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로스 설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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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혈당관리 방법 저칼로리 팔도 비빔장
간단히 면요리 먹고 싶은데 혈당이 많이 오를까봐 걱정이 될 때가 있는데요. 저는 그럴 때 면은 메밀면으로 하고 채소를 거의 면만큼 넣어서 먹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양념에 설탕이 생각보다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저칼로리 버전 팔도비빔장으로 비빔면해먹어요. 오리지날 비빔장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그래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으니 좋은 것 같아요.
so2
혈챌3기 1일차
어제 저녁 냉면 (메밀80전분20)을 먹고 2시간 걸었다 다른건 없고 평상시와 비슷하게 양배추 건과류 계란1개 두부 호박 설탕은 전혀 쓰지않았다 아침 공복상태 105 좀 높게 나왔다 냉면의 전분탓일까 관리 참 어렵다
사랑합니다4
에너지바
견과류로 만들어 먹기도하고 귀찮을때 사먹기도하는 제품이예요 에너지바 사먹는건 설탕ㅠ 집에서 하는건 알룰써요
원킬
혈당관리 위한 식단
혈당관리를 늘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혈당체크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아무래도 나이도 들면서 그런것도 있지만 체질적으로 당을 관리해야하는 사람이다 보니 점점 먹는것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혈당을 관리해야 되기 시작하면서 집안의 단것을 내는 재료들을 먼저 바꿔주고 있습니다. 올리고당은 알룰로스, 설탕은 스테비아로 대체하고 케찹도 굴소스도 모두 저당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식재료부터 바꿔주어야 관리가 될것 같고 먹는것이 가장 예민한 문제이기에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다행히도 단것들을 대체해서 먹을수 있는 간식들도 잘 나오다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구요. 살을 빼며 배가 고플때 참 먹을것들이 생각나서 갈등이 되고 힘이 드는데 그럴때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플레에 양배추샐러드에 토마토를 넣어서 잘 참아내며 허기를 달래고 있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혈당관리 중 간식엔 아몬드브리즈 좋아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관리중에 즐겨먹는 간식으로 저는 아몬브리즈를 추천합니다. 아몬드브리즈에는 설탕 함량이 낮아서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설탕섭취량을 조절하는 사라에게도 좋아요. 또한 우유에 비해서 칼로리도 낮아서 더 좋은거 같아요.조금 모자란다 싶으면 저는 견과류 한봉지랑 같이 먹으면 영양뿐 아니라 속도 더 든든한거 같아요
빈이준이맘짱
초콜릿이 고플 때 간식으로 먹는 제로크런치초코볼
단게 땡길 때, 초콜릿이 먹고싶을 때 먹는 간식 제로크런치초코볼입니다.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입 깨물면 아삭아삭 스트레스 확 풀리네요. 달달하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같은 맛을 내면서 어떻게 당류가 제로인지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김범기
저당간식 제로 초콜릿칩 쿠키
이 제품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요 총 84g, 387kcal구요 당류는 0g이예요 초콜릿칩 쿠키인데 당류가 제로라서 좋아요 무엇보다 설탕제로, 당류제로인데도 맛이 괜찮아요 또 무설탕 초콜릿칩이 25% 들어있는데요 초콜릿칩도 맛있는 초코맛이예요 다이어트 중에 과자가 너무 땡길 때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ssul0115
🌠숙면에 좋다는 콩들
콩이 숙면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콩에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이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좀 비싸긴 해도 콩을 맛있어라 해서 콩들을 종류별로 다 사서 가끔 먹고 있어요 어제도 설탕콩조림 해서 먹었네요ㅋㅋ 간장 참기름 단짠단짠 콩조림 해서 먹으면 맛있쪄요
