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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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제공: 헬스조선 운동을 할 때 땀을 많이 흘려야 운동 효과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땀이 운동 효과를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땀, 수분 날리고 체온 낮추는 역할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땀보다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열량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탈수 위험 높아질 수도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보통 관절 같은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과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를 일으키고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달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한다.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특히 땀을 더 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한다면 더욱 위험하다. 땀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그래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열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중강도 운동하면서 자주 물 섭취해야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또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는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는 것을 권장한다.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충분히 식혀주는 게 좋다. ======================= 왠지 땀을 많이 흘리면 운동효과가 더좋고 개운하다고 생각 하는데, 그런 전부 개인마다 차이가 다르네요 역시 운동도 물과 상관잉 많네요 운동 하는만큼이나 물도 마시는습관이 중요하네요
뽀봉
간식
아이들 간식으로 군고구마랑 복숭아 챙겨줬네요.
헤븐79
제로티
여름에 살짝 민트맛인 제롵티 입이 개운해서 좋아요.
아델라이드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306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8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3,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8기 완주자 명단❤️ ㄱ비비안나 블리네 짜짜야 가을이엄마 블리비 쫌님 강4랑 비인스 쫑이js 강미미 비포장도로자전거 찬찬찬맘 강안2502 빈이준이맘짱 채근담345 걩이 빌빌이 초이용 건강하루 빠담소리 최민준엄마 건강하자으니 뽀야옹 쵸코파이팅구 고모2 뽁이마미 치노카푸 고승 사라짱777 치이카 골말 사랑합니다4 카타리나60 공양미 사투아 캐시카우 구라72 산곡동미녀삼총사 켈리장 구름속하늘 삼삼동동 코옹쥐 구리구마 상한상한 콩나무 구삥l 새벽을열다 콩콩89 그리얌 생각없는아이 크리스탈b6m 글라라 생강꽃 클로니 기쁨이님 샤인데이지 태재네 김또맘 서경용 토마토4랑 까꿍스 서나얌 파랑이맘 깜여사 서해태백산3QUGB 파머스 깨개갱 세림혜수기 파인솔 깽별 셰어 파인호랭이 꼬물맘A 수경2 푸릉푸릉이 꽃이뻐 수국이 풀에버 꿈굽는사람 숲마을 프라임12345 난초777 슈롭 프리티뒤짱 날씬캔디아줌마 스타렉스벙벙이 피타 낮밤1 신나게살자고 필마 냥냥써브 신자유인 핑코스모스 노는게제일조아 싱글퀸 핑크걸 높은강 써니ㅋㅋ 핑크한울이 뇌순이 썩수지 하늘한번 눈소나무 씬아 하연달 닉네임드 씽씽걸 하이오 다크루시퍼라피엘 아름다운세상2 하트니 달달한일상 아이스크림언니 한소래미 달콤한게으름 아침향 행복돌고래 달콩님 아하하하ㅋ 행운복덩이 달토끼81 안개꽂한다발 향기222 담율로 안녕하세요님 향림울타리 당근먹기 알로하영이 혁혁 당근먹기딸 알밤2 호호수기 데굴곰순 알비나2 홍길이 도나도나도나 앙뚜 환ᆢ 도정훈 애교뭉 황펭 돌푸 앵두정원 효오잇 동그라미1 야고 후빠 두부닷 얄티 agnes0117 두부바위 얍화이팅 bluesea 듀듀링 어트지니요 cofl 등산들맘 어흥어흥 comachen1 딸기초코 언제나행복 CSM6978 딸기초코몽 에네스 dyrn 또또숑 엘트 Gale 똥뭍은개 여땡 gamkhj 뚜벅에몽 여울햇살 goldtrees 뚱뚱한주전자 여자윤정수 greenthumb 뜡이맘 연완이맘 GUNDDAM 띵굴이 엽댕2 haass 랜디랜디 영감ㅂ Heej 로앰 영진왕빠 HH0308 롤로레 오르테즈 HL 릴리아니 오버더레인보우 jeju줌마 림프님프 왕관쓴토끼 jeonghee 마루와함께 왕비될거야 jive12 마이뽕 용용님 k0mmi 마카로니 우리아들2 kbstar9670 만보만보만보만 우화맘 KIMR 만캐쉬원해요 웅뚜이 KKK용식이22 망고나무무 워니뚱 Kramer 매일다이엍 원신흥동농부 KWK 매직이 으라라라챠 lilymijin2 매화나무 은경이 minminn 멋장 은남매 ml0 몽실봉구 은상os moon1535 무브먼ㅌ 은유랑 Moooon 문탱맘 은향이 muuu2 뭔소리야 이명희좋아 myjung9770 미니미썬가드 이워닌 nulsom 미리무 이유주 Pooh0153 미수기왕짱 자몽한고미 proximab 미지동현맘 장보고 Queen혀니 미클 재식님 redmi34 민니23 재털이 rheeon 민서니PNBDN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run2 밀루땡땡 정숙한여자정말 sara0904 밍키199 조콩만 sara1298 바다속고양이 주여니2 shin3357 박선비 죽비 silver43 반달진 준이할미 so2 뱀사골반달곰 지구외계인 so이니 벌곡댁 지니1024 superjob 베베루나 지니비니 systle10 별사랑지니 지니어스쩡 vovo2 별사랑천사 지니업트 winter1004 복덩이복덩이 지니z wrinkle 복례여사 지은이5088 ymittang 복숭아사랑 지은할아버지 ysn 붐뿜 지호이모 ZGMF 블랑카 진니어트트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8월 12일(월)/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2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에 내용:어제 늦게 식혜.복숭아를 먹고 잤었기에 많이 나올거 같았다.밤 늦게 먹는거를 안해야하는데.운동하고 들어오면 출출하다.자제해야한다.
