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일로스 설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 환자를 위한 올바른 쥬스 선택법

생과일 쥬스는 상큼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쥬스가 다 같은 건 아닙니다.  특히 망고 쥬스는 혈당을 높이는 데 영향을 많이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망고, 사과, 파파야, 오렌지 쥬스의  혈당 지수(GI)와 당부하지수(GL)를 비교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NFS 저널에 발표된 내용으로,  과일 쥬스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거예요.  과일 쥬스,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과일은 자연 그대로 먹을 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주지만,  쥬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이번 연구는 당뇨 환자가 자주 찾는 네 가지 과일 쥬스를 대상으로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간단히 정리하자면, ✔️혈당 지수(GI):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당부하지수(GL): 실제 섭취한 음식량까지 고려한 혈당 지수라고 생각하면 돼요. 연구는 건강한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각 쥬스를 동일한 양(탄수화물 50g 기준)으로 조정해 섭취하게 하고,  이후 혈당 변화를 측정했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쥬스별로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를 분석한 결과 혈당 지수(GI) - 망고 쥬스: 56.41 (중간 수준) - 파파야 쥬스: 49.67 (낮은 수준) - 오렌지 쥬스: 42.97 (낮은 수준) - 사과 쥬스: 31.50 (낮은 수준) 당부하지수(GL) - 망고 쥬스: 7.46 - 파파야 쥬스: 5.06 - 오렌지 쥬스: 3.91 - 사과 쥬스: 2.56 망고 쥬스, 왜 주의해야 할까요? 망고 쥬스는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모두 다른 쥬스보다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쥬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당을 더 빨리 올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망고 쥬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당뇨 환자를 위한 팁 설탕을 넣지 않은 생과일 쥬스는 가끔 섭취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쥬스보다는 과일 원물을 먹는 것이  더 건강하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설탕을 과도하게 넣은 달달한 쥬스는  당뇨의 적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 작은 선택 하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도 상큼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 환자를 위한 올바른 쥬스 선택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이래서 말랐나" 수지 평소 '이 음식' 안먹는다~

과자나 사탕을 자주 안 먹는다고 하네요 과자나 사탕은 정제 탄수화물로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 한다네요 설탕은 포도당 과당과 같은 단당으로 쉽게 분해돼 빠르게 소화된다는군요 단당류가 흡수되면 체내에는 인슐린이 분비되어 이는 재빨리 에너지로 이용되고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되네요  ㅠㅠ과자 버리기 힘든데요ㅠㅠ 그래도 건강위해 자주말고 가~~끔 먹을까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이래서 말랐나" 수지 평소 '이 음식' 안먹는다~

