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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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영양제
맛점하셨나요? 저는 참치김치찌개에 밥 한공기 뚝딱 먹고 식후 영양제로 비타민c와 d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식후 참외
참외만 먹었더니 아이가 복숭아 사다 놓으라고 하네요 ㅎㅎ 복숭아 사러 가려고요~^^
수수깡7
강아지 밥그릇
울 복동이 밥그릇 깨끗이 씻어서 말렸어요. 제가 게을러서 세제로 닦아주는 건 일주일이나 열흘 만에 그릇이 꽤제제해지면 해 주네요. 사료도 물도 너무 잘 먹어서 항상 그릇은 복동이 침으로 설겆이 돼 있어요 ㅎㅎ 깨끗한 밥그릇 보니 제 맘도 개운하네요.
러브복동
과일
복숭아 아오리 오늘도 먹어요 주말이라 늦잠
현유리
간식타임
떡이랑 복숭아 잘라서 간식으로 내어줘요~ 아침부터 햇살이 너무 강해서.. 전 아아가 시급해요
불곡산
앞으로 말조심해야겠어요🤫
엄마가 경도인지장애는 있어도 그렇게 심한 치매는 아니어서 제가 전화 통화 때 하는 말도 다 들으시고 얼마 전에 남편과 오늘 벌초 때 같이 가는 문제로 다투는 것도 다 눈치채시고 심리적인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첨에 제가 엄마 돌봐야해서 오늘 벌초 때 남편만 가라고 했더니 남편이 삐쳐서 말도 없이 일찍 자러 갔어요. 한식 때도 시댁 친척들 다 모였을 때 엄마 수술 후 퇴원하신지 며칠 안 돼 전 못 갔었거든요. 아침은 일찍 챙겨드리고 점심은 차려 놓고 시댁에 벌초 따라 가기로 부랴부랴 맘을 바꿔 남편을 풀어줬었어요. 그래서 제가 수욜 아침에 토욜은 시댁에 간다고 엄마한테 달력에 동그라미 하며 알려드렸더니 그날 점심부터 계속 누워만 계시고 그러다 보니 혼자서 침대에서 일어나 앉지도 못할 만큼 건강이 안 좋아지셨어요. 결국 남편이 혼자 가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저는 안 가니 걱정마시라고 했어요. 남편도 요양원에 가야 하나 걱정마시고 저희집에 쭉 계셔도 된다고 사위도 아들아니냐고 아들로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렸대요. 이 말 듣고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핑 돌았네요. 오늘 남편 혼자 벌초 보내고 시어머님께 같이 못 가서 죄송하다고 전화드렸어요. 고맙게도 어머님이 엄마 잘 보살피라고 안 와도 된다고 해 주시네요. 어제 까지 잘 못 걸으셨는데 오늘은 훨씬 나은 걸 보니 심리적 불안감이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앞으로 엄마 듣는 데서 말조심해야겠어요
러브복동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30일 저녁식후 오랜만에 저녁에 이삭토스트 신메뉴 할인행사해서 소이 크런치 치킨세트 포장해와서 먹음. 토스트에 치킨이 들어간거라 칼로리가 좀 높을거라 예상됨 거기다가 치즈팝이라고 세트로 같이 제로콜라로 마시고 후시으로 자두 좀 먹고 운동가기 전에 혈당체크함.
