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일반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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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6개월만 개방? 어떤 곳이길래" 산림청이 추천하는 명품 여행지
작년은 국토 녹화 50주년이었는데요. 산림청에서 ‘걷기 좋은 명품 숲길 30선’을 선정했는데 그중 1위가 ‘인제 자작나무 숲’이었습니다. 작은 계곡과 함께 조성된 숲길을 따라 자작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산림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용화산 풍경길 맨발걷기 축제 싱그러운 숲 속 맨발걷기 싱그러운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사라지고 정신이 맑아지는데요. 최근 강원일보와 원주시가 주최한 <용화산 풍경길 맨발걷기 축제>가 화제입니다. 접수 기간은 8월 12일부터 9월 4일 오후 6시까지인데요. 약 4.4km를 맨발로 걷는 것입니다. 총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받으며 홈페이지 혹은 방문을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용화산 풍경길은 장터와 페이스페인팅 등 축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맨발로 걸을 수 있게끔 안전 정비에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제주 한남시험림 제주 한남시험림 풍경 / 사진=한남시험림탐방 6개월만 오픈하는 <제주 한남시험림> 역시 1일 300명을 한정으로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는데요.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비밀이 담긴 숲입니다.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해 있고 국유림으로 지정된 숲입니다. 매년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약 6개월간 개방되어 사전 예약된 한정된 인원만 받고 있습니다. ‘비밀의 숲’이라 불리는 한남시험림의 탐방코스는 코스별로 시간이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삼나무 전시림까지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울산 대운산 치유의 숲 대운산 치유의 숲 산책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김지호 그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울산 대운산 치유의 숲>인데요. 울산 최초 웰니스 관광지로 도시에서 벗어나 청정한 공기와 나무, 물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화순 모후산 편백숲길 모후산 편백숲길 풍경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건강 증진에 도움 되는 <화순 모후산 편백숲길>입니다. 내남천을 따라 조성된 길로 양쪽에 편백나무가 있어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힐링할 수 있는데요. 맨발 걷기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혈액순환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어서입니다. 모후산 편백 숲길 맨발 산책로를 편하게 맨발로 걸으며 마사지도 돼서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석 연휴때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저는 인제 자작나무숲이 인상적이었어요. 주로 추석 연휴와 단풍철에 갔는데 머라고 단정지어서 표현할 수 없지만서도 꼭 한번은가보시라고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10기 6일차
7월 28일 저녁 후 아침 일반식 먹고 점심 짜장면과 요리 먹었습니다 저녁은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쉐이크 한잔 먹고 끝냈습니다 모두 화이팅!
후빠
혈당일기10기4일차
2024.08.24 저녁식사후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어요 어묵이랑 라면사리도 넣고 매콤하게 ㅎㅎ 맵찔이라 땀 뻘뻘 흘리면서 먹고 아이스레몬차로 마무리 했어요 혈당이 어마어마하게 오를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일반적인 식사후만큼 정도만 나왔어요 레몬차의 도움인가 싶네요 ㅎ
초이용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음식만으로 필요한 모든 비타민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보충제를 먹는 이유이다. 그런데 종합비타민이든 두뇌 건강을 위한 비타민이든 복용 시기가 그 효능을 결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비타민을 먹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비타민 D, 비타민 C, 종합비타민 등을 복용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전했다. 비타민은 수용성인지 지용성인지에 따라 복용 시기와 방법이 결정되지만, 일부 비타민은 신체에 미치는 특정 효과에 따라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 C, 비오틴 등의 수용성 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또는 음식과 상관없이 하루 중 언제든 섭취할 수 있다. 따라서 수용성 비타민을 복용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복용하는 것을 가장 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수용성 비타민은 신체 조직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정기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A, D, E, K 등의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 분해를 돕기 위해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한 하루 중 언제라도 섭취할 수 있다. 종합비타민에는 일반적으로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이 모두 함유돼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규칙을 따르고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할 수 있는 하루 중 아무 때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공복에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규칙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하지만 수용성 비타민은 공복에 더 잘 견디는 경향이 있다. 반면 지용성 비타민과 종합 비타민은 배탈을 예방하고 비타민 흡수를 높이기 위해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최적의 흡수를 위해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칼슘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철분 보충제와 별도의 시간에 섭취해 두 영양소가 모두 완전히 흡수되도록 해야 한다. ================ 먹고 있는 비타민도 종합비타민 수용성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이것 부터 확인을 해야겠네요 철분제와 칼슘 뼈건강은 공복복용 영양제 먹는것도 시간대를 잘알고 먹어야 효과도 좋겠죠