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당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저혈당도 그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저혈당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저혈당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저혈당, 왜 발생할까요? 저혈당은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00mg/dL인데,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간주되죠.  저혈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식사 시간을 거르거나 너무 많이 운동했을 때,  또는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통계적으로 노인이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도 자주 발생해요.  저혈당의 증상 저혈당은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어지러움과 피로감 몸이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힘이 없고 어지러워질 수 있어요. 🫀심박수 증가 신체가 저혈당을 감지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돼요. 💦식은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두통 혈당이 떨어지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을 예방하는 방법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운동 조절 운동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운동 전에 혈당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관리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고, 필 요할 때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약물의 효과와 식사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 대처법 만약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해요.  즉각적인 설탕 섭취가 필요하며, 포도당 정제나 주스, 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5분 후에는 혈당을 다시 체크하여 정상 범위에 도달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저혈당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저혈당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평소에 두피 케어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지성피부인지... 가질이 잘 생기는 두피 때문에 각질이 보이면 바로 바로 약용샴푸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이외에 두피마사지, 두피각질제거 샴푸등 다양하게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집에서 만들수 있는 두피각질제거 팩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올리브 오일과 흑설탕 두피 각질 제거 팩 올리브 오일은 리놀레산과 알파-토코페롤 함량이 높다. 리놀레산은 세포 재생에 기여하고 두피가 수분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이 팩에는 더 많은 수분 공급이 필요한 건성 두피에 이상적이다. 비타민 E로 더 잘 알려진 알파-토코페롤은 자외선 영향으로부터 피부 구조를 보호하며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한편, 흑설탕은 각질과 기타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렴 기능이 있다. 재료 올리브 오일 1/4컵(50mL) 황설탕 1/4컵(50g) 준비 방법 두 재료를 용기에 담고 골고루 섞는다. 적당량을 덜어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두피에 문지른다. 반드시 젖은 모발에 팩을 바른다. 모발과 두피 전체를 덮고 몇 분 후 충분한 양의 물로 헹군다. 2주에 한 번씩 반복한다. 2. 녹차 에센셜 오일과 오트밀 가루 팩 녹차 에센셜 오일은 과잉 유분과 관련된 문제를 치료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보습, 항산화, 항균 기능이 있으며 국소 적용은 피부를 더 젊게 할 수 있다. 과학 기사에 따르면 오트밀은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모발 건강을 증진하는 미량 원소와 비타민의 기여는 말할 것도 없다. 재료 녹차 에센셜 오일 15방울 코코넛 오일 2테이블스푼(20g) 오트밀 가루 1/4컵(50g) 준비 방법 부드러운 반죽이 될 때까지 재료를 섞는다. 머리카락을 적시고 두피 전체에 꼼꼼하게 바른다.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칠 수 있으니 손톱은 사용하지 않는다. 찬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이 혼합물로 각질을 제거하자. 3. 커피와 코코넛 오일 헤어 스크럽 알갱이 모양의 질감 때문에 커피는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 이상적인 또 다른 성분으로 아미노산, 미량 원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보습 제품인 코코넛 오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재료 분쇄 커피 1/4컵(50g) 코코넛 오일 3테이블스푼(30g) 준비 두 재료를 잘 섞는다. 모발을 적신 다음 두피에 도포한다.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머리 전체에 펴 바른다. 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반복하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입터짐 방지 간식 펩시제로 라임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이 제품은 펩시제로 라임이예요 출출하거나 입이 심심할때 일반 간식은 부담스럽잖아요 그럴때 칼로리나 당류 부담이 적고 포만감도 줄수있는 펩시제로 라임 추천드려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 등이 첨가되어서 칼로리가 제로여서 걱정없이 마실 수 있어요 보통 제로음료들은 그 특유의 인공감미료의 맛이나서 손이 잘 안가는데요 이 펩시제로 라임은 일반 음료와 맛도 비슷해서 꾸준히 찾게되요

ssul0115님의 프로필 이미지

ssul0115

입터짐 방지 간식 펩시제로 라임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샘플링으로 먹어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구매해서 먹고 있는 제품인데요~ 지난번 CJ건전지 라방 때 할인적용도 받고 구매해 더 기분좋게 쇼핑을 했답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는 애사비를 먹기 힘들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 설탕, 물엿이나 말티톨, 젤라틴이 들어있지 않고 건강하게 만들어져 더 좋았고, 이렇게 박스 안에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서 외출 할때도 2봉씩 챙겨나가면 든든하더라구요~ 모양도 이렇게 하트 모양이라 꺼내 먹을때  기분까지 좋아지는건 덤이고요~~😆❤️ 입인에 넣고 없어질 때 까지 살살살 녹여먹으면 확실히 입터짐 방지되고, 간식 생각이 나지를 않더라구요~😆👍 시큼한 냄새 싫어하는 고양이도 이렇게 냄새 맡을 정도로  쿰쿰, 시큼하지 않구요~ 요 작은 애사비 구미 한알에 농축된 애사비가 500mg이나 들어있어서 더 좋고, 저당,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딱! 이랍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 구경하러 가기  👉 https://naver.me/5k7kL2ZL

슈가블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가블링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방광에 좋은 산수유차!