랜디랜디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철과일
복숭아와🍑 포도가 🍇 제철이어서 당도가 높고 복숭아는 아삭아삭 정~말 맛있네요 뭐니뭐니해도 제철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어서 넘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몸 유연한 사람이 오래 산다”...45세 이상 유연할수록 사망위험 줄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 중에는 운동이 꼭 포함된다. 특히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결합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 또 이렇게 운동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암을 제외한 모든 원인으로 사망할 확률이 41% 낮았다. 운동은 크게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기르는 근력 운동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이 두 가지 운동만 하면 운동을 완벽히 끝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더 신경 써야 할 운동이 있다. ☆스트레칭 등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유연성이 떨어졌다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은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과 더불어 기본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운동에 속한다. 45세 이상 성인 신체유연성 점수 높을 수록 사망 위험도 낮아 이와 관련해 스트레칭 등으로 유연성을 향상시키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중년 성인의 신체 유연성과 수명 사이의 흥미로운 연관성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는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이 큰 개인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체력이 건강과 장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연구는 심혈관 건강과 근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종종 간과되는 신체 건강의 구성 요소인 유연성과 생존율에 대한 잠재적 영향을 조사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연구팀은 플렉시테스트(Flexitest)라는 포괄적인 유연성 평가 도구를 사용해 신체의 7개 주요 관절에 걸쳐 서로 다른 관절 움직임의 운동 범위를 평가했다. ☆여기에는 발목, 무릎, 엉덩이, 몸통, 손목, 팔꿈치 및 어깨의 움직임이 포함됐다. 이 모든 동작의 점수를 결합해 개인의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을 나타내는 '플렉스인덱스(Flexindex)' 점수를 만들었다. 이 연구는 46세에서 65세 사이의 중년 성인 3139명(남성 2087명, 여성 10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하면서 그들의 건강 결과와 생존율을 추적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플레스인덱스 점수가 더 높은 개인, 즉 유연성이 뛰어난 사람이 추적 기간 동안 사망 위험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었다. 이 관계는 연령, 체질량지수(BMI),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같은 요인을 고려한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그 결과는 특히 유연성이 가장 좋은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남성의 경우 유연성 점수가 가장 낮은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21.2%인 반면, 상위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7.8%에 불과했다. 여성의 경우 그 차이는 훨씬 더 극적이었다. 가장 유연성이 낮은 집단의 사망률은 15.4%인 반면, 가장 유연성이 있는 집단의 사망률은 2.0%에 불과했다. 흥미롭게도 이번 연구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유연한 경향이 있다는 이전의 연구 결과도 확인해주었다. 평균적으로 여성의 플렉스인덱스 점수는 남성보다 35% 더 높았다. 실제로 61세에서 65세 사이의 나이 든 여성은 46세에서 50세 사이의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10% 더 유연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직접적으로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지만,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과 장수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이 동맥 경직이나 만성 염증과 같은 다른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하고 튼튼하며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것은 이전에 낮은 사망률과 관련이 있었다. 우리는 신체 유연성 감소가 중년 남성과 여성의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체력과 건강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며 "이는 플렉시테스트와 같은 유연성 평가가 조기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개인을 식별하는 데 유용한 연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유연성 기르려면 10분 스트레칭 꾸준히...몸 균형이나 장애물 피하기도 쉬워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이 운동을 하면 뼈에 붙어 있는 힘줄과 근섬유가 늘어난다. 근섬유가 늘어나게 되면 근육을 키우는데도 유리하다. 유연성을 강화하는 만큼 근력 운동의 효과도 향상되는 것이다. 유연성이 좋아지면 신체 활동도 보다 자유로워진다. 몸이 경직되거나 뻣뻣해지지 않기 때문에 넘어질 것 같은 상황에서 몸의 균형을 잡는다거나 장애물을 피하기 쉬워진다. 따라서 근육이 파열되거나 염좌(삠, 접질림)가 발생할 위험도 줄어든다. 등이 구부정하게 앉는 것처럼 나쁜 자세는 근육의 길이를 수축시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 자세를 바르게 잡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유연성을 길러야 나이가 든 이후에도 보다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칭은 혈류의 흐름을 개선하기도 한다. 몸의 각 기관으로 보다 원활하게 혈류를 공급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당뇨나 비만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연성이 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동맥벽의 탄력성이 좋아 뇌졸중, 심장마비의 위험률이 낮아진다. 유연성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장시간 앉아있는 근무시간에는 한 번씩 일어나 몸을 풀어주고, 집이나 체육관에서는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팔, 어깨, 목 등의 상체부위, 넓적다리, 종아리, 발목 등의 하체 부위는 물론 몸의 중심부인 등까지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10분을 할애할 여유가 없다면 자신의 생활 습관에 따라 좀 더 안 좋은 부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2, 3번씩 스트레칭을 할 수도 있다. 가령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어깨와 등이 많이 결릴 수 있으므로 그 부위를 좀 더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식이다. 전문가들은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도 유산소나 근력 운동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또 몸이 제대로 스트레칭 되고 있는지 집중하고, 근육을 이완시킬 때 숨을 내쉬는 호흡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없지만서도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건강을 챙기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스트레칭 하면 유연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칭을 날마다 해 주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오늘 점심은
일좀 보고 사무실 복귀하면서 아아 사왔어요. 걸어다녔더니 넘 더워서 ㅠㅠ 오늘 점심은 복숭아 한개와 아아로 때웁니다. 요즘 복숭아 넘 맛있는거 같아요^^
미르윤
꿈자리 뒤숭숭한데… ‘나쁜 꿈’이 오히려 정신 건강에 좋다?
