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전두유 50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산균 전두유 5000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9/3(화)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수요일 하루도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유산균
공복에 챙기는 영양제 입니다 락토핏 코어 꾸준하게 먹습니다
라미에뜨
9/3 1.5만보 달성
오늘은 소소하게 돌아다닐 일이 많았어요. 어제 몸이 안 좋았고, 오늘은 컨디션이 조금 올라왔지만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업무상 소방서, 우체국을 왔다갔다 했더니 금방 15000보가 나오네요. 퇴근하고 곧바로 잠이 들어 지금 깼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 졌어요. 이런 느낌은 오랜만에 느낍니다. 잠시 후 가볍게 산책이라도 다녀와야 겠네요^^
평송가성
훈민정음 해례본을 볼 수 있는 오늘 개관한 박물관
1.오늘 9월 3일 대구간송미술관이 개관함 2.서울에 있는 간송미술관이랑 비교해보자면 3.서울간송미술관은, 연중 2차례 전시 4.대구간송미술관은 상설 전시인게 큰 차이점 5.간송은 전형필 선생의 호 6.휘문고, 와세다대를 졸업 7.대한민국의 교육자, 문화재 수집가 8.자신의 재산으로 일본으로 팔려간, 팔려갈뻔한 문화재들을 사모으셔서 1938년에 미술관을 서울에 개관하셨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임 그럼 오늘 개관한 대구간송미술관에서는 뭘 볼 수 있을까? 신윤복의 미인도,혜원전신첩, 김홍도, 추사 김정희의 작품이랑 무려 “훈민정음 해례본“도 전시된다고 함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어린이는 5000원이라고 함 7000여건, 20000여점, 국보12건, 보물30건이 전시 위치는 2호선 대공원역, 3호선 용지역 근처
야고
락토핏 골드
건강한 장을 위해 국민 유산균인 락토핏 골드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오 고오급차 구입하러 가야겠어요
첫 출책에 100포인트 그리고 네번째인가..5000 이제 상위1프로 부자인거입니다 ㅋㅋ
콩라물
팀워크 케어온 5천보2일차
팀워크 하루5000보 달성하고 2일차 인증했어요 ㅡㅎ
꿈이룸♡
공복에 챙기는 것들
아침은 루틴잘 지키게 되네요 공복물과 유산균 글루 타치온... 프로폴리스챙기네요 환절기 건강 면역력 부터 챙기게 되네요
뽀봉
9/3(화)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이걸로 화요일 아침도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같이 챙겨요 ~
EUNJU9220
공복에
공복에 유산균과 물한잔 마시고 하루 시작합니다
밤톨이군
락토핏 코어
공복에 챙기는 영양제 유산균 먹어요 락토핏 코어 장건강을 위해서 ᆢ
라미에뜨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장 건강
장 건강엔 유산균이 좋죠 운동도 좋지만요 잊지말고 매일 한포씩 챙겨먹기
한디할까
팀워크 케어온5천보1일차
부지런히 5000보 달성하고 1일차 인증했어요 ㅎ 좋은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일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서도 주말에 몰아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계단 운동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헬시딜 쿠폰 여러개도 동시사용
가능한가요?? 15000원짜리 물건 구매에 5000한장 10000원 한장 이렇게요
미야오
모니모 걷기
5000보 달성하고 젤리 받았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매일 틈틈히 운동하는 습관 들여야겠네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쿄쿄84
하루의 루틴
아침 공복의 물 한컵과 유산균을 챙겨 먹어요. 하루의 루틴을 깜박 잊고 챙겨지지가 않아요. 변비가 오면 부랴 부랴 챙기네요.
핑크한울이
아침 루틴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챙겨요 ~^^
EUNJU9220
월요일 루틴
월요일 공복물. 유산균.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챙겼죠 아침의 습관이 건강을 만들어 가는가봐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좋은하루 되세요
뽀봉
루틴부터 챙겨요🥰
아침에 몸무게보고 깜놀 ㅋ 1키로 이번주 주중에 빡세게 빼야하니 ^^ 루틴 잘 챙겨야겠어요ㅠ 일단 아침 공복 유산균하고 물한잔 챙겼어용ㅎㅎ 😍😍😍😍
자스민꽃
9/2(월)공복 영양제 챙겨요.
오늘도 락토핏 당케어 유산균, 엘라스틴, 글루타치온 세가지 챙겨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봅시다~~^^♡
냥식집사
9/2(월)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9월의 첫번째 월요일, 오늘 하루도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속 편한 해물찜
본가에 와서 해물찜을 먹었어요. 그간 아구찜만 먹었던 곳인데 처음으로 해물찜을 시켜봤어요. 해물찜에 아구 추가를 해서 먹었어요. '소'자를 시켰는데 양 자체가 엄청 많네요. 4인 가족이 한 끼에 다 못 먹을 정도로 먹었습니다. 해산물도 풍부하게 들어 있고, 콩나물도 팍팍 들어가 있더라구요. 해산물 건져 먹으면서 양념, 콩나물에 밥 비벼 먹으니 꿀맛이더라구요. 추가로 시킨 아구도 살이 실했고...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네요. 해물찜 '소'자 55000원에 아구 추가는 10000원. 총 65000원인데 포장값 할인으로 62000원에 먹었네요. 그래도 모처럼 네 가족이 이야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평송가성
8월 걷기 정산
사실 2만보에서 300보가 모자랐답니다. 3분 더 돌고 올까 하다가 목이 너무 말라 집에 들어왔어요. 8월도 하루도 안 빠지고 만보씩 걸었네요. 거진 15000보씩은 걸었던 것 같아요~ 역시 올림픽 기간 밖에서 돌아다니며 보느라 3만보 넘은 날도 있네요. 꾸준히 했다는 데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한가지 안타까운건 우리은행 만보 적금 들고 있어요. 하루에 만보+만원씩 입금하면 연이율 11% 주는 적금이예요. 근데 이번달에 적금 통장에 돈을 채워놓는 다는 것을 깜빡 잊고 이틀 못 넣었네요... 모두들 한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평송가성
점심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90ml 먹었어요. 칼로리가 35라 착하지만 그만큼 배는 안 차는데 오늘 500g이 쪄서 점심은 이거 먹고 저녁은 물 먹으려 하는데 유동적일 수도 있고요. 어지러움증 가장 큰 걸림돌이네요😅 아까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쯤 나와서 우리 가게 10시 반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라떼는 놔두고 저 혼자 만보 채우려고 걷기 운동 했거든요. 그때 하늘인데 화창하고 일요일과 어울리는 하늘이었어요. 그러나 그런 하늘아래서 걷고 있는 나는 우중충했어요. 라떼랑 25분만에 가게 갔는데 그때 벌써 힘이 없어서 걷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래 들으면서 다른 쪽에 정신을 분산해가면서 겨우 걸어서 1시 다 돼서 다시 우리 가게 갔을 때는 11,000보 정도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니모 걷기
5000보 달성하고 젤리 득템했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영양제
밥먹기전 공복상태로 바로 유산균 먹어주네요
아미12
아침에 챙기기
공복물에... 유산균 프로 폴리스.. 글루타치온까지 늦어도 루틴은 챙긴거죠 ㅋㅋ
뽀봉
9/1(일)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휴일 하루도 여유롭게 시작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