ssalcong초코
분더카페 저당간식 글루텐프리 파운드케이크
분더카페 저당간식 글루텐프리 파운드 케익이에요 빵 너무 맛있어요 전 빵순이거든요 빵에 밀가루 소금 설탕 빵에 엄청 들어가서 부담 ㅠ 어려서 부터 빵 좋아해서 빵공장으로 시집가라 했을정도에요 ㅋ 당뇨환자는 아니지만 당뇨환자간식으로 도움받고 있어요 그래서 과자나 빵 같은건 당뇨환자간식으로 구매합니다 파운드 케익도 그중 하나에요 크기는 성인 손바닥만한 사이즈고요 맛은 의심할거 없이 너무 맛있어요 유통기한이 길지않은게 유일한 단점이에요 그거 외에는 단점이 없습니다 당뇨환자 간식으로 먹는게 제 혈당관리비법이요
영선이302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유산균이용해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견과류 한봉지와 직접 만든 블루베리 콩포트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시중에 파는 잼이나 콩포트는 당성분이 많은데 설탕 넣지않고 냉동블루베리에서 나오는 즙에 레몬즙을 조금 넣고 잘 쫄여주면 됩니다. 그렇게 먹어도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앵두정원
망한 요거트
망한 요거트 불가리스 넣고 하니 설탕 넣고 한거랑 뭐가달라 상하목장우유 두통 들어간건데 반은 버리고 재료가 아까워 반은 남겼어요
원킬
혈당측정일기3기 2일차
혈당관리3기 2일차에요 측정시간: 점심을 먹은 후 2시간가량 지난뒤 식사는 늘 비슷해요 가끔 모임이 있으면 밖에서 먹기에 원치 않은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당을 관리하기 시작한 후로는 적어도 집에서는 늘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먹으려고 해요 그래서 설탕도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 단것들을 피하고 있고 반찬도 지키려고 해요
어트지니요
5월 13일(월)/혈당일기 3기 1일차
-날짜: 2024. 05.13.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2시간30분후 -내용: 저녁식사는 집에서 직접만든 두유2컵(소금약간 +황설탕 1티스푼),식빵2조각,치즈1개,계란후라이 후식-새우깡&제크 1소접시 후식먹은게 후회되서 30분 걷고 체크!
쏭엘리킴
치팅데이라도 고기와 채소가 듬뿍~밀푀유나베
치팅데이라도 맛있게 다이어트 식으로 푸짐하게 먹으면 식단하는데 지장을 덜 줄것 같아 밀푀유나베를 즐겨 먹어요 밀푀유나베는 사실 채소 손질만 대충해주면 크게 어려울게 없는 요리랍니다 육수는 시판육수한알 두어개 넣어 배추 청경채 깻잎 버섯 샤브용소고기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소스도 간장,식초,설탕,연겨자나 고추냉이 섞어 찍어 먹으니 딱이에요
울트라돼지런
[치팅데이] 오리훈제볶음 - 저녁메뉴
저녁 메뉴 오리훈제볶음이네요~ 양파 부추 당근 청양고추 필요해요 달걀스크램블 먼저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주세요 기름을 두른 후 각종 채소 먼저 볶은후 오리고기 볶아 주시고 부추는 맨 마지막에 볶아주세요~ 참기름 마지막에 살짝 둘러주세요 그릇에 담을때 계란 스크램블과 섞어 담아주세요~ (간장. 한스푼 설탕 작은스푼 굴소스 약간) 먹음 맛있어요^^ 가족들 저녁 메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스트영
뭐니뭐니해도 치팅데이는 떡볶이
수제 피클에 떡볶이 1인분양 감량해서 밀떡넣고 어묵 약간이랑 고추장 알롤로스 조금 깻잎 쉐킷쉐킷 어뮥은 좀 튀기고 오징어 김말이도요 ~~ 그리고 제로 음료 마셨네요 수제로 엄마랑 같이 담근 수제 양파오이피클 곁들였어요 식초 설탕 물 넣고 국물에.소면 말아먹어도 맛있어요 오늘 먹은건데 너무 맛나네여~~ 야채로 오이를 많이 먹는게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에도 한번씩 떡볶이는 참지 말아요 유리
이쁜아영
