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쥬비스 샐러드를 그대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큐 닭가슴살 좋아요!

안녕하세요  매일 하루한끼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있어요 주로 점심에 먹는데요 저는 치큐 닭가슴살이 가격도 좋고 종류도 4가지 있어서 골라먹을수 있는데요   부드럽고 다 맛있어요  오리지널맛을 더 좋아합니다

쪼꼬사랑님의 프로필 이미지

쪼꼬사랑

치큐 닭가슴살 좋아요!

맛점하세요^^

늦게일어나서 ㅎㅎㅎ 첫끼가 점심이네요  어제 남의편이 새벽에 피자를 시켰더라고요???? 근데 피자 시키고 그대로잠들어서 ㅋㅋㅋㅋㅋ 밖에 고대로 있는거 먹으려고요 ㅎㅎㅎ 다들 맛점하세요~ㅎㅎㅎㅎ

다우니향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저녁은 칼국수(칼로리가 걱정)

좀 간단한 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주메뉴는 칼국수. 집에서 밀키트 바지락칼국수 1인분을 둘이 나눠 먹었지만  그릇에 담은 칼국수는 1인분 같았어. 양이 많아요ㅠㅠ 칼국수 있는 칼로리도 높은 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칼국수(칼로리가 걱정)

닭가슴살 그릴바~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랑 볶음밥을 자주 주문해서 먹는다. 볶음밥은 말그대로 볶음밥에 닭가슴살이 쪼꼼 토핑되어있다. 탄수화물이 필요할때는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불맛을 내주면서 볶음질하면 마치 중화요리 내음새가 난다...ㅋㅋ 그릴바는 단백질이 11g 들어있어서 단백질 보충재겸 허기를 채우기엔 안성맞춤이다...그릴이라서인지 맛도 흡족스럽다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닭가슴살 그릴바~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일어나서 잠도 덜 깨겠는데 야채믹스부터 씻어서 탈수부터 시작합니다. 옆에서 엄마는 반찬하고 있으니까 밥 다 차리기 전에 얼른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겨우 샐러드 사진만 찍었네요. 샐러드를 엄마랑만 나눠먹고 밥반공기정도로  가족이랑 아침식사도 해요(주반찬이 무려 고등어조림이었어요. 엄청 차려 먹은 거죠.😄)  밥 먹기 전에 견과류와 샐러드 과일을 다 먹기 때문에 밥 먹을 땐 벌써 배가 고프진 않아요. 밥 먹고 나서는 정말 배부르구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닭가슴살 다이어트

저는 닭가슴살을 즐겨 먹습니다 야채와 같이 샐러드를 만들어 먹거나 볶음밥에 넣어 먹습니다  가끔씩 질리던데 겨자소스에 찍어먹기도 하죠 다 아시다시피 확실히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 그만이죠 시작할때 75kg이던 몸무게가 지금은 70언저리까지 줄었답니다

그냥지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냥지나

닭가슴살 다이어트

💊 씨씨앙 영먹챌 신청했어요 월요일부터 시작

💊 씨씨앙 영먹챌 신청했어요 월요일부터 시작 챌린지 끝나면 바로바로 이어 주네요 캐시 줄지 않고 그대로 1천캐시네요. 참여해 보세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씨씨앙 영먹챌 신청했어요 월요일부터 시작

무항생제 안심으로 샐러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무항생제 닭안심이에요 무항생제 가슴살이라 안심하고 믿고 섭취합니다 사실 조미된 닭가슴살도 맛있지만 이것저것 만들어 먹는걸 좋아하니 냉동안심을 많이 구매하게 되네요 닭고기중 육질이 가장 부드러운 안심이 조리하기에도 가장 좋거든요 어제 아침에도 안심을 구워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네요 야채와 함께 먹으면 아침이 든든해요 그리고 다이어트할때는 영양적으로도 담백한 닭가슴살이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좋아요 가슴살을 구워도 먹지만 삶아서 야채죽을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허브솔트뿌려 안심을 구워서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속도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양도 많고 맛있어서 저는 냉동 달가슴살을 많이 구매합니다

