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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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남산골선비
점심식후 혈당
2월 9일 일요일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58mg 점심으로 잡곡밥 김 생선구이 오뎅국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높아서 실내운동 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양해야 할 아침식단 vs 추천하는 아침식단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아침을 먹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아침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누가 영양 성분 따져서 식사하나?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기준 탄수화물(밥, 빵 등)은 하루 식사 중 55~65%, 단백질(달걀, 고기, 콩류 등)은 7~20%, 지방(고기)은 15~30% 먹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을 50% 이하로 줄이기도 하지만, 꼭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2.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vs 프라이... 어떻게 먹을까? 아침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 중에 달걀이 빠질 수 없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먹거나 아침에 달걀 프라이를 먹기도 한다. 토마토, 양파를 넣은 달걀 스크램블이 건강에 좋지만 시간이 걸린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기준)에 따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의 단백질은 6~7g으로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달걀 프라이는 열량 206Kcal, 지방 13.5g이고 삶은 달걀의 열량은 145Kcal, 지방은 8.68g이다 3. 베이컨-소시지-햄 vs 달콤한 잼과 프레이크 아침에 서구식 식단이 자리를 잡으면서 가공육이나 잼, 콘프레이크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잼, 콘프레이크도 맛을 내기 위해 설탕 등 당분을 많이 넣은 제품이 있다. 흰식빵과 함께 매일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성분표를 잘 살펴서 절제하는 것이 좋다. 4. 아침 식사했더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아침에 빵 대신에 쌀밥, 국을 먹는 사람도 많다. 비타민이 많은 채소 반찬과 함께 먹으면 건강식이 될 수 있다. 국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잡곡밥을 먹으면 더욱 좋다. 혈관에 좋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흰식빵도 진한 통밀빵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침 공복에 커피부터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어느 정도 음식을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다. 아침을 충분히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결국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황금 보약 울금으로 비만 예방하세요
오늘은 오랫만에 울금 가루 넣은 잡곡밥 지을려고 해요 잡곡도 캬뮤트, 귀리, 현미3가지, 렌틸콩블랙, 까만콩까지~ 골고루 넣었죠 울금 가루 밥을 하면, 밥알이 노란색으로 이쁘긴해요 약간의 카레향이 밥에 나거든요 카레 향이 싫어 하시는 분들은 안드실것 같아요 울금 가루로 먹을 수 있는 주스, 우유 , 보니까 피부에 팩도 가능하네요
뽀봉
점심은 돈까스랑 🎶
오늘도 점심 도시락 왔어요 ㅎㅎ 눈이왔어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돈까스 나와서 뇸뇸합니다 ^^ 후어 아침 출근길 고생했기에 더맛나용ㅎ
자스민꽃
아침공복 혈당
2월 7일 금요일 아침공복 혈당 93mg 전날 점저로 버섯구이 삼겹살 상추쌈 잡곡밥 했어요 저녁대신 오이 반개
알비나2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2.7 홈트💕😅
눈보라 최강 날씨 땀과 함께 하루시작 금요일 도시락전쟁 출근하기 오늘은 쉬고 싶다 ㅋㅋ 홧팅입니다!!
