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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일로스 설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Lime flavor" 펩시 제로슈거는 설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칼로리도 제로, 설탕도 제로 안심하고 마실수 있어용 라임향은 호불호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잔향으로 마시기 좋네용 다들 마니 보셨겠지만.. 콜라에 설탕! 무시못하죠 ㅠ 제로슈거로 마십시당!  설탕, 얼마나 들었나? 콜라·제로 콜라·사이다·오렌지주스 끓여보니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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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저는 10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초반 3년 정도는 관리를 잘 하다가  계속되는 회식이나 스트레스성 폭식을 이기지 못하고 이후 3년 정도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습니다. 소개할 식단은 당화혈색소가 11.2%까지 올라간 후에야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한 식이요법입니다. 지금은 4년이상 당화혈색소를 5.4~5.8%정도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양송이버섯 (또는 팽이버섯, 당근, 양파) 계란 부침 + 토마토 + 스테비아 커피(혹은 원두커피나 블랙커피)    cf) 탄수화물 공급을 위해 상황에 따라 떡1개나 김밥 3조각 정도를 추가해 먹기도 합니다.  -양송이버섯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계란의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C, A, K와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스테비아 커피는 드립커피나 블랙커피를 드시기 힘드신 분들에게 혈당을 올리는 설탕을 대신해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는 커피입니다.  -토마토의 비타민A, K와 같은 지용성비타민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기름에 볶거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스크램블에그의 형태로 먹기도 합니다. ■점심식사   -식당에서 사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야채와 고기, 두부 등 단백질을 위주로 먹어 포만감을 느끼고 밥은 1/2나 2/3공기를 먹습니다.    (식사의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의 순으로 합니다.) ■간식   ▷구운계란, 견과류, 과일(사과1/4쪽 혹은 바바나 1/3쪽, 토마토 대1/2개 등), 당근(또는 오이, 파프리카) 등    ※집에서 맛있는 구운계란 만들기     1)냉장고에 넣어둔 계란이면 물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둔다.     2)물에 2~3회 헹궈주면서 이물질을 제거한다.     3)압력밥솥의 모드를 90분 찜기능으로 설정한다.      2)물은 계란을 살짝 적시는 정도로 바닥으로부터 1~2mm정도만  넣습니다.    ※구운계란의 장점 : 식감이 쫄깃하고 삶은 계란보다 오랫동안 보관가능. ■저녁식사  ▷잡곡밥 (보리50% + 귀리50% + 검정콩), 두부된장국, 피망양파볶음, 김치볶음, 계란후라이 -밥은 보리를 무조건 50%이상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귀리, 현미, 콩 등을 기호에 따라 적당량 섞어 먹습니다.  (보리의 GI지수는 25정도로 곡류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보리를 조금 섞어 먹을 때보다 50%수준으로 높히니 훨씬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당뇨병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운동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무조건 못 먹거나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먹으면 됩니다. 적당량 섭취하면 당뇨환자라도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어설픈 지식으로 의사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고 주치의의 처방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당뇨환자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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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지을 때 보리의 비율을 높혀 보세요.

혈당다이어트 과자가 먹고싶을땐

요즘 설탕제로 당류제로 과자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군것질 좋아하는 저로서는 혈당때문에 너무 괴로웠는데 제로과자로 바꾸고는 그나마 조금 안도감이 들어요 덕분에 그냥 과자 먹을때보다 혈당도 많ㅇㅣ 오르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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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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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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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우유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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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반창고12종류

혈당일기 8기 7일차

두유 반잔

아침 먹고 콩물 먹어봅니다 소금 설탕 넣으면 맛난데 그냥 콩물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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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두유 반잔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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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수제. 자몽청

어제 자몽청을 만들었답니다  설탕은 비정제수수원당 넣어서 깨알만한 씨앗도 손수제거하고 껍질막도 깨끗하게 다 떼서 알갱이로만 만든 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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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수제. 자몽청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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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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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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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꿀떡 먹었어요

꿀떡 안에 꿀이 아니고 설탕물이 있는거 같아요 ㅎㅎ 쫀득쫀득한 떡 식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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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 먹었어요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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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음료수 밀키스제로

어렸을 때부터 밀키스를 좋아했어요. 다이어트 때문에 탄산음료 자제하느라 맘껏 먹지 못했는데 밀키스체로 나와서 좋네요.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 대체당을 사용했어요.캔 뚜껑을 따면 요구르트의 달콤한 향과 함께 탄산이 보글보글 올라오네요. 맛도 일반 밀키스와 거의 차이가 없고요. 이제 밀키스제로 다이어트 부담 없이 자주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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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음료수 밀키스제로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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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제로칼로리 음료로 링티제로 복숭아맛, 레몬라임맛 좋습니다

예전부터 군의관이 개발했다는 링티를 마셨는데 요즘 링크제로를 마셔요. 복숭아맛, 레몬라임맛 둘 다 괜찮네요. 링티제로는 0칼로리이고 합성향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큰 매력이에요. 또 비타민과 미네랄, BCAA가 첨가되어 있고 천연감미료 중에서 에리스리톨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설탕이 없지만 달달하게 맛있어요. 링티제로는 제로칼로리이고 더울 때 빠른 수분보충을 하기에 좋은 제품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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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음료로 링티제로 복숭아맛, 레몬라임맛 좋습니다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짬뽕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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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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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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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햄버거. 우유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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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10개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다이어트 위해 나랑드 사이다 제로 마시기!

