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이 된 통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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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챡은 비 와도 계속 된다 비 오니 운치있고 좋아요
올란도
호박된장찌개에 밥먹어요
댄스하고 오니 늦은저녁 허기져서 호박된장찌개에 밥 먹었어요
마음그릇
계단 오르기를 열심히 힙업된다고 하네요
계단 오르기의 효과 다음과 같아요 열심히 운동해요 발을 높은 곳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균형감각 개선 엉덩이와 척추기립근, 허벅지 근육까지 👉근육 강화 산소공급량이 늘어나 심폐지구력 UP 👉지구력 향상 걷기보다 1.5배 이상의 칼로리 소모👉체중 감량
로니엄마
오퀴즈 언제 1p된건지 ㅋ
오늘 퀴즈 푸는데 1p라니 너무하네요 ㅋ 어차피 1등 한명 2등 두명해서 많이 받아가는 사람 3명뿐인데
달려볼꺼야
저녁은 된장찌개 💓
국물이 없어서 ㅎㅎㅎㅎ 신랑이 급 된찌 먹고싶다며 차돌 된장찌개 배달했더요😄 역시 배달이 편하긴해요^^ 쓰레기는 좀 나오지만요. 글도 국물이랑 찐하게 오니 괜찮더라구요~
자스민꽃
보글보글 된장찌개
호박 된장찌개 끓여요 아들이 좋아하니 김치찌개 있지만 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요
마음그릇
업스케일링된 삼풍백화점 악마의 미소 짤
다른 사람들이 한명이라도 구하려고 애쓰는중에 훔쳐가는 거였음 욕설과 구타에도 아랑곳않고 옷을 훔치는중 악마의 미소라는 모습에 정말 잘 어울리는 모습 아재 와이셔츠에 피 저렇게 묻어있는데 훔칠 생각 하는거부터가 남다른듯 이 사람 뭐하고 살고 있을련지
야고
오늘은 차돌된장찌개가 메인이네요
돼지 갈비찜. 감자도 넣었죠 검은콩넣은 솥밥도 하고, 고등어 자반구이.. 호박전이 먹고 싶어서 얼능 했어요 어제 차돌4장 남은거 오늘 호박넣고, 두부넣고, 차돌된장찌개.. 오늘 식탁의 메인이네요.. 차돌된장찌개가 젤 맛나군요
뽀봉
운동부족 잘못된 식습관 수면부족 중 가장 위험요소
수면이 가장 위험하다고 해요 적당히 주무세요
수수깡7
아끼다 @된다
맛없는 배가 있어요 손이 잘 안갔지만 그래도 먹어야 했는데요 아낀건 아닌데 썩어 있네요 부랴부랴 배숙 만들어 봅니다
수수깡7
호박된장찌개
산책후 호박된장찌개에 밥 먹었어요 호박을 으깨어 밥에 비벼서 열무김치 얹어 먹으니좋아요
마음그릇
북한 오늘부터 남한과 연결된 모든길 끊고 단절
1.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북한군 총참모부 보도문을 통해 오늘부터 대한민국과 연결된 북측 지역의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끊어버리겠다고 밝히며 비무장지대 일대에 견고한 방어물을 쌓아 요새화하는 공사도 진행한다 밝힘 2. 차단하고 봉쇄하는 이유는 전쟁을 억제하고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 조치라고 주장, 요새화 공사와 관련해서는 오해와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해서이며 오늘 오전 9시 45분에 미군 측에 전화통지문도 발송했다며 이번 조치를 우리나라와 미국 탓으로 돌림 3. 합참은 최근 여러 정책에서 실패한 김정은이 불암감에서 비롯된 궁여지책이라함, 외부에서 내부로 못들어오게하는게아니라 내부에서 외부로 못새어나가게 하는거같은데? 진짜로 너무너무 힘든가봄 경호병력을 시찰에까지 붙인거 보면 누가 열사노릇이라도 하려다 걸린것같고 진짜 몇 년 안남은거 같네
야고
후숙 잘된 망고로 간식
지난번 선물받은 망고를 후숙이 잘 되어 잘라보았네요. 후숙이 잘 되어서 그런지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입에 넣으니 살살녹아내리는군요
로니엄마
과자만 끊으면 된다는 말.. 사실이네요
역시 식사 이외에 간식으로 먹는 과자나 군것질거리가 문제네요
감사하며살자
모든것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우블리에
폐 수술후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
이해하기가 좀 힘든 사고 폐수술이면 대학병원 같은 큰병원일텐데 수술 몇번 해본 입장에서 큰병원들이 저런사고 일어날까봐 간호사부터 인턴 담당의사 등등 어느쪽인지 확인을 최소 세번은 하고 표시도 하는데 잘못 자른다고?
