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팬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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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멜로
병아리 마쉬멜로 ㅋㅋ 모양부터 귀여워 ㅋㅋㅋ 옹기종기 마쉬멜로라는데 미안해서 먹겠냐구우 딸아이가 마쉬멜로 좋아해서 대왕마시멜로 잘 구워먹어서 집어왔는데 귀여워요 너무 오밀조밀 만들었네요 맛은 일반 마시멜로우 에요
현유리
다이어트 시리얼 닥터시리얼 건강하게 💕
유산균과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구강전문기업 닥스메디에서 나온 닥터시리얼을 저는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1봉지(40g) 당 160칼로리, 100% 국내산 통곡물유기농 발아-현미, 보리, 통밀, 귀리, 수수 가 들어있데요^^ 국내최초 57억 유산균 코팅된 시리얼이기도 하지요~ 유산균이 들어간 시리얼이라구 하니 그부분이 넘나 맘에들었어요^^ (한국인의 구강에서 분리 배양한 구강유래 유산균 57억 함유) 아침마다 늘 유산균 챙기곤 있지만 , 가끔 깜박할때도 있고 워낙 장 건강이 안좋은 저희집이라서요 ㅠㅠ 오늘 아침에도 먹었답니다 ^^ 일반적인 시리얼은 당이 너무 높아서 보통 마지막 우유 마실때 단맛이 가득 느껴져서 괜히 느끼한 느낌도 들고 , 당 함량때문에 진짜 조금만 먹고 말고 그러곤했는데 요거는 그런 텁텁함이 없더요^^♡ 요거트 등 다른 영양을 보충해서 식사대용으로 한끼를 먹어도 칼로리는 낮으며 든든하고 맛난 닥터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
달달한 저당 믹스커피 [마일드 스테비아 커피믹스]
아메리카노를 주로 먹는 요즘 시대지만 그래도 식사하고 나면 달달한 믹스커피가 꼭 생각납니다. 그런데 당뇨가 생기고 혈당 수치가 올라가면서 당이 있는 제품들을 좀 멀리하게 되었죠. 그래도 식사 후 항상 생각나는 믹스커피에 설탕을 줄이고 단맛은 나는 믹스커피가 없을까 검색하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제품 [마일드 스테비아 커피믹스]입니다. 설명서를 보면 당류 0g(0%)라 되어 있네요. 일반 믹스커피처럼 타서 먹으면 되는데 맛에서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 이 제품 말고도 스테비아 디카페인 커피믹스 제품도 있던데 다음에는 그것도 한번 먹어보렵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면서 믹스커피가 생각 나시면 이 제품 한번 먹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침향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
식습관이 다른 일란성 쌍둥이는 체형이 아예 달랐고 식습관이 같은 일란성 쌍둥이는 체형이 비슷했지만 3주동안 식습관을 바꿔보니 장내미생물의 비율이 바뀜 장기간 지속되면 체형이 달라질 확률이 매우 높음 한줄요약 가공식단보단 일반식단 위주로 먹고 유익균 비율을 늘리면 건강해지면서 살도 빠진다
야고
리유저블 컵 뚜껑이... 박살났어요;;
하...제가 요즘 애정하는 디저트39 리유저블 컵 뚜껑이 박살... 났네요;; 집에 텀블러 많긴한데 요즘엔 이게 좋아서 늘 들고 다니며 물을 마셨거든요 들고 나갔다가 사진 찍다가 한손에 들고 있던 리유저블 컵을 떨어뜨렸어요 본체는 괜찮은데 뚜껑이 박살났네요.. 한번 떨어뜨렸는데.. 이렇게 되었어요 일반 텀블러에 비하면 디저트 39 리유저블 컵은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강한재질이 아니긴 하네요 가볍고 귀엽고 물도 은근 많이 들어가길래 들고 다녔더니.. 뚜껑은 수명을 다했네요 ㅠㅠ 다시 또 디저트 39 가야하는 이유가 생겼네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핼시딜]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생기있는 하루를 기대하는 분께 추천)
MBN-건강청문회에서 방송 화이트 토마토 들어 보셨나요?? 매일 마트가면 눈에 보이는것은 빨간색, 노랑색, 주황색. 진한 흑색만 본것 같은데 , 갑자기 화이트 토마토 그럼, 덜익듯한 토마토 인건지 정말 알쏭 달쏭 인거죠 토마토가 덜 익었을때는 화이트 보다는 연한 연두색을 띄거 든요 핼시딜에서 구매한 화이트 토마토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 소개 합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먹으면서 관리하는 새로운 피부 미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가 떠오르는 이슈라고 하는데요 . 하얀색 때문에 일명 '크리스탈 토마토'라 불리우기도 한답니다. 요즘 같이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날씨에는 자외선에 노출에 조심해야하는데요 , 이러한 트러블은 피부노화을 일으키죠. 광노화 피부는 자연적인 피부 노화보다 정도가 심하고 일찍부터 노화현상이 시작되네요 화이트토마토 내에는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았음에도 무색 카로티노이드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카로티노이드 중 무색(흰색)의 카로티노이드는 매우 희귀한 성분 중 하나로서 자외선으로부터 발생하는 산화물질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고 하네요. [출처: MBN-건강청문회] 자외선은 주름과 기미를 유발하는 UV-A와 일광화상 및 피부암을 유발하는 UV-B UV-A와 UV-B를 차단하는 천연 성분이 바로 카로티노이드 화이트 토마토 속에서 이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피토엔' '피토플루엔'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요. 