산수유 대추 감초 산수유차! 약간 씁쓸한 느낌은 있지만 설탕없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산수유차는 방광에 좋네요! 밤에 화장실 자주 가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방광에 좋은 산수유차!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오이는 다이어트에도 몸에도 좋지만, 특유의 맛 때문에 기피하는 사람이 많다. 오이는 싫어도 피클은 잘 먹는 편이라면, 피클만 먹어도 오이의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까? 피클이나 오이지처럼 절인 채소는 지나치게 먹지 말아야 한다.  과도하게 먹었다간 식도에 자극이 갈 수 있다. 절인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도암 발생 위험이 2배까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 암 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에 실린 적도 있다. 음식과 식도암의 상관관계에 관한 34개 논문을 메타 분석한 결과다. 세계 암 연구 기금(World Cancer Research Fund) 역시 절인 채소 같은 염장 보존 식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했다. 절인 채소는 산도가 높아 치아에도 해롭다. 채소를 절일 때 넣는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에 치아가 손상될 수 있다. 또 설탕이 첨가된 제품도 있어 자주 먹으면 이가 잘 썩는다. 오이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특유의 맛이 싫을 수는 있지만, 95%가 수분이라 청량감이 강해 갈증 해소에 도움된다.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물질도 다양하다. 칼륨이 풍부해 몸속 나트륨의 체외 배출도 돕는다.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100g당 11kcal라, 100g에 77kcal인 바나나, 100g에 19kcal인 토마토보다도 열량이 낮다. 피부 콜라겐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C가 들어 피부 건강과 피로 회복에도 도움되지만, 비타민C는 열에 약해 가열하면 잘 파괴된다. 생것으로 먹어야 오이 속 비타민C를 최대한으로 섭취할 수 있다. 오이 특유의 맛이 싫으면 굵은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고, 물에 헹궈주면 된다. 그럼 쓴맛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꼭지 부분은 쓴맛이 특히 강하고 농약이 몰려있을 수 있으므로 제거한다 ========== 오이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맛도 좋죠  특이한 오이만의 향이 전 좋은데 그 향이 싫어 하는 분도 아주 많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재료 건강하고 맛도 상큼한데…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암 위험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있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이 몸속 산화 작용을 억제한다. 이런 백색 식품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높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커서 심혈관계 질환자라면 꼭 먹어야 할 성분이다.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면역력을 올려주는 화이트 푸드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연근 연근은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겨울이 제철이다. 연근에는 100g당 50㎎이 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레몬과 거의 동일한 양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 제거를 돕는다. 연근의 점액 성분인 뮤신은 인슐린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며, 미국 암 연구소가 꼽은 48가지 항암 식품 리스트 1위에도 등극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알리신은 항바이러스와 항생 물질도 포함해 몸속에서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며, 비타민 흡수를 돕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함유된 유황 화합물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린 맛은 적고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풍부한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몸속 유해 물질 배출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우엉 우엉은 100g당 열량이 73칼로리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풍부한 이눌린과 식이 섬유는 배변을 촉진해 숙변 제거에 좋다. 특히,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부기 제거에도 좋다. 또한 팔미트산은 몸속에서 당과 지방의 흡수를 막아 비만과 당뇨 예방 효과가 높다.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를 도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 화이트 푸드들은 평소에  콜리플라워 빼고는 잘챙기는것들 중에 하나이고 구내식당에서도 종종 나오는  반찬중에 하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케이크는 어떤가?

케이크는 재료탓에 대부분 고탄수화물 고지방 더머리 자체가 된다케이크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스폰지 케이크만 해도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각종 유지류 계란 설탕이 잔뜩 들어간다 여기에 각종 크림 과일 초코렛등 다양한 부재료가 추가되어  열랑이 높아진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빵

주식에서 간식까지 워낙 종류가 많은것이 빵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간식으로 먹기때문에 버터와 설탕 함량이 높다 크로아상등의 빵은 밀가루와 버터가1대1로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으며 파운드 케이크는 여기에 더해 밀가루 버터 계란 설탕이 1:1:1:1로 들어간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한국식 중화요리는?

