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몬 아이스티로 힐링
폭염이 입추지나 견딜만 하다 했더니 그래 하면서 심통을 부리네요 일찌감치 항복하고 에어컨 아래로 피신해서 토스포인트로 소확행 힐링중 다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파인솔
헬시딜에 국내산 미니밤단호박 추천합니다
헬시딜에서 구입한 24년도 국내산 미니밤단호박 추천합니다 저는 지난 8월 6일 국내산 미니밤단호박을 15900원에 구입했습니다 걷거나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여 차곡차곡 모은 캐시로 비용은 제로입니다 단호박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걸어서 건강에 좋고 캐시로 상품도도 구입하니 소소한 즐거움을 주네요 구입한 단호박을 쪄서 먹었는데 맛이 그만 이네요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저당으로 얼티브프로틴 당류 소개합니다
저당음료로 얼티브 프로틴 당류 제로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 마셔보고 주문했어요 초코맛 푸대로 먹다가 너무너무 질려서 편의점에서 보고 마셨는데 밤맛보다 덜 달게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다른 제품은 비리고 질려서 바꾸려던 참 햇쌀 쌀 밥맛으로 바꾸었는데 질리지 않고 잘 먹고 있어요 좀 많이 단거같긴한데 이런건 달아야 맛있죠. 일단 제로라서 달아도 큰 걱정은 없고 먹으면 든든해서 좋아요.
그냥지나
60된 백지연
저 사진은 헤어 메이크업 싹 받고 보정도 한 사진같음 실제로는 거식증 환자같이 보인다고함
야고
"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 8월11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7일차
🌳 8월11일 일요일 맑음. 🌳 오늘의 혈당 수치는 130. 아침 식사 후 1시간 지나고 쟀어요. 🌳오늘 아침 식사는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다른 날 아침보다는 좀 적게 먹었지요. 냉장고 정리를 하다가 유효 기간 날짜가 임박해서 할 수 없이 아침에 떡볶이를...🌳 오늘이 벌써 9기 7일차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서서히 가을 기운이 여기 저기 묻어나기도 하구요. 복숭아를 좋아해서 샀는데. 아직 맛이 덜합니다. 물렁 복숭아를 먹고 싶은데. 신 맛이 나면서 당도도 별로 없고...
빌빌이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복숭아 1개랑 아몬드밀크에 그래놀라를 말아서 먹었어요.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8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미니미썬가드
계란으로 건강 지키는 10까지 방법.
계란을 하루 두 알 씩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두뇌에 좋은 콜린, 레시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관리에 좋다. 2.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노인층에게 계란은 보약이다. 김치, 나물 등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하기 쉬운 노년층이 계란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3. 체력관리가 중요한 직장인에게 계란은 영양제다.아침을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들이 아침, 오후 하루 2회 정도 계란을 섭취하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공부하기 전 계란을 먹으면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노른 자 속의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5. 계란에는 엽산, 칼슘, 철분이 들어있어 임산부 건강관리에 좋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있는 계란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에 좋다. 6.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눈 건강에 좋다.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근시 및 눈부심 개선에 좋다. 7. 모유에 가까운 계란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좋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과 관련된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를 낮춰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계란의 단백가는 100으로 식품 중 모유에 가장 가깝다. 8. 술자리 전엔 안주로, 술자리 다음 날 숙취해소제로 계란을 먹으면 좋다.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있어 약해진 간의 회복력을 높여준다. 9. 계란은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계란에 암을 예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 등과 함께 먹으면 좋다. 10. 면에 계란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나트륨의 짠맛을 중화시켜준다. - 면을 먹을 때 계란을 같이 넣으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고, 짠 맛을 중화시켜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이 임산부에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제가 임신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계란도 많이 잘 먹지 못했던 것 같던데 그리고 계란이 눈에 좋다고 하니까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됐네요. 토마토도 그냥 따로 먹었는데 계란ㅈ과 같이 먹어주면 좋다고 하니 챙겨봐야겠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챙겨봐요.
안델라
김치 담그느라 아침이 조금 늦어짐
유부롤이 이제 키트로 나오네요 깻잎 있어 한장씩 깔아 넣었어요 유부 주머니에 밥 넣는것보다 요렇게 마는게 전 더 편하네요 ^^ 소스 찍어먹어도 되는데 싸갈때는 안에 조금 넣어 말아도 될거 같네요 우거지 된장국이랑 막 담근 김치랑 아삭이 복숭아 후식까지 함께 가볍게~~
목표사십구
오늘 아침
제로딜에서 산 레드자몽이 맛있어서 아침에 그냥 빵이랑 먹었어요. 엄마는 죽 드리고 남편과 저는 땅콩버터 바른 토스트 하나씩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8윌11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요즘 잘먹어 관리겸 주말 아침은 간단히 아메리카노, 복숭아, 모닝빵으로 식후 측정~ 식후 정상수치 꾸준히 관리해보자. 화이팅^^
별사랑천사
오늘도 저희 집 냉장고 안..