혹시 나쁜 꿈을 자주 꾸나요? 많은 사람들이 꿈자리가 뒤숭숭하면, 다음날 기분이 저조하다고 토로한다. 실제로 나쁜 꿈은 흉조라고 해서 뒤숭숭한 꿈자리가 컨디션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꿈이란 원래 나쁜 내용이기 쉽고, 또 나쁜 꿈을 꿔야 정신건강에 좋다는 해석이 있다. 나쁜 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적당히 나쁜 꿈은 스트레스 줄여 미국 예시바대학교 연구팀은 "나쁜 꿈은 평소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부정적 감정, 공포들을 뇌가 밤에 '정보 처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적당히 나쁜 꿈은 뇌의 감정조절 능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혔다. 나쁜 꿈을 흉조라고 해서 꿈 해몽에 몰입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적당히 나쁜 꿈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공포 감정 처리' 과정이 바로 꿈 뇌는 안 좋은 감정을 더 잘 저장한다. 이는 '주위에 대한 경계를 늦추면 바로 먹이가 되는' 인간의 생존 환경에서 나쁜 내용을 더 잘 기억하는 유전자의 생존율이 더 높았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쌓이는 공포의 기억과 정보들은 일정 한도가 넘지 않을 정도로 통제돼야 하며, 이렇게 공포의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이 바로 꿈이라는 해석이다. 꿈을 많이 꾸는 '렘수면'이 중요 사람은 얕은 수면 단계인 '렘수면'에서 꿈을 많이 꾼다. 렘수면 때 뇌의 기억 및 감정조절 관련 부위는 활발히 움직인다. 뇌가 렘수면 때, 즉 꿈을 꿀 때 여러 가지 감정 처리를 활발히 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렇게 나쁜 꿈을 통해 감정 처리가 돼야 잠에서 깨어난 뒤 실생활에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적고, 공포의 감정과 기억에 짓눌리지 않게 된다. ☆벌떡 깰 정도 '심한 악몽'은 나쁜 영향 꿈 전문가인 로스 레빈 박사는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들 정도의 악몽은 이런 유리한 작용보다는 오히려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악몽은 평소 스트레스나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이 더 많이 꾸게 되는데, 뇌의 '공포 감정 처리' 과정이 지나쳐 잠을 깨울 정도로 높은 강도로 올라가는 형태다. 악몽을 꾸다가 잠을 깬 사람은 실생활에서 더욱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악몽의 기억이 새로운 악몽을 부르는 악순환을 경험하기 쉽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우리들은 악몽을 꾸면 담날 행동을 조심하는데 적당한 악몽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좄다고 하네요. 하지만 벌떡 깰 정도의 악몽은 나쁜 영향이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과일
아오리 복숭아 먹어요 아오리 너무 맛있네요
현유리
저녁에 혼자라 정말 간단히 해결
복숭아로 때웠어요. 아빠가 사서 주셨는데 정말 달더라구요. 역시 근처 사니 요런 혜택도 있습니다^^
미르윤
당뇨일기10기6일차인증
날짜: 2024.08 29. 시간:22시47분 내용: 저녁은 샐러드. 점심은 소불고기. 간식은 복숭아 운동은 캐홈챌만. 혈당이 높네 ㅠㅠㅠ
만보만보만보만
8월 29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오늘아침은 김치찌개를 먹었구요 점심은 비빔밥을 먹었어요 저녁은 복숭아와 견과류를 먹었어요 혈당 은 식후 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8월29일 (목)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 2024. 8. 2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하고 1시간후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식사는 두부미역국 우엉조림 땅콩조림을 먹었으며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었어요 식후 혈당수치가 평소보다 조금 높게 나왔네요 오늘은 식후 운동을 안하고 체크해서 그런가봅니다 밤운동 나가야겠어요 꾸준한 운동은 필수입니다
꼬물맘A
혈기챌5일자
8월29일 오후8시 아침 단식해습니다. 이른 점심으로 부추전2장, 복숭아 1개 먹고 커피 한잔 만들어 먹음.저녁은 차돌 된장찌개에 밥 비벼 먹고 운동 50분 다녀옴
씬아
아침밥저녁밥
아침은 소불고기 상추쌈 저녁은 김밥과 콩국수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복숭아 먹고요.
