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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곡밥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잡곡밥 구운 두부 도시락

재료: 잡곡밥 1공기, 두부 180g, 브로콜리, 당근, 저염 간장. 조리: 두부를 노릇하게 굽고 채소를 데친다. 밥과 함께 도시락 용기에 담고 간장을 별도로 준비한다. 특징: 곡물, 식물성 단백질, 채소를 한 끼에 배치할 수 있다. 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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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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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맛과 영양, 편의성까지 챙긴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퀴노아잡곡밥과 BBQ닭가슴살

하림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은 전자렌지 3분 돌려주면 돼요. 6가지 종류의 맛이 있는데 오늘 제가 먹은 건 퀴노아잡곡밥과 BBQ 닭가슴살이에요. 레드 퀴노아가 콕콕 박혀 있는 밥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있네요. 그리고 다양한 채소들도 다채롭게 들어가 있어서 맛이 질리지 않아요. BBQ 닭가슴살은 잘 훈제되어 닭냄새도 안 나고 풍미가 있네요. 도시락 하나에 칼로리도 3000 칼로리 정도여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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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영양, 편의성까지 챙긴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퀴노아잡곡밥과 BBQ닭가슴살

현미잡곡밥과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잡곡밥과 저염 닭가슴살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각종 야채도 포함되어 있어요. 저염식이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든든하게 챙긴 단백질과 다양한 영양소 섭취까지~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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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거니

현미잡곡밥과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두부 에다마메 도시락

재료: 두부 180g, 풋콩, 잡곡밥, 파프리카. 조리: 두부를 굽고 풋콩과 채소를 익혀 함께 담는다. 특징: 식물성 단백질 중심의 도시락이다.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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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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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도시락이 답일까? 직장인 점심 혈당 관리 전략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짧은 휴식이자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에요.  하지만 이 짧은 식사 습관이 쌓여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 전 단계에서 끊어내야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점심 식사 습관을 돌아보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외식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하죠. 출처 Freepik 1️⃣ 급하게 먹는 점심, 혈당 관리에 악영향 외부 식당에선 자리 눈치 때문에 밥을 빨리 먹게 됩니다.  하지만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아요. 천천히 먹는 게 좋은 이유는 채소와 단백질 속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춰주기 때문입니다. 먹는 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 채소를 먼저 먹기 →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춤 🍗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기 → 포만감 유지 + 혈당 안정화 🍚 밥은 마지막에 먹기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권장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이상이에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도 한 숟가락씩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단 음료, 혈당 급등의 지름길 점심을 마치고 커피숍으로 직행하는 경우 많죠.  그런데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 조절에 최악이에요.  식사로 이미 올라간 혈당에 당분을 더해버리기 때문이죠.  블랙커피나 무가당 차로 바꾸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식후 바로 움직이는 습관이에요. 🚶‍♀️ 점심 후 동료와 1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조절 🪜 계단 오르기 → 허벅지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흡수 식후 15~30분 사이가 특히 효과적인 시간대예요.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3️⃣ 잡곡밥이라고 안심은 금물 구내식당처럼 영양사가 관리하는 식단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그래도 과식은 조심해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통곡물을 선택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하지만 GI(혈당지수)가 낮다고 마음껏 먹으면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고, 혈당은 크게 오릅니다. 실제로 당뇨 환자는 아침에 공기밥 1/3 공기만 먹는 경우도 있어요.  전 단계라면 더더욱 식사량을 늘 의식적으로 조절해야 해요. 4️⃣ 도시락까지 필요할까? 외식은 ‘단짠’ 맛이 강해서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직장인 현실에서 매번 도시락을 준비하긴 쉽지 않지만,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1~2번이라도 도시락을 챙기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라면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탄수화물은 적정량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까요. 🍱🍱🍱 짧은 점심시간에 습관을 바꾸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작은 실천이 쌓이면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밥 먹는 순서를 바꾸고, 식후 10분만이라도 움직이고, 단 음료를 피하는 것.  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 당뇨병 전 단계를 벗어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오늘 점심부터 바로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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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이 답일까? 직장인 점심 혈당 관리 전략

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찾던 중, 전주식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은 간이 약하거나 밍밍해서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이 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우선 구성은 잡곡밥,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소고기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위에 반숙 계란이 얹어져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잡곡밥은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찰기가 있어 좋았고, 나물들은 각각 고유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짜지 않게 잘 무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소고기는 양이 생각보다 넉넉했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습니다. 고추장도 자극적이지 않고 단짠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칼로리는 약 350~400kcal 정도로 부담 없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가서 간식 없이 다음 끼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 없이 속도 편했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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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 맛과 영양을 챙기는 똑똑한 선택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체중 관리와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어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균형 잡힌 영양 구성 때문인데요. 실제로 섭취해본 후기를 중심으로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백질을 중심으로 채소와 곡물이 조화를 이뤄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소고기 등 다양한 단백질원이 사용되며, 현미밥이나 잡곡밥과 함께 제공되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칼로리가 300~400kcal대에 맞춰져 있어 하루 식단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어 스테이크와 채소 조합 메뉴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연어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식이라는 느낌보다 일반 건강식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구매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세트 단위로 판매되며, 굉장히 많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격은 1팩 기준 약 5000원대부터 시작해 대량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배송은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본 결과,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균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부분이 식단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이 도시락은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돕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양, 편리함, 그리고 가격까지 고려했을 때 저는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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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 맛과 영양을 챙기는 똑똑한 선택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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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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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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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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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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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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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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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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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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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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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하림e닭 탄단지 BBQ 닭가슴살 도시락 추천요.

