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 훈제 통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염 훈제 통다리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훈제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를 구워 야채랑 쌈싸 먹었어요
행복
저염식단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나트륨과 체중의 숨겨진 관계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지방은 줄이면서 짠 음식은 그냥 먹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사실 나트륨도 체중 관리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줘요. 단,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방식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답니다. 출처 Pixabay 🔍 나트륨은 직접 살을 찌우지 않아요! 하지만? 나트륨(소금) 자체는 칼로리가 없어요. 그래서 나트륨이 직접 지방으로 쌓이지는 않아요. 그런데 체중 관리를 어렵게 만드는 간접적인 영향이 꽤 커요. 💧 ① 부종을 만들어요 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요. 짠 음식을 먹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이 몸에 쌓이면서 체중이 일시적으로 올라가요.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평소 짜게 먹는 사람은 비만이 될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2배 높아요. 🍬 ② 단짠 조합으로 과식을 유발해요 짠 음식을 먹으면 단맛이 당겨요. '단짠단짠' 조합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포만감 없이 계속 먹게 만들어요. 나트륨 자체보다 이 과정에서 칼로리가 쌓이는 거예요. 🍽️ ③ 자극적인 음식과 세트예요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대부분 고탄수화물·고지방이에요. 라면, 짜장면, 치킨, 피자, 햄버거가 대표적이에요. 나트륨만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따라오는 열량이 체중에 영향을 줘요. 🩸 ④ 혈압·혈당 조절을 방해해요 나트륨 과잉 섭취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요.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지방이 더 쉽게 축적되는 체질로 바뀌어요. ✅ 저염 식단으로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 무조건 싱겁게 먹으라는 게 아니에요. 나트륨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여도 오히려 부종이 생기고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현실적으로 줄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 국물은 절반만 먹기 찌개·라면 국물에 나트륨이 집중돼 있어요. 🥢 소스·양념은 따로 찍어 먹기 음식에 뿌리는 것보다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확연히 줄어요. 🌿 소금 대신 허브·레몬·식초 사용 짠맛을 더하지 않아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 가공식품 나트륨 표기 확인하기 식빵, 치즈, 햄 등 담백해 보이는 식품에도 나트륨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요. 💧 물 충분히 마시기 수분 섭취가 충분해야 나트륨 배출이 원활해요. 저염 식단은 다이어트의 마법이 아니에요. 하지만 짜게 먹는 습관이 과식과 부종을 부르고 결국 체중 관리를 어렵게 만드는 건 사실이에요. 오늘 한 끼, 국물만 절반으로 줄여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이후 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20대와 다른 몸의 변화
geniet
훈제 닭다리와 동그랑땡
오늘 점심은 훈제 닭다리와 동그랑땡 챙겨 먹었어요
행복
훈제 닭다리와 샐러드 🥗
샐러드랑 훈제 닭다리 함께 먹었어요
행복
영양찰밥 오리훈제찜 먹었습니다
영양찰밥 오리훈제찜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를 상추 오이랑 먹었어요
행복
빵과 훈제 닭다리
빵과 훈제 닭다리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훈제오리 야채볶음
[필수] 1) 훈제오리 야채볶음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필수] 3) 2인분 [필수]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0)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훈제오리 1팩 양파 1/2개 당근 소1개 봄동 1/2 버섯 3개 후추 조금 [필수] 6) 조리 단계 양파, 당근을 준비해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는다. 봄동을 먹기 좋으 크기로 잘라준다. 버섯을 준비해 채썬다(전 냉동실에 소분해둔 버섯을 사용해요) 훈제오리 1팩을 팬에 넣고 기름이 녹아나오게한다 당근, 양파를 넣고 익힌다 버섯과 봄동을 넣어 익힌다. 불끄고 후추를 뿌려준다 [선택] 7) 조리 팁 소스가 필요할때는 오리고기는 머스타드소스에 찍어먹어도 좋아요
잘될
통밀빵과 훈제 닭다리
오늘 점심은 통밀빵과 훈제 닭다리 챙겨 먹었어요
행복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행복
훈제 오리고기 구이
오늘 저녁은 훈제 오리고기 구워 상추쌈 싸 먹었어요
행복
오리훈제와 부추무침
오리훈제 구이와 부추 무침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오리훈제와 부추겉절이 🌿
오리훈제에 머스타드 소스와 부추 겉절이 얼큰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요가 수업 끝나고 사무실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리훈제
점심에는 오리훈제랑 야채 구워서 먹었어요 감자도 같이 구웠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훈제 닭다리
훈제 닭다리는 구워서 맛도 좋고 영양성분도 좋아서 가끔먹어요.