야고
10/7(월)의사들이 먹어도 된다는 야식 5가지!!😃
👍밤에 먹어도 의외로 살이 찌지 않은 야식들이 있어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요. ㅎㅎ 1️⃣그릭 요거트🍧 :단백질이랑 칼슘 함량이 높고 위에 부담이 적어서 야식으로 좋습니다. 2️⃣블루베리🫐 :영양소도 풍부하고 칼로리에 비해 당이 높지 않아서 야식으로 추천 합니다. 3️⃣메밀국수🍜 :야식으로 면을 먹고 싶을때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메밀 국수가 좋습니다. 4️⃣삶은계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오래가게 해줘서 허기를 없애는데 최고입니다. 5️⃣훈제오리 🍖 :불포화지방산이 있어서 살이 많이 찌지 않고 좋습니다.
냥식집사
아이디 리셋과 작성글 모두 삭제된 문의에 대한 답변-> 수정
아이디 리셋 되신분들... 운영진으로 받은 답변 공유해 드립니다 ----------> 말씀 주신 내용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확인 중에 있습니다! 다만 확인 완료까지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염치 없지만 시간 양해 부탁 드립니다.ㅠㅠ 빠르게 확인하여 다시 한 번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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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숙이 잘된 샤인머스켓
딱 2송이 구매인데. 크기도 커서 좋네요 그전보다.. 실온에 그냥 두웠는데, 후숙이 아주 잘 된것 같아요 달고 식감도 좋네요 ...
뽀봉
벌써 공개된 2025년 올해의 컬러
퍼플바질이라는 색상명은 처음 들어보는데 컬러 자체는 매력적이고 참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산'은 '무릎'에 안 좋은 운동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누명은 아니다. 실제 하산할 땐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실린다. 비만하거나 무릎·허리 관절에 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등산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너무 큰 오명에 하산의 건강 효과는 잘 알려지지 않다. 하산 운동도 혈당 조절, 근육량 증가 등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 무릎, 허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산 때문에 등산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다. 산을 오를 땐 혈관 건강이 개선된다. 내려올 땐 혈관 건강도 개선되고, 혈당도 조절된다.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4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한 그룹은 1주에 3~5번 산을 걸어서 올라갔다가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도록 하고 ▲다른 그룹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가 걸어서 내려오도록 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에서 혈관에 쌓여 혈압을 높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0%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산에서 내려가는 운동을 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돼 혈당이 떨어졌다. 하산할 때 추가적인 건강 효과가 나타난 이유는 근육에 등산할 때와 다른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등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단축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을 때, 위쪽 팔뚝에 있는 근육이 짧아져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운동이 대표적인 단축성 운동이다. 하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 길이는 늘어나지만, 일부 근섬유가 교대로 수축하는 신장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다가 힘을 주면서 펴면, 근육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상태로 팔이 펴지면서 근육 길이는 길어지는데 이게 신장성 수축 운동이다. 근육을 단련할 땐 몸속 장기와 조직에 쓰이고 남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여러 연구를 통해 신장성 수축 운동이 근육의 힘과 크기를 단련하는 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하지 않은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을 등산하는 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근육의 강도가 늘어나면서 관절과 뼈가 안정되고, 관절로 가는 충격을 근육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 뼈는 물리적 압력을 받았을 때 뼈를 만드는 세포인 조골세포가 활발해진다. 안전하게 등산하려면 완만하고 낮은 산에서 시작해 점차 높여가야 한다. 산을 오를 땐 신발 바닥 전체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보폭을 줄여 걸어야 몸의 하중이 발에 고르게 분산돼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내려올 땐 뒤꿈치부터 지면을 디뎌 체중 때문에 실리는 하중이 직접 무릎 관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안전하다. 무릎은 평상시보다 더 깊숙이 구부려주면 관절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경사가 심할 때는 곧바로 내려오는 것보다 사선으로 내려오는 게 좋다. 관절이 안 좋거나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등산 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건국대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틱은 체중으로 인한 하중을 약 30% 줄여줘, 무릎 부담을 덜게 한다”며 “스틱을 들고 움직이면 어깨 운동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오랫만에 등산했죠. 무릎이살살 아프던데. 평상시의 운동 문제죠 이제 슬슬 가까운 산부터 시작해서 점차 운동 늘려 가야죠. 등산스틱이요? 전 등산 별로 안하지만, ㅎㅎ 가지고 다녀요 훨씬 도움이 많이 되요
뽀봉
갑자기 제 닉이 2개가 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4지니 로니엄마/ 1지니로니엄마)
갑자기 제 닉이 2개가 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4지니 로니엄마/ 1지니로니엄마) 10월 1일 부터 이런일이 있는 것으 모르고 전 열심히 글을 썼네요. 왜 이렇게 닉이 2개가 생겨서 정신줄을 놓게 할까요. 일단은 메일과 운영진들에게 올렸네요. 답을 주겠지요. 그런데 빨리 안주면 저와 같은 사람들이 지금 있는 것 같은데 손해를 보겠네요.
