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한돈소세지 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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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저칼로리 식단으로 점심 때우는 게 나름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어요. 얼마 전에 이마트24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고르다가 가격도 좋고 구성도 좋아 보여서 한돈불고기비빔밥 사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다이어트 건상식으로 딱이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하려고 해요. 한돈불고기비빔밥 가격은 4,600원이고 칼로리는 450Kcal예요. 이 정도면 가격 엄청 착하고 생각보다 비빔밥치고 칼로리도 엄청 낮아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음식 먹을 때는 칼로리도 신경 쓰지만 영양도 신경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면에서 비빔밥은 다이어트 영양식으로 정말 안성맞춤이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 드려요.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먹을 때 뚜껑 열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워서 비벼 먹으면 되니까 무척 편해요. 시금치, 표고버섯, 콩나물무침, 당근, 계란 지단 등 8가지 나물과 한돈양념육이 들어있고 광천김, 고추장, 참기름은 따로 제공돼요. 모든 반찬과 한돈양념육을 한 번에 섞고 김, 참기름, 고추장소스까지 다 넣고 비빈 후에 먹으면 되는데요. 아무리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고 재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은 적당한 간에 맛도 풍성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맛있고 영양 밸런스 있는 도시락 찾으시는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한돈불고기비빔밥 추천합니다.
멍청이2
단짠 소불고기로
버섯과 양파 당근을 넣은 단짠단짠 부드러운 소불고기로 쌈 채소와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포두부 소불고기는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예요. 100% 콩을 갈아서 만든 포두부로 면요리로 해서 먹어도 되는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 챙기기 넘 좋은 재료예요. 대두를 통째로 갈아 만든 포두부라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사용이 가능해요. 포두부가 아주 얇고 식감은 쫄깃한 식감이라서 먹을 때 씹는 맛이 좋아요. 그래서 소불고기에 포두부를 넣고 만들면 탄수화물 밥을 같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있어서 맛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아요. 준비물로는 포두부, 소고기, 간장, 버섯, 양파(집에 있는 모든 야채), 올리브유, 참기름, 알룰로스, 깨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면 되요. 소불고기는 간장, 양파(모든 야채), 참기름, 알룰로스로 간을 하면 되요. 그리고 포두부는 크기에 맞게 자르면 되는데 저는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를 만들려고 국수 사이즈로 잘랐어요. 소불고기와 포두부를 올리브유에 볶아주기만 하면 완성이예요.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칼로리 낮은 타바스코 떨어뜨려 드세요^^) 소고기에는 기름이 적고 고기부위가 많아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이고~ 대두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어 식이섬유, 이소플라본, 비타민 같은 영양소 섭취를 다이어트 단백질 식단으로 함께 섭취가 가능해 다이어트 중에도 너무 훌륭하고 포두부 맛이 깔끔하고 고소, 담백한 식감이라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음식으로 소불고기 포두부 국수 추천해요^^
비비안2
CU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
오랫만에 CU 갔다가 요새 식단관리 중이라 먹어보고 싶은 도시락 발견해서 후기를 남긴다 두부, 우유, 현미밥 단백질이 듬뿍 들어있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도시락 추천으로 딱이었다. 더 건강식단 두부&소불고기의 정보를 말하자면 가격은 5,500원이고 칼로리는 531 kcal이다 가격 도 적당했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다 한 번에 먹기에는 밥 양이 많아서 두 끼로 나눠먹었다 연두부는 한 끼에 다 먹고 집에 있는 두부, 오이만 따로 추가해서 총 두끼를 먹었다 현미밥에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와 연두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의점도시락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아도 맛있어서 밥만 따로 덜어서 전자레인지에 1~2분 데워 맛있게 먹었다 현미밥 상태도 좋고 너무 맛있다 버섯을 듬뿍 넣어 볶은 소불고기는 예상한 바로 그 맛이다 밥도둑으로 좋아 이거 하나면 한끼 뚝딱이다 소불고기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 따끈한 현미밥에 비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노오란 빛깔의 비주얼은 물론 맛까지 좋은 단호박샐러드이다 크랜베리도 들어있어 상큼하니 먹기 좋다 더건강식단 이름 답게 연두부도 들어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단백질도 챙기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연두부는 간장이 없어서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담백하니 먹기 좋았고 단짠단짠 소불고기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다 맛은 물론 가격, 칼로리 마음에 쏙 드는 CU편의점도시락 추천해요 현미밥, 소불고기, 연두부, 단호박샐러드까지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먹기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또 먹고 싶은 편의점 도시락 찜이예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먹고 싶다면 두 끼에 나눠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두부, 소불고기 맛있게 먹고 단백질도 챙길수있어 좋다 간편하게 건강식단 챙기고 싶을때 CU로 출동하기~
피타
매콤한 소불고기 덮밥으로 🍝
양배추와 양파 당근 듬뿍 넣고 볶은 매콤한 소불고기에 전분물 부어서 덮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불고기 볶음