뽀봉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심희진 님의 스토리 국내 골다공증 환자 120만명 육박 골절 전까지 알아차리기 어려워 평소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관리해야 우유에 칼슘 대량 함유...줄넘기도 도움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서서히 소실됨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문제는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골다공증이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는 이유기도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뼈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와 생성이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전체 뼈의 7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통상 몸 안에 뼈의 양이 최대로 많은 시기는 20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뼈의 양의 많지만 연령이 늘어나면 누구든 뼈의 양이 감소한다.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남성의 경우 골소실의 상당 부분이 음주, 운동 부족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이라며 “여성에게서의 골소실은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저히 증가하는데 폐경기 초반 5년간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5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올 들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 97만여명에서 2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기준 골다공증 환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12만여명으로 약 94.4%를 차지했다. 남성은 7만여명(5.6%)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골다공증 환자의 10%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0%는 방치돼있다는 점이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역시 계속 지적되고 있다. 하 교수는 “골절은 한번 발생하면 또 다른 골절로 번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특히 대퇴골 골절이 발생되면 1년내 10명 중 3~4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는 여느 고형암 못지 않은 치명률”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매일 복용하는 제형부터 일주일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한달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6개월에 한번 피하에 투여하는 제형, 1년에 한번 투여하는 제형 등 다양하게 마련돼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단 일상생활에서 뼈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 교수는 “적절한 강도로 하루에 최소 30분이상, 주 3회이상 운동하는 것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가벼운 줄넘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체중부하 운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균형감각과 근력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는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낙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에 따르면 50세미만의 성인은 하루 1000mg의 칼슘을, 50세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포함돼있다. 특히 우유 1컵에는 무려 224mg의 칼슘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 한잔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뼈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외에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50세이상의 성인은 하루 8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치즈 등에 많이 포함돼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다리를 충분히 드러내고 30분정도씩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서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하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없이 다가오는데 50세부터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며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의 절반을 위해 골절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골다공증 소리소문 없이 오는군요 우유를 좋아 하시는 분은 우유 .. 아니면 비타민 d 라도 챙겨야 겠어요 50세 부터 발병률 눈에 띄가 증가?? 무섭네요 . 뼈에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뽀봉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하체가 튼튼해야 활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 들면서 하체 근육은 점점 줄어든다. 하체가 부실하면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에 문제가 생기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체 힘이 약해질 때 나타나는 증상을 빨리 알아차리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두자. 하체 근육이 줄어들 때 나타나는 증상이 있다. ▲바지를 올려 입어도 엉덩이 부분이 헐렁하다 ▲딱딱한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가 아프다 ▲전립선 질환이 생겼다 ▲걸을 때 일직선으로 걸으면 나도 모르게 비틀거린다 ▲괄약근이 약해져 소변이 샐 때가 있다 ▲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다 ▲한 달 이상 성욕이 없다 ▲발기와 사정이 잘 안 되고, 정액의 양이 줄었다 ▲걷는 거리가 3분의 1 이하로 줄었다 등이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지금부터라도 하체를 열심히 단련해야 한다. 스쿼트는 하체를 단련하는 대표적인 동작이다. 스쿼트는 하체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 발달에 효과적이다. 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무릎을 최대한 굽히며 엉덩이를 뒤로 뺀다. 이때 무릎 굴곡 각도는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다만 어깨너비 두 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도 병행하면 좋다. 특히 자전거 타기는 하체 근력 강화에 좋은 운동이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과정에서 하체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이완되면서 하체 근육이 단련된다 ====================== 근육이 중요하죠 어릴적부터 운동을 해온 남편은 근육들이 좀처럼 줄어 들지는 않네요 지금부터 저도 관리좀 해야하는데요 .. 말로만 해요 매일
뽀봉
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은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되어있고, 저지방 제품이에요. 열량은 165칼로리로 다른 단백질 드링크 제품보다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운동 강도가 높을 때는 유용해요. 탄수화물 19g, 지방 1.5g으로 탄수화물 함유가 좀 높지만 지방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만족해요. 단백질은 20g으로 다른 제품과 비슷한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보여요. 맛은 단 맛을 내려고 올리고당, 셀룰로스가 들어있고 여러 곡물을 이용한 미숫가루와 호주산 분리유단백으로 만들어서 시리얼보다는 미숫가루 같아서 맛있어요.