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현재 다이어트로 자극적인 음식을 예전처럼 먹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때는 워낙 식단이 차지하는 중요도가 크고 거기에 더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운동까지 겸하면 더 좋죠. 그래서 초반이 힘들기는 했지만 꾸준히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며 중간중간 먹고싶은걸 먹고 싶다고 햄버거나 치킨, 피자, 과자등 갑자기 먹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또 긴장이 풀어질 가능성이 큰 성향이라 특별히 더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에 대해서도 블로그나 유튜브등 sns를 찾아보며 걱정을 덜할수 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찾아서 만들어 먹어 본 음식이 두부로 만든 '두부강정' 입니다. 두부강정이라고 했지만 제가 만들어 본 결과로는 '두부 탕수육' 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것처럼 쫀득하고 맛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두부로 치팅데이 할수 있는 레시피를 안내해 드려볼게요^^ <두부강정 레시피> 1. 두부강정 준비 재료 - 두부 반모~ 한모 - 전분 - 고추장1 - 케찹3 - 간장2 - 다진마늘1 - 스테비아설탕1~2 - 올리고당2 - 견과류 - 물 반컵 2. 두부 손질 먼저 두부를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그리고 두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잘 닦아주구요. 그리고 두부에 전분을 골고루 묻혀 줍니다. 3. 양념 만들기 전분을 묻힌 두부를 한쪽에 잘 모셔 놓고 이제는 두부강정의 핵심맛을 표현해줄 양념을 만들어 줄거에요. 양념만 만들어주면 이제 9부능선을 다 오른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물 반컵에 간장2, 스테비아설탕1~2, 올리고당2, 고추장1, 다진마늘1를 넣고 쉐킷쉐킷 만들어 주었어요 4. 두부 굽기 전분을 묻힌 두부를 달궈진 후라이팬에 약한불에 모든 면이 골고루 구워질수 있도록 구워줍니다. 두부에 묻어진 전분이 두부에 스며들고 녹아들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노릇노릇 구워주었습니다. 보기만해도 떡 같은 비쥬얼이 납니다. 구워진 두부에 준비된 양념을 골고루 부어주며 양념이 스며들때까지 다시한번 구워줍니다. 양념이 두부에 스며드니 비쥬얼이 달라지고 두부강정의 느낌이 납니다. 이제 달콤하고 고소한 양념이 베어든 두부를 그릇에 붓고 마지막 화룡점정 견과류로 장식을 해줍니다. 그러면 치팅데이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수 있는 두부강정이 완성이 됩니다. 5. 완성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우선 설탕을 거의 쓰지않았다 매일 샐러드꼭 챙겨먹었고 ( 양배추 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노랑 빨강 삶은계란 은 꼭 들어가는 재료 그리고 딸기 아보카드로 체리 블루베리등 열매과일을 추가했다 약간 단맛을 보충하기 위해 바나나 파인새플등 천연당을 조금씩 사용했고 캐찹이나 마요네즈등도 넣지않고 소금을 사용했다 겯들어 땅콩 아몬드 호두등도 같이 먹었다 만보걷기 계단걷기 아령등으로 근육도 잡아주고 물을 않이마셔 포만감을 올려주고 과자나 빵은 전혀 먹지않는다 56킬로에서 지금 46킬로 유지 혈당도 안정적이고 예쁘져서 만족 1년6개월 유지 중이다 건강에도 좋고 외도에도 관심 많으신분들 안되는일 없습니다 도전해보세요
사랑합니다4
다이어트 성공사례
체식위주로 먹은지 1년6개월 지났다 혈당도 많이 낮아졌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 파프리카는 기본이고 딸기 사과 아보카도로등 과일을 번갈아 추가해서 먹었다 탄수화물을 줄이기위해서.설탕을쓰지않고 요리를했고 빵도 먹지 않았다 배고플때는 아몬드 호두 땅콩등 건과류를즐겨먹성고 닭가슴살 올리브유 들기름을 먹고 하루 만보이상 걸었다 활성산소때문에 비타민c 꼭챙겨먹고 2리터이상 물을 챙겨먹었다 다이어트 정말힘들다 그렇지만 건강을 위해서 포기할수도 없고 ^^ 56킬로에서 지금 46킬로 까지 빠졌다 혈당도 많이 낮아졌고 예쁘져서 만족스럽다 꾸준히 계속 유지할것이다
사랑합니다4
오란다
한때 오란다 엄청 유행했었죠 고때 한번 먹었다가 맛있어서 가끔먹는데 이젠좀 질려요 사실 설탕 ㅠㅠㅠ 역시 맛있는덴 다 이유가 있드라고요
원킬
나의 혈당관리법
혈당관리법으로는 매일 걷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니어트로 홈트합니다 요즘 유산소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엘리베이터대신 계단 이용합니다 먹는 것도 조심하는데요 과자대신에 과일을 먹으려고 해요 설탕이 덜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 좋더라고요
붉은레드
