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네입클로버를 발견했어요!🍀
저도 드디어 네잎클로버를 보네요! 이거 보시는 분들 하루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네입클로버를 실제로 보니까 어렸을 때의 동심(?) 같은게 느껴지더라고요!ㅎㅎ🥰
촉촉한초코칩
두통 종류별 원인과 치료법
두통 종류가 엄청 다양하네요 구체적인 증상이 나와있어서 실제로 도움이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요즘 울 댄스반 분위기 너무 좋네요😆
오늘 댄스 수업 마치고 청일점인 회원분이 파바 빵과 제로콜라를 사 오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 안 그래도 공복으로 운동한 뒤라 더 맛있었어요. 요즘 회원도 늘었고 간식타임도 자주 있어서 우리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봄에는 회원이 몇 명 안 돼 센터에 눈치가 많이 보였었거든요.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니 좋은 날이 오네요.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러브복동
점심메뉴는
복숭아잼요거트볼 🍑🥣~~ 꿀맛 주말내내 먹어댔으니 평일엔 나름 가볍?게 먹어서 관리해줘야지.. ㅎㅎ 다들 맛점들하세요
서나얌
간편 아침식사-
먹었습니다 복숭아가 당도가 높아서 맛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과일
복숭아 포도 복숭아는 이제 끝물이네요 있는 것만 먹으면 이제 마지막 내년에 더 맛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현유리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기챌6일차
9월1일 오후10시 아침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밥 반공기,천도 복숭아 2개 먹음.점심은 굶고 다른 군것질 하지 않음.저녁은 새우볶음,새우구이 먹고 콜라1개 마심
씬아
영양제 복용
부족한 영양은 영양제로 충전합시다..~
아침의향기
9월1일 (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2024. 9. 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저녁을 먹고 2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은 소고기무국 우엉조림 풋고추를 먹었으며 후식은 복숭아를 먹었음 저녁먹고 1시간 걷기운동하고 들어옴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매일해서 혈당관리를 해야됩니다
꼬물맘A
과일 깍아놨어요.
저희는 식후에는 과일을 먹지 않아서 자기전에 배고플때 먹으라고 과일 깍아서 냉장고에 넣어놔요. 오늘은 사과랑 복숭아 깍았어요.
한결맘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1위는 승무원 2위는 간호사 3위가 비서 승무원들이 가장 바람을 많이 핀다 함 승무원들 근무 스케줄이 계속 변동이있으니까 배우자에게 나 4일후에 돌아올게~ 해놓고 실제로는 2일 만에 돌아와서 남은 2일동안 애인이랑 외박하면서 바람 핀다고함 세컨드 돈많은 재력가랑 같이 휴가 가고 여행지에서 놀고 한다함. 간호사는 의사들이 그렇게 찔러본다고함 개인병원 차리면 의사 부인들이 본인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같은 사람 한명은 병원에 주둔시킴 비서도 재력가 겠죠
야고
오후 커피 마셔요
집청소하고 아이스티에 캡슐커피 내려서 아샷추 만들어서 먹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망고 그린티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5칼로리 당류0
들꽃7
9월 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황도와 떡)
후식은 복숭아와 떡입니다 전 황도를 좋아해요 다행히 달아요 애들이 안먹어서 떡은 저만 야금야금 먹고 있어요~^^
수수깡7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간식은 복숭아 청포도~
EUNJU9220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영양제
아침에 먹어야 좋은 영양제로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핑크한울이
과일
복숭아 포도 아침 과일 먹어요 오늘 내일 쉬어서 좋아요
현유리
지니출첵캐시
지니출첵캐시 두배 포인트 받았어요 . 캐시와 포인트 모아 제로딜 알뜰 쇼핑해야 겠어요 ㅎ
꿈이룸♡
다들 저녁 드셨나요
저는 갑자기 떡볶이땡겨서 엽기떡볶이 마라로제로 포장해와서 냠냠 합니당 다들 맛저 하셔요 🖤🖤
서나얌
현재 난리난 압구정 건물 상황
선요약 1.건물주가 바뀜(3번째 건물주) 2.새 건물주가 리모델링 이유로 일방적 나가라 통보 3.세입자는 임대차계약 기간 만큼 있겠다.통보 4.새 건물주 공사 진행하면서 가게 앞을 다 막아버림 5.세입자 사연 넷상에 하소연하자 일커짐 쫓아내려고 아주 용을 쓰는중 싸울때는 임대료 꼬박꼬박 내야함 임대료 3회 연체되면 상가임대차 보호법 적용안되서 강제로 내보낼 수 있음 임차인들이 임대료만큼은 꼬박꼬박 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사실상 해결 하려면 건물주랑 잘 말해서 푸는 수 밖에 없음 법으로 해결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세입자가 못 버팀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민사는 당연하고 잘하면 형사로도 갈 수 있음 변호사비가 좀 들겠지만 자료 준비 잘해서 가면 쉽게 승소할 수 있음 근데 승소받을때까지 싸우면 가게는 진즉에 망함 그거까지 다 생각하고 저렇게 나오는거같음 방송국에서 취재가 시작된다니 그걸로 물꼬가 트이길 바랠수밖에
야고
장보기
복숭아 양배추 감자 등 샀어요 복숭아 달아요
수수깡7
흰 독말풀 꽃
흰 독말풀 꽃 한약명 잎: 만다라엽, 열매 또는 종자 - 만다라자, 꽃 - 앙금화 종자와 잎은 약용으로 쓰임 잎을 만다라엽이라고 하며 천식.진통 및 진해제로 사용하지만 맹렬한 독이 있음.
