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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바닐라맛 좋아요❣️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제품 제가 애용하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맛은 바닐라맛 이에요😍😍👌 당류 오직 2g 국내최저수준 저당아이스크림으로  락토프리우유 (유당분해우유)를 사용했어요 ^^ 일단은 , 설탕대신 0kcal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이라는거. 당 섭취를 지양해야 할 때 먹으면 딱 좋은 제품이란거죠 ~ 그리고 , 아이스크림 하면 필수로 들어가는 우유를 락토프리로 사용해서 , 유당불내증을 가진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 이라는점 ! 이르케 몸에 좋고 맛있는거라면 추천 드리지 않을수가 없지요 +_+ 단순하게 우유맛 , 단맛만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아니라 ,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어 더더욱 고급스럽고 , 부드러운 맛이 나요 ^^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ㅎ 당은 낮게,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마이노멀 저당 아이스크림 , 키토스노우... 이런건 진짜 다이어터들 뿐만아니라 혈당관리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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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바닐라맛 좋아요❣️

혈당일기9기 6일차

2024.08.13 저녁식후 혈당 요새 외식과 음료를 계속 사먹었더니 혈당이 오락가락이다. 오늘은 저녁으로 간단히 샐러드를 먹고 1시간동안 걷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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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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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혈기챌 9기 4일차

- 날짜 : 2024.8.13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 후 - 혈당수치 : 129 - 내용 : 점심으로 꼬막솥밥을 먹었다. 맛있게 누룽지까지. 혈당은 한시간후 체크해서 그런가 살짝 높은듯. 일부러 샐러드를 먼저 먹었다. 저녁은 가볍게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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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얌

혈기챌  9기 4일차

이른 저녁

저녁에 봉사 활동을 가야 해서 이른  시간에 저녁을 먹어요. 저는 제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샐러드를 먹고 아이는 크래미 부침개를 만들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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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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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양궁팀 도시락 그대로"…며느리 리디아 고 위해 한식 배달한 '현대 家'

리디아고 결혼해서도 실력도 좋고 시부모님께서 엄청 아끼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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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양궁팀 도시락 그대로"…며느리 리디아 고 위해 한식 배달한 '현대 家'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대부분 아점을 샐러드로 먹는데  아침에 두부면 콩물을  먹어서 저녁에 샐러드로 먹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해 과일로 샐러드를 구성했어요 아이는 불고기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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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다이어트+시리얼] 압착귀리로 만든 그래놀라가 톡톡!! 노브랜드 블루베리 그래놀라

이마트에 가면 노브랜드 코너에서 상품을 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그중에서 시리얼 종류는 4가지가 있어요. 1. 콘 스위트 시리얼 600g 3,880원 30g당 115kcal 2. 아몬드 크랜베리 시리얼 630g 5,180원 30g당 125kcal 3. 초코링 시리얼 570g 4,180원 30g당 120kcal 4. 블루베리 그래놀라 600g 4,980원 30g당 125kcal 저는 통곡물이 들어간 그래놀라를 선호해서 단맛보다는 담백함과 고소한 식감의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추천하려고 해요! 대용량 600g + 가성비 4,980원 + 고품질 통곡물 #건조 블루베리 5% (미국산) #아몬드 슬라이스 3% (인도산) #귀리로 만든 그래놀라 37% (프랑스산) #옥수수 시리얼 55% 30g당 125kcal로 건조한 블루베리는 쫄깃한 식감이고 그래놀라는 귀리를 압착하여 구워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달지않아서 좋고 아침에 든든한 간편식으로 영양도 챙기기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귀리를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곡물이 원형 그대로 있어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다채로운 맛을 더합니다. 이마트 노브랜드 코너에서 다양한 시리얼을 종류별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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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hj0407

[다이어트+시리얼] 압착귀리로 만든 그래놀라가 톡톡!! 노브랜드 블루베리 그래놀라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씨알로 단백질바 먹다가 아침을 든든하게 책임질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다섯 가지 통곡물을 그대로 구워 부드럽게 바삭바삭한 플레이크와, 알룰로스를 넣어 건강하게 달달하면서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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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

저당 다이어트 바 간식추천

다이어트 할때 먹기좋은 저당 제로윗 다이어트 바 추천드려요^^당도 낮고 속세의 맛 그대로가 담겨있어 아주 맛있어용ㅎㅎ 당도 없고 아이스크림 맛도 완전 바닐라 그 자체라 넘넘 맛있더라구요 내돈내산이니 꼭 드셔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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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꾸미

저당 다이어트 바 간식추천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 12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전 혈당측정결과: 71mg/dL 내용:  점심에 잡곡밥과 우엉조림 깻잎조림 양배추샐러드를 먹었다. 그리고 허니자몽티를 먹었다. 저녁식전 공복에 혈당을 재봤는데 너무 낮게 나왔다. 달달한 음료를 마셔 높게 나올것같았는데 생각보다 더 낮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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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 9기 3일차

속 편한 샐러드 밀 박스(스타벅스 콥 앤 화이트 샐러드)

