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바베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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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호박부침개
생생정보통 호박부침개 보다가 저녁을 부침개로 했네요. 호박이랑 진미채 넣어 간장소스 없이 먹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야채무침 해봅니다~~🥰
샐러드용 야채랑 오이넣고 무쳐서 먹으려구용❤️ 오늘도 드레싱은 저칼로리비빔장 ㅎ 오이 깍둑썰기 해서 로메인하구 카이피라, 아지르카 다 넣어줬어요 ^^
자스민꽃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덮밥~
오늘 점심밥으로 가지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가지는요~~♡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체중감량은 물론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몸속에 쌓인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지와 양파를 깨끗히 씻어 가지는 어슷썰기, 양파는 채썰기로 파기름 낸 복음판에 단시간에 휘리릭 볶아주면 끝입니다^^ 소스는 간장, 고춧가루, 굴소스,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후추약간 으로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서 맛있게 점심식사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갈릭돈가스
갈릭소스와 갈릭튀김이 잘어울리네요 돈가스의 느끼함을 확 잡아주어 맛있었어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추천~통살구이 페퍼~♡
◇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 올여름에 한참 더울때 입맛을 잃었었는데 그때 닭가슴살과 오이.양파. 파프리카를 절여 함께 연겨자소스 뿌려서 냉채를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도 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이야 숱하게 많지만 저는 더건강한 통살구이페퍼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고단백이고 12시간 저온숙성으로 잡냄새없이 고소하고 한층 부드러워요. 100%국산육이구요 페퍼가 뿌려져 닭냄새에 민감하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드셔보세요~
딸기와의행복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추천하는 닭가슴살 입니다. 100그람이고 단백질15그람들어있고, 칼로리는 111이에요. 촉촉하고 먹기편한 맛있는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맛을 사서 골고루 먹고있어요. 샐러드랑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좋아요.
kjo
트리플딥치즈버거
맘터 트리플치드버거 고딩이랑 나눠먹었어요 맵찔이라 할라피뇨 소스는 뺐어요
현유리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촉촉한 닭가슴살[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촉촉하고 간도 되어 있어서 운동 후나 평소 식단에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소스가 묻어있는 닭가슴살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오리지널을 주로 먹다가 잡내가 좀 있어서 블랙페퍼를 구매했는데 잡내도 없고 좋더라구요. 살짝 후추때문에 매콤하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칼로리 115 🔹단백질 24g 🔹당류 1g
맥지
바르닭 소스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
바르닭 닭가슴살 양념치킨맛 입니다. 1봉에 100g 이구요. 119kcal 에요.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저는 닭가슴살 고를때 단백질 함량이랑 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확인하는데요. 이 제품은 우선 맛이 너무 좋고, 단백질 22g이나 들어있네요. 추천합니다!
봄겨울
무알콜맥주
저칼로리 맥주가 요즘 많이 출시 되서 좋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술을 일주일간 금주해야되서 무알콜 먹어요 무알콜이라고 아예 알콜이 없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맥주인가 음료수 인가 어떤 기준인지 애매하더라구요 어제는 그래도 야식도 거의 안먹고 운동다녀와서 무알콜 맥주만 한잔 먹고 잤습니다 저녁에 걷기 너무 좋아서 요즘 매일 만보 갱신중입니다
깐징짱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가슴살 파스타💓
딸아이랑 같이 저녁 먹을라고 닭가슴살이랑 버섯 넣어서 로제파스타 소스 만들고있어용 ^^ 방울토마토도 몇개 있어서 투척 ~ㅎㅎ
자스민꽃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나이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져 단백질 보충겸 매번 닭가슴살을 사는데 이번엔 허닭으로 구입해 봤어요 100g당 105 kcal이고 한봉지에 10개 들어있는데 낱개 포장으로 하나씩 데워먹기 간단하네요 제품 이름대로 부드럽고 코슷코 제품보다 덜 퍽퍽해요. 간도 쎄지않아 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따로 먹어도 좋아요 소스가 있는 것도 먹어봤는데 맛은 있지만 칼로리와 다른 첨가물이 있어 아무래도 좀 덜 건강할것같아 당분간 이제품을 주문할까해요
셰어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제품명:한끼통살(간장 찜닭맛) 칼로리:100g 125kcal 단백질:17g 31% 당 류:10g 10%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마트에서 장보다가 한끼통살(간장 찜닭맛)이 있었서 구매했네요 먹어봤는데 정말 맛이 있었네요. 렌즈에 데워서 바로 먹을수있었고 먹다가 질리면 집에서 햄버거나 샌드위치해서 고기패티처럼 넣어서 먹어도되요 간장찜닭소스라서 다른소스도 필요가 없네요
한디할까
계란볶음밥^^
아침에 간단하게 계란볶음밥 했네요~~ 간장이랑 굴소스 약간 넣으니 아주 맛있어요
꼼꼼엄마
피자
식구들 피자 먹어요 전 한 조각 먹었어요 치즈 크러스터 추가 하니 좋네요 소스에 담 먹
현유리
저녁에 소고기찜 해 봤어요.
소스 3가지중 2가지도 함께 했어요. 아들 너무 맛있다고 흡입하더라구요. 야채도 맘껏 먹을수 있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찜기가 너무 작네요 ㅠㅠ 둘이는 괜챦은데 3인은 어려울거 같아요.
