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 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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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몬스터
제가 좋아하는 빵집에서 판매하는 녹차 몬스터 예요 ㅎ 파이 식감에 카라멜이랑 녹차가 들어가 있는데 버터풍미가 좋아서 커피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뽀봉
상사화와 꽃무릇
추석 음식하고 걷기 나왔는데 상사화와 꽃무릇을 만났어요. 꽃과 잎이 피는 시기가 달라 만나지 못하고 서로 그리워만 한다는 상사화와 꽃무릇을 같은 날 보게 됐네요. 상사화는 7월말에 봤던 분홍빛 상사화와 달라 찾아보니 제주상사화라네요. 꽃무릇은 올해 처음 봤어요. 제주상사화 꽃무릇(석산)
roh69
멋진 구름 보셨어요?
점심 먹으러 이동중에 구름 이 너무 예뻐서 사진 여러장 찍었네요 ㅎ바닷가 보러 가면서 구름이 예뻐서 제주도 온 느낌도 살짝 들었어여
로블ㅎ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양배추 토스트 ...브런치
양배추와 대파를 가득넣은 토스트... 바나나+블루베리+우유 넣고 바로 갈아주고 왕자두에, 아오리사과 +땅콩버터까지 혈당스파이크잡아준다고 하니, 사과부터 버터에 콕!!! 먹어요
뽀봉
동백오일이 함유된 클렌징
제주도 동백오일 바디로션이나 수분 크림 아주 좋은데 동백오일이 함유된 클렌징이네요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아 샀어요 사용하기 전이지만 좋을거 같아요 성분도 피부에 좋은 성분만 들어있습니다
마음그릇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뽀봉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뽀봉
의외로 한국에서 가장 잘팔리는 술
봄베이 사파이어 Bombay Sapphire 한국에 판매하는 진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규모 있는 마트를 가면 다른 술은 없어도 이건 꼭 있어요. 해외에서 들여오는 술 중에서는 대중적인 편에 속하는 술이에요. 먹는 방법을 몰라서 니트로 먹을 때는 뭔 향수같은거 뭐하러 먹지라고 생각했는데 하이볼로 마시면 맛있습니다
야고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아침 출첵 박스 챙겨갑니다
오늘도 아침 출첵 박스 챙겨갑니다 오늘 아침도 시간 있으시면 조금 조금씩 챙겨 봅시다 오늘도 앱테크 파이팅!!
구룸구룸
굿모닝입니다 여러분
굿모닝입니다 여러분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보아요 금요일 아침도 파이팅!!!
구룸구룸
물 한 잔 해 봅니다
오늘 마지막은 물 한 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혹시 운동 하신 분들은 자기전에 조금이라도 물 드시고 자세요 수분 충전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제 앞으로 온 두번째 추석선물😆
친구가 직접 구운 흑임자 크럼블 찹쌀파이와 와인을 선물로 보내 왔어요 명절 때 마다 매번 선물을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에요. 찹쌀가루와 흑임자가루ㆍ팥배기ㆍ완두배기ㆍ호두ㆍ아몬드ㆍ우유ㆍ버터ㆍ설탕이 들어갔대요. 건강파이라 덜 달고 쫄깃하니 맛있네요. 남편은 와인 선물 너무 좋아하거든요. 늘 제 앞으로 오는 몇 안 되는 선물이라 어깨 뿜뿜 해요 😆😆😆
러브복동
'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출첵 박스 적립합시다😝
출첵 박스 적립해요 ㅎㅎ 오늘도 아침에 시간내셔서 앱테크 챙겨보아요 오늘도 아자아자 파이팅!!
구룸구룸
굿모닝입니다 ㅎㅎ
여러분 굿모닝입니다 ㅎㅎ 오늘도 우리 부지런하게 살아봅시다😃 다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제주도에서 꽃구경
비양도 들어가기전 음식점에서 산책중 꽃구경했어요
마음그릇
비행중 하늘아래 풍경
비행중 하늘 아래 풍경 좀 담아봤어요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모습, 미니어처처럼 작은 마을풍경. 제주 비양도 섬의 멋진 풍경들까지 찍혔네요
마음그릇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혈당체크
오늘 과식을 한것같아 식후 1시간후 혈당을 쟀더니 187mg 역시 깜짝놀라서 30분을 홈트하고 식후2시간 혈당 111mg로 떨어트렸다 조금만 방심해도 혈당스파이크는 온다
알비나2
제주 은갈치 🎣
비에맞은생쥐꼴로 짜증가득 집으로왔는데 문앞에 기분좋은 택배가 ~~ 은갈치 선물 받았어용 ㅎㅎ 구워서 맛있는지 공유할게요
서나얌
어두컴컴
여기는 경기도인데 어둡고 바람이 많이 불기 시작햇어요... 그렇게 덥더니 비가 오려나봐요.. 다른지역은 어떤가요?? 우산챙겨야겟어요~~~ 오후도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오늘 다들 맛있는거드세요😄
오늘 다들 맛있는거드세요 ㅎㅎ 맛있게 드시고 점심시간도 파이팅입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등급제 결과 나왔네요😄
등급제 결과나왔네요 ㅎㅎ 다들 축하드립니다ㅎㅎ 이제 한달뒤에 바뀌겠네요..!! 9월 등급제도 다들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 전 젤맛난것이 집밥인데요. 골고루 영양 갖추기 집밥이 최고인듯 하네요 ㅎ 요즘 아침 저녁 단호박 굽기 달고 맛이 좋아요
뽀봉
식후 10분 산책 하자!!
