠 호롱이 난괜찮아용 예지영준맘 후빠 냥냥써브 예픈공주 훔훔 다시빼 오잉12 Bommm 다욧화이또 용용 chocoant 라미에뜨 우곰이 dhwhl777 레몬그린 워니s diane0807 롱도 워크어 GUNDDAM 만두콩맘 워터멜론 hongek58 맥지 윤성맘 jjung2 머랭22 은경이 k2023 멍청이2 이하린80 kjo 멍청이3 인생중 neplos 뭉치꾸미 임삼미 Oracle 뭔소리야 자스민꽃 purepkb 미주장 정수기지안맘 s9424103 밍키199 주안맘0413 sara1298 바다속고양이 주여니2 seabuck 밴드닥터 지도 so2 봄겨울 진화정 ss샤랄라ss 블리비 쵸코파이팅구 stopjiji 비비안2 치노카푸 valenti86 성아진 코코유키 ymittang 소나무1234 쿠보 yoyoyoll 솔트1 탐새 ysn 쇼덕수나 태거니 숑숑이야 털보꾸기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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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우리의 몸은 각자 다 다름. 게다가 유전자도 다 다르기때문에. 저항성도 다 다름. 몸에서 호르몬 분비 잘되고 혈액으로 이동하는 당들도 소비가 잘되면 그냥 건강한거 혈관이나 각종 장기들에 문제생기는게 혈액이 끈적해지는게 주요 원인 염증이라는게 그런 끈적함때문에 세포가 녹거나 해서 결국에 터지는건데. 이런거 스트레스때문에도 쉽게 문제생김. 스테레스때문에 에너지소모 문제생기면 결국에 혈관 신경에 문제생기고 그런거 에너지소모? 주로 인간들은 운동이란걸로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하지. 단식.금식.이런게 에너지를 덜 흡수해서 몸에 염증을 줄이는거 비타민.지방 이런건 당성분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흡수되고 나머지는 외부로 배출함 그래서 지방성분 많이 먹는다고 해도 흡수 능력떨어지고 그러면 다 배출하기때문에 살 잘안찜
야고
암에 걸린 엄마한테 퇴원한 환자가 내뱉은 말
몇몇 사람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그냥 예의라는게 없음.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쉽게 내뱉음 그런걸 에너지 뱀파이어라고함
야고
다이어트 일기 10.09 9차 트레일 러닝 준비 에너지
출발 고!
야고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뽀봉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평소 식습관이 다이어트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식습관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1️⃣ 급하게 먹는 습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고 배부름을 느끼는 일련의 호르몬 과정이 있습니다. 다만 뇌에서 배부름을 느끼기까지 약 20분 정도가 필요한데요, 음식을 급하게 먹다보면 뇌에서 배부름을 인지하기도 전에 이미 내가 필요한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할 수가 있어요. 따라서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아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에요. 2️⃣과도하게 식사량을 제한하는 습관 식사량을 평소보다 급격하게 줄이게 되면 우리 몸은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몸에게 필요한 기초대사량 이하의 칼로리만을 섭취한다면 우리 몸은 '긴축 재정 모드'에 들어가 신체 능력을 저하시키고 대사 속도를 늦춰 기초 대사량을 낮추게 만들어요. 이때 원래 먹던 양만큼 먹게 되면 요요현상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과도하게 줄인 식사량은 강력한 식욕을 불러일으키고, 관련된 호르몬 체계가 무너져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때문에 식사량은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아요.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겪는 가장 기본적인 실수이기도 해요. 3️⃣ 저녁에 많이 먹는 습관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무겁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녁을 늦게, 많이 먹게 되면 소화가 다 되지 않고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위장활동을 방해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세포는 지방을 축적하는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BMAL-1)을 생성하는데, 이 단백질은 다음날 활동에 대비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밤에는 그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가 쉬워요. ✏️✏️✏️ 처음엔 조금 어려워도 더 건강해질 나를 위해 습관을 다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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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0.07 산 뛰기전 에너지 보충
병아리는 현 시간 부로 산 한번 뛰고 올것 이상
야고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이 운동, 저 운동 다 싫을 때 ‘이것’만 해보세요… 살 잘 빠집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해보자.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계단 오르기 건강 효능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본다. ◇평지보다 열량 소모 1.5배 높아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이 되는 전신운동이다. 평지 걷기는 30분에 약 60kcal를 소모한다. 빠르게 걸어도 약 120kcal 수준이다. 계단은 한 칸 오를 때 약 0.15kcal다. 평지에서 걸을 때보다 몸에 부담이 가 심장이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으로 많이, 빠르게 내보내기 위해 빠르고 세게 뛴다. 이때 자연스럽게 호흡수가 증가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장과 폐의 기능이 강화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 60개의 계단을 한 번에 오르고 나서 1~4시간을 쉬었다가 다시 오르기를 3회 반복한 한 성인이 같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6주 후 심혈관계 기능이 향상됐다. 