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바 빼빼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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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냄방에 빼빼로 놓았어요
🌼딸냄방에 빼빼로 놓았어요 주말이 데이 이지만 필요한데 쓰고 먹으라고 오늘 방청소 하고 책상에 놓았어요. 이쁜딸 응원합니다💛
레몬그린
🎁 따님 빼빼로 🛬도착 ^^
🎁 따님 빼빼로 🛬도착 ^^ 일주일이나 빨리 왔네요 작년에 배송밀려 늦게 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일찍 주문 했나봐요🧸 숨겨놨다 줄래요.
레몬그린
🍭벌써 IIII 빼빼로 데이 준비
🍭벌써 IIII 빼빼로 데이 준비
레몬그린
죠스바 자몽허니블랙티
상큼한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면 추천. 다이어트, 당류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새콤한걸 많이 못먹는 편인데 약간의 새콤함이 느껴져요 ✅ 나트륨 0mg ✅ 탄수화물 18g ✅ 당류 0g ✅ 알룰로오스 17.3g ✅ 지방 0g ✅ 트랜스지방 0g ✅ 단백질 0g
로블ㅎ
죠스바 미니
밥먹고 입가심용으로 딱이네요 미니라서 넘 귀여워요^^
트레비라임
선물 ~
빼빼로 데이 래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년 과자 매출 TOP 5
새우깡이 아니라 빼빼로가 1위라니 놀랍네요 빼빼로데이 영향이 있는 걸까요?
감사하며살자
녹차과자 3총사 등장
청수당 과 협업한 녹차 시리즈 간식이 출시 되어서 어제 마트가서 사갖고 왔어요 녹차 종류 디저트를 좋아해서 일본 여행 가서도 녹차 과자 종류 별로 사갖고 와요. 어제 먹어보니 빈츠랑 빼빼로 먹어보니 녹차 맛이 진하긴 한데 과자의 식감이 딱딱하게 느껴졌어요. 녹차 과자는 역시 일본이 더 맛있어요
로블ㅎ
5/13 화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화요일 오늘! 만보걷기로 빼빼로 잡았어요 모두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26일차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26일차 수요일 만보걷기 잘 걸었어요 빼빼로도 잡았어요ㅋㅋ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간식도 못먹겠네”…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5.9% 올린다
컴포즈 커피도 오르고... 스벅 커피가격도 오르고.. 다음달부터 더위사냥과 붕어싸만코 등 인기 아이스크림 가격도 200원씩 오른다고 합니다 빵....도 오르네요 ㅋㅋ 흐윽.. 파바 가격이 싸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더 오른다고 하니 정말 물가가 장난 아니예요 5.9프로 인상폭도 크네요 그냥 다이어트하고 덜 사먹는걸로... ㅎㅎ 붕어싸만코·부라보콘·월드콘 등 먹거리 가격 줄줄이 인상 파리바게뜨가 오는 10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 다음달부터 더위사냥과 붕어싸만코 등 인기 아이스크림 가격도 200원씩 오른다. 7일 파리바게뜨는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등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3년 2월 이후 2년 만이다. 가격 인상에 따라 ‘그대로토스트’는 3600원에서 3700원(2.8%)으로 오르고 ‘소보루빵’ 가격은 1500원에서 1600원(6.7%)이 된다. ‘딸기 블라썸 케이크’는 1만9000원에서 1만9900원(4.7%)으로 오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원료비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빙그레도 다음 달부터 아이스크림과 커피, 과채음료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더위사냥은 8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르고, 슈퍼콘과 붕어싸만코 등은 1200원에서 1400원이 된다. 또 아카페라 사이즈업(350㎖)의 소비자가격은 2400원에서 2600원으로 오르고, 따옴(235㎖)은 2400원에서 2700원이 된다. 