소불고기 양념해 두었다가 양배추,양파,대파. 당근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서 설탕 대신으로 단맛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CU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인 고기듬뿍 소불고기 도시락
황제 다이어트인 고기 만을주로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가격도 5200원으로 비교적 싸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맛도 소불고기덮밥용으로 조리를 한것으로 먹기에 거부감이 없고 맛 있었다 통상 도시락은 도시락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조리방법이 특별난지 냄새도 전혀 없고 일반 가정에서 조리한것 마냥 맛이좋았다 여러분도 다이어트 를 하려고 결심 했으면 우선 맛이 좋은 음식을 선정하고 영양 성분도 부족함이없는것으로 다이어트를 함으로서 다이어트의 부작용인 요요 현상도 없도록 해야겠다 이 고기듬뿍소불고기 도시락은 성분구성이 소고기가70%,양조간장이6.1%,혼합간장이0.2%,쌀 20%로탄수화물을 최소화 했다 칼로리도480kcal로 다이어트하기에 적당한 열량이다 지금까지다이어트를 실패한요인이 음식을 맛이없게끔 하여 식욕을 감소시킨서 나중에는 요요 현상도수반된 요인도 있었는바 이번에는도시락을 선정 할때 우선은 맛이 있는것으로선정 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도 부탁 드린다 우리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도록 화이팅 하면서 멋진 승부를 가져 보기로 하자
재털이
고추장 불고기
오늘 저녁 메뉴는 바로 매콤하게 고추장불고기 랍니다^^ 주말 장볼 때 하나로에서 안성 한돈 전지 1근 조금 넘게 사온거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재어놨어요ㅎㅎㅎ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레시피 오리 백숙
한여름 보양식으로 다이어트해봅니다 오리고기의 좋은점은 비타민B군, 아연, 철분, 오메가-3등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고단백 저지방으로 근육을 생성하면서 체력회복에 좋고 비타민 A나 오메가 3등이 많아 피부건강 증진에 좋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의 건강 증진과 항염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셀레늄, 아연 등이 많아 항산화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등의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 뼈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보통은 오리 훈제나 오리불고기 등으로 많이 해먹는데 오늘은 오리 백숙을 시도해 봅니다 오리가 워낙 커서 두 식구가 며칠에 나눠 먹어야 하네요 ㅎ 오리 백숙이야 닭백숙처럼 하면 되는 거고 사실 레시피랄 것도 없지만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재료 오리1마리, 마늘, 대추, 양파, 한방팩(당귀, 황기, 인삼, 엄나무 등이 들어있어요), 정종, 오이고추, 깻잎등 요리방법- 오리는 시장에서 구매 했는데 모든 손질을 다해 주시네요. 불필요한 물질들 모두 제거하고 지방도 제거해 주셔서 집에와 깨끗이 세척만 했어요. 오리한마리가 너무 커서 압력 밥솥에 안 들어갈 것 같아 4등분 해주시네요 압력밥솥에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한방팩과 마늘 대추 양파 등을 넣고 오리넣고 잡내 제거를 위해 정종도 조금 넣어주고 물을 부어 줍니다 센불에 10분 중불에 10분 약불에 10분후 불을 끄고 압력추가 다 돌아 가면 꺼내 줍니다 엄청 오래 끓였더니 뼈와 살이 그냥 분리되네요 시간을 좀 줄여도 될 듯합니다 전 살코기와 국물에 각종 야채 곁들여 먹고요 같이 사는 사람은 뼈에 붙은 거 위주로 정리하네요 ㅋ 국물이 너무 진하네요 이틀에 나누어 먹고 남은 살코기는 죽을 만들때 넣어 먹고요
잘될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소 불고기
오늘 모임에서 소불고기 먹었어요 더울수록 잘 먹어야해요
뇌순이
소불고기 먹었어요
소불고기 먹었어요
미주장
매콤 불고기~
매콤하게 불고기 만들었어요 얇은 식감이 부드러워 맛이 좋네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삼불고기 먹었답니다 💕
오늘 우리집 메뉴는?? 오삼불고기입니다^0^ 헤헤 신랑이 구워져서 더 맛난거같아여 ㅎㅎ 역시 고굽남 이런것도 잘해요^^
자스민꽃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얇은 대패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은 콩불고기로 향긋한 깻잎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숙주 듬뿍 불고기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청경채 듬뿍 넣은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 따끈따끈한 불고기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쉬리107
닭다리순살 불고기 먹었어요
닭다리 순살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고 상추에 싸먹었습니다
미주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배추국도 맛있네요
미주장
불고기 샌드위치
불고기 샌드위치
미주장
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어제 남은 소불고기와 버섯 청경채등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네요.간장 소스에 푹 담가 먹으면 꿀맛이예요~
쩡♡
점심은 불고기 정식
점심은 소불고기 정식 먹었어요 근데 배가 고파요 ^^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들꽃7
구수한 된찌와 소불고기 먹어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버섯 소불고기 데친 청경채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청경채 효능 칼로리가 낮고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는 대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고 빠른 혈당 상승을 예방하여 다음 식사 때가지 공복감을 천천히 오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소화과정에서 신체 에너지를 소비시켜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 반영하기 좋습니다.
쩡♡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해서 먹었어요 한우인데 별 차이가 없네요 ㅎ 그래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매콤불고기
불고기 양념 매콤하게 버무려 두고 우선 버섯과 파는 미리볶아 파기름 살짝 낸 다음 거기에 고기 볶아주면 파향 살짝나고 따로 볶아서 각각 즐겨봅니다
목표사십구
불고기 김밥
오늘 도시락은 불고기김밥과 과일입니다. 맛나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