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11일 (화) |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 11일 잠들기 전 혈당체크합니다. 저녁으로는 두부 톳샐러드를 만들어서 김에 싸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3일 연속 먹고 있어요. 저녁 간식으로 제로 펩시 먹었어요. 계속 잘 관리 하겠습니다.
강곰돌
혈챌5기1일차
저녁식후 2시간. 131 오늘은 샐러드 토마토 제로하드2,개 순대 찐 옥수수를 먹었다 현미 녹두 등 잡곡밥 두부 호박 고추 올리브유1스푼. 평상시 먹지 않는 옥수수 순대를 먹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 식후 걷기. 계단걷기 산행 정신없이 바쁜 날이었다 먹고 운동하니 크게 나빠지지는 않는것 같다
사랑합니다4
귀걸이
오랜만에 귀걸이 사봤네요. 인터넷 으로 구매 잘 안하는데 후기가 좋아서 구매 했네요. 실제로 보니 맘에 드 네요
로블ㅎ
전국 특이한 음식
다 실제로 본적이 없음 상추튀김 상추를 튀겨 먹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야고
국산 그린닥터 추천합니다.
혈당측정기가 너무 구형이라 새 측정기를 사용해 봤는데 정말 가볍고 예쁘면서 청결, 심플한 타입에 모델이었어요. 식후, 식전 혈당 측정해보니 설명서엔 5초가량 소요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3초?! 암튼 엄청 빠르게 측정됩니다. 가격도 3만원 대라 부담도 없고 국내제품이라 a/s도 잘 되지 안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꼭 사고 싶은 제품이라 추천해 드립니다~^^
로앰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아침 식후 2시간뒤 혈당입니다. 아침은 방울 토마토, 치아바타빵 2조각, 우유한잔, 천도복숭아 하나 이렇게 먹었습니다. 우려했던 거보다 양호하군요.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낮밤1
혈기챌 5기 2일차 인증하기
날짜 : 06월 11일 / 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점심에 햄버거 두개 감자 튀김 먹었다고 평소 8, 90 나오더니 이번엔 100넘네요 콜라도 제로로 먹었는데 ㅜㅜ;
로앰
캐시딜 메밀소바 도착
제로딜에서 구입한 메밀소바 택배비 없으니 시골집으로 하나 보내고 하나는 우리집 ~~ 캐시딜 덕분에 생활비 먹거리가 풍족합니다.
루시안
명란젓 재구매
캐시딜에서 제로딜 명란젓 떳길래 재구매 했어요^^
김포비
❤️ Dr. Diary Care 측정기 리뷰 ❤️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 닥터 다이어리 앱을 통하여 구입한 혈당용품입니다. 앱에서 획득한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2만원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25000원만 결제했답니다. 당뇨 있으신 분들은 이 앱 추천드려요. 당뇨 환자들을 위한 앱인 것 같더라구요. 🔮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예요. 🔮 오늘 아침. 혈기챌 챌린지에 올린 사진입니다. 아침 식후 2시간 측정 수치예요. 약간 불안한 수치죠? 당뇨약을 복용한지 15년차 되는데도 그동안 너무 혈당 재는 일을 게을리 한 것 같아 반성합니다. 스파크 일어나는 일이 없어서 안일하게 지냈네요. 앞으로는 열심히측정해서 건강한 당뇨인이 되겠습니다. 홧팅입니다. 더불어. <지육챌 23기> 7일차 <캐홈챌 3기> 5일차 <혈기챌 5기> 2일차...에 최선을 다하여 참여해서 건강에 힘쓸 거예요.
빌빌이
6월 11일 (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6. 1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혈당 오늘부터 시작. 아침 공복혈당 측정함. 10일정도 여행가서 원없이 먹고 마시고 놀았더니 혈당이 제자리를 못찾아가고 ㅜㅜㅜ이제 다시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정신차리자!!!!야식 금지하고 제로음료도 빠이빠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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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바크
요즘 이 레시피 많이들하시죠. 그릭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과 견과류 뿌려서 얼려먹는 바크. 딸기사용해도 예쁘지만 개인적으로 딸기를 안좋아해서 색감이쁘게할려면 다음에 크랜베리를 사용해보라싶어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가미하셔도 좋고 전 복숭아맛 요플래있어서 요플래로 단맛을 추가했어요. 요플래가들어가면 약간 수분이더해져서 꾸덕함이 덜하긴한대 샤베트같아서 전 더 좋드라구요.