워니뚱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어우 맛있어라 ㅋ
야고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죠.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낮은 스트레스, 충분한 수면, 고품질 음식 당장 샐러드 가격만봐도 알겠음 돈없을수록 고탄수로 먹게됨 도시락면 꿀맛
야고
점심 식후 혈당
2월 6일 목요일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156mg 점심으로 버섯구이 대패삼겹살 구이 조금 잡곡밥 상추쌈 먹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 혈당이 생각보다 높고 식후 한 시간 혈당은 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식후 운동을 못 했습니다
알비나2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날씨 살벌하네 추워서 칼로리 확 올려봄
야고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이거 먹느니 사각도시락 비슷한 가격대 먹는게 훨씬낫다 개비추라함 ㅋ
야고
혈당 관리, 아침밥이 답이다! 건강한 아침 식사 가이드🍽️
아침 식사가 혈당 관리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신가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침 식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하루의 혈당 변화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한 아침 식사 원칙과 좋은 음식,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알아볼게요!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위험해요! 오랜 공복 후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낮아져 있다가, 첫 끼에 갑자기 혈당이 급격히 오를 가능성이 커집니다. 점심 이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여 대사증후군 위험과 당뇨병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고 당뇨병 위험도 증가할 수 있어요. ⏰ 언제 먹어야 할까요? 아침 식사 시간도 중요해요! 아침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언제 먹느냐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줍니다. 아침을 너무 늦게 먹거나 저녁을 늦게 먹는 습관은 혈당 관리에 좋지 않아요. 아침은 8시 이전에, 저녁은 7시 이전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아침에 먹으면 좋은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 단백질 &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 견과류, 두부나 연어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채소 위주의 샐러드, 잡곡밥, 현미밥 ✔ 고체 형태의 음식 (천천히 씹을 수 있는 것) 고체 형태의 음식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 ❌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거나 소화가 빨라 금방 허기를 느끼게 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 고구마 (공복에 먹으면 속 쓰림 & 혈당 급상승 가능) 🚫 과일 주스 (과당이 많고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단순당이 많은 빵 + 잼 (한두 시간 후 혈당이 급격히 떨어짐)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한 아침 습관 정리 ✔ 아침을 꼭 먹는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음 ✔ 오전 8시 이전에 아침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 위주로 선택한다. ✔ 과일 주스, 고구마, 단순당이 많은 빵은 피한다 ✔ 저녁은 늦지 않게, 오후 7시 이전에 먹는 것이 이상적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언제,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올바른 아침 식사 습관을 실천하면 당뇨 예방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한 하루를 위해, 내일 아침부터 좋은 음식으로 든든하게 시작해보세요! 🍽️
geniet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2월 2일 일요일 아침공복혈당 94mg 저녁에 양배추샐러드 청국장 잡곡밥 먹었습니다 운동은 못했습니다
알비나2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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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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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지나고 남은 떡, ‘이렇게’ 데웠다간 환경호르몬 꿀꺽
명절에 떡 많이 받아오셨지요? 저는 냉동보관하다가 자연해동해서 먹는편인데.. 비닐상태로 뜨거운 열에 데우는건 위험하다고 해요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이니 신경써서 꼭 드세요~ 설 연휴에는 떡 선물을 주고받거나 대량으로 떡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가 끝난 뒤, 떡이 남으면 랩이나 비닐에 씌워 보관했다가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랩이나 비닐에 씌운 채로 돌리면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인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떡을 데울 수 있을까? 떡을 랩에 싼 채로 전자레인지에 데운다면 랩이 떡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그리고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틈을 줘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에는 스며들 수 없다. 그런데,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제품 설명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따라서 랩을 사용할 때는 기름기가 많은 식품에 직접 접촉해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오래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는 게 좋다. 또 전자레인지 조리 후 뜨거워진 음식은 즉시 랩을 벗겨야 한다. 열이 식으면 랩이 쪼그라들어 다시 식품에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떡을 비닐봉지에 보관했다면 이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음식물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소재다. 이 소재는 열을 가했을 때 비닐이 녹거나 쪼그라드는 등 변형될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이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번거롭더라도 냉동·냉장 보관한 떡의 포장 비닐을 벗기고 그릇에 따로 담아 데우거나, 자연해동 후 먹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데울 때는 플라스틱 제품 겉면에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 용기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사용해도 괜찮다. 열에 강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변형되거나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재질이라도 내열성과 내구성이 달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데우는 게 안전하다. 데우는 시간은 700W 기준 2~3분 내외, 1000W 기준 2분 30초 내외가 권장된다. 이외에도 고깃국물, 갈비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보관한다면 랩이 직접 닿지 않도록 오목한 그릇에 넣는 게 좋다. 그리고 랩으로 싸서 보관해둔 육류는 랩을 벗겨서 해동하고 조리해야 한다. 만약 랩이 잘 벗겨지지 않는다면 전자레인지로 살짝만 해동시킨 후 랩을 벗기고 조리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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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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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월 27일 월요일 아침 공복혈당 104mg 전날 과자 반봉지 저녁으로 잡곡밥 해장국 치즈케익 조금 과자먹으니 공복혈당이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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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일기 1.26 간식 도시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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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