임삼미
(불면증)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정준엽 기자 님의 스토리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수면제'는 오남용을 막기 위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이다. 이 때문에 수면제에 대한 공포감이 조성돼 있으며, 부작용과 의존성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 수면제는 불면증 치료를 위해 때로는 필요할 때가 있으며, 의사의 지도에 따라 복용하면 최대한 안전하게 불면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불면증의 종류에 따라 어떤 약이 쓰이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수면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불면증, 유형 따라 약제도 다양… 우울증 동반한다면 항우울제를 사실 불면증의 1차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는 치료법은 수면제가 아니라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인지행동치료(비약물 치료)다. 인지행동치료는 수면제와 달리 의존성과 부작용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의료기기가 등장하면서 향후 인지행동치료를 처방하는 경향이 강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인지행동치료 못지않게 수면제도 치료 선택지로 많이 쓰인다. 환자 1명을 길게 진료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의 특성상 인지행동치료가 실제로 시행되기 쉽지 않으며, 환자들 역시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당해야 해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고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는 "외래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차 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에 관해서도 항상 교육하고 있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이야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불면증 치료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은 크게 ▲비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 ▲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항불안제)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 ▲항우울제로 나눌 수 있다. 수면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물인 졸피뎀(한독 스틸녹스정)은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로, 불면증 치료 그 자체를 목적으로 개발된 의약품이다. 주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수면을 유도한다. 항불안제로 사용되는 로라제팜(일동제약 아티반정)이나 트리아졸람(명인제약 졸민정)과 같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도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역시 수면 유도나 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어 단기 불면증, 급성 불안 환자에게 쓰인다. 부작용의 경우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비해 적다.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나 항우울제도 수면제로 사용된다. 수면 리듬 장애 환자에게는 건일제약의 서카딘서방정과 같은 멜라토닌 제제를 사용한다. 멜라토닌 제제는 멜라토닌의 작용을 모방해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취급되는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반드시 처방전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가 수면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겪는다면 트라조돈(국제약품 트리티코정)과 같은 항우울제를 수면제로 처방하기도 한다. ◇부작용·의존성, 의사 지도 지키면 큰 우려 없어 수면제는 의식, 판단, 사고, 기억, 절제 등을 담당하는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어 부작용도 중추신경계와 큰 연관이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에는 졸음, 어지러움,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가 있으며, 간혹 몽유병처럼 약을 먹은 이후 벌어진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전향적 기억상실'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약물의 용량이나 개인차에 따라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기상 후에도 사라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철현 교수는 "수면제의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원하는 시점까지만 작용하고 그 외의 시점에는 사라지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수면제에 그런 기술은 없다"며 "약의 용량이나 개인의 대사 능력, 체중, 성별, 연령에 따라 기상 이후에도 몽롱함을 느끼거나 낙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수면제는 일반의약품인 수면유도제와 비교했을 때 효과가 확실한 만큼 