쪼물딱
과일
복숭아 포도 먹어요 포도도 맛있지만 전 복숭아가 더 낫네요
현유리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뽀봉
혈당일기9기 6일차입니다
측정. 아침봉복8시간 입니다 저녁 짜파게티 ,커피,복숭아를 먹었고 9시넘어 운동 만보걷기했어요 그나마 잘나와좋아요
미클
혈기챌 3일차
8/11 11:50 밤 자기전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일찍 6시쯤? 스테이크 한조각과 가니쉬로 구운 야채들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는 150그람정도 먹은거 같아요 탄수화물 따로 섭취없었습니다 그리고 제로음료 한잔 먹었고 혈당이 자기전 낮아서 다행입니다
조콩만
혈당일기9기7일차
어제 저녁은 간단히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측정전에 과일을 먹고쟀다 ㅜㅜ190대가 나오는게 맞는거냐? 복숭아 1개랑 자두랑 등등 먹었는데 심하다
뽀야옹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년 8월 1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5분 혈당치수: 375 내용: 물냉면에 삽겹살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으로 디저트하구,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1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메뉴는 비빔밥입니다. 늙은오이무침, 가지볶음, 도라지볶음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볐습니다. 비빔밥에 알감자 조림도 곁들여 먹었구요. 후식으로 복숭아랑 참외 반개씩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동네한바퀴 돌고 왔네요.
myjung9770
8월 11일(일)/혈당일기 9기6일차
2024.08.11 혈당측정시간:야식 먹은 직후. 내용:만보걷기.계단20층까지 올라왔다.그런데... 출출해서 복숭아.식혜를 먹었다.아니나 다를까 많이 나왔다.
쪼물딱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근육통이 없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근육통은 운동하면서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겼거나, 젖산 등 노폐물이 쌓였을 때 생긴다. 자신에게 적정 강도로 운동했다면 근육통이 없을 수 있다. 비슷한 양의 운동을 했더라도 운동 능력에 따라 근육통 유무는 달라진다.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는 "통증이 없다고 해서 운동량이 불충분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했다. 오래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일수록 근육통이 적을 가능성이 크다. 점진적으로 운동량과 강도를 늘려 근육통이 나타나는 역치가 올라가고, 통증이 심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기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도종걸 교수는 "근육 자체가 운동하는 것에 적응돼 통증이 점점 나타나지 않게 된다"며 "젖산을 처리하는 시스템도 발달한다"고 말했다. 근육통이 잘 생기는 운동도 따로 있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을 할 때 근육통이 특히 잘 생긴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은 외부 힘에 저항하면서 근육을 수축하는 운동으로, 대표적인 예로 늘어난 고무밴드를 원래 길이로 되돌릴 때 빠르게 돌아가지 않도록 힘을 천천히 빼는 것이 있다. 또 고강도로 쉬지 않고 운동할수록 젖산 제거 속도가 생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축적량이 늘어나면서 근육통도 증가한다. 반대로 중강도 고반복 운동을 하면 근육통이 심하지 않다. 실제로 40%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했을 때 혈중 젖산 농도가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 국내 연구가 있다. 또 근력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근육통이 덜 심하다. 다만 근육을 부풀리는 게 목적이라면 뻐근할 정도의 근육통이 있을 때까지 운동하는 게 좋다. 근육 세포에 상처가 나야, 근육 세포 핵에서 단백질을 만들어내라는 신호를 보내 근육이 비대해지기 때문이다. 한편, 근육통이 있을 때 연달아 운동하면 상처가 심해지고 염증과 근 손실이 발생해 장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땐 운동하기보다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는 게 좋다. 심한 근육통이 버겁다면 운동 후 마사지,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혈액 순환이 촉진돼 젖산 등 노폐물이 빨리 배출된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반동을 주지 않고 끝까지 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반동을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오히려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 또 운동 전후 충분한 수분 보충도 필수다. 이런 노력에도 1주일 이상 근육통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 열심히 운동하고 나서 다음날 멀쩡하면 "어! 어제 운동 제대로 안된건가?" 이런 생각 해본적 있으신가요? 전 운동 많이 안하는편이라서 그런생각한적 있는데 근육통이 없다고 해서 운동을 안한것은 아니군요 ㅎ 저희 직원은 근력운동할때 다음날 걷기도 힘든만큼 있다고 해요 그런날은 그전날 만큼 더 해야지 근육통이 점점 없어 진다고 하든데 , 그것도 맞는 방법이군요
