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아이스티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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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물복
저녁후식으로 먹는 복숭아 말랑하고 달아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22일 1일차 저녁식사 이후 2시간 취침전 아침. 점심 비슷하게 챙겨먹었고, 저녁이 혈당이 많이 나왔네요. 간식을 챙겨먹어서 그런건지.. 저녁식사로 잡곡밥, 미역국, 생채, 열무김치, 언양불고기을 먹었습니다. 30분 후 정도에, 복숭아 2/1개를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샤인데이지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 2024년 7월 22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8시 6분 요새 공복시 혈당이 높게 나온다. 운동량이 줄어 들고 집에서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일까 반성을 한다. 저녁 5시 10분에 흰 밥과 된장국, 김치, 고등어 구이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한 개를 먹었다. 그래서 저녁 식사 후 혈당이 153mg/dl 높게 나왔다
여자윤정수
8기 1일차
저녁식사후 20분 후혈당 226 평소 저녁은 항상 간단히 먹었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복숭아를 식후에 먹었다. 그래서일까?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와 깜짝 놀랐다. 낼 부터는 맛있다고 한꺼번에 많이 먹는것은 삼가해야겠다.
싱글퀸
(혈당관리) 한끼용 두부 제품
저당에 두부가 좋다고 하여 저는 저녁으로 두부가 메인인 요리를 먹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두부 제품을 추천할까 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인 머쉬룸 두부 포케입니다.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인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간도 알맞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두부와 버섯이 각각 양념이 되어 있어 좋고 두부와 버섯 맛이 겉돌지 않습니다. 조화가 잘 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소스는 타바스코 오리엔탈 추천합니다. 추천 소스로 선택했는데 추천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혈당일기8기 1일차
7월22일 오후6시30분에 체크 혈당수치 191 저녁식사후 측정한 수치이다. 저녁애 먹은 음식은 옥수수 작은 것 3개, 복숭아 1개를 먹었다.복숭아가 당도가 높아서 맛있게 먹었고, 옥수수도 쫄깃쫄깃해서 맛나게 먹었는데 다 탄수화물 덩어리인 것들이었다.
강미미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뽀봉
혈당일기8기 1일
7월 22일 저녁식전 아침겸점심-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피자1조각 홍합국 복숭아 간식-찹쌀도너츠 수박 자두
bluesea
썬키스트제로복숭아레몬소다
상큼하고 톡 쏘는 시원한 탄산감.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때 한모금 들이키면 온몸이 상쾌하다. 여러가지 맛이 있어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먹는 재미도 솔솔하다. 올여름 더위 마시지 말고 건강한 음료로 여름더위 탈출입니다.
who8365
제로슈가 아샷추 아이스티
아샷추 요새 많이들 드시죠?? 제로슈가로도 먹을 수 있다는점 이 포 한개에 물 희석해서 샷 부어먹으면 넘 맛있어요 여름에 단거땡길때 추천해요 일반 아샷추는 당류 엄청납니다 ㅎㅎ
진니어트트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오후 2시 40분 점심식사 2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잡곡밥, 된장찌개, 열무김치 밥비벼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복숭아 먹었다. 요즘 더워서 운동을 게을리 해서인지 혈당이 높다. 당뇨인으로 이더위도 힘든다. 약을 먹어도 잘 안떨어지는 혈당.ㅠ
건강하루
백도 만을어 먹어요
어제 장에서 사온 복숭아로 백도 만들어 먹네요. 이번 복숭아는 붉어서 국물이 핑크빛이 납니다. 시원하게 해서 먹으니 맛나네요.
여니솔이맘
7/22 혈기챌8기 1일차
7/22 오전7시50분 공복혈당 124 어제저녁7시 쭈꾸미볶음 계란찜 잡곡밥 밤9시 참외1개 천도복숭아1개
붐뿜
소이비랩 추천해요!
점심 식사 전에 배가 고프면 간단하게 소이비랩을 먹고 있어요! 저당인데 달콤해서 손이 가네요 저당 두유 찾고 계신다면 한 번 드셔보세요🙂
선물부자
티카타카 제로칼로리 음료
샐러디라는 샐러드가게 아세요? 샐러디에서 나온 제로 스파클링 음료로 샐러드를 주문할 때 마다 음료는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복숭아맛인데, 진한 복숭아 맛이 매력이 있고 탄산이 엄청 강해서 왠만한 탄산수, 탄산음료보다 탄산이 강해요! 처음에는 추천을 받아서 먹었는데, 이제는 제가 주변에 추천을 해줄 만큼 제 최애 제로 음료예요!