의존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건석 교수는 "수면제를 정해진 용법을 지키지 않고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이 생기면서 더 높은 용량을 필요로 한다"며 "갑작스럽게 약을 끊을 경우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1개월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내성과 의존성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복용법을 사전에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다만 의사의 복용 지도를 정확하게 지킨다면 부작용과 의존성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수면제는 최대 3~4주의 처방 일수 제한이 있어 주기적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춰 약의 용량이나 복용 빈도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의사의 처방 범위 내에서 용법을 지켜 복용하면 충분히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건석 교수는 "의사도 불면증 환자와 상의 후 필요한 약을 처방할 때 의존성이나 부작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며 "환자에게 수면제 부작용이나 내성이 생긴다면 약물을 변경하거나, 용량·복용 빈도를 조절하거나, 비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면제를 복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는데, 바로 수면제의 효과를 추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술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알코올은 깊게 잠들지 못하게 해 수면의 질을 오히려 떨어뜨리기 때문에 도리어 수면제의 효과를 저해하며, 알코올 의존증은 수면제 의존성도 늘릴 수 있다. 무엇보다 중추신경계를 과도하게 억제해 수면제의 부작용을 늘리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혼수 상태까지 이어질 수 있다. ================== 수면제 부작용 있어요 절대 알코올 하고 드시면 안되죠 저희 사촌언니 고객분도 수면제와 알코올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셨어요 수면이 힘들어서 언니에게 물어보니,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추천해주네요
뽀봉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걷기 운동은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에게 인기다. 그런데, 열심히 걸어도 운동 효과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걷기 운동도 다른 운동들처럼 체계적으로 강도를 높여야 운동 효과가 있다. ◇1단계 – 걷기와 가벼운 근력운동 병행하기 걷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준비운동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특히 근육량이 적은 중장년층은 걷기 전에 근력운동을 충분히 하는 게 좋다.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심폐기능, 전신 기능 또한 향상된다. 근력운동이라고 해서 특별한 기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스쿼트, 플랭크 등을 해도 충분하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으로, 앉을 때 엉덩이가 무릎 높이까지 내려가야 한다. 성인 기준 20~30회씩 3~4세트를 실시하면 되고, 노인은 10회씩 4~5세트가 적당하다. 플랭크는 지면에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굽혀 양팔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면과 떨어뜨리는 동작이다. 성인은 최소 20~30초, 노인은 10~15초씩 버텨야 한다. 하루 3세트씩 실시하도록 한다. ◇2단계 – 인터벌 걷기 시작하기 걷기 운동과 근력운동을 2주 정도 병행했다면 ‘인터벌 걷기’를 시도해보는 게 좋다. 인터벌 걷기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5분 동안 평소 속도로 걸었다면 3분은 전신에 힘을 주고 빠르게 걷는 방식이다. 인터벌 걷기를 반복하다 보면 근육이 빠르게 수축·이완돼 몸 곳곳에 혈액이 잘 공급된다. 혈관 벽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빠르게 걷되 뛰지 않는 게 좋다. 숨이 조금 가쁜 정도의 속도가 적절하다. 걸으면서 말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어려운 정도다. 이때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평지를 걷는 것을 권장한다. ◇3단계 – 걷는 시간 늘리고 근육량도 늘리기 인터벌 걷기 운동 시작 후 6~8주 정도 지났다면 걷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본다. 속도 또한 높이는 게 핵심이다. 걷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선 많은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무거운 운동기구가 없어도 탄력 밴드 등의 가벼운 도구를 활용해 근력운동을 진행할 수 있다. 우선 다리를 벌린 뒤,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탄력 밴드를 목에 걸고 밴드 양 끝을 발로 밟는다. 이후 천천히 상체를 들어 올렸다 되돌아오는 동작이다. 10~15회씩 3세트 실시하면 된다. 이 동작은 하체 근육과 함께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 만보걸음이네요 걸음수 더 늘려야 하나요??? 인터벌 걷기 요즘 많이 나오네요.. 일반 운동도 기본운동에 인터벌 하면 더 효과적 이라고 하던데.. 운동 만만치가 않네요
뽀봉
처음 본 흰이질풀 너무 예뻐요.