트윈스1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윈스1

무항생제 안심으로 샐러드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저는 주로 이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사요. 소금, 후추 간해서 데친다음 찢어서 파프리카, 오이  등 야채랑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기도 하고 양상추랑 소스뿌려서 샐러드로 먹기도 하고 돼지고기 대신 잘라 넣고 감자, 양파, 당근 넣고 카레도 해 먹어요. 그리고 밑간 하고 밀가루, 계란, 빵가루 묻혀서 닭가슴살 치킨까스도 만들어 먹어요. 제가 조리된 닭가슴살을 처음으로 사 본 식품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예요. 주로 생 닭가슴살을 요리해서 먹지만 간편하게 먹어보고 싶어서 샀어요. 저는 스모크향이나 훈제  등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일부러 양념이 덜 되어있는 기본적인것을 골랐는데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간도 되어있어요.  제가 제일 꺼려하는 닭 비린내가 나지않고 써 있는 그대로 부드럽고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페퍼맛, 훈제, 스모크, 직화스테이크 등등 종류가 많이 있어요. 이 것은 CJ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예요. 제가  핫바를 좋아해서 닭가슴살로 된 소세지를 먹어볼까 해서 샀어요. 닭가슴살보다 먹기가 더 간편하고 담백하고 탱글한  식감에 다이어트할 때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는 성향이 새로 나온 식품에 도전을 잘  안하는편이고 그래서 샀던제품위주로 추가구매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새로운 식품을 구매할 때는 지인들이 맛있다고  추천하거나  다른사람들이 많이 구매하고 인기있는 제품이나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구매를 하는편이예요. 이번에 닭가슴살 식품 리뷰들 보면서 다른 닭가슴살도  사보려고 합니다

가나슈님의 프로필 이미지

가나슈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부드럽고 맛좋은 닭가슴살 추천 씨씨닭

면역력 증강과 근손실 예방에 필수 영양소는 바로 단백질이죠.  반복되는 다이어트와 자칫 방심하면 식생활의 불균형이 오기도 하죠. 그래서 양질의 단백질을 아무리 바쁘더라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생닭의 닭가슴살을 매일 챙겨 먹자니 매번 손질하는 일이 번거롭고, 조리법이 단순해지기 마련이라  쉽게 질리는 일이 많았어요. 때문에 시중에 나와있는 닭가슴살 제품들을 여러가지 접해보았지만, 맛으로 오래 먹기는 힘들더라고요.  워낙에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더 쉽게 질렸었어요. 하지만 씨씨닭 닭가슴살  큐브를 먹어보고나서 정착하기로 결심이 섰어요.  닭가슴살의 영양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쫄깃한 식감과 맛을 굉장히 잘 살렸거든요. 오리지널 팩은 간도 적당해서  따로 소스없이 해동하여 먹기 좋고, 생채소나 과일을 곁들여 먹기도 좋아요. 무엇보다 간편한 조리,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데우면 큐브의 촉촉하고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닭 특유의 퍽퍽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간편하면서도 맛있고 든든한 한 끼 식단이 완성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미니니슈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니니슈

부드럽고 맛좋은 닭가슴살 추천 씨씨닭

기다림

근 3주만에 핫딜 토마토 받았어요 폭설과 주문폭주, 그 사이 판매 가격오름에도 강제 취소 안시키고 그 가격 그대로 보낸 판매자님 감사해요 만원 초반에 샀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기다림

점심은 풍성하게

매번 먹는 샐러드가 지겨워서  당근 파프리카(찍어먹을 요거트 드래싱)와 미역을 초장에 먹었네요. 그 다음에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제가 지키고 있는 다이어트 수칙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고 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먹는 거입니다. 그냥 밥해서 바로 먹지 않고 냉장고에 6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데워서 먹어요 아예 밥을 하면 밥 먹고 나서 바로 1인분씩 담아서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 그대로 전자렌지에 데웁니다(새로산 플라스틱 통이 뚜껑을 닫아놓고도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이번 다이어트에서는 양을 그렇게 줄이지 신선한 재료를 배부르게 먹어요. 인스턴트를 되도록이면 멀리하고 간식도 직접 말린 고구마나 견과류 먹고 그러려고 해요. 그래도 제가 못 끊는 아이스크림이나 아이스커피믹스는 땡기면 하루에 하나씩은 먹습니다.  이렇게 먹었더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풍성하게

아침식사 하는것보다 준비가 더 힘들어요

저는 다이어트로 채소 먼저 먹고 되도록이면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데 아예 샐러드를 처음에 먼저 먹습니다. 매번 끼니마다  야채샐러드를 준비하는 게 굉장히 힘드네요 오늘 아침 두 사람용 샐러드입니다.  여러 가지 질감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파는 야채 샐러드( 먹을 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씻어서 탈수해서) 밑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더 넣고  있는 과일 조금씩 넣는데 오늘은 사과 단감 반개씩 넣고 딸기는 한개 그다음에 드레싱은 발사믹올리브 드레싱과 직접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한줌씩 치즈 쪼끔  이렇게 아주 풍성하게 사실은 좀 과하게 만들어서 식사를 시작해요 야채를 다 먹고 나서 밥이나 빵을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이 있어 이것만 먹었네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좀 더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하는것보다 준비가 더 힘들어요

이닛 손절할때네요ㅡㅡ;;