로니엄마
갑자기 제 닉이 2개가 된 이유를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제가 4지니로 있었는데 초보지니로 내려가 있는 닉이 두개가 되어있어요. 뭘까요? 그렇다고 포인트는 두곳으로 오는 것도 아니고 저도 잘 모르겠네요..닉니 로니엄마 그리고 1 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전원을 꺼보기도 허고 1로 된 닉을 로니엄마로 바꿔 보기도 했지만 초보지니와 4지니로 ㅠㅠ 나누어져 있어요. 어찌하면 해결될까요. 운영자님에게 일단 쪽지렁 메일도 함께 보냈는데 아직 답변은 안 온상태입니다. 로니엄마로 닉 변경했더니 이젠 로니엄마 1초보지니로 글쓰기에 올라오고 있네요. 10월 1일잡 터 쓴것이 이런상태입니다. 초보지니는 핸드폰 닉이고 4지니는 컴퓨터 로그인하면 옛날 썼던 그대로 나오네요. 이 내용이 요즘 지미1로 쓴 글이네요.
로니엄마
흑백요리사의 ‘밤 티라미수’ CU에서 출시된다
밤 티라미수’를조만간 제품화해 출시 연세우유 마롱 생크림빵도 최대한 빨리 재출시 흑백요리사 8~10회가 공개된 1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밤 티라미수에 들어간 초코비스킷 매출은 전일 대비 57.5%, 맛밤 매출은 49.7%, 라떼는 34.0% 증가 방송이 공개된 지 하루도 안돼 매출이 폭증 나는 편의점에서 미션을 한 이유 부터가 이미 노림수는 포함된거라고 봄
야고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140명 사체 기증자의 췌장섬을 분석했습니다. 췌장섬은 다양한 내분비 세포의 집합체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 등이 밀집돼 있는 내분비기관입니다. 연구팀은 췌장섬을 각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노출시킨 뒤 인슐린 반응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췌장섬 세포가 탄수화물에 대한 인슐린 반응이 가장 강했지만 9%는 단백질, 8%는 지방에 더 잘 반응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만큼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체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식품 및 음식의 다량영양소 구성 성분에 따른 혈당 반응에 대한 연구’에서도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의 함량이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혈당 반응은 식사 메뉴 및 영양소 구성뿐 아니라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이에 따른 혈당 반응 및 흐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기 전후 혈당 한 번쯤 비교하면 좋아 사람마다 식품 소화 능력이나 음식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영양소에 따른 혈당 변화 폭이나 인슐린 분비 등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마다 다른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차이를 확인하려면 식품 섭취 후 혈당 변화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는 “연속혈당측정기나 자가혈당측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후, 단백질 식품을 먹기 전후, 지방 식품을 먹기 전후의 혈당을 각각 확인해보세요. 각 식품은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측정한 혈당 정보를 토대로 식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를 계획하세요. 가장 혈당 변화 폭이 큰 식품이 인슐린 반응이 가장 높은 영양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 필요 위 연구 결과는 당뇨병 환자별로 맞춤형 식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현재 당뇨병 치료의 흐름도 환자 중심의 개별화된 맞춤 치료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 의학영양요법에 의하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일관된 이점을 보여주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없다. 환자의 의학적 상태와 대사 목표, 선호도를 면밀히 평가해 개별화할 것을 권고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 사람마다 소화의 능력 정말다르죠 저희도 직원들이 밥을 엄청 빨리 먹어서, 전 점심은 저절로 밥양을 줄이게 되는거 같아요 천천히 먹는습관도 중요합니다
뽀봉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시골된장
오늘은 시판된장이 아니라 집된장으로 진하게 투박하게 끓여봤어요 근데 맛은 좋네요 ㅎㅎ
애플짱
헤즈볼라 전 수장이 숨은 것으로 추정된 벙커
벙커버스터가 저런 느낌임 저 구멍 만들려고 벙커에 2000파운드 벙커버스터 83발을 때려버림. 한국 무기 현무4 벙커버스터형 탄도미사일 탄두 중량 4t기준 으로 콘크리트 300m 뚫음
야고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위에 스팸을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스팸을 포함한 햄과 소시지는 대부분 돼지고기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데, 스팸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위험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스팸 제조·유통사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익히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고 밝힌다. 스팸은 90% 이상이 돼지고기이긴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120도 이상까지 오르는 레토르트 설비에서 일정 시간 뜨겁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균이나 미생물이 완전히 박멸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고 먹어도 괜찮다. 