개공보릿
6/10일(월욜)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체크시간:9pm3pmin 혈당수치:94mg/dl 저녁식후두시간후 수치 저녁;단백질바두개, 제로탄산 러닝크루 28분 운동
블리비
6월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6.10(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햇볕이 상당히 따가워 낮에는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8000보에 그쳤다. 편의점에 당류0g인 제로아이스크림이 있어 하나 사먹어 봤다. 아이스크림은 거의 10년만에 먹어보는 것이었다. 다행히 혈당은 별로 안 올리는 것 같았다. 오후 간식은 삶은 계란, 오이, 당근, 견과류를 먹었다.
superjob
🍊마지막 오렌지와 계란 하나 간식
🍊마지막 오렌지와 계란 복숭아랑 방토 주문 해뒀고 과일이 씨가 말랐어요. 야채 사러도 못갔네요. 마지막 오렌지라 더욱 맛있습니다. 복숭아 어서 오면 좋겠어요.🍑
레몬그린
대왕 페스츄리
요즘 대형빵이 유행 인가봐요.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 엄청 크네요. 실제로 보면 더 크네요 이거는 여럿 이 같이 먹어여 할것 같아요
로블ㅎ
명불허전 던킨 도너츠
던킨 도너츠 역시 맛있네용 칼로리 걱정되서 많이는 못 먹었지만.. 친한 언니들과 하나씩 나눠먹었어요 ㅎ 제로 칼로리면 산더미같이 먹겠는데.. 안타깝당
우리화이팅
아침식단
바나나+오디 우유 삶은계란. 복숭아. 토마토
뽀봉
저녁 영양제
저녁 영양제로 매일 매일 칼슘제 2알 먹고 있어요^^
꼼꼼엄마
정보와 실천으로 혈당스파이크 잡자!
요즘 현대인들이 당뇨 및 당뇨전단계의 인구가 대략적으로 2천만명에 육박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만큼 당뇨병이라는게 우리 일상에서 그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언제라도 나도 당뇨병에 걸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족도 어머니가 당뇨전단계로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러한 가족력을 바탕으로 저도 미리 준비하고 식단과 운동을 신경쓰려고 노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스파이크'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혈당스파이크 라는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식사 후에 극심한 피로감이나 허기를 느끼는경우에 의심을 해봐야 해요. 단순하게 먹고나서 식곤증으로 졸리다고 치부하기에는 당뇨가 너무 우리일상에 가깝게 와있는 질병이 되버렸거든요. 일반 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을 측정하잖아요 그래서 혈당스파이크를 발견할수 없지만 당화혈색소 수치가 5.8% 이상이면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할수 있다고 하네요. <혈당스파이크 극복 식사법>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꾸로식사법'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을 늦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등 야채류를 먼저 먹는건데요 채소-단백질-밥 이런 순서로 거꾸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당으로 변환된 후 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스파이크가 둔화됩니다.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1로 구성하고 먼저 먹억서 위장에 자리 잡으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덜 들어가게 되는 효과도 있으니 좋고 이때 본 식사는 절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먹는게 좋구요. 야채의 경우는 본인이 먹고 싶은것 아무거라도 먹으면 되고 단백질의 경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것은 삶은달걀, 유청 단백질, 닭가슴살, 두부, 참치캔 이정도가 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할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가야 하는데요 야채10분이상, 단백질 10분이상 이후에 본식사를 하는게 좋고 평소 식사를 빠르게 드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천천히 먹어야 흡수량도 느려지니까 혈당도 천천히 오르거든요! <식사 후 운동> 이렇게 식사를 마치고 나면 또 운동을 해주는게 혈당을 낮추는게 효과가 큰데요 식후에 15분이상 해주시면 되고 운동의 강도는 숨이차고 땀이적당히 날정도의 운동을 전문가들이 권하고 있습니다. 숨이차고 땀이 적당히 나는 운동이라면 너무 간편하게 할수 있는게 바로 계단오르기 입니다. 올라가는순간부터 숨차게 하는게 계단오르기죠. 그리고 계단오르면 허벅지근력도 강화되니 좋구요.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 줄넘기, 훌라후프, 맨몸스쿼트 등이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거꾸로식사법을 잘 지키고 식사 후에 운동을 지켜주면 혈당이 절대 150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뇨환자도 이정도를 지키게 되면 웬만하면 혈당은 잡힌다고 합니다.