오늘은 딱히 밥 생각이 없어 스타벅스 샐러드 밀 박스 사먹었답니다. 매번 샐러드를 먹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배가 안 고플 때 간편히 먹고 지나가는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괜히 과식했다가 체하기나 하고... 샐러드 먹으니 속도 편하고 기분 좋게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요즘 미니 까눌레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1,100원이어서 하나 구입해서 먹는데 쫀득쫀득 맛있습니다. 근데 크기 대비 가격이 있죠. 그냥 한번은 먹어볼 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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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 편한 샐러드 밀 박스(스타벅스 콥 앤 화이트 샐러드)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 08. 12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에 여유잇게 식빵이랑 크림치즈 자두와 아이스커피를 마셧다 점심때 너무 배가 고파서 남은 순두부찌게랑 밥을 먹엇는데  먹고 1시간지난뒤에 당이 151이나왓다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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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6일차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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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발리 클럽 나타난 승리 일행 “우리 숙소에서 같이 놀자”

발리 해변 클럽서 수차례 목격 한국인 여성 관광객에 접근해 “숙소 5분 거리다” 계속 권유 확보한 제보 영상 속에서 승리는 클럽에서 1~2명의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한 여성이 “승현이(승리 본명) 오빠가 사줄거야?”라고 말하자, 승리는 “사줄게, 사줄게”라고 답하기도 한다. 또 승리의 일행인 한 사람은 다른 한국 관광객들에게 “우리 숙소가 5분 거리에 있는데 같이 가서 놀자”고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몇년 살다 나와도 돈은 그대로 있으니 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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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클럽 나타난 승리 일행 “우리 숙소에서 같이 놀자”

아점

통밀식빵 치즈 단호박 잘라넣고 계란 물 넣어서 전자렌지 돌렸어요 다른 간없이 재료맛 그대로 먹어요 이렇게도 충분히 저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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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아점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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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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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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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잠자리야~~👋

버스에서 안전한/위험한 자리

여름에 바퀴 쪽 앉아있으면 엉덩이 뜨거움 뒷바퀴 쪽 좌석 과속방지턱을 쌩하니 지나가면서  하늘로 붕떴다가 쿵하면 바퀴에 전달되는 충격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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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버스에서 안전한/위험한 자리

8월 11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11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볶음밥과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볶음밥에  당근, 양파, 감자, 호박을 썰어 넣었고 샐러드는 째 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을 넣고 소스로는 요거트를  뿌렸습니다. 볶음밥에 김치도 넣으려다 그냥 따로 집어 먹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은니 후식 생각이 안나서 후식은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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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 08. 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밥을 제대로 차려먹엇는데 된장찌게 두부조림이랑 겉절이를 먹엇다 점심도 빵이랑 크림치즈를 먹엇더니 저녁에 야채샐러드를 먹게되엇다 저녁도 조금만먹고 당을 체크해보니 97이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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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 4일차

8월 10일 토요일 혈당일기 4일차 점심엔 샐러드를 먹었고 저녁에는 냉면을 먹었다 간식으로 음료수 한잔과 견과류 빵 하나 아이스크림 하나 샤인머스켓 여섯알~  오늘 나의 먹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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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혈당일기 4일차

8월10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2024.8.10. 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가족모임이 있어 외식했다.        코다리찜이 맛이있지만 간이 세다.        중간에 야채샐러드를 챙겨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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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토)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3시간이상 경과 섭취식단:  샐러드(계란,양상추,단호박샐러드,견과류,양배추,파프리카,브로콜리,당근,케찹) 내용: 샐러드를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내일 아침 혈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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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혈당 컷! 저당 음료] 웰치스 제로 음료 추천합니다!

많은 제로 탄산 음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저는 1순위는 나랑드 제로이고 2순위는 웰치스 제로 입니다. 그 특유의 포도향을 제로임에도 그대로 살렸어요. 단맛은 알룰로오스로 대체되었고 이 알룰로오스는 섭취한 당분이 소변으로 대부분 배출되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량 섭취시에는 위장 장애가 올 수 있으니 소량 섭취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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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컷! 저당 음료] 웰치스 제로 음료 추천합니다!

건기챌 21기 4일차

건기챌 21기 4일차 인증 합니다.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야채보다는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 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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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챌 21기 4일차

(9회차)윌 당밸런스 "저당"이라 안심이 되어요

저는 기존 헬리콥터 프로젝트 일을 즐겨마셨어요 그러나 마실 때는 좋은데 마시고 난 후에는 약간  느끼하면서 달다는 생각을 늘 해왔어요.  그런데 얼마 전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 밸런스 "저당" 제품이  출시되어 마셔봤는데 "당류 함량이 70%이상" 줄여서인지 맛이 개운하고 깔끔하면서도  맛있어서 지속적으로 먹고 있습니다  ■ 기존 13g 에서 당밸러스는 3.7g으로 당류 줄임 ■ 주원료인 특허 유산균 HP7, HY7013은 그대로 ■ 위와 장 건강 모두에 도움이 됨 ■ (윌 당밸런스)는     *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꾸지뽕잎         추출물이 56.3mg 이 함유   * 부원료는 여주, 백년초, 양배추, 차조기등 함유 ■ (효과)   *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저당"이라서      지속적으로 즐겨 마시고 있으며, 당 으로부터       공포심도 줄어져서 마음이 편해지고 걱정도       줄어 들었음(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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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차)윌 당밸런스 "저당"이라 안심이 되어요

기사 식당의 후식

기사 식당의 후식은 요구르트 2년전에 왔던 그맛 그대로 돼지불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1인당 요구르트는 1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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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식당의 후식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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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건기챌 21기 4일차

오늘은 야채 위주가 아닌 과일로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하여 집에 과일이  많아서  오늘은 치팅데이를 과일로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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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챌 21기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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