미르윤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같지 않고 너무 부드러워요. 그리고 소스도 듬뿍이라 속세의 맛이에요. 닭가슴살을 먹는게 아니라 맛있는 숯불구이닭 먹는 기분입니다. 맛도 엄청나게 여러가지라 입맛대로 골라먹기 좋습니다. 칼로리는 100칼로리대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맛없는 닭가슴살 100칼로리 미만짜리를 먹느니 맛있고 부드러운 속세맛 닭가슴살로 식욕을 잠재우는게 다이어트에 더 도움되는것 같아요.
쇼덕수나
냄새없는 모던푸드 닭가슴살 샐러드로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하여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잡내 없어요 우리 식구 모두의 단백질 섭취원입니다 찜기에 쪄서.식힌 후 결대로 찢어놓고 양배추 채썰어 함께 밀폐용기에 담아둬요 소스는 간장100ml 매실액200ml 식초200 마늘1큰술 겨자1큰술 통깨 냉장보관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참좋아
한끼통살 달달 데리야끼맛 밥도둑
한끼통살 유명하죠~! 피티쌤들도 먹는 소스닭이에요 달달해서 밥에 비벼먹으면 맛나요 이정도 성분이면 좋아요 생닭하고 종종 번갈아 먹습니당
진니어트트
서동 맛에 반했닭 추천
제품명 서동 맛에, 반했닭! 왕갈비맛 칼로리 139kcal 단백질 21g 당 9g 서동 맛에 반했닭에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통구이마늘/유린기/떡볶이/양념치킨/마라도리탕/핫바베큐/왕갈비맛) 왕갈비맛이 제일 무난하고 남녀노소 다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왕갈비맛으로 추천드립니다. 닭가슴살은 부드럽고 결대로 잘 찢어집니다. 맛도 맛있고 맛 종류도 다양해서 좋습니다.
so2
8.27(화)혈기챌10기 5일차
식전혈당. 식단:오이반개.닭가슴살.스파게티소스.매추리알4개 오늘도 걸어야되는데.1층현관앞에 고양기가 있어서나갈수있을지모르겠어요.흐흐 전 고양이가 무섭거든요.집에서운동해야할까요?집에서운동중혈당에 가장도움되는운동뭐가있을까요.
지니1024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추천~
식사용, 술안주, 아이들 간식으로 딱 좋은 닭가슴살 입니다. 택배송도 빠르고 조리도 간편 어느때 접하기 쉬운 스테이크 네가지 맛으로 오리지널, 호박, 고추, 갈릭 등 구성되 있는 맛 저칼로리 고단백 최고의 다이어트 닭가슴살 스테이크 강추 입니다~!
로앰
다이어트 식품 리뷰,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칼로리 : 130kca 단백질 : 28g 당류 : 0g 추천 : 추천합니다. 나트륨도 적고 당류도 제로라서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서 먹어봤어요. 단백질도 높은편이구요. 아무래도 소스류의 닭가슴살보다는 맛은 덜하지만 건강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뭐... 김치나 반찬류 곁덜여서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스테이크나 소시지류도 가공품이라서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주여니2
8월 26일 (월) |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2024.08.2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쭈꾸미 볶음을 먹었습니다 쭈꾸미는 문어의 최소형 버전인거 처럼 생겨서 귀엽습니다 그리고 또 영양소도 좋아 기력을 보충할때 먹으면 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살짝 매콤한 소스와 야채들과 함께 볶아먹으면 맛있습니다
Gale
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오전 산책 다녀오고 조금만 쉬다가 양배추라페 만드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양배추는 심을 제거하니 1800g 이고 체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마저 자르고 식초 10분 담갔다가 씻어서 물빼서 소금 2.5T로 다시 10분 절여 놓아요. 며칠 전 구매한 짤순이입니다. 오늘 이걸 한번 써볼려고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놨어요. 기다리는 동안 소스 준비. 알룰로스 새로운 거여서 맛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양배추가 1800g이니까 저렇게 소스를 적어놓고 담는데 제가 정신이 잠깐 나갔는지 홀그레인머스타드가 5T인데 7T까지 담은 거 있죠🙄 애사비랑 헷갈려나 봐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는 맞춰서 넣고 짤것 같아서 알룰로스도 1T에서 2T로 바꿨답니다. 아까 처음 장만한 짤순이로 꽉 짜줄고 해봤는데 어느 정도 짜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걸 10분만 재워놓은 거라 1800g을 빨리 짜야 되는데 그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조금 짜진 거를 다시 손으로 꽉 짰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일을 했죠. 짤순이가 제 생각만큼 되지가 않았어요. 거창하게 생긴 거에 비하면 제가 원하는 정도까지는 못하더라구요. 아~ 계속 이러면 어쩌죠? 아까 홀그레인머스타드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짤 거 같긴 했는데 소스를 남기면 3주 있다가 만드니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다 넣었고 역시 많이 짰답니다. 어제 생당근을 어머니가 기계로 많이 채쳐놔서 다행히 채친당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엔 당근이 많아서 양배추당근라페가 되버렸어요. 큰통에 꽉꽉 눌러 담고 어느 정도 먹을 것 작은 반찬통에 담았답니다. 이번이 확실히 양이 많네요😅 아! 그리고 알룰로스를 2T를 넣었더니 달기까지 했어요. 이번 알룰로스가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 봐요. 알룰로스도 1T만 넣었으면 좋았는데... 다음부터 알룰로스를 조금만 써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