가을햇살님
후식 요거트와 참외
요거트와 불루베리이고요 참외와 복숭아에요~^^ 참외와 복숭아 달고 맛나네요
수수깡7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8/29(목)옥수수 수염차 혈당 스파이크에 도움!
밥먹고 좋음 쏟아지는 이유? 바로 혈당 스파이크 때문이래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는 증상으로 심해지면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한다네요. 실제로 최근 연구에서도 옥수수 수염차가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네요. 🌽 옥수수 수염은 예로부터 신장건강과 요로감염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어요. 옥수수 수염에는 폴리페놀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옥수수 수염차는 이뇨작용이 뛰어나서 신장이 안좋은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냥식집사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스마트이지 핑크 아령 2K 들고 운동 하면 좋아요.
<스마트이지 아령 핑크 2KG 2개 1세트> 운동을 할 때 너무 무거운 거는 무리가 가서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2 키로 정도는 여자든 남자든 손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애요 30분 정도 하고 나면 온몸에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이 잘되는 것 같네요. 사용을 다하고 나서 보관 시에도 한 모퉁이에 올려놓으면 굴러다니지 않아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위에 사진은 먼지가 뭍은 거고, 아래 사진은 사진은중성세제로 가볍게 닦아 깨끗해 진 사진입니다. 아령 전체가 논슬립이라서손에 땀이 나거나 물이 묻어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습니다..가격대비 좋아서 운동 초보자분들께 추천합니다 .
동그라미1
비타민
아침에 먹어야 효과가 좋은 영양제로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왜 살이 안빠질까?? 이렇게 해보세요
뭔짓을 해도 살이 안빠져요 물만마셔도 살이쪄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살이 찌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에요 예를 들어 많이 먹는데 움직임이 적다던지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찌면 붓거나 기초대사량이 낮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가짜 배고픔이나 목마름에 자꾸만 뭔가가 먹고싶을지도... 여기 무작정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글이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수 있는지 권유해두셨어요 읽어보시고 따라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지방을 잘 못 태우는 사람은 첫째, 식욕 조절이 잘 안 됩니다. 분명히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음식이 당깁니다. 둘째, 운동을 하더라도 체지방 감소가 더딥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운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지방이 빠지는 속도 가 더디다면 지방이 잘 안 타고 있는 상태에 해당합니다. 이런 분 들은 무작정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 예요. 1. 탄수화물 섭취 빈도와 섭취량 조정 하기(인슐린 저항성 개선) 지방이 잘 타지 않는 몸의 가장 큰 특징은 '인슐린 저항성'이 무너져 있다는 겁니다. 진짜 이런 분들의 찐 특징이 있어요. 원래 먹어도 크게 살찌지 않았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5~6kg이 확 불어 납니다. (여기에 해당한다면 이 방법을 적용해 보세요) 물만 먹어 도 살찐다고 하잖아요? 이 경우는 대사가 무너진 거예요. 이렇게 대사가 무너지고, 인슐린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정말 조금 먹어도 살찝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어도 몸에서 쓰지를 못하고 지 방으로 바로 저장하는 거죠. 쉽게 말하면 평상시 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인슐린이 자꾸만 나와서 우리 몸이 무뎌지게 되는데요. 몸이 고장 나면 조금만 먹어도 바로 인슐린이 분비되고,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버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먹은 탄수화물을 바로 에너지 원으로 쓰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분들은 탄수화물을 쓰지 못 하고 바로 저장하는 거죠.조금만 먹어도 저장하니, 조금만 먹어 도 살이 찐다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해결책은 인슐린 분비를 낮출 수 있도록, 인슐린이 쉬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야식 먹으면 야근에 추가 근무까지 하는 인슐린을 쉬게 해줘야 해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줄이는 거예요. 