미주장
루테인 지아잔틴
항상 피로한 눈을 위한 영양제로 루테인 지아잔틴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 7
1.냉모밀 냉모밀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냉모밀의 면은 대부분 메밀로 만들어지지만,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은 흰 밀가루가 혼합된 경우가 많다. 또한 달달한 소스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2. 볶음밥 볶음밥은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인기가 높지만, 흰 쌀밥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특히 기름에 볶아진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흡수 속도가 더 빨라지므로 혈당 조절에 주의를 요한다. 3. 떡볶이 떡볶이는 쌀로 만든 떡이 주재료로, 쌀 떡은 당질 함량이 매우 높다. 매콤달콤한 양념까지 더해지면 혈당은 더욱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떡볶이 섭취 시 양을 제한하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4. 짜장면 짜장면은 밀가루 면과 달콤한 짜장 소스로 구성된 음식이다. 면 자체가 탄수화물이 많은데다가 짜장 소스도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자주 섭취할 경우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5. 떡 떡은 전통적으로 한국에서 많이 소비되는 음식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쌀로 만들어져 있다. 쌀로 만든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6. 라면 라면은 즉석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음식이다. 그러나 라면의 면발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며, 라면 스프 역시 당분과 나트륨이 높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7. 김밥 김밥은 건강한 식단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흰 쌀밥이 주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다량의 밥과 함께 다른 재료들이 포함된 김밥은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다. 만약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현미나 통곡물을 활용한 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의 중요성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지고, 이는 결국 당뇨병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을 적절히 조절하거나 건강한 대체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식단을 꼼꼼히 관리하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통곡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주말 저녁 메뉴 무엇으로 해서 드시나요? 간편하고.맛있는것은 혈당이 높다고 해서 굶고 있네요. 저녁에 남편과 아이는 콩물 국수 먹고 싶다는데..저는 잔치 국수 먹고픈데 혈당 때문에 못 먹어요. 혈당 있으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가장 맛있는 과일~😋
제가 운동하다가 길에서 만난 트럭 아저씨 과일을 사왔거든요 밤9시가 넘어가니 집에 가신다고 못생기고 물러진 과일 저렴하게 준다고 집에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 데리고 왔지요 무거워서 죽는줄 🤣🤣 맘 약해서 사오면서 음쓰되는거 아닌가 걱정과 식구들 핀잔 듣겠구만 걱정했지요ㅎㅎ 근데 여름에 먹은 복숭아중에 제~~일 맛있네요 아저씨께서 덤으로도 많이 주셨거든요~♡ 아저씨 또 만나고 싶네요 잘 먹었다고 인사라도 하게요~~
제벌
브르르르 제로 사이다
잠시지만 혼자 있는 자유시간이 생겼네요 앗싸 ㅋㅋ 요럴때가 제일 좋아요 너무 더워서 시원하게 사이다~ 지금 땡기는건 물 종류..탄산 종류.. 👍👍
우리화이팅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진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2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률이 약 41%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깨 깨에 든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미역미 역에도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다만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검은콩 검은콩 속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밀도가 높아 ‘슈퍼푸드’라고도 불린다. 또한, 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USDA)는 일주일에 약 1~3컵의 검은콩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 ===================== 그렇치 않아도 미역냉국 또 할려고 지금 미역 잔뜩 담궜는데 ㅎㅎㅎ 혈관에 좋은게 미역이군요
뽀봉
지금 주문했어요 ㅎㅎ 릴렉시안 마사지기
와 가격이 엄청 좋은거 같아요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 제로딜로해서 시간이 9분남은거 바로 구매했네요 ㅎㅎㅎ포인트로 상품권사구 네이버페이보태서 넘 저렴하게 샀어요 완전 좋네요 ㅎㅎ 지니 포인트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
ㅇㅅㅇ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