포인트는 많이 쌓이지 않지만..실물 가격 그대로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어서 열씨미 했었는데요.   오늘 미션 수행하러 들어가니 미션당 10점 20점이었던걸 1점 2점으로 해두고 구매할수 있는것도 가격을 다 업해뒀어요. 이건 도대체 모죠ㅡㅡ;; 요즘 계속 업그레이드 하더니...   네이버페이 1만 포인트로 10000원 교환이었는데..이걸 12500원으로 인상!!다른것들도 다..ㅜㅜ 미리 바꿔둘걸 그랬어요.   포인트 바꾸고 삭제하려니 포인트가 모잘라요ㅜㅜ 된장!!

hJ해찡님의 프로필 이미지

hJ해찡

이닛 손절할때네요ㅡㅡ;;

봄을 맞이하는 꽃, 영춘화

개나리와 꽃이 비슷하지만 개나리보다 조금 빨리 피는 꽃으로 영춘화가 있어요. 이름 그대로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는 의미인데 이 꽃이 어느 집 담장에 피어 있었어요. 개나리는 꽃잎이 4갈래로 갈라져 있다면 영춘화는 5~6갈래로 갈라져 있어요. 참고로 개나리꽃입니다(네이버 이미지)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봄을 맞이하는 꽃, 영춘화

꿀꽈배기

오랜만에 꿀꽈배기 과자 먹네요. 이거 추억이 과자인데 오랜만에 먹어도 맛이 그대로 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꿀꽈배기

커피수혈

어제 스벅에서 아아 텍앗한거 따라마셔요 날이 추바서  텀블안 얼음 그대로네요 ㅋ

달나라토끼55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나라토끼55

커피수혈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프카쟁이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샐러드

아침에 양배추샐러드를 먹으니 효과좋은데요 속쓰림도 덜하고 뱃속이 편해지기 시작해요

heracchang님의 프로필 이미지

heracchang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후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먹는 것을 좋아해서 먹어서 더하고 또 다이어를 해서 빼기를 평생에 걸쳐 반복중인 1인입니다. 아래 자세한 내용을 적었지만 각종 회식과 방만한 생활로 인해 늘어난 몸무게를 6일간의 다이어트를 거쳐 원래 몸무게 약간 마이너스로 가져오는데 성공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일상을 유지하면서 약간 먹는 것을 조심하려 하였고 유산소를 병행하였는데, 역시 다이어트에는 이 둘의 조합이 가장 파워풀 하다고 생각합니다. 무한정 계속 몸무게를 줄일 수는 없으므로 앞으로는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현 몸무게를 유지해나갈 생각입니다. -감량기간: 1/24-1/29 (6일 감량 했네요) -감량전: 74g  -감량후: 70.25kg -감량방법(식단): 왠만하면 먹는 것을 그대로 유지하려 노력했지만 채식비중을 높이려고 노력했고 아침보다는 저녁을 적게 먹으려 의식적으로 양 조절을 하였음 -감량방법(운동): 날이 추워서 일주일에 3회 유산소운동 실시함. 특히 1회 운동시 조깅 위주로 했음 -꿀팁 및 조언: 경험상 살은 선형보다는 비선형(계단식, 혹은 앞뒤로 왔다갔다하며) 빠지는 것 같습니다. 작은 성취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작은 실패에 큰 좌절을 느끼지 않는 것이 롱런과 성공의 비법인 것 같습니다.

neplos님의 프로필 이미지

neplos

나의 다이어트 후기

Updown 곤약젤리

포만감 up 칼로리 down 곤약젤리~  그냥먹는것 보다 살짝 얼려먹을때 더 맛있는 곤약젤리 인거 같아요 칼로리가 2kcal라 부담없이 마구(?) 먹을수 있는  간식이러는게 흠이라면 흠인 간식임 맛종류는 많아요 청포도 복숭아 망고 등등 여름에는 강추~ 얼려서 먹기 강추~~ 겨울에는 냉장고에 넣고 그대로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Updown 곤약젤리

날이 좋아서~^^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에요~ 산책후 집으로 오는길에 홈땡에서 양상추가 2,000원에 팔기에 사들고 왔네요...아침엔 꼭 샐러드를 먹기에 야채가 비싸면 눈물납니다..ㅠ 마침 저렴하기에 두통사들고 여러 유혹을 물리치고 집으로 귀환했네요! ^^ 세상 좋아서 겨울에도 채소를 쉽게 먹게되고...세상 나빠져서 한여름에도 채소를 쉽게 못먹기도하고...어쨋건 날이 좋아서 산책하기 넘 좋았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날이 좋아서~^^

미역국

어제 남편이 모임이 있어 아침에 홍합 넣고 미역국 끓였어요. 술 마신 다음 날은 샐러드를 못 먹어 국으로 대신 합니다.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미역국