인슐린은 우리가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분비 가 되는데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도록, 자잘하게 먹는 탄수화물 간식을 줄이고 2~3끼로 탄수화물 섭취 빈도를 제한해 주어야 해 요. 일반적인 다이어트의 경우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잘해주는 것 을 권장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경우는 다이어트 첫 주에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빼주셔도 좋아요. 인슐린이 쉴 수 있는 기 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첫 주는 하루 한 끼에만 탄수화물을 먹거 나 혹은 적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으면서 인슐린이 쉴 수 있게 해 주는 겁니다. 다이어트 1주 차 이후부터는 점진적으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면, 지방을 잘 태울 수 있게 몸을 바꿀 수 있어요. 2.진짜 식욕'을 조절하기 살이 찌면 찔수록, 점점 더 식욕이 조절되지 않는 경험 해보셨을 텐데요. 우리 몸에 지방이 많아지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고장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지방세포에서 렙틴이 분비되어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주는데요. 내장지방이 많아지 면 렙틴 호르몬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포만감에 무뎌지게 되 는 거예요. 살찐 것도 서러운데 식욕 조절도 안 됩니다. 분명히 다 먹었는데, 배부른데도 자꾸 단 음식이 당기는 분들, 배 부른데도 눈앞의 음식을 나도 모르게 먹어 치우는 분들은 렙틴이 고장 났을 가능성이 커요. 크게는 세 가지 방법으로 렙틴을 고쳐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천천히 먹기'입니다. 한번 식사 시작할 때 스톱워치, 식사 끝날 때 스톱워치를 눌러보 세요. 15분도 안 걸리실 거예요.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최소 20 분이 지난 후부터 천천히 분비되는데요. 렙틴이 고장났는데, 식사 속도까지 빨라진다면? 배부름을 느낄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음식 을 입에 넣고 있을 거예요. 정말 딱 일주일만 20분 이상 식사 시간 을 가져보세요. 식욕이 뚝 떨어질 겁니다. 두 번째, 수면을 챙겨주는 거예요.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운 다 음에 식욕이 어마어마하게 당기는 경험 해보시지 않았나요? 렙틴 은 수면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수록 렙틴 분비가 줄어드니 하루 7~8시간의 수면은 필수예요. 실제로 하룻 밤만 못 자도 배고픔의 신호를 분비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기도 했고, 실제 연구에서 수면이 충분하지 않았던 사람들 은 평균적으로 550kcal 정도를 더 먹었다고 하니 잠은 꼭꼭 챙겨 야 해요. 세 번째, 햇볕을 쐬며 30분 이상 걷기입니다. 30분 이상 걷기 와 같은 적당한 신체 활동은 렙틴 분비를 자극해서 식욕 감소에 도움이 되어요. 식욕이 지나치게 당기는 날은 햇빛을 쐬면서 30분 만 걸어보세요. 3. 작은 움직임이 지방을 태운다 흔히 지방을 태운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고강도 운동을 떠올리 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지방은, 오히려 일상생활 속 작은 움직임에서 사용됩니다. 살이 갑자기 찐 사람들은 움직이는 활 동량이 뚝 떨어졌을 가능성이 커요.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탄수화 물을 사용하고,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생활 속에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지방을 쓰는 거예요. 꼭 운동 아니어도 됩니다. 출처 스브스프리미엄 조은비트레이너님
주안맘0413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0829 혈당챌린지
혈당챌린지 110이하 식후 2시간 둔 밥,국, 사과, 복숭아를 섭취 후 혈당을 체크했어요 수치 변동이 심하긴하지만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앙뚜
과일
복숭아 포도 먹어요 저는 몇 몇 과일 빼곤 껍질채 먹어요 대신 잘 씻어서 포도도 씨랑 껍질 다 씹어먹는데 껍질만 먹으면 이상하지만 과육이랑 같이 먹음 맛있어요
현유리
혈기챌 10기 4일차
8월29일 기상 후 공복혈당 71 어제 아침으로 청국장찌개와 밥먹고 간식으로 캡슐2개 넣은 라떼와 견과류 1봉과 샤인 몇알먹고 4시에 샌드위치를 야채 듬뿍 넣어 만들어 토마토와 두유와 함께 먹고 간혈적단식하려했는데 저녁에 아이 복숭아 깍아주다 못참고 정말작게 한쪽 먹었어요...
리카임
혈기챌 10기 9일차
날짜 : 24년 8월 29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 저녁에 8시쯤 밥은 안먹고 빵에 떡에 복숭아를 먹어서 혈당수치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결과가 좋네요.
우화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