치팅데이.내맘대로 야채오이몽땅 김밥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김밥이다 치팅데이에는 간단히 사먹지않고 야채를 몽땅넣어 내가 만들어먹는다 햄.소세지 no no 오이와 완전식품인 계란을 몽땅넣고 적은밥에 소금.참기름.깨 여기에 설탕을 살짝넣고 어묵엔 간장.물엿.멸치액젓을 넣고 볶는다 계란물에 대파를 쏭쏭 썰어 부친다 오이는 절이지않고 그냥 넣으면 아삭함과 신선함에 기분 좋은 김밥을 먹을 수 있다
연이다
치팅 데이에는 매콤하고 채소 가득한 콩나물해물찜으로 먹어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치팅 데이에는 매콤한 콩나물 가득한 해물찜을먹어요. 다이어트때는 양념 특히 매운 양념을 절대 먹지 않기에 치팅데이 메뉴예요. 해물찜은 뭐니 뭐니 해도 깊은 양념 맛과 재료의 어우러짐이지요. 그래서 오징어, 새우 등 각종 해산물에 싱싱한 콩나물과 미나리 같은 것이 있으면 채소를 추가해서 볶아요. 그래도 양념을 만들 때 설탕 같은 당류를 최대한 줄이고 채소를 정말 듬뿍 넣어서 나름 위안을 삼고 있어요.
임삼미
회무침
오이, 양파, 채소 같은 야채가 듬뿍 들고 다이어트에 좋은 회가 들어간 회무침이 치팅데이에 좋은 것 같아요. 양념은 설탕대신 올리고당 넣고 저당 고추장과 고춧가루, 식초 넉넉히 넣어서 먹으면 짜지 않아 굳이 밥 없이도 맛있게 막을 수 있어서 회무침 추천합니다. 다 드신 양념에 콩담백면 넣어 비벼 먹어도 칼로리 낮으면서도 속세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융형
불고기와 야채
불고기에 야채를 듬뿍 넣고 설탕대신 배즙과 매실로 단맛을 넣었습니다
핑크한울이
탄수화물 죄책감 없이 먹기 ㅡ치팅데이
다이어트때 탄수화물 너무 당기죠 맛있게 죄책감 덜고 먹자구요 현미국수로 만든 비빔국수 설탕은 넣지 않고 매실로 야채 많이 넣고 단백질 섭취 기름기 없는 목살로 얼마나 맛있게요
복있는여자
클린한 식단으로 관리하는 혈당관리 방법
예전 글에도 많이 언급했었지만 전 달달이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초코 아이스크림 과자등등 간식거리를 완전 좋아해요. 쉬는날에는 항상 달고 있을 정도예요. 매번 이렇게 먹다가 제가 요즘엔 조금 심하게 먹었네..?? 할때는 급관리에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관리 같은거 없었어요. 그냥 막 먹었었죠. 매년 건강검진할때도 항상 모든 수치가 정상일정도로 건강했는데 작년에는 공복 혈당이 경계수치로 뜨면서 처음으로 심각성을 느꼈어요.. 공복혈당이 101 이었는데 다른분들에게는 그정도는 괜찮은 수치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공포의 수치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씩 신경을 썼던거 같아요.. 완전히 끊어버리는게 제일 좋은데! 그게 마음처럼 막 쉽게는 안되더라구요..ㅠ 그래도 조금씩 줄여나가는 중입니다. 저는 '식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관리는 주로 식단으로 하면서 운동도 같이 했어요! 1️⃣ 탄수화물과 포화지방산 줄여보기 혈당 관리할 때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하얀 음식'인데요. 흰 빵이나 밀가루, 설탕 같은 삼백 식품은 섬유질과 비타민B 함량이 낮은 반면에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서 고혈당을 불러오는 음식이에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데, 탄수화물은 포도당도 높이고 인슐린 저항성까지 만들어내서 당뇨 환자에게 악영향을 끼친다고 해요. 그래서 최대한 탄수화물을 피해주면서 건강한식사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를 주로 먹었었고 현미, 귀리, 통밀빵 등의 곡물과 렌틸콩, 검은콩 등의 콩이 들어간 음식들로 챙겨 먹었어요.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수화물 섭취도 최대한 줄였어요.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을 정말 사랑했어요. 포화지방은 인스턴트에 가장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한순간에 확 줄이는 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매일 먹는 동물성 기름이나 포화지방 섭취량 등등 모두 다 줄여나갔어요. 기름에 튀기고 볶는 음식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쉽고 인슐린 저항성도 높여서 당뇨식단으로는 최악입니다. 그래서 일단 배달 음식부터 끊고 쌀밥 대신 현미밥과 잡곡 위주로 먹기 시작했고 저녁은 될 수 있으면 고구마나 바나나, 삶은 계란, 샐러드 등으로 가볍게 먹어주려고 했어요. 