이성분은 채내에서 생성이 불가하고, 음식물 섭취로만 보충이 가능해요 그럼 여기서 질문이요? 빨간 토마토에는 이런한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안들어 있을가요? 정답: 화이트 토마토와 비교한다면 소량이 들어있어요 화이트토마토속에 '항상화성분'은 암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핼시딜에서 화이트 토마토 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을 보게 되었네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히알루 론산은 강력한 항산화의 글루타치온과 함께 작용하여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최적의 조합을 이룹니다 필림형태로 되어있어서 휴대도 간편하고 꺼내먹기도 너무 편한거 같아요 제품 상자엔 섭취 방법과, 원재명 및 함량이 자세히 적혀 있고요, 보관방법과 주의 사항까지 자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영양제 를 먹기전에 꼼꼼하게 읽어 보시면 아주 좋겠죠 %보관방법에 주의사항은 건조하거나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라고 하며, 제품의 특성상 미미한 색변화, 깨짐, 갈라짐 현상이 나타날수도 있지만 품질이나 섭취에는 이상이 없다고 잘 기재되어 있네요 섭취방법은 1일 1회 , 1회 1장을 입천장에 붙여서 서서히 녹이면서 섭취하면 되죠 한상자에 글루타이노필림 30매 (그럼 한달 정도 섭취가 가능한 양지죠 ) 고순도 50% 이상의 순도 높은 글루타치온 원료만엄선 했다고 하네요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은 2번의 발효와 필터링에 의해 고농축 된 50%이상 고순도 글루 타치온 효모 추출물이라고 하네요 (일반 제품보다 얇아서 흡수율이 높은 울트라 씬 필림 ) ◼L-시스테인 함유 세포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제거 역할을 하며, 글루타치온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채내 글루타치온 농도 상승 및 생성에 도움을 주는 최성의 시너지 성분 ◼히알루론산 함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히아루론산은 강력한 항산화의 글루타치온과 작용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최적의 조합을 이룸 ◼화이트 토마토 함유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무색의 카노티노이드를 가지고 있어 붉은색이 아닌 흰색을 띄는 화이트 토마토 먹는 자외선 차단제인 무색 마카로티노이드 피토엔&피토플루엔이 함유 ◼부형제 무첨가 누구나 안전하게 믿고 섭취가 가능해ㅛ ◼고순도L-글루 타치온 효모 추출물 51.6% 함유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구강 점막에 필름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체내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아 흡수가 빠르고, 소화기관 및 대하에 손실되는 성분을 줄여 소량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하네요 저는 낮에 영양제를 챙겨먹는 루틴이 있어요 아침에 공복 루틴 챙길때 1포씩 챙기고 있어요 글루타치온 효과도 좋다고 해서 , 핼시딜에서 먼저 구매한후 제가 복용했고, 이후 추가로 구매해서 엄마와 여동생에게도 선물 했어요 지금은 남편과 같이 매일 1장씩 먹고 있는 셈이죠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필림은 이런분에게 적극 추천입니다. ◼흡수율 높은 필림 타임의 글루타치온을 찾는 분 ◼나이가 들면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 ◼속부터 확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 ◼맛있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 ◼생기있는 하루를 개대하는 분 ◼꾸준한 건강관리를 원하시는 분
뽀봉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제품명: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125kcal (30g) 단배질: 2g 당류: 7g 추천하는 이유: 일반적인 시리얼등은 좀 달아서 먹다보면 질리기도 하고 소화도 불편해지는데 그래놀라 블루베리는 저당이기도 하고 그래놀라 들어간 제품이라 그냥 먹어도 되고 아니면 우유에 타서 식사대용으로 한끼 먹기에도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건조블루베리가 들어가있어서 맛도 좋아요
피코
8월10일(토)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 점심을 일반식으로 하고 간식으로 과자랑 빵조금 매실차를 진하게 마셨다. 조금 과하게 먹은거 같은 생각에 저녁엔 요즘 복숭아가 제철이라 집에 사 놓은게 있어서 반개 정도만 먹고 오늘 공복에 측정을 햇는데 조금 높게 나왔다.
