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팥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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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오늘 날씨 덥네요 바다보면서 시원하게 먹으니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카시아잎
오늘은 1인1 팥빙수 해야죠..
배불러도 디저트는 먹어줘야죠. 뜨거운 햇볕에는 1인당 1개씩.. 날이 더워선지 우유가 좀 녹긴해도 팥 전문점답게 무지하게 올려주네요. 머리띵하게 우유빙수로 한낮더위 잠시 피해요.. *팥의 효능 : 혈류내 당흡수를 늦춰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장보고
과민 보스 내 위장 이야기1.
나의 위는 예민하다 생각 못했다. 근데 여름만 돼면 그 맛나고 시원한 팥빙수 . 아이스 커피 ...! 그림의 떡 ...,,그래도 먹으면 한달을 고생한다. 그냥 설사른 달고 산다. 그래도 위안은 매실 액기스. 이것만 먹으면 가라 않는다. 채해도 매실. 소화 않돼도 매실 내 최애는 매실이다 좀 있음 매실 수확철이다. 이번에도 매실 한통 담아야지...
감이오네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컴포즈 팥절미💕
팥빙수 대체가 되는 컴포즈 팔절미 밀크쉐이크예요 카페에서 얘기할 일이 있어서 들어온 김에 시켰어요~ 여기는 근데 플레이팅이 좀 별로인 것 같아요🤣
더달달
오늘 왜 이렇게 덥죠? 식후 디저트는~
흑임자 팥빙수로 ~!!!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 케이크 🎂
모임 하시는 83세의 화가 언니의 생신이네요.🎨 수제 케이크 준비해서 축하를 드렸네요. 지인분의 조카분이 직접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한 케이크를 만들어 보냈네요.쑥 케이크, 치즈 케이크🧀 딸기 케이크 🍓,인절미와 견과류가 들어간 맞춤 케이크 맛있게 먹고 축하 듬뿍듬뿍 해드렸어요
정수기지안맘
날이 좋아져서 디저트로 인절미빙수~
역시 설* 은 좋아요 ㅋㅋ
트렌스미션
통밀당 단백칩~ 딱딱해서 좋아요 😂 😆
헬시딜에서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맛이랑 갈릭버터 샀는데) 갈릭버터는 은은한 갈릭 바게트맛? 딱딱하다고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입심심할때 천천히 먹기 위해서 산건데 생각보다 훨씬 더 딱딱해요 ㅋㅋ 절때 빨리 먹을수 없는 딱딱함 ㅋ 그래서 전 좋습니다 😂 😆 😂 😆
뿜뿜
고물가 시대에 빙수가 4천원
여기도 남편 지인 소개로 간 팥빙수 집 인데 등나무가 예쁜 곳이였어요 팥도 수제인데 팥빙수도 4천원 밖에 안하고 가격이 너무 착해서 미안할 정도 였어요. 알고보니 등나무 맛집 이였네요
로블ㅎ
빙수
낮에 간식으로 빙수 하나 먹었어요 빙수 좋아하는데 설빙에서 자주 배달시키니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마트표 빙수로 대신햇는데 우유랑 인절미가루 넣고 먹으니 먹을만하네요
훔훔
자기전 효소 섭취♡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먹기 편한 구름효소 먹었답니다 😆😆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날 꼭 먹고했데요 🎶
자스민꽃
밥먹고 효소 챙기기 🤭💪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먹기 편한 구름효소 먹었답니다 😆😆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날은 더 필수인듯해요 ㅎㅎㅎ
자스민꽃
효소는 필수인듯해요 🤭👍
늘 밥 먹고나면 부대낌이 조금 있어서 얼마전부터 꾸준히 밥 먹고 소화효소를 챙기구있어용💕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인절미 맛으로 탄수화물섭취가 많은 한국인들에게는 꼭 추천 드리고 싶은 효소지요 >_<!