계단을 오르면 허벅지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허벅지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 예방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엉덩이 근육 중 크고 강한 대둔근을 강화할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은 허리와 연결돼 있어 허리 통증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근육이다. ◇상체 세우고 계단 올라야 계단은 올바른 방법으로 올라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본다. 우선 계단에 오를 때는 발을 앞부분 반만 딛는다. 상체를 세운 채로 올라가야 엉덩이와 허리 강화에 도움이 된다. 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앞쪽 배 주변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척추가 불안정해진다. 한 번에 두세 계단씩 올라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심폐기능도 저하된다. 관절염 등 관련 질환이 있거나 노약자라면 주의해야 한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하는 게 좋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 주의 계단 오르기 운동이 위험한 사람도 있다. 먼저 무릎 관절이 안 좋은 경우다. 이 상태에서 계단을 오르면 오히려 관절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무릎 관절이 힘이 약해졌음에도 계속 관절에 힘이 가해지면 관절염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아프다면 이미 관절 힘이 약해졌을 수 있다. 심장병이 있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진 노인, 빈혈을 자주 겪는 사람도 계단을 오르는 행동을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으며, 균형 감각이 저하된 채로 다리 힘이 풀려 계단에서 넘어질 경우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빈혈 환자도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지면 넘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계단운동 챌린지도 있는데 다리 근력운동이랑 다이어트에도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일욜 만보성공~
일욜도 고생많이 하셨어요 에너지 충전 잘 하셨지요?? 이제 꿀잠주무세요 ~
제벌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땅콩버터 다이어트가 인기다. 대표적인 고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진 땅콩버터가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걸까? 땅콩버터 다이어트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혈당 조절이 꼽힌다. 혈당은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혈당이 높으면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축적된다. 또,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과잉 분비돼 지방이 연소하지 않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다. 즉,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 다이어트의 골자다. 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다는 점에서 혈당 조절 다이어트 원리와 맞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풍미를 높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만약 빵 등 다른 식품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는다면 추가되는 칼로리만큼 땅콩버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 인기쟁이 땅콩버터 알고 먹어야 겠네요 첨가물도 확인하고, 하루의 먹는 양도 저도 티스푼으로 2개 정도 먹거 든요 맛이 좋은 만큼 먹는것도 적당히 해야죠
뽀봉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다이어트 일기 10.06 간단하게 에너지 보충
오후 일정을 슬슬 준비 해보자
야고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산'은 '무릎'에 안 좋은 운동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누명은 아니다. 실제 하산할 땐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실린다. 비만하거나 무릎·허리 관절에 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등산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너무 큰 오명에 하산의 건강 효과는 잘 알려지지 않다. 하산 운동도 혈당 조절, 근육량 증가 등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 무릎, 허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산 때문에 등산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다. 산을 오를 땐 혈관 건강이 개선된다. 내려올 땐 혈관 건강도 개선되고, 혈당도 조절된다.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4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한 그룹은 1주에 3~5번 산을 걸어서 올라갔다가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도록 하고 ▲다른 그룹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가 걸어서 내려오도록 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에서 혈관에 쌓여 혈압을 높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0%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산에서 내려가는 운동을 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돼 혈당이 떨어졌다. 하산할 때 추가적인 건강 효과가 나타난 이유는 근육에 등산할 때와 다른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등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단축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을 때, 위쪽 팔뚝에 있는 근육이 짧아져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운동이 대표적인 단축성 운동이다. 하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 길이는 늘어나지만, 일부 근섬유가 교대로 수축하는 신장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다가 힘을 주면서 펴면, 근육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상태로 팔이 펴지면서 근육 길이는 길어지는데 이게 신장성 수축 운동이다. 