또 해조류나 버섯, 토마토, 양배추 등이 좋다고 해서 이런 재료를 많이 섭취하려고 했답니다. 어쩌다가 고기가 너무 먹고 싶은 날에는 오리고기를 먹기도 했는데요. 오리고기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은 피하지방의 필수 성분으로 의외로 당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지방도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섭취를 하기 보다는 적당량 먹는 것이 좋다고 해서 정말 먹고 싶은 날에만 먹었었어요. 원래 몸에 좋은 건 쓰고 해로운 건 달다고 하잖아요. 단 건 멀리하고 쓴 걸 찾아 먹으려고 했답니다.. 2️⃣ 견과류 매일 챙겨 먹기 알려져 있다시피, 견과류는 '지구의 선물'이라고 불릴 만큼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건강식품입니다. 견과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건 물론,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되죠. 아울러, 두뇌 건강에도 좋아서 노인이나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 뿐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좋은 식품이기도 하고요. 그 외에도 비타민E가 풍부해 탈모 예방에도 좋고 노화를 방지하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미국의 영양학회지까지 언급된 논문 내용도 참고해서 봤어요. 그중 눈에 띄던게 바로 16주간 아몬드가 충분한 식단은 인슐린의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당뇨전단계 범위 안에 있는 성인에게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의미있게 감소 시켜준다는 결과였어요. 당뇨에 추가로 동반되기 쉬운 질환이 바로 고지혈증, 고혈압 인데요. 그래서 당뇨 식단 전에 견과류 15알 정도 꾸준하게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간식으로도 먹어줬어요. 견과류마다 갖고 있는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 기 때문에 한 가지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여러 종류를 선택하는 게 좋다는 제 나름의 원칙을 세우고 있는데요. 그리고 다른 하나로 많이 먹지 않는다'라는 원칙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견과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건 강식품이지만 과잉으로 섭취하면 좋지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죠. 매일 적당량을 섞어서 먹는 게 좋습니다. 참고로 하루 견과류 라고 검색하면 간편하게 1팩씩 포장되어 나온 제품들이 다양해서 알맞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간혹 보면 요거트볼이나 베리류가 들어가 있는게 있는데 저는 그런거 없는 오리지널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먹었어요. 견과류만 들어있는게 종류는 많이 없는데 잘 찾아보면 있어요. 아무쪼록 저처럼 혈당 수치 저하를 도모하고 계신분들께 견과류 선택의 원칙 두 가지를 다시 요약할께요. 1. 한 종류만 먹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를 골고루 먹는다. 2.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기에 하루에 한주먹정도의 적은 양을 먹는다. 3️⃣ GI지수 낮은 식품 활용하기 혈당 스파이크라고 들어보셨나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아 극심한 피로와 졸음이 몰려오는 현상으로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심하다면 당뇨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올라가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GI 지수 낮은 음 식을 먹는것이 좋아요. GI 지수란 당지수로 섭취한 음식이 체내에 흡수될 때 얼마나 빠르게 혈당이 올라 가는지 참조할 수 있는 지수에요. GI 지수 낮은 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아요. 실제로 많은 당뇨 환자들이 GI 식품 차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었어요. 