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참 언젠가 저도 팔고나서 유효기간 지나자 마자 신고하더라고요 지가 쓰고요 그냥 이천원 정도라 주고 말았어요
편의점 5천원짜리 기프티콘 10장을 사서 니콘내콘에 팔았는데 9장이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신고가 들어왔어요
캐시닥에서 구입하자마자 판거고 저는 쓴 적이 없고 문제 있을게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일단 확인은 해야하니 캐시닥측에 확인했고 문제 없다는 답변 받았고 저는 또 그대로 니콘내콘에 전달했고 그 뒤론 연락이 없고
진짜 그 신고한 사람은 뭔지 모르겠네요
몇달전에도 똑같은 편의점 기프티콘 신고 들어와서 확인했더니 본인이 두번이나 쓰고 잔액 조금 남은 걸 사용 안된다고 신고했더라구요
당췌 사람들의 정신상태를 모르겠네요
나는 진짜 문제있나 싶어가지고 판매처 답변 올때까지 마음졸이며 기다렸는데 말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