최민준엄마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0일 토 맑음 공복혈당 ᆢ(5시53분) 130 어제 바다에서 그리 힘들게 놀아쥤건만 워낙 일반식을 해대니 그래도 이정도가 감사하네요 오늘까지는 완전 일반식 ㅎ 오늘 집가요
수국이
아드님 저녁
저당밥 하느라 좀 늦었네요 일반밥 보다 당도가 좀 약하네요
목표사십구
헬시딜 상품권 가격돌아옴
캐시딜일때 상품권 20프로 붙어서 바꿀수있더니 헬시딜로바뀌고 상품권 가격이 돌아왔어요 캐시딜에 있는거 헬시딜에도 거의 있으니 검색해보고 사면되요 노출은 건강식품이나 다이어트제품이 많이되지만 일반 제품도 다있어요
숫자
부추무침
지인이 알려주신 레시피 대로 파인애플 식초로 부추무침 만들어 보았어요. 물에 희석 시켜서 먹어봤을때는 일반 사과식초랑 맛이 비슷 했는데 이걸로 무침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ㅎ 남편이 반찬 가게 에서 사온줄 아네요 ㅎ
로블ㅎ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양념치킨 소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입니다 저당소스중에서 유명한 편이라 아시는분들은 많이 계실거에용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100g당 35칼로리 정도밖에 안해요! 일반 양념소스는 100g당 2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가죠...ㅎㅎㅎ 소스가 살이 찌는 이유 물론 일반 양념치킨소스의 끈적한 조청맛, 튀긴 기름의 지방맛은 부족합니다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잖아요.....ㅠ 비비드키친 소스는 개당 3천원~5천원대라 가격부담도 엄청 덜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리한고양이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고속도로 컬러 주행유도선의 의미
지금까지 부스터인줄 화물용 하이패스에 승용차가면 어찌 되냐면 당황하지 마시고 그냥.지나가면되요 일반 하이패스 하듯이 통과
야고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저당식품음료 제로비락식혜
처음에는 다이어트 때문에 칼로리 조절도되니까 혹시나 싶어서 그냥 단백할줄알고 제로 식혜를 주문했는데 먹다가 보면 단맛도있으면서도 또 너무 달지 않고~요즘 날씨와 기온에 마시기 좋은 음료수가 딱인것 같아요.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정말 최고더라고요.~ 제로라서 신뢰가 가고.먹을수록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로지만 일반 식혜랑. 맛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요. 칼로리도 낮고 이번 기회에 뭔가 당 성분도 줄이고. 그런 제품이라특히 인공 감미료 맛이 안 나고요. 제로식혜는 건더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식감이 좋고 밋밋한 맛인 줄 알았는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좋은 저당제품. 제로비락 식혜인 것 같아요. 예전부터 거의 1리터씩 사들여놓고 평소 벼락식기를 자주 마셔왔던 터라서 제로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비락식혜가 너무 달아서 물과 섞어 마셨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로제품이 출시가 되어서 정말 당에도 부담이 없고 제로라서 칼로리에도 조절할 수 있고.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되었고. 또 적당한 가격에 몸에도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제로비락 식혜니까 뿌듯하네요.~^^♡
안델라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08.0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는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일반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게에 상추 쌈장에 먹었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후 아침에는 일반식 먹고 점심에 라면과 김밥 먹었습니다 저녁 먹기전에 군것질을 조금 했습니다 군것질 전 혈당입니다 내일부터는 혈당조절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서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후빠
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날마다 35를 육박하는 살인적인 날씨에 땀배출로 축축 처지는 날이 반복되다 보니 수분보충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마시던 생수 말고 전해질 보충도 필요하단 생각에 뭔가 특별한 물이 없을까 고심하다 헬시딜에 미네랄수가 있을까 들어가봤어요. 요즘은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헬시딜부터 찾는 습관이 든 이유도 있어서 가장 먼저 찾게되었어요 올 봄까지 마셔주던 타제품은 헬시딜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눈에 띈게 딥스였어요. 대마씨종자유와 함께 구매하게된 딥스를 소개합니다일반생수도 충분히 수분섭취가 가능하지만 땀배출이 다른시기에 비해 너무 많은 시기라 무기물질 함량이 높은 물을 찾다보니 심층해양수 100%인 딥스가 제격이란 생각에 구매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해양심층수 딥스천연미네랄의 함량이 생수의 25배 이상이에요. 마그네슘,칼슘,칼륨의 비율이3;1로 임산부의 양수,인체의 채액과 가장 유사한 밸런스를 자기고 있다고해요. 미네 미네랄이 풍부하고 목넘김이 묵직한 행양심층수 경도 200 탄탄한 미네랄 수 딥스는 이런분들에게 권유해드립니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물을 찾으시는 분 ✅이너뷰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 ✅건강을 위한 특별한 물을 찾으시는 분💜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찾으시는 분💜 ✅간편하게 후대하며 수분보충이 필요하신분💜 💜올 여름 내돈내산한 해양심층수 딥스로 갈증해소는 기본이고 내 몸의 발런스를 지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보렵니다.💜 특히 만보걷기나 동네산책시 필수로 챙겨나가 마셔주면서 갈증을 달래고 있어요