내장고 안 제로 커피 방탄 가즈아
아델라이드
사돈이 주신 맛있는 복숭아~
64박옥련
저당간식 팅글 곤약젤리 추천요
젤리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땜시 고민이 되어서 자주 못 먹는데... 팅글 곤약젤리는 달달하지만 당류가 제로이고 칼로리도 6칼로리밖에 안되어서 죄책감없이 밤에 먹어도 맘이 편하네요. 여러종류의 맛이 있는데...세가지맛을 주문해서 먹고있습니다. 이여름 냉장고에 차갑게 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 기분도 좋네요
파인호랭이
8월 10일 (금) 혈당일기 9기 6일차
- 날짜 : 2024.08.10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점심을 밖에서 먹은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서 버거킹에 가서 허기를 채웠답니다. 번 한장은 제거하고 먹었고 스프라이트 제로로 변경하고 감자튀김도 코오슬로로 변경해서 먹었어요. 양파도 무료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최대한 급하게 먹지 않으려고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혈당이 착하진 않네요 ㅜㅜ. 저 (외식) 버거킹 콰트로치즈 비프라구 와퍼(양파 추가) 스프라이트 제로 R 코오슬로
run2
8월 10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년 8월 10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2분 혈당치수: 222 내용: 멕시카나 고메치킨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에, 인절미, 빙수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싦은 달걀. 복숭아 하루 만보 걷기
애플반창고12종류
혈당 일기 9기 4일차
8월 10일 저녁 식후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저녁으로 간단하게 복숭아 아오리 사과 피자두 한개씩 먹고 하드한개 먹고 운동 간단하게 하고 왔는데 컨디션 안좋아서 좀 뒹굴거렸더니 좀 높네
랜디랜디
혈기챌9기 3일차
8월10 일 날씨 ☀️ 저녁식후 2시간후 소고기 에 호박찌게 공기밥 된장과고추 후식으로 복숭아1그릇 운동으로 사찰산책과 홈트 더워도 땀은 나지않았는데 걷기는 많이한것같다 당성분이 많은 옥수수 였을까 많이높은편이다ᆢ
매직이
호흡기 감염병 예방하려면..."2시간마다 에어컨 환기"
최근 코로나19와 백일해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쉽게 확산하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에어컨을 켰을 때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표본감시 병·의원에서 4주 사이 6배 느는 등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자가검사 키트와 치료제 부족 현상까지 벌어졌습니다. 코로나와 증상이 비슷한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증도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폭염 속에 왜 이런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는 걸까? 전문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을 감염병 확산의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커피숍이나 식당에서 에어컨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 사례가 많이 보고됐습니다. ☆따라서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에어컨 사용 시 실내 환기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제일 좋은 건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창문을 일부 열어놓고 에어컨을 가동하는 겁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최소 2시간에 한 번씩은 환기해야 합니다. ☆세균 번식이 쉬운 에어컨 필터를 자주 청소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에어컨 설정 온도는 너무 낮추지 말고 바깥과 5~6도 정도만 차이 나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김정기 /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실내·외 온도 차가 냉방병을 유발할 수가 있고요. 역시 마찬가지로 다른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감염증이 동반돼서 합병증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거든요.] 또한, 감기 증상이 있다면 에어컨을 켠 실내에 머물 때 마스크를 써야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저의 집 아이가 일주일이 넘게 감기가 안 떨어지고 아프네요혹 코로나가 아닌가 싶어서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도 이상이 없어요 에어컨을 계속 틀어서 낫지를 않은것 같아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서도 좀더 유의했으면 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이게 진짜 망초에요
망초도 종류가 많아 구분이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특히 망초, 큰망초, 실망초는 실제로 보면 비슷한데 망초는 가까이서 보면 바깥쪽에 흰색의 혀꽃이 보이는 걸로 구분됩니다. 큰망초와 실망초는 둘다 거의 혀꽃이 없습니다. 개망초 망초 큰망초 실망초
roh69
10일혈당일기5일차
아침:김치.오이.고추.갈치.보리밥 간식:복숭아 점심;떡갈비 감자옹심이.빵.아이스아메리카노. 많이도 먹었다 점심식후혈당:101 휴가로인한 과식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했다.커피숍에서 평안한 휴식.늦은 저녁 조금 선선해져서 걷기를 시작햏다. 만보이상 목표치는 채우니 몸이 개운 혈당을 위해 체중관리 5키로 빼야한다 아자 화이팅
토마토4랑
저당처코간식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 더블초코쿠키
다ㅣ아트하거나, 식단관리 할때 열랑과 당함량 때문에 걱정되어 못 먹는 경우 많지 않나요!! 특히 혈당관리까지 신경쓰이는 요즘!! 날은 덥고 기운은 달리고 단건 왤케 장기는지요 ㅜ 초코러버라 더 더욱 달달함이 간절해서 올리브영으로 도고씽~~🏃🏃♀️🏃♂️🏇 유레카 랬던 저당간식을 찾ㅇ서 냉큼 델꼬왔어요!! 비건제품으로 유명한 잇츠베러 제품이면서 처코러버에게 딱인 "잇츠베러 초코슈가 쿠키" 한봉지당 청 40g 들어있고 173kal 탄수25g(식이섬유3g,당알콜8.7g)=순탄수는 13.3g ✅당류0g 단백질6g 혈당관리위힌 식단관리중 달달하고 맛난 초코가 땡길때 먹어줘도 죄채감도 덜고 좋더라구요
블리비
8월10일(토) 혈당일기9기6일차
2024.08.10. 저녁식사 이후 삶은 옥수수 1개 그리고 삶은 계란과 토마토, 복숭아 등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걷기하러 밖에 나왔더니 오늘 저녁은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만보 하고 들어 왔습니다.