오늘 써브웨이에서

오늘 써브웨이 갔는데요 오픈 둘째주 주말이 사람이 많았어요 음식 만드는 직원을 보게 되었는데  주문들어온 영수증을 집어 테이프붙이고 그장갑그대로 야채넣고  제의 위생개념으로는 너무 실망했어요 우리신랑 늘 하는 말이 영수증 환경호르몬 많다고 만지지도 말라는데  주문내역종이 만진 장갑그대로 음식을 담더군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씨씨앙 챌린지도 신청

씨씨앙은 리워드 그대로네요. 다들 신청하셨지요? 월요일부터 화이팅합시다.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씨씨앙 챌린지도 신청

기프티콘 판매 후 신고

편의점 5천원짜리 기프티콘 10장을 사서 니콘내콘에 팔았는데 9장이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신고가 들어왔어요 캐시닥에서 구입하자마자 판거고 저는 쓴 적이 없고 문제 있을게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일단 확인은 해야하니 캐시닥측에 확인했고 문제 없다는 답변 받았고 저는 또 그대로 니콘내콘에 전달했고 그 뒤론 연락이 없고  진짜 그 신고한 사람은 뭔지 모르겠네요 몇달전에도 똑같은 편의점 기프티콘 신고 들어와서 확인했더니 본인이 두번이나 쓰고 잔액 조금 남은 걸 사용 안된다고 신고했더라구요 당췌 사람들의 정신상태를 모르겠네요 나는 진짜 문제있나 싶어가지고 판매처 답변 올때까지 마음졸이며 기다렸는데 말이죠 ㅠㅠ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이 커피 맛있네요

선물로 들어온 이승진커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자우나라란 곳에서 나온건데요 개봉한지 이틀 됐는데 아직까지 향도 그대로 살아있고 깊고 진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요 맛이 너무 좋아요

나는민천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는민천사

이 커피 맛있네요

1주일치 대파

오늘 마트에 가서 대파 한단 구매 생생대파 그대로 밀폐통에 쏙~ 한단 사면 거의 1주일 먹어요 든든합니다

나는민천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는민천사

1주일치 대파

🌶️ 따님 어학원 가기전 식사 미치고 떡볶이

🌶️ 따님 어학원 가기전 식사 미치고 떡볶이 가래떡이 굵은데 길게 그대로 들어있어요 살떡이고 부드러워요 긴것을 먹기 좋게 잘라 줬어요. 부드럽고 맛고 괜찮아요. 떡 6줄 어묵 2장 들었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따님 어학원 가기전 식사 미치고 떡볶이

파파이스라고아세요~

정말 대학생때 바로 학교 앞에 있어서  자주다니던 파파이스가 요즘 다시 생기고 있네요~ 광화문 주말에 놀라갔다가 봤어요~ 완전 추억돋아요 !!!!ㅎㅎㅎ 맛도 그대로 넘나 맛있습니다!!!

랄라러랄님의 프로필 이미지

랄라러랄

파파이스라고아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 좋은 큐브곤약젤리

다이어트 간식 겸 건강하게 먹을 식후 디저트 느낌으로 구매했어요 맛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새로 출시된  파인애플 맛이 궁금해서 파인애플 맛으로 주문했습니다 !! # 곤약젤리+큐브젤리 이중젤리라고 해서 식감이 더 쫀득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짜 먹는 형태인데 그냥 곤약젤리 보다 더 맛있어요 !! 곤약젤리 특유의 젤리 식감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 :) # 비타민, 콜라겐 까지  사실 간식용으로 시킨 것도 있지만 비타민이랑 콜라겐 등 영양 성분도 좋아서 건강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구요 운동하면서 먹기도 좋을 거 같아요 !! # 6kcal , 제로 설탕 칼로리도 적은데, 달달한 맛이 혹시나 설탕맛일까 싶었는데 제로 슈가 더라구요?! 오히려 좋아 ㅋㅋㅋㅋ 대체 설탕을 사용해서 단맛은 그대로지만 건강은 챙기는 ! # 상큼하고 달달한 파인애플맛 시중에 파는 탄산류의 파인애플맛이랑 유사한 느낌 !! 상큼하고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는 느낌 !! 식후 간식으로 먹으면 싹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10개가 너무 아쉬운 느낌 다음에는 다른 맛 먹어보려구요!! 호불호 없는 파인애플맛이라 맛 고민되면 파인애플로 ㄱㄱ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 좋은 큐브곤약젤리

🌞 아침 햇살 두둥실 ❄️눈이 날려요

🌞 아침 햇살 두둥실 ❄️눈이 날려요 아주 추운데 햇살이 있으니 그래도 든든합니다 눈이 날리고 있어요 눈 결정체가 추워서 그대로 살아있네요 소복이 쌓이겠어요. 재설이 끝아면 나가야 할것 같아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아침 햇살 두둥실 ❄️눈이 날려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