자스민꽃
🍌🍓 딸기 바나나 주스 돌돌 갈아서 🥛🧊
딸기랑 바나나 넣고 우유와 얼음,꿀 살짝 넣어서 돌돌 갈아서 모임방 식구들 간식거리로 준비해 왔어요. 모찌떡에 인절미랑 독서 톡 ~톡~ 하다보니 출출한 시간에 달콤한 딸기바나나 주스랑 먹으니 꿀맛이네요. 🍓🍌딸기의 상큼함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부드럽고 크리미함 질감이 굿~ 👍 😎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충전에 좋고, 특히 운동 후 마시면 피로 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빙수
아침도 안먹고 빙수가 너무 땡겨서 시켰어요 다른것도 맛있지만 역시 팥인절미 빙수가 근본인것 같아요 잘때 더워서 땀까지 흘리며 자서 찬게 땡겼는데 막상 먹으니 춥긴 하네요 아직은 좀 이른가봐요
냥냥써브
또! 간식으로 폭식
동작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 와서 잠시 쉬었는데 사실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 야채와 과일 사려고 했어요. 하지만 힘도 하나도 없고 발도 너무 아퍼서 도저히 갈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냥 라떼랑 집에 들어갔는데 70분이 넘게 걸렸네요. 내가 너무 힘에 부쳐서 중간에 계속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좀 질려하는 거 같죠?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완전히 폭식을 했네요. 우선 내 견과류 담아는 반통 다 먹 씨리얼도 반통이 있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먹었어요(엄청 양이 많은 거라 합니다) 아 그리고 고구마 말린 것도 열개이상으ㄴ 먹은 거 같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타로 밀크티바 체리마루바 녹차마루바 찹쌀떡아이스 인절미도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까지 먹어서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지만.. 그러고 싶었으니까 먹었겠죠?🤣 몸이 아프고 처지니까 감당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정말 하루 종일 자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르케와 커피한잔
간식타임. 고르케와 쑥 인절미, 커피한잔 여유로운 하루를 누려봐요.
준이할미
*드디어! ☕️커피마셔요~!!
여기는 스타벅스 더 양평DT점!! 음료를 40분을 기다려서 받았네요😆😆 지인들이 보내준 별다방 커피쿠폰으로 오늘도 맛나는 커피마시니 좋아요~ -인절미 크림라떼 :커피 위에는 콩고물이 뿌려져있고 바닥에는 인절미 젤리가 가라앉아 있어요. 마실때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어요~~🥰 -딸기치즈 케이크 :치즈케이크 위에 딸기와 라즈베리 과육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고 풍성한 생크림 위에 생딸기 4개가 올라가 있어요🍓
냥식집사
뉴케어 당플랜
밥먹기전 뉴케어 당플랜 마셨어요 인절미 맛이라 고소하네요
워니s
지나칠수 없는 단팥죽집...^^
짜장면집 바로 옆이라...ㅎㅎ 요즘 성수동에도 지점이 생겼다던데 역시라 사람 많네요.. 입가심으로 겨울에 더 맛있는 팥빙수랑 단팥죽^^ 장건강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해요 그래서 겨울에 더 많이 먹어야 하나봐요..^^
장보고
널담 마카롱 꺼냈어용 🤭💗
아침은 마카롱 간단히 꺼내뒀어용 ☺️❤️ 널담꺼 마카롱 인절미맛인데 살짝 꺼내놓고 해동시켜 먹어야 맛있어서 미리 꺼내둔거네용 ㅎㅎ 첫째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오면 바로 먹을수 있게 말이죠 :)
자스민꽃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쉐이크
새해를 맞아 건강관리를 하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를 새로 주문해봤어요 흑임자인절미 맛은 한팩에 160kcal이고 단백질 함량은 19g이 포함되어있구요 그리고 당이 3g 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곡물맛이라 고소하면서 그래놀라도 들어있어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맛있고 가벼운 한끼로 건강한 하루를 챙겨봐요~
kookies
스타벅스 제주 한정 라떼 메뉴 출시
인절미 제주 말차 라떼 인절미 제주 말차 크림 크라푸치노 제주 특산물인 말차에 인절미 가루를 더해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고
야고
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정승제님 너무 재미있으시죠 정말 강의 듣는데 왜 유명한지 알꺼 같더라구요 최근에 살이 많이 찌셔서 심으뜸님 찿아가셨군요 ㅎㅎ 빙수와 캔맥주를 하루에 3개씩 드시면 살 찌죠 ㅠㅠ 야식에 술에 빙수까지.. 살도 살이지만 당폭팔.. 몸에 해로워요 ㅠ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이말이 와닿네요... 저도 시원하게 맥주 한캔씩 가끔씩 마시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또 늦은시간에 음식이 땡기긴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학 스타강사 정승제(48)가 빙수와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힘으뜸'에는 '말 안 듣는 일타강사 다이어트 시키기 [정승제 다이어트 프로젝트]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승제는 다이어트를 위해 심으뜸을 찾아왔다. 그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어 몸무게가 가장 작게 나갔을 땐 178cm에 66kg이었다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 결과, 정승제는 체지방률이 31.7%로 모든 부위가 표준 이상이었다. 기초대사량은 표준 이하였다. 정승제는 "최근에 찐 건 이유가 있다"며 "(컵으로 파는) 인절미 빙수를 보통 세 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업무를 모두 끝낸 늦은 시간에 야식과 음주도 자주 즐긴다고 밝혔다. 하루 맥주 세 캔을 마신다는 정승제에 심으뜸은 놀라며 "너무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맥주가 주식"이라며 "차라리 밥을 안 먹고 맥주를 먹겠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맥주) 안 끊으면 평생 100kg으로 산다"고 경고했다. 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와 맥주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본다. ▷빙수=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는 체중 감량에 안 좋다. 빙수에는 단맛을 내는 성분인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당을 계속 찾게 된다.