저는 평소에 다이어트 식단대로 하려 해서 왠만하면 도시락 안 먹어요. 하지만 집에 일이 크게 생겨 도저히 음식 못할 때 미리 쟁여 놓은 다이어트 도시락 챙겨요. 주로 먹는 건 하림이닭 시리즈이고요.  그 중 제일 좋아하는 건 퀴노아 잡곡밥과 비비큐 닭가슴살이에요. 일단 영양 구성이 좋구요.  탄수화물 지방 성분이 별로인데도 포만감이 좋아요. 무엇보다 제일 맛있어요.  다른 데서 사먹는 비비큐 치킨과 비슷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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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e닭 탄단지 BBQ 닭가슴살 도시락 추천요.

하림탄단지 닭갈비 도시락이 제일 맛있어요.

어쩔수 없이 해 먹지 못하고 다이어트 도시락 챙겨 먹을 때 많아요. 그럴 때는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챙겨 먹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귀리잡곡밥과 닭갈비에요. 아무리 다이어트 위해 식단 조절한다고 먹는 밥이지만, 맛있어야죠. 하림이닭 도시락은 맛도 정말 괜찮고 먹기에도 편해요. 운동 후 포만감 없어지는 건 단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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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하림탄단지 닭갈비 도시락이 제일 맛있어요.

하림e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을 추천해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잡힌 영양소도 필요하지만, 먹는 것이기에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하죠. 제가 추천하고 싶은 하림e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은 제 기준으로 위 기준을 충족시키는 제품이에요. 제가 구매하는, 4종 세트의 경우, 간장계란밥+한입스테이크, 귀리잡곡밥+가라아게,귀리잡곡밥+닭갈비, 김치볶음밥+비엔나소시지 구성으로 되어 있어, 질리지 않게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는 기본이고, 든든함과 맛까지 신경 쓴 제품으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제격이라 생각해요. 아직 적당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지 못하신 분들은 한 번쯤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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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e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을 추천해요.

하림e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즐겨 먹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은데 시간 내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여러 제품을 먹다가 지금은 하림에서 만든 다이어트 도시락을 즐겨 먹고 있어요. 그냥 밥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귀리가 있는 잡곡밥이라 좋아요. 또 여기에 가라아게 등등 여러 종류로 골라 먹을 수 있어요. 가격 대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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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e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즐겨 먹어요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유목민 정착템!!

회사에서 점심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을 찾다가 한번 시켜먹어봤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여러 다른 업체 다이어트도시락을 먹어보다가 돌고돌아 이제품으로 정착했습니다.ㅎㅎ 더포르미 영양잡곡밥 도시락인데 칼로리는 400칼로리대에 탄단지 비율이 골고루 구성돼있어 식단하기 좋아요. 칼로리는 낮아도 한끼로 든든하고 영양도 부실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요거만 먹으면 부족한 감이 없지않았는데 반년째 계속해서 식단했더니 이거만 먹어도 배부르고 포만감도 오래 갑니다.ㅎㅎ 냉동 도시락이라 세일할 때 잔뜩 사서 냉동실에 쟁여놓고 하나씩 꺼내먹으니 좋더라구요. 세일할 때를 잘 노리면 한팩에 3500-4000원꼴로 구매할 수 있어서 가격도 저렴합니다. 냉동도시락 고민이신 분들 추천드려요! 다른 냉동도시락은 밥이 푸석하고 소스도 조금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별로였는데 여기 거는 밥이 맛있어서 좋아요. 메뉴 구성에 닭가슴살이나 함박스테이크 종류도 많이 포함돼있어서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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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유목민 정착템!!

내돈내산)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처음 먹게된 허닭 잡곡밥 도시락 씨앗귀리밥 & 닭가슴살동그랑땡 325kcal로 칼로리는 다이어트 도시락답게 낮다 ​ 전자레인지에 냉동상태로 4분 돌리면 된다고하는데 나는 아침에 챙기고 점심에 먹어서 이미 자연해동이 된 상태라 2분정도만 데웠더니 알맞게 데워졌다. 제일 맛있었던 밥 당연히 간은 안되어있는 맹맹한 밥인데 어쩜 이렇게 톡톡 터지는 식감인지 ! ​ 현미 식감이 장난이 아니다 .. 그리고 호박씨도 들어있어서 식감은 두배 ! ​ 엄청 탱글탱글하다 닭가슴살 동그랑땡은 ​ 말그대로 닭가슴살로 만든 동그랑땡맛이었고 케찹양념이었다 그리고 동그랑땡에 아삭아삭 야채들이 간간히 씹혀서 식감도 좋았다 밥에 소금만 뿌려먹어도 맛있었을 것 같던 도시락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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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퀴노아잡곡밥과 찜닭