(출처 : 닥터딩요 유튜브) ※허벅지 근력의 중요성※ 허벅지는 몸 전체 근육의 3분의2를 차지하는 큰 근육입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말인데요 허벅지의 근력이 증가하면 운동을 덜 하게 되도 칼로리는 더 많이 소모하게 됨을 의미하므로 더 효과적으로 몸관리가 됩니다. 즉!!!허벅지 근력이 많으면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바뀐다!!!! 허벅지 근력이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이유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하는데 허벅지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므로 식후의 혈당이 급격이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 현상도 당연히 줄어들게 되는겁니다. 허벅지 근력에 도움되는 운동으로 맨몸스쿼트나 실내자전거로 편하게 운동하면서 근력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 TOP10> 우리가 맛있게 먹기 전에 알고 있으면 그래도 두번 먹을것 한번먹고 그렇게 경각심을 갖을수 있는 정보인데요. 혈당이 폭발하는 혈당스파이크의 주범들 음식10가지 입니다. 사진을 보면서도 좀 그런게...다 맛있고 안먹으면 넘 허전한것들..특히 전..저중에 볶음밥이랑 라면은 좋아하는데..컵라면이 일반라면보다 더 심한가보네요. 정제탄수가 당을 심하게 올린다고 하죠. 팥죽, 잡채, 떡, 짜장면 등등..모두 안좋아하는 분들 찾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를 힘들게 할수 있는 음식들을 조절하면 좋겠죠 그리고 먹게 될때는 꼭 야채랑 단백질부터 먹고 식사 후에 운동을 꼭 해주면 예방의 효과가 크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당뇨에 대해 도움이 될수 있는 정보들은 숙지를 하고 숙지만 하고 끝낼게 아니라 숙지 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을 시키면 삶의 질이 분명 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밀양사건 판결문 일부
1 축구부 스쿨버스 안에서 성관계할 순번 기다리기. "이모가 산부인과 가려고한다"는 피해자를 "그래도 한번 하자"며 강간. 지금 밀양으로 오지않으면 성관계사실 부모에게 알리겠다며 협박 후 여인숙으로 끌고가서 강간. 2 24/05/22 밀양실내체육관 부근 테니스장에서 망까지 보면서 집단 강간. 강간 당하고 도망치는 피해자를 또 붙잡고 다른 가해자가 또 한번 강간. 그러자 항거불능상태가 되었고 그걸 또 다른 놈이 강간함. 3 "뛰어봤자 벼룩이다. 5.4.3.2.1" 4 04/07/13 야산으로 끌고가 쇠파이프와 나무막대기로 팔과 허벅지 가격 5 그것도 모잘라, "이대로 보낼수 없다 한번하고가라"며 성기를 빨게함 성기를 빨고 있는 피해자에게 구경중인 가해자들이 가슴을 만지는등 추행을 함. 6 04/7/14 "생리중이라 한번만 봐달라"는 피해자 또 강간. 항거불능 상태에 빠진 피해자 또 강간. 다락방으로 끌고 올라가 또 강간. 7 04/09/07 여인숙으로 끌고가 "씨발년들아 스트립쇼 해봐라" 주먹으로 때리며 스스로 옷을 벗게 만듦. 사진을 찍는 시늉을 하며 놀리고, 강제로 바닥에 눕혀 강간. 8 "한번에 둘이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며 강간. 강간을 당하고 있는 피해자에게 성기를 갖다대며 또 강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무죄 판결문 몇부분만 가져온게 이정도
야고
멋지고 웅장한 느티나무
느티나무 너무 멋있죠? 운동때 마주쳤는데 아주 웅장했어요 실제로 아주 크더라구용 보고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우리화이팅
마카다미아 요거트
일요일 아침~ 마카디미아 +블루베리 요거트 복숭아. 흑토마토, 삶은계란
뽀봉
중국의 독특한 콜라 먹는 방법
코카콜라 따뜻하게 마시기 중국에선 감기 걸리면 콜라에 생강넣고 끓여 마시는 민간요법이 있다고 함 실제로 코카콜라에서도 데워먹는 콜라를 출시한 적 있음 미닛메이드도 따뜻한 과일주스 시리즈가 있다고 함
야고
다들 그릭요거트 뭐 드세요?
저는 수제로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시판제품도 먹어보려고요. 코스트코 커클랜드 그릭요거트 어떤가요?
cogo092
황매실
작년에 이어 재구매 했어요 고기 잡내도 없어 주고 음식을 부드럽게해주는 역할도 해요 소화가 안될때는 소화제 저울때에는 냉매실차 고기 부드럽게 하는 연육제로 사용하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령해서 좋은 제품이어요
핑크한울이
고함량 비타민 C
강력한 항산화제로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철분 흡수 등에 도움을 주는 고함량 비타민 C 오늘도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후식.과일들.
오늘 간단 저녁 먹고 과일로 대신 합니다. 복숭아가 나왔어요. 새콤 입맛 살아요.
biki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영양제
오늘도 식후 영양제로 이너뷰티 실천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한 영양제 잊지 않고 챙기고 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고려은단 골드플러스
아침 영양제로 비타민 챙겨 먹었어요
괜찮아70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