앞에서 말한 견과류도 GI지수가 20점대에 있어서 낮은 편인데요. 여기에 야채, 콩류, 닭과 소 육류의 살코기 부분, 생선까지 GI지수가 모두 다 낮더라고요. 저의 식후 혈당이 가장 높을 때가 점심식사 이후였는데요. 이 때 야채, 씨앗, 견과류, 닭가슴살, 소고기, 샐러드 등등 조합해서 많이 먹어줬어요. 그리고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었어요. 백미대신에 현미, 보리, 통밀 같은 곡물로 밥을 지어 혈당을 낮췄답니다. 4️⃣ 그리고 운동! 식단이 중요하지만 운동도 정말 중요해요. 본인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는 적어도 5-10%의 체중을 감량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되도록이면 새벽이나 아침 산책을 하면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을 했었어요. 그리고 보통 식후 30분이 지나면 서서히 혈당이 올라가는데요. 밥 먹고 30분 정도 지나고 나서는 20~30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오르는 걸 방지할수 있는 적절한 당뇨 관리법입니다. 건강은 정말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거 같아요. 지금 당장 건강하다고 방심하지 말고, 건강할수록 지금 이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유지하고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거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
앙칼진애미나이
당뇨환자들은 적게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환자들이 혈당을 관리하다보면 본 식사의 양이 적어질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허기지거나 저혈당에 빠질 수 있는데 이를 방지를 위해 간식은 필수적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또 바로 급격히 떨어지는 혈당스파이크 방지를 위해서 당뇨환자들이 적게 자주먹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간식을 12시 점심식사 후 오후 4시경에 한 번 그리고 저녁 7시 식사 후 9시경에 한 번해서 하루 2차례 먹은데 주로 아래와 같은 음식들입니다. ①견과류 땅콩, 호두, 아몬드 등 다양한 종류를 냉동실에 떨어지지 않게 비치해 두고 강정이나 조림 등으로 가공하지 않고 대부분 그냥 그대로 먹습니다. ②삶은 계란 그냥 물에 삶지 않고 압력밥솥에 찜기능(90분)으로 익히면 맥반석계란처럼 돼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쫄깃해서 식감도 좋습니다. ③생당근 그냥 당근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냉장실에 넣어두고 우걱우걱 씹어 먹습니다. (당근에 관한 잘못된 정보 중 하나가 GI지수가 70~80정도로 높다는 것인데, 분명 잘못된 정보이고 생당근은 16정도 익힌당근이 33정도로 어떻게 먹어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55이하)입니다) *당근 말고도 계절에 따라 오이, 파프리카 등도 좋습니다. ④사과 (혹은 배) 과육이 딱딱한 과일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높게 올리지 않습니다. 사과는 반드시 껍질째 먹는데 영양소가 껍질에 많을 뿐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역할도 합니다. *계절이나 물가 상황에 따라 토마토, 방울토마토, 배, 바나나, 오렌지 등으로 바꾸어 먹습니다. ⑤커피 주로 집에서는 스테비아 믹스커피를 마십니다. 설탕대신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스테비아를 사용하지만 여기에도 프림은 들어있어 하루 2~3잔을 맥시멈으로 합니다; 이외에 드립커피나 시중의 블랙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밖에서는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나 까페라떼를 주로 마십니다. 이외에도 떡이나 과자 같은 것도 전혀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1번 정도는 나에 대한 보상으로 먹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에게 있어 못 먹는 음식은 없습니다. 단지 먹는 양이 중요할 뿐입니다.