다이어트 위해 커피는 과감하게 끊었는데 톡쏘는 시원한 맛에 이미 중독된 저는 탄산은 도저히 끊기가 어렵더라구요. 이미 제로 음료가 많이 출시되었지만 강한 탄산맛이 좋은 나랑드 사이다 제로가 제 취향에 딱입니다. 칼로리,설탕,색소, 보존료 4ZERO 외치지만 설탕 대신 대체당으로 수크랄로스가 들어갑니다. 이 수크랄로스가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도 있으나 또 다른 연구에서는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변화시킬 수 도 있다는 보고도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주의 깊게 대체당에 대하여 섭취 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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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위해 나랑드 사이다 제로 마시기!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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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제로칼로리음료인 슈거로로 스파클링 복숭아 및 샤인머스켓맛을 소개합니다

올리브영에서 1+1으로 cj one 포인트로 1,000원 구입한 슈가로로 스파클링 샤인머스캣과 복숭아맛입니다. 평소에 탄산음료를 안마시고,  이 제품은 설탕 ZERO 0Kcal 탄산음료입니다. 영양정보를 상세하게 적으려고 했는데 투명으로 되어잇어서 잘 안보이네요 첫째는 설탕대신에 대체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하였다. 두번째는 당류는 0%이다. 세번째는 HACCP(해썹)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칼로리~당류 제로인 슈가로로 스파클링으로 건강하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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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링티 제로 추천합니다

요즘 링티 제품을 많이 마시는데 특히 여름에 좋은 음료 같습니다. 링티는 나트륨 성분을 통한 체내 수분 보충 효과,  타우린 성분 통한 심혈관 개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링티 제로는 링티와 효능이 같지만 분말형태가 아닌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링티 제로는 에리스리스톨이라는 설탕 대체제가 들어가 있어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링티 제로는 비타민, 타우린 성분이 운동이나 과한 업무로 인한 피곤한 상황에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줘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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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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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제로칼로리 나랑드사이다 화이트콤부차 제로

여름이라 한번씩 시원한 음료가 당길 때가 있죠 이 맛은 사이다랑은 조금 다른데 단맛을 포함하고 있어요 운동하고 와서 먹어도 좋고 갈증날 때 먹기도 좋더라구요  여름이니 김치냉장고에 뒀다가 시원하게 마시네요 요즘 살쪄서 당류를 먹기가 걱정되는데 이 음료는 설탕이 없어서 먹기 부담되지 않고 맛도 괜찮아서 자주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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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자반고등어 한 마리와 갈치 두 토막  남편이 뒷 베란다에서 굽는 동안 참외 한 개 씨 빼고 소금 간해서 좀 두었다가 빠져나온  물기 좀 버리고 깨소금ㆍ고추가루로 양념했어요. 오이도 소금 간해서 물기 꼭 짜고 마늘ㆍ고추가루ㆍ설탕ㆍ식초 ㆍ깨소금 넣고 무쳤어요. 미역 물에 잠깐 불려서 물기 꼭 짜고 오이 채썰어 국간장ㆍ마늘ㆍ깨소금ㆍ고춧가루ㆍ식초 넣고 양념해서 좀 두었다가 생수 붓고 냉국 만들었어요. 역시 금방 만든 반찬이 젤 맛있네요. 남아서 냉장고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이 잔반 제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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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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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양배추 딸기잼 식빵 누텔라 바나나 치즈 계란 설탕 케찹 설탕 잼 많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낫네 식후 운동도 안했는데 괜찮네 200넘을 줄 알았는데 운동은 밥 먹고 해야겠다 식전에 하니까 폭식했다 식후 운동하는 걸로 맘 잡고 다시 다이어트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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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신랑과 아침

일리캡슐 두개 내려 아이스커피 블루베리베이글에 크림치즈 두종류 황도복숭아 설탕조림 이건 신랑꺼~~ 저는 베이글이랑 커피만~~ 신랑 알바 취소되니 오랫만에 아침 같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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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신랑과 아침

아침

토스트한 식빵에 누텔라 황도복숭아 설탕조림 3조각 중딩이 10시까지  수학 과외하러 가야하는데 이제 일어났네요 토요일도 바쁜 중딩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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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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