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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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6일
7월15일 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일요일은 하루 종일 먹은것같습니다 최대한 당 없는걸 먹겠다고 했지만 운동도 안하고 밥을 먹고도 몬가 먹고싶어 설탕안넣은 빵도 만들어 먹었는데 혈당이 좋네요..
Queen혀니
찐 옥시시
30개 주문했는데 35개 보내 주셨네요 반은 무당 무염으로 찌고 반은 가족을 위해 소금과 설탕 쪼금 넣고 쪘어요 심심할때 먹으려고 제꺼는 냉동실로 직행~~
목표사십구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5가지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로.식습관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를 공유 합니다. 1. 가공육 가공육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햄.베이컨.소시지등 가공육에는 발암 물질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장기간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붉은 고기 붉은 고기 특히 소고기.양고기.돼지 고기 등의 섭취도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붉은 고기 섭취는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고.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일주일에 500g이하로 섭취량은 제한하는 것이 권장 됩니다. 3.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고온에서 조리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화학 물질은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튀긴 음식은 고지방 음식으로 장기간 섭취시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위험 요인입니다. 4.정제된 탄수화물 흰 빵.흰 쌀. 파스타 등은 섬유질이 거의 없고.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은 장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5.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음료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고.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이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비만.인슐린.저항성 등의 문제를 일으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과일과 채소 등 천연 당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
유전은 우리 몸의 체질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식습관 또한 유전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 됩니다. 잘못된 식습관은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의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면 가공식품과 설탕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과일.채소.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우리는 유전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샐러디 직접만든 감자샐러드
항상 감자 나올철에 만들어 먹는 감자 샐러드네요. 이것저것 준비에 손이 많이 가지만 가득 만들어 샌드위치에 넣어 먹기도 하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라 믿고 먹을수 있어요. 집에 있는재료로 당근 양파 오이를 다지듯 썰었어요. 사과랑 오이피클을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감자는 빨리 익히기 위해 잘라서 소금 살짝 넣고 삶아 으깨야 해요. 완전식품인 계란이 빠질수 없지요. 계란도 물에 넣어 삶지 않고 삼발이에 올려서 찌면 껍질이 금방 까져서 좋아요. 계란도 삶아서 노른자는 으깨고 흰자는 다져 놓아요. 이제 모든 재료를 섞고 설탕조금 소금 조금에 마요네즈 넣고 섞으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 완성입니다.
뷰리플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김밥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반창고12종류
사양꿀과 천연꿀
사양꿀은 설탕물을 벌에게 먹여서 만든 꿀이랍니다 처음 알았어요 영양분이 천연꿀에 비해 많니 모자라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우유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반창고12종류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쁜가요? (영영전문가 검토 3개)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쁜가요? 포도는 당뇨병환자에게 좋은지? 안좋은지? 3분의 전문가 의견이네요 💙 포도는 다른 과일이나 채소보다 혈당 지수가 낮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포도는 혈당 지수가 낮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많이 높이지 않고 혈당 수치를 심하게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혈당 지수가 낮지 만 적당히 즐기고 사탕처럼 취급하고 식사를하지 않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 포도는 적포도와 흑포도의 껍질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화합물인 레스베라트롤을 상당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일반적으로 섭취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인간 연구에서 레스베라트롤 함유 