자회사인 해태아이스의 부라보콘과 시모나 등도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원부자재 가격 상승 및 인건비∙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특히 이번 가격 인상 제품들의 주요 원재료인 커피, 코코아, 과채 농축액 등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환율 상승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날 롯데웰푸드 역시 오는 17일부터 빼빼로 등 26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한다고 한 바 있다. 초코 빼빼로는 1800원에서 2000원으로, 가나마일드 가격은 2800원에서 3400원으로 조정한다. 몽쉘 오리지널도 6600원에서 7000원로 인상한다. 빙과류 중 월드콘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설레임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각각 조정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6월 1일에도 초코 빼빼로 등 17종 제품을 평균 12% 인상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롯데웰푸드 가격인상-빼빼로가 이천원 시대
뭐냐 자동 다이어트 시키네 기술이 발전하고 생산력도 늘어나는데 가격이 계속 오르네
야고
자기전 당충전으로~😆
대충 정리하구 자요 ㅋㅋㅋㅋ 애들이랑 입심심해서 당충전 해봅니다아 요건요건~~~~ 빼빼로 ?! 놉놉 😄 포키랍니다 얇아서 더 맛난과자죠♡
자스민꽃
현재 난리난 아이돌 사진
더보이즈 에릭 팬들이랑 소통하는 버블앱에 올린 사진 얼마전 빼빼로데이때 올린 사진이 사실 빼빼로가 아닌 빼빼로같이 생긴 콘돔이어서 살짝 해프닝(?)이 있었는데 위에 사진 올리고 나서 콘돔사진도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올린거 아니냐는 의심 받는 중 요즘 음반이 잘 안팔리나? 연타석으로 어필하네
야고
토스 빼빼로 잡기 어렵네요ㅜ
이거 성공하신분들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너무 어렵 ㅜ 역시 꽁돈이 없네요
dh6zwglf
남편때문에 빼빼로 데이에 펑펑 운 민정씨
11만원 x 38번(?) 400정도네 자기 나한테 돈 있다고 얘기한적없잖아 이 돈 어디서났어? 나몰래 숨겨놨던거야? 우리 넣던 적금 깼어! 라고 파토낸다!
야고
아침의 당충전 ㅎㅎ
아침에 당충전합니다 ㅎㅎ 빼빼로 만들기한거 몇개 주워먹네욬ㅋㅋㅋ 만들어먹는 빼빼로도 꿀맛입니당
구룸구룸
기운 뿜뿜 넣을 수능 선물 🎁
사무실에 수능 앞둔 딸을 둔 대리님이 계셔서 수능 선물 사러 둘러보니.. 다이소에는 없네요 수능 엿 파는줄 알았는데 없어서.. 편의점에 갔더니 편의점에도 없네요 아직까지 빼빼로는 파는데 수능 아이템이 없어서 당황;; 한번 돌아보다가 아트 박스에 가니 이렇게 귀여운 것들이 많네요 가격은 비싸지만.. 귀욤귀욤하네요 한방에 붙으삼이랑 부터500 샀어요. 찹쌀떡은 미리 예약 주문해뒀고 오늘은 이거 사서 포장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만보
빼빼로데이도 만보 걸었어요 ㅋ 굿밤되세용
포메다둥이네
매년 11월 11일에는~
매년 11월 11일에 신랑은 어머님, 저, 딸에게 빼빼로 선물을 해줍니다~^^ 오늘은 이거네요~^^
나쁜엄마
빼빼로데이 풍년이네요.
친한 언니한테 받은 상자 가득. 퇴근한 남편과 아들들이 쓰~욱 손에 쥐여주네요. 고맙게 받고 다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빼빼로데이 선물을 주시네요.
따르릉 울리는 전화 벨소리. 늘 제 곁에서 힘들때마다 용기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 언니이자 삶의 길에서 만난 소중한 분이시네요 두 손 가득 안으시고 전해 주신 선물이네요. 손 수 만드셔서 감사하고 나를 기억하고 생각하시면서 전해주신 마음을 선물 받았어요.
정수기지안맘
🌰 밤라떼로 당 보충 💪
밤라떼 + 귤 + 빼빼로 따뜻한 밤라떼 한잔이랑 귤,빼빼로 먹어용 달달한 당 보충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윶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빼빼로 2개 받았어요
2개나 받았네요~^^ 크런키에요
수수깡7
오후 커피 타임~ ☺️
노곤하죠? 월요일은 더 피곤해요 커피랑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도 나눠먹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11/11(월)빼빼로 준비해 드렸어요😁
이런거 이제 그만하자 했는데ㅋㅋ 장보면서 눈에보여 사게 됐네요. 아침에 옛다~~~손에 쥐어주니 좋다고 들고 출근했어요ㅋㅋㅋ
냥식집사
빼빼로~
함께 운동하는 분들 드리려고 이쁘게 포장해서 챙겨가요
불곡산
11데이
빼빼로 데이라고 애들 빼빼로 가져 갔어요 친구들 나눠 준다네요 작년까진 작은 애만 챙기더니 올핸 둘 다 챙겨가네요 얘두라 엄마는.가래떡이 좋아
현유리
빼빼로 크런치
크런치 처음 먹어봐요 얼핏보고 아몬드인줄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