블리비
과일 3종
일반 복숭아,천도복숭아,바나나
한디할까
저당질밥 만들어 먹으려고 쿠쿠밥솥 샀어요
밥속에 든 탄수화물(당질)을 약 15~30%감소시켜준다는 쿠쿠 저당질밥솥으로 흰밥과 잡곡밥을 해 먹고 있어요. 밥솥의 내솥에 쌀이 담긴 저당트레이 (스텐망)를 넣고 물을 눈금까지 부어서 저당질밥을 선택해서 취사를 합니다. 일반 백미보다 약간 질고 부드러운 밥맛이라 거부감은 없는편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혈당이 오를 걱정에 한숟가락이라도 덜먹으려고 애썼는데 그런 걱정에서 벗어났답니다.
강미미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어트지니요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아주 깨끗하게 씻는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류의 살충제 성분이 있나보네요 그럼 이젠 껍질을 깍아서 먹어 하는것인지, 저는 사과도 , 오이도 그냥 씻어서 먹기는 하는데.. 참 이것도 고민이군요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껍질을 벗기지 않고 물·세척제 등으로 간단히 씻은 뒤 먹는 과일·채소가 많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과일·채소 껍질에 있는 유해한 살충제 성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허페이시에 위치한 안휘농업대 연구팀은 오이, 사과, 새우, 쌀 등에 티람, 카벤다짐 등 성분의 살충제를 뿌렸다. 그리고 수백만 가구들이 이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일반적인 세척 방식을 활용해 껍질을 씻었다. 이후 특수 필름을 활용해 살충제 성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그랬더니 '낮은 농도'이지만 여전히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사과 껍질을 조사했더니, 살충제 성분이 껍질 층에서 과육층으로 약 30μm(마이크로미터) 깊이로 침투해있었다.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 농약(살충제) 섭취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려면 간단히 표면을 씻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껍질을 벗겨야만 껍질과 껍질 근처의 살충제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살충제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충제 성분 중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환경보호청에 따르면 티람은 태아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피부에 자극을 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협회 '나노 레터스' 저널에 지난 7일 게재됐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디저트 종류
스타벅스 에서 음료 마실까 하다가 디저트 종류 주문 했어요. 무지개 크레이프랑 별별 샌드위치가 리뉴얼 되었네요 ㅎ 일반 식빵 에서 크로와상 으로 바뀌었어요 ㅎ 샌드위치 중에서는 별별 샌드위치가 제일 맛나요
로블ㅎ
"면수 다시 쓰지 마세요"...중금속 노출 줄이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상에서 중금속 노출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날 빠져나가지 않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식약처는 생활 속 유해 중금속인 납·비소·카드뮴 등은 일반적으로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식품 조리 시 주의사항을 잘 지키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우선 차를 우릴 때 사용하는 티백을 뜨거운 물에 오래 담가놓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티백이 물에 담긴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금속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티백은 2~3분 우려내고 건져내야 함, ☆특히 녹차·홍차 티백은 98도에서 2분간 우려내는 것이 10분 침출하는 것에 비해 ☆카드뮴, 비소량이 현저히 적었다. 면류를 삶을 때도 유의할 점이 있다. ☆면 삶을 물을 충분히 넣어야 하고, 남은 면수는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끓는 물에 국수를 5분 삶으면 카드뮴 85.7%, 알루미늄 71.1%를 제거할 수 있고, 당면은 10분 이상 삶으면 납 69.2%, 알루미늄 64.6%를 없앨 수 있다. ☆음식에 톳을 이용할 때는 생톳의 경우 5분간 끓는 물에 넣어 데쳐야 한다. 건조된 톳은 30분간 물에 불린 다음 30분간 삶는 것이 좋고, 불리거나 삶을 때 사용한 물은 버려야 한다. 이같이 톳을 물에 불리고 데치기만 해도 무기비소를 80% 이상 줄일 수 있다. 중금속 농도가 높은 생선 내장은 되도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신·수유 중인 여성은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400g 이하로 섭취해야 한다. 만 1~2세는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100g 이하로 섭취하고, 3~6세는 150g 이하로, 7~10세는 25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조리에 처음 사용하는 금속제 식품 기구나 용기는 식초 물에 끓이고, 이후 조리한 음식은 금속제 용기 대신 다른 용기에 옮겨서 보관해야 한다. 금속제 용기를 세척할 땐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치아 사이 '빈 공간' 그냥 놔뒀다간...온 몸 망치고 큰 돈 깨지고