전염병인 이질 치료에 쓰였다고 이질풀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일반적인 이질풀은 분홍빛의 꽃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흰이질풀을 만났어요. 이질풀
roh69
"저 코로나 걸린 걸까요"…병원 말고 '당근' 가서 묻는 사람들, 왜?
감기증상과 비슷하고 코로나 확진이라도 출근,등교는 같다보니 일부러 검사 안하시는 분도 꽤 있더라구요 저는 이미 사둔 자가진단키트가 꽤 있어서 주변분들과도 나눔했는데.. 구하게 어려운가봐요 ㅠㅠ 증상은 사람마다 상이하고 무증상도 많으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ㅠㅠ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찾는 이들이 급증했다. 코로나19 증상과 대처방식 등 정보를 공유하면서다. 당근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당근 동네 생활 탭의 코로나19 관련 키워드 검색량이 23배가량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관련 게시물 건수도 같은 기간 5배정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올라오는 게시물은 일반 감기와 구분되는 코로나 19 증상에 대한 질문이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다 보니 생기는 궁금증으로 보인다. 실제 ‘저 감기일까요 코로나일까요’라는 한 질문에는 다른 이용자들이 댓글로 ‘고열’, ‘몸살’, ‘인후통’, ‘근육통’, ‘메스꺼움’ 등 관련 증상을 공유했다. 또 자가진단키트, 치료제 등을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점 위치도 공유되고 있다. 또 양성 반응 시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자주 보였다. 이 외에도 점차 확진자가 늘어나는 현 상황에 대한 우려, 코로나19 후유증, 경험담 등이 올라오기도 했다. 환자들을 향한 응원, 격려 글이 쏟아지는 ‘훈훈한 광경’도 이어졌다. 당근은 “급속도로 전파되는 확산세로 인해 가까운 동네 이웃들과 코로나19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근 동네 생활은 많은 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둘째 주(4~10일) 기준 코로나19 확진 입원자 수는 1357명으로, 6월 넷째 주(23~29일) 63명에서 6주 만에 22배가량 증가했다. 일부 지역에선 팍스로비드 등 코로나19 치료제나 진단키트가 동나는 등 품귀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자외선 차단제 뿌린 7세 소녀, 하루 만에 폐가 하얗게 변해
뿌리는 자외선 차단제는 진짜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제 친구는 눈에 들어가서 엄청 고생했어요. 얼굴쪽은 절대절대 뿌리지마세요. 중국에서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를 뿌린 7세 소녀의 폐가 하얗게 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무뉴스, 저장온라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저장성 항저우시에 놀러 온 한한(7)은 외출하기 전 엄마의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를 받아 얼굴에 뿌렸다. 이후 기침이 시작됐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졌다. 부모는 딸을 호텔에서 쉬도록 했는데 잠시 호전되는 듯 했다가 더 심각한 상태를 보였다. 숨을 가쁘게 쉬는가 하면 점점 기운이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서둘러 병원에 데려가 흉부 X선 검사를 받아보니 양쪽 폐 모두 거의 흰색으로 변한 상태였다. 혈액 검사에서는 백혈구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녀의 과거 병력을 들은 의료진은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 흡입으로 인한 급성 과민성 폐렴이라고 진단했다. 발병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 병변이 그토록 널리 퍼진 이유에 대해 담당 의사는 "급성 과민성 폐렴의 전형적인 증상"이라면서 "아이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심한 상태인데 제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심각한 폐렴, 호흡 부전 및 기타 상태로 악화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에 입원한 아이는 집중 치료 48시간 만에 기침이 사라질 정도로 회복했다. 한 소아과 전문의는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를 아이의 머리와 얼굴에 직접 뿌리면 아이가 무심코 흡입할 수 있다"며 "일반적인 차단제에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과 같은 다양한 화학성분이 포함돼 있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특히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기관지 천식 등 기도 민감도가 높은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의 경우 심한 기침이나 쌕쌕거림 발작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나만의 운동템 공유할게요 (*_*)b
런닝전용 존버스트 런닝 양말! : 일반 양말에 비해서 폭신하고 장시간 운동해도 흘러내림이 없는 운동 전용 양말이에요. 쿠션감이 많아서 , 오래 운동해도 발바닥이 덜아파서 런닝 뛸땐 꼭 이제품 신고 가요~! 겨울철에 특히 따셔서 좋아유 !! 런닝도 런닝양말신고하니 더 좋네요 2. 2. 운동 전 후로 바르는 스포츠 크림 ! 좀 가동성잇는 운동할때 미리 팔이나 다리 많이 쓸때 발라주는 스포츠 마사지크림이에요 아나파이브 크림 여름철엔 좀 덥다는게 단점이고 살짝 온열감이 잇는 후끈한 제품이라 겨울철 산행이나 운동할때 특히 좋고 샤워하고난후 마무리 용으로 바르고 자면 근육풀때 좋더라구요^^ 팔다
