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오트 초콜렛스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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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곰돌이 그릇에🩷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어요. 찐계란 3알에 올리브유 후추 뿌려주고 엔비사과 1개, 블루베리, 오트몬드 초코 같이 먹어줍니다.
냥식집사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뽀봉
카페라떼와 프레첼 달콤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점심 후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마셔요. 초코 프레첼을 만들어 오셔서 함께 먹네요. 당 보충 만땅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된장찌개
두부 요리에 기본인 된장찌개. 건강식으로도 좋은것 같아 선택. 간단하지만 인스턴트식품 보다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지 않나 싶어요. 물에 된장 풀고 끓이기. 두부. 달래. 호박. 감자 넣고 끓이기. 마늘 파 넣고 간하기.
뷰리플
11/26(화)캐시로 구입한 오트몬드 왔어요!♡
오튼몬드 초코는 이미 먹어봤고요~~ 초코도 맛있었어요~~이번에는 오리지널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어? 오리지널도 맛있어요!! 엄청 고소 단백하구요~~ 칼로리가 31kcal밖에 안되네요🤭 저칼로리/저당/식사대용으로👍👍👍
냥식집사
매일 머리 잘 감는데. 비듬은 왜 생겨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딱 이런 케이스거든요. 하루에 한번 머리를 안감으면 엄청 찝찝하고, 기름기도 잘 생기고, 어느날 보면 각질이 보여서, 스트레스 받아요. 지금은 약용샴푸를 사서 정기적으로 보이면 감아주고 있는데. 약용샴푸를 몰랐을때는 각질때문에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였어요. 매일 머리를 잘 감고 말리는데도, 왜 자꾸 비듬, 각질이 생기는 걸까요?? 비듬이 생기는 이유 ✅피지선의 과다분비, ✅두피세포의 과다증식 ✅호르몬의 불균형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다이어트 ✅샴푸잔여물 ✅지루성피부염 또는 건선 ✅그외 다양함 특히 피부의 정상 세균 중 하나인 '피티로스포룸 오발레'라는 곰팡이가 호르몬, 날씨, 스트레스, 유전등의 요인에 의해 과다 증식되며니서 비듬의주요원인이 되요. 비듬의 증상 대표적인 증상은 가려움 이에요. 작은 각질 조각이 생기는 증상이 함께 동반됩니다. 비듬을 없애는 방법 비듬을 없애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위생관리에요 머리는 하루에 한번정도 감는 것이 좋고, 그중 항진균제등이 포함된 약용삼푸를 일주일에 2~3차례사용하는것이 도움이되요. 만약 지루성 피부염이 이나 건선이 동반된 경우라면 강한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단기간 사용하는것도 효과가 있어요. 비듬은 완전히 치료되기 보다, 자주 재발하는 질환이기에 꾸준히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건조해 지지 않도록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해요. 비듬을 최소화하는 일상속 방법 ✅지성 비듬이라면 하루에 한번 머리감아 피지분지를 조절해주세요 ✅비듬전용삼푸를 사용,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 맞춰요 ✅샴푸를할때 손가락끝으로 충분히 마사지해주세요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차가운 바람, 미지근 바람으로 말려주세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위주의 불규칙한 습관은 피하세요 ✅가려움증이 생겼을때, 두피를 긁지 하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차곡차곡 모아둔 캐시로 노지 감귤이랑 오트몬드 오리지널 구매했어요. 초코맛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한 오리지널이 먹어보고 싶었어요~~^^
냥식집사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일은 식전에 먹기 요거트나 오트밀 시리얼과 함께 곁들여 먹기. 맛있는 과일 건강하게 먹어야죠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에 오트밀 추가요. ☕️
나른한 오후를 카페라떼 한 잔으로 충전 후 에너지 얻어갑니다.
정수기지안맘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녹차카스테라
엄마 아침으로 녹차카스테라와 어메이징오트 드렸어요.