근육을 단련할 땐 몸속 장기와 조직에 쓰이고 남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여러 연구를 통해 신장성 수축 운동이 근육의 힘과 크기를 단련하는 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하지 않은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을 등산하는 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근육의 강도가 늘어나면서 관절과 뼈가 안정되고, 관절로 가는 충격을 근육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 뼈는 물리적 압력을 받았을 때 뼈를 만드는 세포인 조골세포가 활발해진다. 안전하게 등산하려면 완만하고 낮은 산에서 시작해 점차 높여가야 한다. 산을 오를 땐 신발 바닥 전체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보폭을 줄여 걸어야 몸의 하중이 발에 고르게 분산돼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내려올 땐 뒤꿈치부터 지면을 디뎌 체중 때문에 실리는 하중이 직접 무릎 관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안전하다. 무릎은 평상시보다 더 깊숙이 구부려주면 관절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경사가 심할 때는 곧바로 내려오는 것보다 사선으로 내려오는 게 좋다. 관절이 안 좋거나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등산 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건국대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틱은 체중으로 인한 하중을 약 30% 줄여줘, 무릎 부담을 덜게 한다”며 “스틱을 들고 움직이면 어깨 운동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오랫만에 등산했죠. 무릎이살살 아프던데. 평상시의 운동 문제죠 이제 슬슬 가까운 산부터 시작해서 점차 운동 늘려 가야죠. 등산스틱이요? 전 등산 별로 안하지만, ㅎㅎ 가지고 다녀요 훨씬 도움이 많이 되요
뽀봉
나쁜 습관들
체주믈 늘려서 다이어트에 독이되는 나쁜 습관들로서는 부족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여 더 많은 열량을소비하게 하여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게 하며,부족한 수면으로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하는것을 막아야 하며,식사 거르기를 하여 다음번에 더많이 먹는것을 방지해야 하고,빨리 먹지 않고 천천히 먹음 으로서 몸에서 포만감을 느끼도록해야한다
재털이
여행 자주 할수록 천천히 늙는다?
여행 자주 할수록 천천히 늙는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여행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행이 정신 건강은 물론 조기 노화를 막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행 연구 저널(Journal of Travel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여유로운 여행 활동은 만성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 체계를 조절하며, 심지어 신체의 자기방어 시스템이 건강하게 기능하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에디 코완대(Edith Cowan University) 연구진은 엔트로피 이론을 관광에 적용했다. 연구에 따르면 관광이 엔트로피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여행 경험이 엔트로피를 완화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반대로, 부정적인 경험은 엔트로피 증가에 기여하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긍정적인 여행 경험은 노화 과정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부정적인 여행 경험은 노화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는 여행이 사람들을 새로운 환경에 노출시키고, 신체 활동을 장려하며, 사회적 상호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인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증진시킬 수 있다. 여행은 또 건강 치료의 한 형태로 작용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은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과 신진대사를 자극해 잠재적으로 신체가 스스로를 조직하고 질병과 싸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저자인 팡글리 후 박사는 “노화는 과정으로서 되돌릴 수 없다. 멈출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며 “여행은 단순히 여가와 레크리에이션에 관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은 신체가 외부 위협을 감지하고 방어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며 “자기방어 시스템은 회복력이 더 강해져 조직 복구 및 재생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이 방출돼 자기 치유 시스템의 기능을 촉진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건강한 여행 형태에는 하이킹 , 등산, 걷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신체 활동이 포함된다. 신체 활동은 신진대사와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후 박사는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면 신체의 면역 기능과 자기방어 능력이 향상돼 외부 위험에 대한 강인함이 강화될 수 있다”며 “신체 운동은 또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영양소 운반을 촉진하며, 노폐물 제거를 도와 집단적으로 활성적인 자가 치유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여유로운 여행 활동은 만성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 체계를 조절하며, 신체의 자기방어 시스템이 건강하게 기능하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노화는 멈출수는 없죠. 늦출수는 있다고 하니... 노력해야죠
뽀봉
열무비빔밥
말 그대로 열무김치만 넣어 비벼먹고 댄스 가려구요 운동전에는 에너지 충전 필요해요
마음그릇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10/4(금)혈당 스파이크가 오면 살 찔까?
