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온 콜라겐 with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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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오물렛과 샐러드로
부드러운 오물렛봐 신선한 채소 노릇하게 구운 베이컨까지 올려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샐러드 어떤가요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두부 샐러드와 양송이 스프로
신선한 채소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 듬뿍 올리고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따뜻한 양송이 스프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파스타
지인들과 새우크림파스타랑 샐러드맛있게 먹었어요
뇌순이
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분말 콜라겐 상어연골분말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식단이 중요~
1년유지하는동안에 운동도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식단은 빠질수없는거같애요~~ 꾸준하게 한다는게 제일중요해요 점심은거의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과일위주로먹었어요 모두들 성공하시기를바라면서 사진 남깁니다^^
지니5625855
건강콩샐러드
서리태. 렌틸콩. 병아리콩. 녹두 불려서 삶기 주먹1개만한 고구마 깍둑썰어 콩양과 동이하게 삶기 계란 4개 삶기 견과. 귤 드레싱: 바나나식초 큰4술. 꿀 큰1술. 맑은 액젓 큰2술. 올리브유(참기름도 가능) 큰4술 위 준비물을 1/4씩 4회분 간식 임 새콤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콩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달님^^
목요일 마무리
퇴근 땐 5천보 정도밖에 안 돼서 더 걸어가지고 만 보 채워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 10,400보에요. 빨랫감이 많아서 수건이랑 흰색 빨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9분에 나왔답니다. 28분 정도 산책했어요. 오늘은 12,200보 입니다. 샐러드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당근도 없고 파프리카는 진작 떨어졌구요. 저번에 오이 산 것도 있고 해서 오늘은 맘잡고 당근 채 썰고 오이도 썰고 파프리카 2개도 정리했어요. 한참 걸렸어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건강식으로 챙기기
야채 스틱과 달콤한 단호박 구운 애호박 닭가슴살 블루베리등으로 아침 건강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1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셰인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장보고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쩡♡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여니2 피타 안레몬 밍키199 그냥지나 난괜찮아용 로앰 지니5620099 인생중 ssul0115 빵슈니 임삼미 juyeon 숫자 청둥산 이야기 dhwhl777 예지영준맘 백돌 워니s 영잔디 바야바 s9424103 가이찡 지니장장 GUNDDAM 슈롭 지니5550071 깨개갱 재털이 조하민o3f 셰어 한소래미 성아진 트레비라임 쪽쭈리 강쥐는야옹 diane0807 서나얌 어라라 CabinCrew k2023 이니어트짱 인생이여만세 대박e 잘될 멍청이2 쟈쟈쟈 얌이얌이 멍청이3 비비안2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간헐적 단식은 먹는 시간을 제한해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을 돕는 식사법입니다. 하지만 시간만 줄인다고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래 3가지 원칙을 지켜야 단식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식·식사 시간 일정하게 유지 간헐적 단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리듬 유지입니다. 몸이 규칙적인 시간표에 적응하면, 대사 효율과 호르몬 분비가 안정됩니다. • 매일 같은 시간에 단식을 시작하고 끝내기 • 16:8 방식이라면 첫 끼를 오전 10시, 마지막 끼를 오후 6시에 고정 • 시간 변동이 잦으면 지방 연소와 대사 리듬이 깨질 수 있음 이 규칙이 지켜져야 신체가 ‘지방을 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2️⃣ 식사 시간엔 영양 밀도 높이기 단식 시간만 지키고 식사 때 무분별하게 먹으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단식 시간에 쉽게 허기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 단백질: 근손실 방지, 포만감 유지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 채소: 식이섬유로 혈당 안정, 소화 촉진 • 건강한 지방: 호르몬 균형 유지, 에너지 공급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장시간 에너지 유지 이렇게 구성하면 단식 중에도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폭식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3️⃣ 단식 시간엔 무칼로리 수분 섭취 배고픔은 종종 갈증과 혼동됩니다. 단식 중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 물, 탄산수, 무가당 차, 블랙커피 섭취 •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는 식욕 자극 가능성이 있어 제한 • 작은 간식·캔디·음료도 단식 상태를 깨뜨릴 수 있음 수분 섭취는 대사를 돕고,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유리합니다. 4️⃣ 생활 속에서 실패 확률 줄이기 간헐적 단식을 할 때 가장 큰 적은 ‘습관적 간식’입니다. TV 보면서 무심코 과자 꺼내기, 퇴근길 편의점에서 달달한 음료 사는 행동부터 줄여보세요. 식사 시간엔 영양을 채우고, 단식 시간엔 생활 패턴을 바꿔 먹을 생각이 덜 나게 만드는 것이 장기 유지의 비결입니다.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먹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라 신체 리듬과 식습관을 재정비하는 과정입니다. 위 3가지 원칙을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 개선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거예요!
geniet
과일야채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건자두 당근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배 두부 단호박 무화과 케이퍼 견과믹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두부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오이랑 쪄 놓은 단호박과 브로콜리,뜨거운 물에 데친 두부에 만들어 놓 은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주고 고소한 아 보카도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9/10 운동 후 점심 & 저녁식단 챙겼어요🥰
점심엔 운동 다녀와서 된찌스타일로 연두부와 반숙란 넣고 따뜻하고 든든하게 챙겼고요, 저녁에는 남만샐🥗치킨 시저 카사레치아 샐러드로 먹었는데 탄단지 다 들어있어 좋았어요^^ 오늘도 성공적인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신선한 양상추 어린잎 방을 토마토 오이 병아리콩 치즈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디 메뉴골라유😁😁
저는 샐러드샵중에서도 샐러디 젤 좋아해용 ㅎㅎ 아 샌드위치는 서브웨이긴한데.. 암튼 샐러디 메뉴 보고 고르고있어유♥️
자스민꽃
산책전
집에서 찐 계란이라선가 더 고소하네요 속을 편하게해주는 A2 우유한잔 마시고 페타치즈넣은 샐러드로 가볍게 먹고 숲으로 산책갑니다.
장보고
오늘 식사~~~
오늘은 점심 메뉴로~~~~ 샐러드 로 하였습니다.
지니5545208
피자랑 샐러드
친구들과 맛집왔어요 피자도 먹고 파스타도 먹고 재미있게 놀고 있어요
뇌순이
운동과 식단
오늘도 샐러드로 아침먹고 점심에는 1층부터 19층까지 계단오르기하고 만보걸었네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분말 콜라겐 상어연골분말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geniet
든든한 아침
맛있는 샐러드 먼저 먹고 노란계란후라이로 아침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계단오르기와 식단
오늘도 계단오르기와 매일먹는 샐러드입니다
언제나행복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호박 된장찌개
아침에 호박된장찌개에 밥 조금 먹었어요 샐러드도 조금 먹구요
마음그릇
연골영양제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분말 콜라겐 상어연골분말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애들은 식빵이 👍👍
아침 챙겨줘야죵 ㅎㅎㅎ 아드님은 식빵만 먹는다고 하고 따님은 간자샐러드 올려서 감자치즈샌드위치로 만들어먹어용😆😆
자스민꽃
쉬림프 샐러드
신선 아삭한 채소들과 새우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로 만든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통밀빵
견과류가 많이 박힌 통밀빵 먹었습니다 살짝 구워서 양파샐러드 얹어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