러브복동
혹시 나도?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혹시 나도?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만성 염증이란 무엇일까? 우리 몸에서 생기는 염증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외부 충격으로 손상된 부위나 감염 부위에 즉각적으로 생기는 급성 염증(acute inflammation)이고, 다른 하나는 염증 반응이 장기간 지속되는 만성 염증(chronic inflammation)이다. 급성 염증이 우리 몸을 돕는다면 만성 염증은 우리 몸을 해친다. 말 그대로 만성 염증은 급성 염증과는 달리 발생하는 경과가 길다. 또 급성 염증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통증, 발적, 기능 저하, 부종, 열감 같은 공통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많다. ‘착한 염증’인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이 질병과 싸울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반면 별다른 자각 증상 없이 각 장기와 혈관에서 장기간 계속되는 ‘나쁜 염증’인 만성 염증은 노화와 질병을 일으켜 우리를 서서히 죽이는 주범이기도 하므로 최대한 막아야 한다. 혹시 내 몸은 어떨까?’ 의심된다면 자신의 만성 염증 수준이 어떠한지 혈액 검사를 통해 금방 알 수 있지만 몇 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다음 10가지 항목 중에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몇 개나 되는지 체크해보자. □ 손톱이 잘 부서진다. □ 피부가 건조하고 트러블이 잦다. □ 늘 배가 고프고 단것이 먹고 싶다.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비만이다. □ 술, 담배를 즐기는 편이다. □ 머릿결에 윤기가 없다. □ 변비가 있다. □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늘 피로하다. □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 있다. □ 인스턴트식품을 자주 먹는다. *이상의 10가지 항목 중 4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혹시 자신에게 만성 염증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물론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가까운 병의원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염증 수치를 직접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출처 : 건강다이제스트 서울ND의원 박민수 의학박사 염증 지수 체크리스트 확인해보시고,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미리 픽업 걸어두고~🥰
편의점서 픽업요청 해놓고 찾으러가려구용~☺️ 제가 좋아하는 오트사이드 커피랑 이지프로틴 감자칩 역시나 챙겨뒀지용^^*
자스민꽃
오늘 아침
파바 고로케와 어메이징오트로 아침 먹었어요. 아침에 갓 튀겨낸 고로케 따끈할 때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이제 운동하러 나가려구요
러브복동
11/9(토)언니딜에서 구입했어요~🥰
나인밀라 두피영양제 세럼은 전에도 계속사용하다 다른제품 사용하는데 나인밀라꺼가 저는 좋은것 같아요. 언니딜에 있어서 구입했어요~~^^ 그리고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마셔보고 싶어서 구입!! 맛도 좋다는 상품평이 있네요. 건강관리 하면서 마셔주면 좋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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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아보기🔍] 혈당 그래프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의 중요한 레버와 같아서, 한 번 통제가 잘 되면 우리의 몸속 많은 것들이 안정되죠. 하지만 혈당 수치가 균형에서 벗어나면 다이얼이 깜박이고 경보가 울리기 시작해요. 이럴 경우 살이 찌고, 호르몬이 조절되지 않으며, 피곤해지고, 당분을 갈망하게 되죠. 또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심장에 무리가 가는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요. 결국, 2형 당뇨병에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해서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활용해서 혈당 그래프를 관리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데요.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 그래프가 전부는 아니에요. 🔍'혈당 그래프'가 혈당 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혈당 그래프: 컵케이크 vs 쌀밥 제시 인차우스페 <글루코스 혁명> 中 많은 분들이 “컵케이크와 쌀밥의 혈당 반응이 비슷하다면, 둘 다 같은 정도로 건강에 좋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혈당 그래프가 비슷하게 나타나더라도, 이 두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다릅니다. 위 사진 속 혈당 그래프와 같이 컵케이크와 쌀밥 같은 음식의 혈당 곡선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컵케이크가 일으키는 혈당 스파이크는 더 몸에 해롭습니다. 그렇다면 왜 컵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더 해로운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과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지만,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 없이 간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안고 있어요. ✔️그렇다면 진짜 건강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식단은 포도당, 과당, 그리고 인슐린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단이어야 해요. 그리고 일부 음식은 혈당 수치를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가공된 오일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고,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죠. 