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단 디저트나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보다 신선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빙수처럼 찬 음식은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빙수를 먹으면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진다. 이때 소화 효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배탈도 날 수 있다. 위장관이 약한 어린이 등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맥주=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금주는 필수다.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1g당 4kcal인 탄수화물보다 열량이 높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쉽게 복부비만이 되는 이유다. 뱃살이 늘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암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한편, 술을 마시면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 술은 식욕억제 중추를 마비시켜 과식을 유발한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음주할 때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고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정승제처럼 야식과 함께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귀요미 붕어빵이에요
붕세권이긴 한데... 제가 어릴 때 먹었던 그 팥붕어빵은 이제 없어진 것 같아요. 팥빙수에 들어가는 팥처럼 진한 맛이 없더라고요. 아쉬운 대로 귀요미들로 대체해봐요
더달달
혈당강하에 좋은 팥죽 먹으러 왔어요
낮에 걷고 팥죽 먹으러 왔어요 지난주에도 한번 왔었는데 역시 잊기 힘든맛이라 다시 먹어요.. 국산팥만 사용했고, 워낙 유명한 집이긴 해도 달지 않고 통단팥이라 식감도 너무 좋아요^^ 여름엔 팥빙수 먹으려면 줄서야 하는데 겨울은 그보단 좀 덜 붐비네요.. 양갱도 맛이 일품이고 선물용으로도 강추해요.. 팥죽이 생각보다 다이어트와 혈당에 좋다니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팥죽의 효능 -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 비타민B등은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 혈압상승을 억제하고, 혈당강하에도 도움된다 -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장보고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반찬-찌개에 팥밥 함께 먹었더니...핏속의 중성지방-혈압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쌀밥, 빵 등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팥은 음식뿐만 아니라 약재로도 사용할 정도로 건강 효과가 높다. 팥빵, 팥빙수를 떠올리면 팥에 당분이 많은 것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런 음식들은 팥에 설탕 등을 첨가하여 만든 것이 많다. 오는 21일은 동짓날이다. 이날 팥죽을 먹는 전통이 있다. 팥의 활용 방법과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핏속의 중성지방 조절,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기여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이 많이 들어 있다. 밥, 빵 등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에 도움을 준다.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학적으로 보완이 된다. 특히 사포닌과 콜린 함량이 많아 핏속의 중성지방 조절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팥을 곁들이면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는 혈관병 예방에 일조를 한다. 팥에 있는 사포닌은 삶으면 거품이 일고 장을 자극하는 성질이 있다. 짠 반찬, 찌개 먹을 때 팥밥 함께 먹었더니... 팥의 비타민 B는 피로감 개선, 기억력 감퇴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바나나의 4배 이상이다. 얼굴이나 손발의 부기를 빼고 혈압을 낮추는 효소의 양을 늘린다. 혈압 상승 억제에 매우 효과적인 음식이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기 때문에 팥은 절제해야 한다.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 줄이는 데 기여 팥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피부와 모공의 오염물질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피부의 주근깨, 기미 등 멜라닌 색소를 줄이는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예로부터 얼굴을 씻고 피부미용에 사용된 이유다. 팥을 구입할 경우 붉은색이 짙고 윤기가 나며 껍질이 얇은 것이 좋다. 알이 굵지만 고르지 않은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뜨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단한 팥, 물에 불려서 삶아야... 팥의 껍질은 단단하다. 깨끗하게 씻은 뒤 물에 불려서 삶아야 부드러워진다. 팥 속의 사포닌은 씁쓸한 맛이 난다. 팥을 처음 삶은 물은 버려서 사포닌 성분을 일부 줄인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런 조리 방식은 특히 위 점막이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밥을 지을 때 팥은 씻어서 충분히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불에 올린다. 끓어오르면 물은 따라 버리고, 다시 3컵 정도의 물을 부어 팥알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 삶아 건진다. 이런 방식은 팥밥, 오곡밥을 만들 때 도움이 된다. ========== 팥은 비타민 중에서 B군 많이들어 있나보네요 혈압관리에도 팥이 좋은가봐요
뽀봉
명태회무침 넣고 김밥 말았어요
간식으로 반숙 하나와 카스테라인절미 먹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좀전에 도착한 명태회무침을 깻잎 서너장에 싸서 다른 재료는 좀 덜 넣고 말았어요. 명태회가 달달하고 매콤해서 김밥에 넣으니 잘 어울리네요. 엄마도 안 매워하시고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