대표적인 치료 임플란트...최근 6~8주로 치료 기간 짧아져 ☆치아가 빠진 빈공간을 방치하면 여러 합병증에 노출될 수 있다. 영구치는 일생 동안 사용해야 하는 치아로 한번 나서 빠지면 다시 나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치아가 소실되기도 한다. 일상 생활에서 큰 불편함이 없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는 사례도 많다. 이 경우 치열이 망가질 수 있고 소화 장애 등 전신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계는 임플란트 등 적극적인 치료를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빠져 빈 공간이 생기면 빠진 치아의 옆 치아 혹은 위아래로 맞닿는 치아가 그 빈 공간으로 이동하게 돼 치열이 어긋날 수 있다. 이 사이로 음식물이 자주 끼게 돼 잘 관리되지 않는다면 충치가 발생하거나 잇몸이 붓고 통증이 생긴다. 백연화 서울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 교수는 ☆"빈 공간을 지속 방치하면 음식물을 씹는 것이 어렵게 돼, 소화 장애나 영양 부족 등 각종 전신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한 두 개 치아가 빠져 당장 불편감이 없어 방치한다면 향후 치료를 받고자 할 때 추가 교정이나 보철치료 외에도 심하면 주변 치아를 모두 발치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 적기를 놓치면 멀쩡한 치아에 하지 않아도 됐을 치료를 하게 돼, 더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치료 결과도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치아가 망가졌다면 가능한 빨리 치과 방문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치아가 빠진 자리를 채우는 방법에는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등이 있다. 치아가 빠진 위치나 골 상태, 주변 치아 상태 등에 따라 선택하는 치료 방법은 달라진다. ☆브릿지는 이를 심지 않고 상실된 치아 주변 두 개 이상의 치아를 기둥 삼아 다리를 놓듯이 연결된 보철을 만들어 씌워주는 치료다. 가장 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임플란트는 인공 뿌리를 심고 그 위에 치아 머리를 씌우는 것으로, 주변 치아의 손상 없이 구조를 복원할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발치 후 치아 발치 후 3~4개월 기다린 뒤 치아 뿌리가 있던 공간에 뼈가 어느 정도 차면, 심는다. 이후 3개월 이상 기다려 뼈와 임플란트가 완전히 붙으면 보철물을 씌운다. 백 교수는 "최근에는 임플란트 수술 기법 등이 발달해 6~8주 정도로 치료 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제한적인 경우에 한해 발치 당일 임플란트 수술 및 임시 보철물까지 즉시 연결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환자의 골 상태가 좋지 않고 치주염이 심하면 임플란트 수명 역시 짧을 가능성이 높다"며 "치료의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주기적인 치과방문을 통해 점검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핑크한울이
솔직히 다이어트 그만둬도 제로 음료는 계속 마실 것 같아요
많이 마셔도 혈당 걱정 없고, 설탕이랑 칼로리도 없어서 살도 안찌고 가격도 일반 음료랑 비슷하고 많이 마시면 배아프다고 하지만 그건 일반 음료 많이 마셔도 비슷한 증세가 있으니 크게 문제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대체당 종류도 여러개고,, 진짜 좋은 시대에 살고 있네요 이제 소비자가 확인 가능한 제로 정보 어플만 나오면 딱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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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허리통증의 약 4분의 1 은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탓이다.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를 잇는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 혈당과 혈압이 높고, 하루 종일 거의 앉아서 일하는 중년의 A씨는 최근 허리 아래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틀 동안 아픈 곳에 파스를 발랐으나, 아픔은 가라앉지 않았다.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곳의 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것으로 지레 짐작한 그는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평소 잘 듣지 못했던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만성 염증의 위험이 높고, 책상에 많이 앉아 있는 사람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엉치엉덩관절염은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천장관절 또는 엉치엉덩관절)이 어떤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기본적으로 물리치료와 항염증제(소염진통제)로 치료한다. 자고 일어나면 뻣뻣한 느낌 심하고 한 시간 이상 증상 지속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요통(허리 통증) 환자의 약 4분의 1이 엉치엉덩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리면 허리, 엉덩이(엉덩이 근육)와 다리가 아프다. 꼬리뼈라고도 하는 엉치뼈와 엉덩뼈를 잇는 천장관절은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이 관절을 쓴다. 