뽀봉
런닝 후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달리면서 마지막 1km는 이것 생각뿐... 두잔은 마실수 있음👊🏻
치노카푸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년 8월 11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 저녁에 마라탕에 제로콜라 먹고 후식으로 티라미수빙수까지먹고 바로 걷기 가자미 운동 사십분 해줬더니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혈당스파이크예방 운동이 중요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서나얌
런닝 10km 완료!🏃🏻♂️🏃🏻♂️
오늘은 정말 사우나에서 달리는 기분, 7km 까지는 힐링 남은 3km 내내 얼음 넣은 제로사이다 생각..
치노카푸
혈당일기 5일차
8월 11일 일요일 혈당일기 5일차 아점으로 샐러드 🥗 를 12시쯤 먹었고 그후 우유를 넣은 라떼 한잔 마셔주고 카페에서 딸기쥬스 한잔 또 마셔주고~ 저녁밥을 계란말이와 함께 쪼꼼 먹었다. 복숭아 먹었고.. 천하장사 소시지 마니 먹었다. ㅎㅎ 한시간 지난즘~
파인호랭이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아들 간식
아들 퇴근하고 집에오자마자 샤워들어가며 복숭아 먹겠다 해서 줍니다
마음그릇
8월 11일 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비빔밥해서 먹었다 호박 당근 소고기 계란 콩나물 넣고 소고기 고추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복숭아 한 개를 깎아 맛있게 먹었다
shin3357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날씨 11일 오전 8시 15분 여전히 폭음 무더위 혈당 아침 식전 102 음식 관리 - 아침 통밀 빵 한조각 그릭 요거트 치즈 한장 복숭아 반 조각 사과 두조각 점심 저녁 김치찌개 팽이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 물김치 운동 산책 - 12,300보 수면 관리 - 저녁 11시 30분 취침 오전 6시 기상 어제는 두끼로 식사를 관리 하였다. 다행이 평균 100에 가깝게 진입하였다. 간헐적 단식이 필요할것으로 판단 된다. 과식보다는 소식 그리고 가끔은 공복 상태로 배를 비워 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 간헐적 단식을 앞으로도 가끔 진행하면 어떨까? 끝으로 혈당 관리 일기에 참여 하신 여러분들에게 권장 사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실행 하면서 맺은 결론이니 혈당 관리에 열심이신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권장 하는 바이다!!
강안2502
혈당일기9기 6일차
날짜 - 2024.8.1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오전7시 혈당 수치 - 123 내용 - 저녁 식사로 소고기야채죽을 먹었습니다 간식으로복숭아 와 카페라떼 한잔을 먹었습니다 혈당기록부터 당뇨 혈당 관리까지 지니어트 앱으로 관리하니 너무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8월11일(일)/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8월11일 측정시간: 8시간 공복후 섭취음식: 단호박샐러드(양상추 등 채소), 복숭아,계란 내용: 샐리드먹어서 혈당이 낮아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이 나왔다. 왜지?...
핑코스모스
천도복숭아
새콤달콤
한디할까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식전 공복 내용: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잰 혈당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파로 잡곡밥, 두부 된장국, 계란말이, 배추겉절이, 깍두기를 먹어습니다. 그리고 배달시키 통닭 3조각 정도 먹고, 복숭아먹고 걷고 잤었습니다.
샤인데이지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1일 저녁 식전 늦은 점심으로 3시쯤 아이스 라떼 한잔에 전날 오버나이트 오트밀 만들어 놓은거에 냉동 블루베리랑 딱딱한 복숭아 한개 슬라이스해서 믹스해서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땀빼고 오고 혈당 좋게 나와서 기분도 좋네 ㅋ 이제 저녁 먹어야지
선재조아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쇼콜라크로와상에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그리고 복숭아하나! 점심은 피자4조각에 치킨샐러드먹음 저녁은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패스할생각!!!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