포도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과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는 데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2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과 적포도와 같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낮아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포도에는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인 다양한 항산화제, 비타민 및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식단에서 정제된 설탕을 제한하거나 제거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단 간식의 훌륭한 대체품입니다 💙💚💛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 할 수 있지만 적당히 먹을 때만 가능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최대 32개의 포도를 먹을 수 있으며 설탕 수치가 높아질 위험이 있습니다 출처: © 제공: Getty Images
뽀봉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당뇨관리 한끼식단
나의 당뇨관리 식단은 잡곡밥이다. 흰밥과 밀가루 설탕...정제된 재료로 만든 끼니와 군것질 때문에 혈당이 엄청 높아져서 위험군 경계에 왔기에 제일먼저 쌀밥대신 잡곡밥을 먹게되었다. 현미와 귀리 흑미 수수 병아리콩을 넣어서 잡곡을 해서 먹게되었다. 그리고 빵과 설탕도 물론 피해서 조심하고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세끼를 먹을때 잡곡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혈당관리를 하고있다
파인솔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저는 공복혈당을 항상 관리하기 위해서 당을 너무 올리는 음식은 먹지 않아요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서 당을 아주 많이 올리는 조합의 음식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라면과 김밥입니다 저의 최애 음식이죠 그래서 건강한 김밥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바로바로 최화정님이 공유해 주신 오이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은 단 촛물로 식초 1 설탕 1 물 1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설탕을 알룰로스 등으로 당뇨를 올리지 않는 설탕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 촛물 밥에 비벼 줍니다 그리고 오이는 소금으로 바 득 바 득 씻어서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정리를 해 줍니다 너무 굵으면 김밥이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등분이나 삼 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김을 펴서 밥을 아주 얇게 펴야 합니다 이제 오이를 올리고 꼭 꼭 말아 줍니다 이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터지지 않도록 김 끝에 물을묻히고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쌈장을 한방울씩 올려 입에 넣으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이가 제철이기 때문에 많이 해드세요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
NettyS2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혈당관리레시피
혈당관리를 위해 참외피클을 만들어서 먹는데 참외3개 파프리카2분의1 피망2분의1 양파2분의1을 먹기좋게 한입에 넣을정도로 손질하고 단촛물로 물600ml 2배식초110g 설탕110g 소금6g(2분의1) 월계수잎4장 통후추10알을 냄비에 넣고 끓여서 식초를 넣으면 단촛물이 완성되는데 주의할점은 참외를 손질할때 속을 깨끗이 제거해야합니다 그후 손질한 참외 피망 파프리카 양파를 통에 넣고 뜨거운 단촛물을 넣고 섞은후 실온에서 1시간 숙성후 냉장보관후 하루 이틀에 먹으면 좋습니다
ZGMF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수미감자
신랑이 저녁으로 감자 먹겠데요 집에 친구가 준 수미감자 삶았어요 소금이랑 설탕 넣고 삶아줬는데 설탕 듬뿍 넣어 부셔 먹네요 ㅠㅠ 나쁘다~~ 건강하지 않게 먹으니 속상해요
당근쥬스쪼아
오늘의상식
설탕대신 스테비아 칼로리 걱정없어 너무 좋더라구요 ㅎ 즐건 불금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요즘 제철 과일이 풍부한 여름. 달콤한 과일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죠. 그중에서 방울토마토 자주 채겨 먹는 과일 중에 하나인데요. 몸에도 좋지만 칼로리도 낮으니 여름이면 더 자주 챙기게 된답니다. 별다른 조리없이 씻어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기도 하고요. 새콤달콤 마리네이드 해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디저트처럼 즐기기도 합니다.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방토 절임) 1) 방울토마토에 칼집 넣은뒤 끓은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식감도 좋고 영양소 흡수도 잘 됨) 2)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씻어서 볼에 담고. 양파는 잘게 썰고 올리브유.설탕.식초.소금.후추를 넣고 하룻밤 냉장고에 숙성하면 더 맛있어요.
수경2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감자탕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반창고12종류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사랑합니다4
밥이 없는 김밥
밥이 없는 김밥 만들기 1.양배추를 잘게.채썰고 팽이버섯은 잘게 다져 계란5개를 깨서 지단을 만든다. 2. 당근라페는 당근을 채썬후 설탕, 씨겨자, 소금, 올리브유, 식초를 넣어 1시간 재운다. 3 . 김 위에 양배추지단응 올리고 오이, 당근, 로얄크랩, 햄, 부추를 넣어 돌돌 말아줘요. 당근을 볶아서 놓는 것보다 상큼하고 씹는 식감이 있어 맛있어요. 밥이 없어도 든든해요.