뀰뀰난
훈제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간단히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행복
저염식 함초소금 굴 떡국!
다욧때문에 만든 저염식 굴떡국 이예요. 마침 친정엄마가 주신 바로 뽑은 말랑말랑한 떡을 떡국떡 싸이즈로 잘라서 떡국을 끓였어요. 하지만! 그냥 떡국이 아닌 저염식으로 만든 굴떡국 입니다. 떡을 물에 담가 살짝 불린후 굴은 깨끗이 씻어 멸치와 다시마 우린물에 떡을 넣고 떡이 거의 익을때쯤 굴을 넜어 끓였어요. 간을 거의 하지 않은 저염식으로 먹고자 일반 소금대신 함초 소금을 아주 약간만 넣어서 간을 했답니다. 시원하고 너무 맛있는 저염식 굴떡국! 최고 입니다^^
지니5368308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 오리고기를 볶아 먹었어요
행복
훈제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행복
오리훈제
점심에는 훈제 오리랑 야채랑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구운 야채를 좋아해서 야채 듬뿍 넣어서구웠네요
로블ㅎ
저염식 콩나물 무침
맛있는 콩나물무침 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저염식으로 소금간을 초소화 했어요.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끓는물에 넣어 뚜껑을 닫고 삶은뒤 고추가루, 마늘, 깨 , 소금은 최소로 아주약간만 넣었어요. 그래도 아삭아삭 맛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신랑 퇴근후 콩나물국에 요 콩나물 무침까지 한끼식사로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엔 저염 이예요^^
지니5368308
오리훈제
저녁에는 오리훈제랑 야채 넣고 볶아서 먹었어요. 오늘은 집밥으로 해결 했네요
로블ㅎ
양배추 훈제 오리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야채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배추 훈제 오리찜으로 겨자를 넣은 소스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저녁은 훈제 오리고기를 구워 먹었어요
행복
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은 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훈제 메추리알 쏙쏙의 경우 한입에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간식이자 감칠맛 또한 좋아요 밥은 살찌는 거 같아서 먹기 싫은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간식 같은 거 당기고 그런데 다이어트는 또 하고 싶을때 먹기 좋아요 물론 그냥 삶아서 먹는 생 메추리알도 맛있지만 이렇 게 특제소스에 맛있게 조린 훈제계란은 짭짤하니 집어먹거나 털어 넣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훈제 메추리알 쏙쏙 내용량도 25g에 70kcal라 부담이 없어요 영양정보도 살펴보니 무난해요 나트륨 190mg 10% 탄수화물 4g 1% 당류 3g 3% 지방 4.2g 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7g 11%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4g 7% 편의점 메추리알은 국내산이고 물엿과 설탕 그리고 정제소금과 브라운 빛을 내주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 있어요 바로 먹을법한 훈제계란이라는 식품 유형상 굳이 따 지자면 유통기한이 긴 편이긴 합니다 안에는 5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700원으로 저렴 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감칠맛이 장난 아니라 계속 집어먹게 되요 자그마해서 입에 그냥 털어 넣어도되요 역시 고소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캐러멜 색소를 사용해서 진한 갈색빛이 돌아요 짭짤한 맛이 있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라 편의점 메추 리알 눈에 보이시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저는 물론 맛있게 먹었고 또 먹고 싶은 마음은 컸는 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예요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계속 먹고 싶어요 훈제계란 유통기한도 그리 긴 편은 아니니 웬만하면 구입 후에 바로 먹는걸 추천해요 다른거랑 비교해도 훈제 메추리 쏙쏙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인것같아요
피타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송쩡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숫자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자오니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 오리고기
오늘 점심은 마늘과 훈제오리고기 구워 먹었어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