일단 요리법 자체가 기름을 굉장히 많이 사용한다 거기에 짜장면등 면요리를 먹으면 기름과 설탕 그리고  탄수화물을 한번에 먹게 된다 짬봉은 짜장면보다 칼로리가 조금 낮지만 훨씬 많은 량의 염분을 함유하고있어서 그게 그거 이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다이어트와 떡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여서  칼로리는높지만 포만감이 적은 편이다  모양과 맛을 위해 기름이나 설탕  각종 고명이 들어가면 다면히 안그래도 높은 카로리가 더 높이지는건 당연한 이치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과자의 해독

대부분의 과자는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후 설탕드믈 뿌려 만들어진다 제대로된 영양소는 아예 없고지방과 탄수화물 만 대량으로 함유되어 있는데다가 포만감대비 칼로리가 최악이다 달지않은 과자도 역시 탄수화물 덩어리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다이어트시 피해야할 음식

설탕류:단순 설탕 뿐이아니라 음로수와 각종 음식에 들어간 액상괴당  당류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다 우선당류는 높은 칼로리 외에도 혈당 문제를 일으키기쉽고 입맛을 자극해서 식욕을절제하기 어럽게 한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별 건강관리 팁이 틀리네요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조건인 단식은 몸에 해롭고 요요가 생겨요 체형에 맞게 꾸준한 운동을 하시고 식단관리 하시면서 건강한 연말 잘 보내세요~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다. 체형별 특성에 맞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건강 유지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형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체·하체 마른 체형 선천적으로 상하체가 모두 마른 체형인 경우, 체중과 근육이 잘 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달리기 선수, 모델, 발레리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으로 뼈가 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비교적 납작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근육 생성이 잘 안 돼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주 2~3회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복 횟수를 줄이고 무게를 최대한으로 높여 시행하고 10~20회 반복되는 한 세트 사이의 쉬는 시간을 길게 잡아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신체 골격 크고 넓은 체형 덩치와 골격이 큰 체형은 운동에 반응을 잘해 근육이 잘 커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 쉬운 체형이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쪽에 살이 잘 붙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체내 근육 및 지방 비율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무게를 높이기보다 동작 반복 횟수를 늘리고 쉬는 시간을 줄여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게 좋다. ◇어깨 넓고 허리 가는 체형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는 체형은 적은 운동만으로도 체중과 근육량이 쉽게 변화하는 이상적인 체형이다. 특정 부위에 운동 효과가 집중되지 않도록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가며 운동하는 등 운동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게 좋다. ◇하반신 위주로 살찌는 체형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에 살이 몰린 체형은 살이 찔수록 ▲엉덩이 ▲하복부 ▲넓적다리 등에 지방이 집중 축적되기 쉽다. 하반신 중심의 근력 운동과 함께 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100kcal 정도 줄이는 것이 좋다. ◇복부 중심으로 살찌는 체형 살이 찌면 배부터 불룩 나오는 체형은 내장에 지방이 잘 끼는 유형이다. 내장지방형 비만 체형이라고도 불리는데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내장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체형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한편, 체형은 건강을 나타내는 여러 요인 중 하나다.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WHR) 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BMI는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허리둘레는 배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며 여성 기준 85cm 이상, 남성 기준 90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 0.85, 남성 0.9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산타 도넛

크리스피크림 산타 도넛 마시멜로수염에 블루베리잼이 들어있네요 모자는 설탕덩어리 ㅎㅎ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산타 도넛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당뇨학회, 제로콜라에 대한 입장 변경

설탕보다 인공감미료가 몸에 더 해로울 것 같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당뇨학회, 제로콜라에 대한 입장 변경

제로식품논란 만악의 근원.

말티톨. 당알코올이라서 법적으로 당류 아님. 영양성분표기에서도 당류 0%로 표기가능. 문제는 포도당이 포함되어있어  설탕 60%정도로 혈당이 올라감. 제로슈거라고 표기를 해도 되는제품이라 큼지막하게 박혀있는 제로문구보고 먹었는데 혈당스파이크로 정신 못차릴수 있음.  인터넷 커뮤 혹은 일상에서도 종종  제로식품 먹어도 혈당치 올라간다고  정색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케이스가 말티톨 때문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제로식품논란 만악의 근원.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