퀴노아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슈퍼푸드예요. 밥에 퀴노아가 들어 있어서 왠지 더 든든한 느낌이에요. 찜닭은 짭쪼름하고 달콤한 간장 양념 베이스예요. 닭살은 야들야들하고 닭냄새도 전혀 없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고요. 밥과 닭고기만 있는 게 아니라 당근, 옥수수, 피망 등을 썰어 넣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당연히 다양한 영양분 섭취도 할 수 있고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영양과 맛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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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퀴노아잡곡밥과 찜닭

내돈내산다이어트도시락 리뷰

포켓도시락 입니다! 강황쌀 잡곡밥에 콩단백이 함유되어있는 비프포크스테이크! 긴편하게 렌지에 돌려주면되구요 어차피 다이어트하면 위도 줄어드니까 한끼 소식으로 적당히 때울수 있어요 많이 드시는분들은 4개까지도 드실듯.. 140g에 칼로리는 231칼로리 입니다! 이거 하나가지고는 힘들어요 중간중간에 토마토 주스나(직접 갈은것) 바나나 하나 사과하나 등등을 같이 먹습니다 맛은 당연히 맛있구요! 양이 적은게 흠이지만 맛으로 감당이 되니까 뭐..^^; 이상 포켓도시락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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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다이어트도시락 리뷰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하림이닭에서 나온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비닐을 뜯지 않고 고대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되어 세상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이거 회사에서 먹었던 건데 여러 종류 있는데 이건 귀리잡곡밥과 닭갈비.... 350칼로리 안됨.. 귀리밥 식감 좋고 닭갈비도 맛있어요. 괜찮게 먹었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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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추천해요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추천합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고를수 있다는 장점이있어요 반찬 무지 자나오고요 계란장조림은 제가 좋아하는 반숙, 볶은 감자, 볶은 김치, 파채두부면, 오뎅볶음, 제육볶음 에다가오늘은 흑미 잡곡밥이구요  풀무원 디잔인밀은 현미밥, 흑미밥 등 잡곡밥이 다양합니다  독자개발한 두부칩밥도 있어요 칼로리는 평균 550칼로리에요성인 남성 기초대사량을 고려한 칼로리라고 하구요 여러가지 맞춤식사 가능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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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추천해요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냉동도시락을 여러개 먹어봤는데 이건 냉동도시락 특유의 고기 비린맛 같은게 거의 안느껴져서 좋아요 ㅎㅎ 다이어트 도시락이지만 양도 적당히 있는 편이고 귀리잡곡밥이라 톡톡 튀는 식감과 더불어 포만감까지 채워줘서 한끼 식사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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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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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키로 감량 비결, 299kcal 굽네 볼케이노소스 도시락

다이어트 처음 해봐서 식단을 어떻게 짜야될지 모르겠는 분들은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양은 어느정도가 적정한지, 어떻게 구성을 해야할지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도시락은 굽네 볼케이노 소스가 들어있어서 안질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매운게 땡기는데 욕구 충촉200% 됩니다 ㅎ 양은 좀 적지만.. 그게 다이어트니깐요*^^..  양조절이 힘드신분은 이런 간편한 도시락으로 연습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아 이정도 먹어야 살이 빠지는구나 등등 많이 배우는거같아요.  다이어트할땐 영양분 섭취가 한정적이다보니 장활동이 부진할 수 있어서 식이섬유 섭취가 중요한데요,  브로콜리에 잡곡밥이라 풍부한 영양소까지 섭취 가능하답니다!  로드몰에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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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어트트

10키로 감량 비결, 299kcal 굽네 볼케이노소스 도시락

저렴하고 든든한 도시락 단골메뉴, 닭안심계란볶음밥💜

도시락 단골메뉴 닭안심계란볶음밥이에요!  현미잡곡밥에 양을 늘리기 위해 저는 콜리플라워도 넣었어요 ! 닭안심, 계란에 야채까지 넣어주고 후추와 저당굴소스를 넣고 간해주고요, 올리브유 넣고 볶볶해주면 완성이에요 ㅎㅎ 너무나 간편하고 쉽고 맛도 영양도 완벽한 한 끼 도시락 💜 저는 한 번 볶음밥을 할 때 일부러 양을 많이해서 2-3번 먹을 양으로 만들고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귀찮을때 전자렌지에 돌려먹곤 해요~ 닭안심 지퍼백 벌크용량으로 냉동실에 구비해놓고 자투리 야채에 밥 굴소스 정도만 넣으면 되니까 가성비 좋게 즐겨먹는 식단이에요 ><  다들 먹어보곤 맛있다고 난리였어요 ㅎㅎ 아 그리고 조금 심심?한 맛이 난다면 치킨스톡 조금 뿌려주면 감칠맛이 업업! (꿀팁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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