superjob
점심식사 전(혈기챌은 이미 완료했습니다)
날짜 2,024년 5월 11일 측정시간 오후 오전 11시 57분 내용 일어나자 마자 오이 반쪽(100g)을 먹고나서아침 식사로 참치김밥 한 줄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액티비아 플레인 화이트(무설탕) 1개와 루피니빈 40g을 먹었습니다.그리고 대략 2시간 정도 지난 후 혈당 측정을 했습니다. 앞으로 시간 되는 한 꾸준히 혈당 일기를 써 볼 생각입니다.
도나도나도나
나만의 혈당관리법(시그널2)
저는 과자랑 과일주스를 정말 즐겨마셔요 커피또한 그렇고요 과자쥬스는 정말 당성분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그래서 안사먹고 직접 만들어 먹는답니다 밀가루대신 아몬드가루 보리가루 타피오카전분등으로 반죽해 설탕을 아주 적게 넣어 건강하게 만들어 먹는답니다 과일주스도 안사먹고 갈아 마신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비타민은 야채와 콩이 많이 들어간 청국장과 된장국을 많이 끓여 먹고 고기도 적절히 꼭챙겨 먹습니다 하루 걷기는 꼭 5천보 채우고 식후에 꼭 나눠서 15분씩 걷기를 합니다 100계단 타기도 같이 진행중이고요 과자를 만든거 올릴가말까 하다가 저는 정말 과자빵을 좋아해 당관리를 이렇게 안사먹고 설탕 적게 넣어 좋은 재료로 만들어 먹는 관리법을 하고 있어서 정직하게 올려글썼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야채를 이용해 당분을 채운다~~
나의 혈당 관리 방법 중 하나는 단맛이 필요할 때 채소를 이용해서 채운다는 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소는 양파다. 거의 모든 음식에 양파를 넣어서 먹을 정도다. 생양파를 먹으면 맵싹하면서도 약간의 단맛이 느껴져서 겉저리나 샐러드에 얇게 채썰어 첨가해서 먹는다.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극대화된다. 고기볶음할 때 양파를 함께 넣어 익혀 먹으면 감칠맛이 끝내준다. 좀 더 오래 뭉근히 익혀서 캐러멜라이즈 하면 파스타나 수프에 첨가해서 먹기 좋다. 달짝지근한 맛에 감칠맛이 정말 좋다. 그리고 고기 양념을 할 때는 꼭 양파를 갈아넣어서 설탕 대용으로 사용한다. 물론 배즙이나 매실청도 함께 넣지만 양파 갈은 것을 넣으면 알싸한 맛도 추가되어 고기의 맛이 풍부해진다. 단맛을 낼 때 사용하는 양파가 내 형당관리의 비법이다.
미여니70
치킹데이- 닭(도리)고사리찜
내일 닭 오븐구이 하려고 퇴근길 장봐왔는데.. 지니어트 잠시 보다가 치팅데이 챌린지 나와서 오늘이 그날이다 싶어서 급 요리 변경~ ㅋㅋ 평소 먹고 싶었던걸 덕분에 만들어 먹었어요 ^^ 닭도리탕 조리법인데 찜처럼 고사리 듬뿍넣고 감자랑 같이 자박하게 끓여 먹음 든든~~ 깨끗이 씻어 닭에 칼집 살짝 넣어 우선 자박하게 한소끔 끓이는 동안 (맛술과 소금 미리 조금 넣고 간 베이게 끓임) 양념장(고추장+간장+맛술+설탕+고추가루) 만들고 감자 먹기 좋게 썰고 양파 파 큼직하게 썰어두고 마늘은 바로 다져서 마지막에 올리고 조금 남긴 양념 마저 넣고 양파로 더 넣고 파도넣고 후추넣고.. 달달구리 원하면 올리고당 쪼매넣고 살짝 끓여서 자박하게 해서 고사리랑 닭이랑 함께 먹음 최고!!! 밥없이도 감자있어 든든~~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