천장관절이 자극을 받거나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허리와 엉덩이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앉았다 일어나기, 상체 구부리기, 물건 들어올리기, 한 자세 유지하기 등 동작을 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허리 통증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엉덩이를 돌릴 때 더 심해진다. 갑자기 날카롭고 송곳으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둔한 통증이 계속 느껴질 수도 있다. 통증은 허리-엉덩이-허벅지로 퍼진다. 특히 아침에 천장관절 부위가 뻣뻣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뻣뻣함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게 보통이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거나, 한 쪽 다리에 더 많은 체중을 싣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큰 발걸음을 내딛으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의사에게 통증에 관해 정확히 말해야…특히 어떤 자세와 동작 때 증상 심한지가 중요 왜 이런 염증과 통증이 생길까?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은 모두 엉치엉덩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척추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강직성척추염, 건선성관절염도 주요 원인이다. 건선성관절염은 관절엔 염증을, 피부엔 비늘 모양의 건선을 일으킨다. 또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반응성관절염(라이터증후군), 베체트병도 엉치엉덩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부가 호르몬 변화로 천장관절이 넓어지고 회전하면 염증과 통증을 겪을 수 있다. 넘어지는 낙상 사고나 자동차 사고 를 당하거나 각종 바이러스∙세균(박테리아)에 감염이 돼도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다. 엉치엉덩관절염은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가까운 거리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심각한 이동성 장애로 악화할 수 있다. 통증이 끊이지 않으면 잠을 푹 자기가 힘들고 우울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천장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면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특정 활동(자세, 움직임, 압력의 유형)을 하면 통증이 심해지는지, 다른 병으로 약을 먹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자세하게 말해야 한다. 그래야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 진단을 위해 골반 엑스레이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액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물리치료와 관절 주변 근육 강화하는 스트레칭∙운동 게을리하지 않아야 환자는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천장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천장관절의 운동 범위를 넓히는 데도 좋다. 전문의 진단에 따라 약물(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이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10일 이상 연속 복용해선 안 된다. 이밖에 근육이완제 복용, 통증염증 완화제 주사, 고주파 절제술(RFA) 등을 쓸 수 있다. 때론 류마티스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의사는 드물게 수술(수술용 나사로 관절을 영구 고정하는 관절 유합술)을 권하기도 한다. 엉치엉덩관절염을 예방하려면 담배를 끊고, 충격이 적고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 식단을 실천해야 한다. 환자에게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면 천장관절의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다. 환자의 대부분은 약물로 원인을 치료하고, 물리치료로 증상을 누끄러뜨린다.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염증 없이 통증 나타날 수도 있으나, 지레 짐작은 금물 한 가지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천장관절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 관절의 안쪽이나 근처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요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많은 사람이 허리 밑부분인 천장관절 근처 부위에서 통증을 느낀다. 잘못된 자세나 천장관절에 가해진 일시적 압박 탓에 염증이 없어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며칠(최대한 일주일) 뒤에도 가라앉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관절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환자는 엉치엉덩관절이 아프면 서둘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좋다. 이들 환자는 만성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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