프라임12345
혈당일기9기 6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방울토마토와 그릭요거트 복숭아 세조각을 먹었습니다.빵을 먹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혈당을 보니 참기 잘한 것 같네요
낮밤1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년 8월 10일 (토) 저녁 8시 17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파김치 점심식단: 복숭아, 두유 저녁식단: 비빔면, 제육볶음 저녁식사후 2시간 경과후 혈당 측정
파인솔
오늘 저녁은 꼬기 구웠어요
고기는 진리이지요 반찬 없을때 고기만 구우면 훌륭한 식사가 되서 자주 먹고 있어요 후식으로 복숭아도 먹었으니 이제 걷기운동 나가려고요~
다시꿈꾸는세상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년 8월 10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 저녁에 마라탕에 꿔바로우 제로콜라 먹고 잰 혈당 후식으로 빙수까지먹을거라서 운동 삼십분 해줬더니 나름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후식먹고도 산책해야겠다
서나얌
'명의' 김병준 교수가 전하는 공복혈당 중요성 및 혈당조절 해법(ft. 식후 10분의 비밀)
'명의' 김병준 교수가 전하는 공복혈당 중요성 및 혈당조절 해법(ft. 식후 10분의 비밀) 홍선화 (cherry31@bizenter.co.kr) 님의 스토리 사진제공=EBS1 '명의'© '명의' '명의' 내분비대사내과 전문의 김병준 교수와 함께 공복혈당의 중요성과 혈당조절의 해법을 알아본다. 9일 방송되는 EBS1 '명의'에서는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5부 공복혈당, 10분이 좌우한다'라는 주제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여섯 가지 건강 비법을 제시한다. ◆10년 안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 타고난 건강 그리고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 체질로 건강에 자신 있다는 40세 남성. 그런 그의 공복혈당 수치는 100~105(mg/dL)로 정상 수치의 끝자락에 걸쳐 있다. 그는 당뇨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까?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겨우 저녁이 되어서야 긴장을 풀고 저녁 식사를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저녁 식사를 늦게 먹기도 하고 많이 먹기도 하는 일상은 공복혈당과 당뇨병 발병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50세를 맞이한 정희태 배우와 함께, 10년 안에 당뇨병에 걸릴 확률을 직접 확인해 보자. 사진제공=EBS1 '명의'© '명의' ◆초기 당뇨병, 악화되기 전에 돌이킬 수 있다? 어느 날 아들이 썩는 냄새가 난다는 말에 다리의 괴사를 알아챈 56세 남성.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지금은 의족을 사용하는 그는 당뇨병은 무서운 병이라고 경고한다. 이렇듯 당뇨병은 증상이 없어 어느 정도 병의 진행이 악화될 때까지 알아차리기 힘든 병이다. 2년 전 건강검진 때 전당뇨병 진단을 받고, 올해 들어 당뇨병 진단을 받은 51세 여성. 그녀의 공복혈당 수치는 133(mg/dL)으로 정상 수치를 넘어섰다. 이제 막 당뇨병에 진입하게 된 그녀, 당뇨병 극복을 위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 10분을 ‘이것’하라? 공복혈당 수치 100~105(mg/dL)의 40세 남성도, 공복혈당 수치 133(mg/dL)의 51세 여성도 일주일 동안 실시간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했다. 그들의 일상을 통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지를 알아보고, 혈당 조절을 위해 꼭 해야 할 식후 10분의 비밀에 대해 소개한다. 2024.08.09 EBS 방송 ========================= 보통 식후 혈당은 식사를 마치고 30분,1시간,1시간 30분 간격으로 수치를 확인하는데, 가장 최고 정점일 시점은 1시간 내외 타이밍 이라고 하네요 보통 본격적으로 혈당이 치솟기 전인 식사를 마친후, 10분 정도 흘렀을때 혈당이 급격히 치솟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는 방법이 건강에 우용한데, 보통 가볍게 주변산책하기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파워워킹, 빨리 걷기 절대 아닙니다)
뽀봉
8/10 혈기챌9기 6일차 인증~~
혈기챌9기 6일차 인증합니다. 토요일이라고 오후 2시30분경에 늦은 점심으로 해초면콩국수를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복숭아~~ 해초면으로 먹어서인지 식후2시간 혈당이 113으로 높지않게 나왔어요. 내일도 잘 관리해볼게요~~^
jeju줌마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식초물에 담그면 더 세척 잘될줄 알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네요 ㅠㅠ 껍칠채 먹어야 맛있는 과일과 야채인데 조심해야겠어요~ 과일, 채소별로 세척법이 다 틀리니 한번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