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울리는 전화 벨소리. 늘 제 곁에서 힘들때마다 용기와 조언을 아끼지 않는 언니이자 삶의 길에서 만난 소중한 분이시네요 두 손 가득 안으시고 전해 주신 선물이네요. 손 수 만드셔서 감사하고 나를 기억하고 생각하시면서 전해주신 마음을 선물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