풀에버
혈당일기 7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 견과류 설탕, 탄수화물, 완전지방 유제품 자제하기
애플반창고12종류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주말에 장보기 자두 사야할까봐요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요 문장이 눈에 콕 들어오네요 요즘 제철이라고 하던데 ㅎㅎ 예전엔 김천에서 선물로 자주 올라왔는데 올해는 영~ 소식이 없네요 자두에 좋은 성분이 가득인가봐요 (제철과일 챙기세요 ) 🔴🔴🔴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자두 껍질에 묻은 흰 가루, 당분일까? 농약일까? 먹음직스러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좋은 과일이다. 그런데 자두를 먹을 때면 겉에 흰 가루가 묻어 있어 혹시 농약의 잔해나 먼지는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다. 대체 흰 가루의 정체는 뭘까? 먹어도 되는 걸까 ◇ 과피 보호하는 물질… 먹어도 괜찮아 자두 껍질에 묻은 흰색 가루는 '과분(果粉)'이다. 과분은 과피(열매 껍질)를 보호하는 물질로, 먹어도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자두 외에 포도, 블루베리 등 여러 과실의 껍질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실은 비대성장을 하면서 표피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왁스층을 발달시킨다. 이후 왁스층 윗부분에 흰색 가루인 과분이 생성된다. 왁스층과 과분을 큐티클층이라고 부르는데, 큐티클층은 알콜류, 에스테르류, 지방산, 탄화수소 등의 성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과분이 잘 생성되면 대부분 당도가 높고, 외관도 수려해 상품 가치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잔류 농약은 얼룩진 모양 만약 껍질에 나타난 과분과 농약의 잔해가 헷갈린다면 외관에 얼룩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과분은 표피에 설탕가루를 뿌린 것처럼 골고루 묻어 있는 형태다. 만약 농약이 잔류한다면, 껍질에 물방울이 마른 것처럼 얼룩져 있거나 물방울이 흘러내린 듯한 형태의 얼룩이 보인다. 다만, 껍질에 생긴 얼룩을 무조건 농약의 잔해라고는 볼 수 없다. 영양제를 뿌리거나, 비가 내려 껍질에 빗방울 자국이 남은 경우에도 동일한 형태의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내 유통되는 과실은 농약의 기준치를 정해두기 때문에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 물에 담갔다 씻어 먹으면 좋아 자두는 껍질째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깨끗이 세척해 먹는 게 좋다. 차가운 물에 자두를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문질러 살짝 씻어 내면 된다. 과도한 힘으로 문지르면 자두가 무를 수 있다. ----------------------------------------------------------------------- tip 자두 씻는 방법 식초와 물을 1대 10 비율로 혼합해 씻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희박하지만 껍질에 남은 잔류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자두는 상온에서도 4~5일 보관 가능하다. 하지만 오래 저장하고 싶다면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다만, 저장 기간이 짧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두는 것은 피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혈당일기7기 3일차
7월10일 저녁식후 2시간후 오늘 저녁엔 두부조림과 제육볶음 오이지물김치를 먹고 토마토에 설탕을 넣어 시원하게 먹었더니 당수치가 높게 나왔다 후식은 먹지 말았어야하는데 또 못참고 먹어 운동으로 당수치를 내려봐야겠다
정쑥이
개복숭아 짱아찌만들었어요
개복숭아를 씨와 살을 발려서 씨부분과 살부분을 분리한 것을 흑설탕에 재우고 살을 조금 건져서 고추장과 소금을 넣어 장아찌를 만들었네요. 천식에 좋고 폐기능강화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밥상에 올려주었더니 식구들이 잘드셔서 다행이였어요.
로니엄마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수제비 참외 상추 샐러드 최근에 맛 들린 맛 상추 샐러드 너무 맛있다 또 해먹어야지 간장 식초 설탕 넣으면 된다 설탕 빼고 한 번 해봐야겠다 맛있을까 혈당에 나쁜 설탕 빼고 함 먹어봐야지
뭔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