쪽쭈리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맛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 쉐이크 바닐라 맛입니다(김종국광고제품) 한팩당 20g의 단백질과 0.5g의 지방이 함유된 고단백&저지방의 단백질 쉐이크로 총칼로리는 140kcal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든 단백질 파우더를 사서 직접 타 먹었는데 처음에는 부지런히 먹었는데 점점 귀찮아서 계속 거르게 되더라구요ㅜ 그래서 먹기 좋은 이 제품으로 구매해봤는데 멸균제품이라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다른 간식 먹는 대신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딱 밀크쉐이크 맛으로 바닐라 맛이 은은하게 나며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과 텁텁함이 없어서 먹기 좋아요 전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초코바닐라맛, 딸기맛도 있으니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해서 드셔보세요!
stopjiji
혈당일기10기 1일차
8월23일 금요일 밁음 점심식후 2시간 139 콩면 비빔국수 김밥 삶은달걀 혈당걱정이 되어 콩면으로 비빔국수해먹음 맛은 일반국수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함
하연달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 추천
한끼쉐이크 초코크런키맛은 바쁜 아침시간에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저지방우유나 두유에 같이타서 마시면 부드럽고 맛도 좋아 먹기도 편해요 단백질도 20%나 들어있어서 영양도 많고 하루가 든든해요 아침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치이카
이렇게 말이 안 통할 수가…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
직장에서도 말이 안 통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면 스트레스가 폭발하게 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혹시 자신의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사고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객관화해야 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가지를 알아본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누구나 세상의 주인공이자 중심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시키는 것은 관계를 깨뜨리는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없을 때 ‘나한테 화난 게 분명해’처럼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 지어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너무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상대방을 지치고 피곤하게 만든다. ◇이분법적 사고를 강요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A 아니면 B, 양자택일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하지만 양자택일로 내린 결정은 위험한 측면이 있다. 우선, 옳고 그르다는 이분법은 다양한 생각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이분법적 사고와 선택을 강요하게 되면, 대화와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회색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10가지의 좋은 일이 생기고, 한 가지의 나쁜 일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쁜 일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는 사람이 있다. 나쁜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균형적인 시각이 깨져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지나치게 일반화한다 특정한 사례를 보편적인 것으로 단정 짓는 일반화도 흔히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다. 가령 달리기에서 진 경험을 한 뒤 스스로를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도 못하는 사람으로 단정 짓는 실수를 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경험을 전체인 것 마냥 일반화하게 되면 다양한 도전을 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을 상상한다 자신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보다 더욱 나쁜 상황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들이 있다. 가령 ‘일자리를 잃게 되면 내 인생은 정말 끝장 날 거야’라거나 ‘은퇴 후에는 빈털터리가 되겠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다 보면, 자신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제한하게 된다. 최악의 상황보다는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 오히려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상대방에게 낙인을 찍는다 하나의 단일 사건을 계기로 특정한 친구나 동료를 멍청이로 낙인 찍는다면, 이는 자신에게도 불이익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지하기 못하거나 무시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인맥이 될 수 있는 인연을 잃게 된다. by. Kormedi.com ........ 요즘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남편과 의사소통이 어렵다는걸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직장에 다닐땐 바쁘다 보니까 무심코 지나가버렸는데... 의사소통이 안된 이유중의 하나가 남탓하지 말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들이 더불어 가는 세상을 살려면 보면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https://cdn.pixabay.com/photo/2018/06/18/21/44/feet-3483426_1280.jpg?w=280&h=280)
혈기챌 10기 4일차
측청시간은 24.08.23 금요일 아침식사후 15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사골국물과 ABC쥬스를 갈아서 마셨다. 일반빵 보다는 저당빵으로 간식을 바꿔서 먹고있다. 간식을 안먹는게 재일 베스트인긴 하지만..