혈당 스파이크는 우리 몸의 세포가 처리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포도당이 혈액 내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식사 후 급격히 몰려오는 졸림, 나른함으로 혈당 스파치크가 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데 한두 번의 혈당 스파이크가 직접적 체중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혈당 스파이크 후 식욕이 급상승하는 데 있습니다.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은 뚝 떨어집니다. 흔히들 '당 떨어진다.' 라고 표현하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여 식욕 촉진 호르몬 그렐린을 분비해 출출한 기분이 들게 만듭니다. 단순 식곤증과 혈당 스파이크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후 자주 졸음이 쏟아지고 1~2시간 내 허기를 느낀다면 '내 몸이 혈당을 처리하는데 과부하를 받고 있다' 고 생각하고 추가로 간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방군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특히 단순당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스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출처: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식후에 엄청 졸음이 쏟아지기도 하는데ㅠㅠ 되도록이면 움직이고 산책이라도 간단하게 해야겠어요. 그리고 식사후 간식도 줄여봐야 겠네요. 참 어렵습니다. ㅠㅠ
냥식집사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냥식집사
오늘도 수분충전은 😊😘
망고그린티에 살짝 시원하게 찬물타서 마셔봅니다 😍 제로 칼로리인데 달달해서 콤부차 느낌도나고요 물 타서 수분충전에도 도움되게 마심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들
흔히 다이어트시 다음과 같은오해들이 있다 1.아침을 거르면 다이어트에 좋다:오히려 점심과 저녁에 과식할 가능성이 크므로, 적절치 않다 오히려 아침식사는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서 더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해준다 2.탄수화물은 무조건 피해야한다:탄수 화물은 우리몸의 주요 에너지원 이므로 적절한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것은 필수적이며,탄수 화물을 제한하면 피로,집중력저하,기분변화등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다
재털이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콤부차에 대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https://www.cashfeed.co.kr/posts/13384848
프라임12345
올리브영 더단벽 15g 프로틴 초코바
공복 허기를 채워줄 간편한 에너지 보충 간식 추천해요. 올리브영 더단백 15g 프로틴 초코바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15g으로, 달걀 2.7개 먹는 것과 같은 단백질 함량으로 많이 들어있어요. 1개당 40그램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5그램으로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초코가 너무달지 않고 다크 초코 맛이라 자꾸 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바쁜 일상속에 탄수화물, 단백질을 챙기고 저열량 간식을 찾는다면 이 제품이 딱인 것 같아요.
행복한집2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등의 좌식 생활에 익숙하다. 하지만 이는 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습관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좌식 생활이 위험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암 유발 위험 높여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사람은 가장 짧은 사람보다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앉아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빅토리아 암 위원회 연구 결과도 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체활동이 줄면 신진대사가 저하돼 세포와 호르몬 활동이 둔해진다. 반복될 경우 체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직장 등의 이유로 좌식 생활을 피할 수 없다면 되도록 자리에서 의식적으로 틈틈이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일어날 여유가 없다면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활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뇨병 유발하고, 노화 촉진 좌식 생활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 키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 결과, 좌식 시간이 가장 긴 집단은 신체활동을 가장 많이 한 집단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무려 8배나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반다리로 앉는 좌식 생활은 최악이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다리를 펼치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 산소가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사용할 만큼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소다. 많이 쌓이면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앞당겨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하체 비만의 원인일 수도 장시간 좌식 생활은 하복부에 지방이 쌓이도록 만들기도 한다 .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이유는 움직임이 없거나 적기 때문이다. 특히 움직임이 적어 혈관이 잘 발달되지 못한 부위에 지방이 몰리는데, 배나 허리, 엉덩이나 넓적다리에 살이 잘 찌는 건 그 부분이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활동으로 출산 및 수유를 위해 남성에 비해 하복부에 지방이 더 잘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이 강화돼 엉덩이에 지방이 몰리지 않는다. 특히 도움 되는 운동은 ‘브리징’ 동작이다.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이때 무릎이 아닌 엉덩이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가 아픈 사람은 5cm 정도만 들어 올려도 효과가 있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하고 내린다. ============ 암위험이 생기나요? 그냥 좌식으로 앉아있는것 만으로 위험성이 있나보네요 단뇨병과 하복부의 지방도 쌓인다고하니, 가끔씩 스트레칭 꼭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뽀봉
소파에서 뒹굴어요
오늘은 소파에 붙어 앉았다 일어났다 최대한 에너지 안쓰고 있어요 홈트 2가지로 운동 끝이예요 이제부터 금식이라서 운동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하늘이 예뻐서 아까 찍었네요 여전히 이뻐요 사진찍기도 힘들어요 건강검진 대장내시경 준비 과정 너무 힘들어요 다들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