선물부자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합니다
요즘 제가 물대신 2리터는 족히 먹는 탄산수 소개합니다 일단 모든 탄산수가 그렇듯 제로칼로리에 중요한게 탄산이 엄청나서 한입 먹으면 트름이 바로 나와서 속이 뻥 뚫리면서 쾌감 장난아닙니다 탄산세기가 만족도 최고! 여기에 레몬즙이나 홍초 타서 먹으면 바로 탄산 쎈 아이스티 되는거예요 저는 탄산만 원해서 오리지널로 이거만 먹는데도 소화가 잘되고 좋네요 칼로리 걱정도없어서 더좋아요 추천합니다
왕플
7월 21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21일 공복 132 아침 늦잠 점심 잡곡밥 고등어고구마순조림 저녁 소고기조금 양배추 족발 소면조금 복숭아 폭식하지 않기위해 맛있는것도 먹기!!
데굴곰순
과일후식
케이크 먹고 나서 마지막으로 과일 후식 까지 먹었어요. 올해 첫 복숭아 였네요 복숭아 좋아 하는데 올해는 먹을 시간이 없어서 밭에서 주문도 못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슈가로로 스파클링
제가 소개할 제품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샤인머스켓입니다 마시는걸 좋아하는 중딩이 둘째가 맛있다고해서 자주 구입해서 사주고 있네요 덩달아 첫째도 즐겨마신답니다 레몬사이다. 샤인머스캣. 복숭아.사과맛이 있구요
이남매엄마
제로칼로리/수박화채에는 밀키스제로
여름에는 수박화채~ 화채에는 뭐다?? 밀키스나 암바사죠 ㅋㅋ 편의점 갔더니 예쁜 키티가 그려진 밀키스 제로가 보여서 사왔어요~^^ 영양성분을 보니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었네요~ 이산화탄소는 왜들어가는거죠??? 궁금스??!!! 집에있는 수박이랑 복숭아 🍑 까지 잘 썰어서 밀키스만 넣어주면 간단수박화채 ㅋㅋㅋ 과일만으로도 당분이 많으니 화채에는 밀키스제로가 딱이네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나는무너
과일 먹기
여름철 제철 과일 깎아서 먹고 있어요 참외, 복숭아, 자두, 토마토 등 맛있는 과일들이 더위를 식혀주고 있어요
차칸청춘
[제로칼로리] 보성 아이스티 제로
피자를 먹거나 치킨을 먹거나 떡볶이를 먹을 때 가볍게 1병 마시기 좋아요, 칼로리도 제로니까 액상과당 걱정 많이 안 해도 좋더라고요! 다이어터들이 안심하고 마시기 편합니다! 전 샤인머스캣, 레몬맛 마셔봤는데 다른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다른 맛도 드셔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용
다욧화이또
간식2- 자두와 복숭아!
먹었습니다 둘 다 당도가 높아 맛있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점심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사과 4/1쪽과 도톰빵 1장을 복숭아잼과 땅콩버터를 발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니엄마
제로칼로리 슈가로로 레몬맛
제로 칼로리 음료수가 나온 뒤로 다이어터는 광명찾았습니다 이제 맘놓고 음료수도 잔뜩 마실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추천하는 음료수는 제로칼로리 슈가로로 레몬맛입니다 이거는 친구집 놀러갔다가 친구가 먹고있어서 처음 접하게 됐는데 탄산도 세면서 맛도 달달하니 맛있어요 탄산수 기본맛은 좀 호불호 갈릴텐데 이건 호호호입니다 레몬말고 복숭아 맛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어요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아들 아침
아들 출근전 먹으라고 복숭아 주었는데 두쪽먹고 가네요
마음그릇
아침 과일 먹네요~~♡
참외와 천도복숭아 달고 달고 단 참외와 과즙 팡팡 새콤달콤 천도 복숭아.. 아침 과일 깍아두면 순삭..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ㅎ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자연은 더말린
우연히 마셔보고 반한 자연은 더 말린 시리즈입니다~! 첨엔 자몽,복숭아 먹어보고 맛있어서 망고도 마셔봤는데 달달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배,리치맛도 새로 나와서 리치맛도 구매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녁에 간식 먹고 싶을때 마셔주면 달달해서 이걸로 충분히 충족될때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몇개씩은 항상 쟁여둬요~ 추천합니다~
skyhover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주택가를 좀 멀리 걷고 있는데 주택에서 키우는 열매들 사진이에요. 무화과란 이름은 꽃이 없는 과일이란 의미인데 사실은 꽃이 없는 게 아니고 속에 먹는 부분이 꽃이에요. 미국자리공은 독성도 있는데 집에서 왜 키우는지 궁금한데,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 위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자리공의 어린 잎으로 만든 장녹나물을 식당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엄청 맛있어요. 복분자는 산딸기랑 비슷한데 열매의 육질이 더 단단해 보였어요. 산딸기와 달리 익으면 검게 변해요. 석류 무화과 포도 미국자리공 복분자 개복숭아
roh69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