걷기 다들 많이들 하시죠? 저도 매일 만보 걷기 실천하고 있는데요. 저도 밥먹고 산책 나가는걸 좋아하는데, 저는 그냥 좋아서 했던 행동이 건강에 정말 많은 도움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더라구요. 그리고 워낙 소화력이 떨어져서 식후에 걷는것이 소화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10분 산책! 혈당 조절에 좋다!!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식사 후 걷기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걷기 위해 근육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근육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됩니다. 혈액속에 녹아있는 것을 혈당이라고 부르죠. 혈당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면 혈당이 안정되게 되죠. 인슐린이 더 잘 작동해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해요 이외에도 식후 10분 산책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까요?? 당뇨병예방 소화기능향상 체중관리 기분개선과 스트레스 감소 소화기능향상이라니,,,제가 느낀 부분이 맞았네요. 요즘 저녁식사 후에는 선선하니 걷기 좋잖아요. 밥먹고 앉아서 티비보지 말고, 가족분들고 설렁 설렁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주안맘0413
“빠지기 시작하면 늦는다” 60세 백지연, 풍성 머리숱 공개… ‘이 음식’이 비결?
백지연이 60세라니.. 상상이 안되네요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정말 젊습니다 컴은콩 섭취와 머리 꽉 묶는 습관, 머리 감을떄 온도.. 소소하지만 신경 잘 안썼네요 잘 관리해야겠어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0)이 자신만의 머리숱 유지 비결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머리숱 부자 백지연이 머리숱 사수 방법부터 숙면 꿀팁까지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백지연은 “주변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말을 듣는 게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머리숱이다”며 “밤마다 하는 저의 나이트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70이 넘고 80에 가까워져도 아직도 스타일리시하고 근사하고 이런 분들을 보면 머리숱이다”며 “머리숱이 있을 때 지켜야지 빠지기 시작할 때 방법을 찾으면 늦는다고 한다”고 했다. 병원에서 하라는 거를 여러 가지 따라 해봤다는 백지연은 먼저 검은콩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은콩 두유를 만들어서 매일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또 “50대 이전에는 항상 아침에 머리를 감았는데, 요즘에는 밤에 감는 걸로 바뀌었다”며 “그리고 반드시 말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어 “두피에 온도 차를 크게 하지 않는다”며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셔서 이 노폐물이 잘 제거되게 한 후에 찬물로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머리 감은 후에 꼭 하는 일로 머리카락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싶으면 왜 많이 빠졌는지 생각해 본다”며 “그날은 유독 머리를 묶은 날이다. 그럴 때는 생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백지연이 밝힌 머리숱 유지 비결의 실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검은콩 섭취하기 검은콩 섭취는 간접적인 탈모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검은콩에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됐다. 검은콩 속 파이토에스트로겐 성분이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인 5-알파-환원효소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 철분, 라이신 등의 성분도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머리카락 성장을 유도할 수도 있다. 특히 검은콩 껍질 1g당 폴리페놀 함량은 90mg 정도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방어 물질로, 항산화 작용 등 우리 몸에서 이로운 기능을 한다. ◇물 온도 신경 쓰기머리를 감을 때는 물 온도를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구는 게 좋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이 된다. 머리를 다 감은 후엔 헤어드라이어로 모발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외출하거나 잠들면 자외선에 머리가 탈색되거나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찬바람으로 5분 이상 말리되, 두피와 모발에 헤어드라이어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약 30cm 정도 떨어뜨린 채 사용하는 게 좋다. ◇생활 습관 교정하기 머리를 너무 꽉 죄어 묶은 머리나 똥머리는 실제로 견인성 탈모(두피가 자극받아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를 유발할 수 있다. 모발을 잡아당겨 모낭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머리를 묶을 때는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일명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머리를 감은 후에는 반드시 다 말린 후에 묶어야 한다. 머리가 축축하면 세균이 번식해 탈모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꽉 조이는 머리띠와 머리를 묶을 때 너무 세게 빗질하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보말 칼국수 드셔보셨어요?
오늘은 성당 모임날이라 댄스도 30분만 하고 12시까지 부랴부랴 걸어서 도착했어요. 제주도 사시던 분이 올 봄에 개업한 국수집인데 보말 칼국수가 정말 맛있어요. 겉절이도 맛있고 오이 고추도 쌈장에 찍어서 칼국수랑 크게 한 입 베어 물면 아삭아삭 ㅎㅎ 배고파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회비로 안 먹고 손주 태어났다고 밥값을 쏘셔서 사이드 메밀만두는 못 시켜서 좀 양이 모자랐어요 ㅎㅎ
러브복동
오늘도 러닝합니다😉
오늘도 러닝합니다 ㅎㅎ 기분 좋게 오늘도 건강을 위해 열운동해요 다들 오늘도 운동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