Heej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는 순간, 가장 긴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슐린 호르몬이다. 혈당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오니, 인슐린이 긴장하고 빠르게 서두른다. 그러다 보니, 인슐린 호르몬도 두서없이 분비된다. 하여, 때로는 인슐린 호르몬이 과잉 반응해서, 고혈당에서 바로 저혈당으로 바뀌게 된다. 저혈당의 경우는 바로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탄수화물의 반동성 과다 섭취를 부를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고혈당, 저혈당, 고혈당, 저혈당을 오가는 혈당롤링 현상, 즉, 혈당 그네뛰기가 온다. 우리 몸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은 인슐린의 명령을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혈당이 쏟아져 나오고, 여기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쏟아내면, 췌장 베타세포는 고농도의 포도당 노출로 인한, 활성산소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불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과도하게 만들다 보니, 이것은 추후에 췌장 베타세포의,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혈당의 음식을 과식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알 고 있는 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전후 상황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올까? 첫째는 식사 후 움직이지 않을 때이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하루는 바로 앉아서 일을 했고, 하루는 산책을 했다. 무지막지한 혈당 차이가 발생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식사하고 움직임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소리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다. 자는 동안 인슐린이 재생이 되는 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인슐린은 재생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인슐린 기능이 약 20% 감소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집적이 되면, 당뇨 전단계가 쉽게 올 수 있다. 코티졸이 올라가면서,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빨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일본 연구결과, 빠르게 식사하는 사람들이 당뇨병 발병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다섯 번째는 식사 순서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20 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여섯 번째는 근육량이다. 근육량이 좋지 못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올 수 있다. 최근 근육운동을 안 하거나 걷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은, 여지없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는 데, 미국 내분비학회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육을 증가시키면 혈당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일곱 번째는 단백질 섭취이다. 단백질 섭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근육량에도 영향을 마치기에 적절량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여덟 번째는 물 섭취이다. 2형 당뇨병 환자가 8주간 공복에 물을 마신 뒤,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물은 포만감, 신진대사, 체중 감소에 골고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탈수 증상은 목마름을 불러일으키는 데, 시상하부에 배고픔 신호를 관장하는 부위와 붙어있어, 이 신호가 오인되기 쉽다. 그래서 물을 잘 안 먹으면, 더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즉, 심리적 허기이다. 아홉 번째는 식사를 제때 안 먹을 경우. 코티졸이 분비되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다. [출처]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달라지는 이유.|작성자 행운 =================== 혈당스파이크 반복되면, 당뇨는 올수 밖에 없는 손님이가 보네요 먹는습관의 중요, 운동습관의 중요. 생활습관까지 ... 하루 24시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뽀봉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핑크한울이
