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바나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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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
바나나우유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ㅎㅎ 한병 마셨어요
주안맘0413
냉장고에 넣어둔 바나나가 이상해요
냉장고에 넣어둔 바나나가 이상해요. 먹을까 말까 고민입니다.
미주장
바나나
출출할 시간이네요 과자대신 바나나랑 견과류 먹어볼게요
주안맘0413
검은콩 두유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고단백두유 건강에 좋아용~~♡♡
일반 두유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많이 달지 않아 매일 마시고 있어염
우블리에
검은콩 두유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검은콩 두유 하나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영양 간식~ 두유
영양 간식으로 두유 챙겨 먹어요~ 병두유 오랜만이네요
꼼꼼엄마
검은콩두유
아침에 엄마가 병원가 있는 동안 가게 좀 보다가 11:45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 집에 라떼 데려다주고 1시 꽃배달까지 있어서 빨리 서둘러 나와야 했어요. 집에서 얼른 검은콩두유 한 잔 마시고 나왔어요. 점심이라곤 좀 약하지만 어쨌든 뭐라도 먹어야 했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와 소보로
만든 수제 두유와 소보로 아침 조금 먹었어요 곧 맛점할 시간이네요~~
애플짱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두유 제조기로 두유 한잔~
두유제조기로 만든 두유.. 어머님께서 콩, 땅콩, 호두 넣어서 만들어주셨어요 단맛이 하나도 없는 율무차맛? 달지않는 심심한 두유맛이 나네요~ 인공적인거 하나도 안들어가서 건강한 맛이예요~ 한잔만 먹어도 든든해요
우리화이팅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도 한 팩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가볍게 점심
어제 만든 샐러리통밀두부빵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가볍게 ? 점심 챙겨요 두유랑 감 바나나 함께~~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바나나맛 단백질쉐이크 😀
집왔어요 ㅎ 둘째 낮잠 아직이네요 전 퇴근전 충전 하고왔어요 ^^ 오늘은 바나나맛 단백질쉐이크에요 😍😍 이건 씹히는 맛도있고 완전 맛나용 ㅎㅎㅎ 히히 바나나우유 맛이랍니다 ^^
자스민꽃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유마셔요
주말아침 따뜻한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고소하고 진한 두유 완성입니당 ~
애플짱
쌀과자 바나나맛
우연히 골랐던 치즈맛을 먹어보고 맛있어서 재구매하러 갔다가 오늘 바나나맛이 있어서 사 봤어요. 이것도 바나나우유처럼 맛이나는게 좋네요. 녹아요.
워터멜론
점심 검은콩두유
어제 저녁을 베이글 샌드위치와 크림치즈바른 베이글까지 먹어서 오늘 점심은 조금 간단히 먹어봅니다. 검은콩두유 한잔~~
성실한라떼누나
미숫가루 두유
달달한 미숫가루 맛이 나는 두유네요
수수깡7
두유
단백질 보충은 물론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바나나
간식으로 챙겨갑니다~^^ 바나나가 간단히 먹기 좋아요
수수깡7
삼육두유와 식빵
나갔다 오니 배가 고파져서 식빵과 삼육두유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검은콩 두유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검은콩두유~
장보고 만보 다 걷고 3:26에 집에 들어왔어요.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두유 만들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검은콩두유(진하게 한 거라 두유 2/3컵 담고 뜨거운 물 더해서 한컵 만들었요)와 당근,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하나 챙기고 오전에 만든 계피차도 따뜻하게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단백질 바는 맛있는 초코렛바처럼 생겼어요. 좀 텁텁한 맛이지만 단백질이 있다니 간단히 먹을 땐 좋을 거 같아서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긴식으로 바나나 먹으려고 하나 싸가요 ㅎ
수수깡7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한 팩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간식 바나나
간식으로 바나나 즐겨먹어요 맛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식단)바나나
바나나를 샀어요 요즈음은 거의 바나나를 하루 종일 먹고 있네요
미주장
간식 바나나
오후에 입이 심심해서 바나나 먹었어요 달콤하네요
수수깡7
바나나카푸치노
어제 구매한 바나나 카푸치노 아침에 달달하게 한잔 마셨어요. 코코넛 커피만 맛있는줄 알았는데 바나나도 맛있네요 바나나 우유 맛도 나요
로블ㅎ
바나나카푸치노
베트남 커피로 유명한 아치 브랜드 바나나 카푸치노 주문 했어요. 코코넛 커피 다 먹어서 이 것도 맛있다고 해서 주문 해봤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