이외에도 비엔나와 후랑크 소시지는 훈연을 거친 뒤 무균시설에서 포장되거나 포장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열처리 살균 과정을 거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베이컨은 저온에서 훈연하는 최소한의 열처리만 해서 가열 조리한 후 먹어야 한다. 물론, 제조 과정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포장재에 ‘가열해서 드세요’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스팸 등이 멸균된 상태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익혀 먹는 게 더 좋다. 물에 햄과 소시지를 씻고, 찌고, 삶는 과정에서 식품첨가물이 일부 덜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햄과 소시지 특유의 붉은색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이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과다 섭취하면 간과 신장이 손상될 수 있고, 체내에 흡수되면 혈액 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한다.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햄과 소시지의 기름에 녹아 있다. 물에 한 번 씻거나 데쳐서 기름기만 덜어내도 식품첨가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카린나트륨,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기 때문에 한 번 데치는 게 좋고, 데친 물은 식품첨가물이 녹아있을 수 있으니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다. 익힐 때도 굽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게 좋다. 찌거나 삶으면 가공육 속 염분이 수분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기존보다 염분 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쳐주어도 편하게 요리하거나,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되네요 저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요~
뽀봉
페달 오인 사고영상에서 확인되는 잘못된 운전습관
1번은 차 ㅈㄴ 막힐 때 발 포지션이고 2번은 고속도로 주행할 때 포지션인데 뭘 어케하던 브레이크, 엑셀 햇갈릴 인지능력이면 사고 남
야고
종일 꽉 막힌 코… 제대로 된 '축농증' 치료법
종일 꽉 막힌 코… 제대로 된 '축농증' 치료법 김동욱 기자 님의 스토리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치료법이 주목된다. 급성 부비동염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치료법에는 차이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비동염 치료를 위해서는 통상 항생제 기반의 약물 요법을 기본으로 하며 항히스타민제 등 보조 약제도 도움이 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급성 부비동염 환자 수는 399만4297명을 기록했다. 전년(256만4506명) 대비 55.8% 늘어난 규모다. 2년 전인 2021년(195만5947명)과 견줬을 때는 2배 이상 환자 수가 증가했다. 부비동염은 코 주위 뼛속에 있는 빈 공간인 부비동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황사, 꽃가루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대기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의 이유로 환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의료계는 보고 있다. 부비동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된다. 발병 4주 이내는 급성, 12주(3개월) 이상 증상 지속은 만성이다. 급성 부비동염은 코막힘과 콧물, 권태감, 두통, 미열, 안면 통증 등의 증상이 있다. 만성 부비동염은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이 주로 나타난다. 부비동염과 감기는 증상이 유사하나 치료법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세균이 주원인인 부비동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바이러스가 주원인인 감기의 경우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다. 감기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약제들을 복용해도 증상이 여전하다면 부비동염을 의심해야 하는 이유다. 부비동염 치료의 기본은 약물 요법이다.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 모두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항생제 외에 다양한 보조 약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인 보조 약제로는 코막힘, 콧물 등 개선에 도움이 되는 항히스타민제 코메키나 캡슐, 점액용해제 엘도스, 국소용 스테로이드제 등이 있다.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 가습기를 통한 습도 조절 등도 점액의 점도를 낮춰 배액과 섬모운동을 향상하고 점막출혈을 완화하는 등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코세척 하면 도움이 많이되죠 이건 비여도 마찬가지네요.. 제동생은 충농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까지 했는데, 10년이 자니니까. 다시 슬슬 또 시작이 되기도 해요 정말 고질이죠
뽀봉
만든 무화과 잼으로
오늘 저녁은 ᆢ우유식빵에ᆢ 주말에 만들었던 무화과잼을 발라 우유와 함께 먹었네요 직접 만들어서 인지 몰라도ᆢ 무화과잼이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곤냥이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