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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곡밥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 건강하게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아침 야채와 단백질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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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야채 건강하게 챙겨요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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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점심은 가볍게?

점심도시락  고구마 두부계란빵 & 소고기완자 & 배추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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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점심은 가볍게?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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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흑미잡곡밥

흑미밥이 오늘은 더더 찰지게 되어서 씹을수록 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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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흑미잡곡밥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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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식단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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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흑미 잡곡밥

여러가지 잡곡에 흑미를 조금 넣으면  맛이 구수하고 찰지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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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흑미 잡곡밥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 점심은 치즈돈까스에용 ㅎㅎㅎㅎ 점심을 좀 덜 먹어야하는데 제가 돈까스를 워낙 좋아해서요^^ 최대한 밥을 적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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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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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찜 두부

아침, 계란찜 두부 채소찜 잡곡밥 조금! 부담없는 음식을 적당량 먹기! 잘 신청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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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계란찜 두부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밥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 주먹만한 사이즈 한개반 / 잡곡밥  거창한 레시피는 아니고 밥할때 고구마를 같이 넣어서 먹어요  고구마가 섬유질도많고 포만감이 있어서 적게 밥을 먹을꺼 같아요  혈당 조절할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드라구요  마그네슘과 칼륨도  풍부하대요 잡곡에 고구마를 깍뚝썰기해서 넣어주고요  고구마자체에 수분이 있어서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적게해서  밥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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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밥 먹어요

도시락으로~🥰🥰

오늘 점심은 불고기다용 ㅎㅎ  제가 좋아하는 마늘쫑볶음도 보이네요💕 히히 점심 늦으니 배고팠던지라 호다닥 먹고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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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도시락으로~🥰🥰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이섬유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영양소다. 그런데 건강에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도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소화불량, 변비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 건강 효능  식이섬유는 크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고 급격한 포도당 흡수를 막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폴리덱스트로스 ▲펙틴 ▲구아검 ▲알긴산 등이 속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감의 식이섬유로 배변량을 늘리고 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셀룰로스 ▲리그닌 ▲키틴 등이 대표적이다. 현미, 보리 등 통 곡물과 콩류 등에 풍부하다.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물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체외배출 시 물, 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함께 배출한다. ◇주의할 점   수용성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량 증가로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장을 막아 설사, 복부팽만, 배변 빈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과하게 섭취하면 장 속 수분까지 흡수해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체외배출 효과는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안 좋은 성분뿐 아니라 철분,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도 흡착해 배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식이섬유의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식이섬유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25g, 성인 여성은 20g이다. 가급적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을 지키고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나물반찬, 미역국 등이 곁들여진 한식 식단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하루 권장량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식이섬유 하루일정량 야채나 해조류가 좋다고 하나, 과도하게 먹는건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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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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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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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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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다이어트 일기 10.29 19차 트레일 러닝 도시락

일단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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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0.29 19차 트레일 러닝 도시락

점심, 소고기미역국

점심, 소고기미역국, 계란, 잡곡밥과 흑임자죽 좀 많이 먹었어요 요새 입 터져서 어차피 많이 먹을 거 안 좋은 거 먹지 말고 좋은 걸로 하나하나 선정해서 먹으려고요! 기초대사량이라도 올라라 하는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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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소고기미역국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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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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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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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바빠서 🤣🤣🤣휴 이제앉아요ㅠ 점심은 콩나물불고기래요~~ 맛나게 먹어보께요 ~~ㅋ 밥은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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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8살 조카의 혈당 걱정과 몰래 드시는 할머니

TV를 보다가 혈당에 대한이야기가 나오니까 혈당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혈당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그래서 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콩밥을 먹는것도 설명해주고 식후 바로 먹는 과자나 과일, 아이스크림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혈당이 천천히 조금씩 오르다가 내리는건 괜찮은데 갑작스럽게 오르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죽을 수도 있어요?? 너무 갑자기 오르면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건 흔한일이 아니라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면연력이 낮으면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는것처럼 그럴수도 있는것이다 설명해주었어요. 바로 알아들었는지 그럼 할머니는 면역력이 약하니까 더 조심해야겠네 하더니 이때부터 할머니가 식후에 뭐좀 드실라고 하면 혈당 때문에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 몰래 숨어서 드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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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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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강화도산 호박고구마를 주문해서 고구마 다이어트에 활용합니다. 강화도 호박고구마는 씹을때 너무 밤고구마처럼 목메이지 않고 목넘김이 좋을뿐더러 맛이 달콤합니다. 주먹만한 고구마 7개를 고르고 물로 잘씻어준 다음 껍질깎기용 주방용품으로 껍질  깎습니다. 깎기전 큰칼로 양쪽 꼭지하고 썪은부위 도려내야죠. 껍질 다 깎고나면 큰칼로 고구마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익힐때도 너무 큰것보다 잘라서 익히면 잘 익으니 주먹만한 고구마를 2-3조각으로 자르면 좋아요. 전기밥솥에 물 5컵 넣고 잡곡밥 선택하고 취사 누르거나 냄비에 물 3컵 넣고 큰불 중불 약불 순으로 삶습니다. 밥 먹기 전에 삶은 호박고구마 먼저 먹는데 주먹만한 고구마 크기 1개 또는 1개반 정도 먹습니다. 그럼 밥 먹고 싶은 마음 현저히 줄어듭니다. 밥은 최소한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계속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정체중 유지도 다이어트만큼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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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아침공복혈당

10월 27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전날저녁 미역국 순두부 상추쌈 김치 잡곡밥 먹었습니다  오늘아침 공복혈당  92mg로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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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혈당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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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한솥도시락피셜 불변의 1위

나에게도 1위 ㅋ 지금 먹으려니 왤케 짠건지 치킨 먹고 남은거 마요네즈랑 김가루 같이 넣고  먹으니 비슷한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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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한솥도시락피셜 불변의 1위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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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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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다이어트 일기 10.25 18차 트레일 런 4k완.도시락

해가 떨어져서 먹으면서 하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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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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