저녁풍경
우리 가계 꽃배달하러 2시 초반대 나갔어요. 좀 걷다가 3시쯤 가게 가서 근처 꽃배달하고 다시 걷기운동하기 시작~ 안국까지 걸어갔다가 런던베이글에서 베이글3개 포장해 오면서 창덕궁 쪽으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 찍었답니다. 한 12시부터는 계속 비가 오락가락 했거든요. 배달할 때도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했고요. 그 자기 맘대로 비뿌리는 구름이 저건가 싶었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6시에 21000보로 우선 들어왔답니다. 런던베이글에서 포장해온 거예요. 하나는 크림치즈 있는 샌드위치인라 보냉포장했고요. 2개는 그냥 일반 베이글이랍니다. 쪽파프레첼샌드위치와 소금빵베이글, 에브리띵베이글 샀어요 우리 식구가 3명이라 3등분에서 나눌려고 잘랐죠. 동생 것까지 잘랐는데 동생은 안 먹는다네요. 우선 3등분 했고 엄마만 쪽파 크림 치즈 담은 샌드위치 3분에1 드시고 나머지는 다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답니다. 내일 아침 산책 나가서 먹을 예정이에요. 맛있겠죠~~ 저 내일 엄청 기대한답니다. 충분히 저는 많이 걸었지만 울 라떼도 오후산책이 필요해서 여전히 비가 왔다갔다 하지만 데리고 나갔네요. 나가다가 우리 라떼랑 사이가 나쁜 같은 라인의 다른 강아지 만나 굉장히 흥분했었답니다. 둘 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울려고 장난 아니거든요. 진짜 그 애랑 만나면 방법이 없어요. 둘 중에 하나는 도망가야지😒 저도 우리 라떼 안고 얼른 밖으로 뛰어났답니다. 나와서는 날도 흐리고 바닥도 척척해서 15분 만에 큰볼일 작은볼일 다 치르고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22,000보로 걷기 완료. 물도 2L이상 마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소비자원' 제로 음료 품질비교 결과
요약 1.밀키스 제로를 제외한 측정한 모든 제로 음료의 당류는 0g 2.미에로화이바 제로는 식이섬유에서 기인한 열량 22kcal포함 3.펩시 제로 라임은 일반 콜라보다 카페인이 높음 4.대체당 1일 취식 허용 수치는 5~10% 수준 5.중금속, 보존료 함유 없음 웰치스 제로 이게 예전 피시방에서 먹던 그 싸구려 합성착향이 물씬 느껴짐 한모금 하는 순간 추억열차 탑승
야고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단백질(포로틴)쉐이크 매일 유업에서 나오는 '셀렉스 프로핏'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단백질 추천합니다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언제든 손쉽게 구매해 마실수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요 250ml의 작은 팩으로 되어있어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마실수있는 휴대의 편이성도 좋아요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 단백질 100%! 단백질 함량이 높고 무가당에 락토프리이며 저지방에 식이 섬유까지 들어있어요 250ml 한팩에 100kcal, Sugar free에 락토프리까지(당 0%) 탄수화물 9g(3%) 지방 0.7% 포화지방 0% 단백질은 무려 20g 식이섬유 5g BCAA(류신, 발린, 이소류신) 4200mg 모카 초콜릿 맛, 밀크바닐라 맛으로 되어 있어 당걱정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로 바쁜 아침 삶은 달걀이나 과일과 함께 한끼 식사로도 든든히 괜찮고 출출할때 한팩마시면 건강도 잡고 배고픔도 면하고 맛도 있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헬시딜 제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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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8/22(목)건강한 주스 마실 준비!!
꽝꽝얼은 키위와 바나나 저지방 우유와 갈아서 마시려고 꺼내놨어요~~너무 꽝꽝얼어서 좀 녹여야 겠어요~~ 바람은 부는데 왜이리 더운건가요~~시원하게 얼른 마셔야 겠어요~😅
냥식집사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토마토
일반 토마토 손질해서 통에 ㅋㅋ 먹기도 편해요
한디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