알코올 역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혈당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으로, 우리의 건강을 결정하는 다른 요소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다른 요소들 중에서도 음식의 맥락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파스타는 일반 파스타에 비해 ‘좋지만’, 채소에 비해서는 ‘좋지 않아요.’ 오트밀 쿠키는 아몬드에 비해 ‘좋지 않지만’, 콜라에 비해서는 ‘좋아요.’ 이처럼,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음식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혈당 반응이 비슷해 보이더라도, 실제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단 음식을 선택할 때는 즉각적인 혈당 반응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CU편의점다이어트식품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쉐이크로 저는 두가지 맛을 두입해보았습니다 가족의 추천으로 구입했는데 단맛이 있어서 먹기 편하고 맛있습니다 우유보다는 오트밀이나 아몬드우유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무가당으루추천합니다 반면 잘 섞이지 않아서 엄청 흔들어야 합니다 저는 요플레에 섞어 먹는것도 맛있고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루피710710
간식 챙겨드리고 운동하러 가요
엄마간식으로 어제 남편이 엄마 잘 드신다고 사 온 카스테라와 귤과 오트우유 챙겨드리고 운동하러 가요
러브복동
Cu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추천
식사대용으로 추천해요! 먹기도 간편하고 휴대하기에도 굿굿 다이어트에도 좋고 배 채우기도 좋아요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음 가격도 굿👍
myfavorite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재료 종류
다이어트를 할때, 운동보다 더 중요한것이 음식섭취라고 생각해요.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나니깐요. 음식을 섭취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인데요. 음식섭취를 하는것 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아야지 살이 찌지 않는데, 요즘은 그 반대로 하고 있어서 살이 찌는 겁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으로 먹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충족해 줄수 있는 식재료에 대해 소개 해 드릴려고 해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서 항암 성분이 강합니다. 그리고,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될 만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매우 풍부한 음식입니다. 그리고, 브로콜리는 시금치의 7배 이상의 칼슘을 가지고 있으며, 무기질과 식이 섬유가 풍부합니다. 🟥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무가 있습니다. 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채소 이며, 다양한 반찬과 요리로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무는 주성분이 수분으로 되어 있고, 무의 디아스티아제 성분은 위에서 음식의 소화 흡수를 증가 시켜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에 풍부한 비타민 C는 피로 회복에 탁월하며, 알싸한 맛을 내는 이소시오시아네이트 성분은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콩나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콩나물이 있습니다. 콩나물은 한국인의 소울 푸드이며, 저칼로리 채소입니다. 그리고 콩나물에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 혈액 순환과 소화 활동에 탁월하며, 신진 대사를 증진 시켜줍니다. 또한 콩나물은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여성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당근 당근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은 채소입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오트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오트밀은 식이 섬유가 매우 풍부한 음식으로 포만감을 크게 주어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오트밀이 포만감을 크게 주는 이유로 식이 섬유가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트밀은 귀리를 건조시켜 압축한 음식으로 주로 죽 또는 뜨거운 시리얼로 섭취합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오트밀에는 베타 클루간이라는 수용성 섬유질의 공급원으로 위에서 소화를 느리게 하여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데 효과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사과, 생선, 계란, 자몽, 감자고구마, 두부 등 결국, 다이어트 음식 종류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모든 음식들의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것, 우리가 잘 알듯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저는 여기 있는 식재료 중 계란요리를 자주 해서 먹는데요. 제가 해서 먹었던 음식은 두부계란찜이에요. 방법은 계란찜하는 방법과 동일하고 계란찜을 할때, 두부를 깍뚝 썰기해서 넣어주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셔보는것도 추천 드려요. 출처 https://www.ktong.kr/entry 크통
주안맘0413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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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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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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