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에요~ 산책후 집으로 오는길에 홈땡에서 양상추가 2,000원에 팔기에 사들고 왔네요...아침엔 꼭 샐러드를 먹기에 야채가 비싸면 눈물납니다..ㅠ 마침 저렴하기에 두통사들고 여러 유혹을 물리치고 집으로 귀환했네요! ^^ 세상 좋아서 겨울에도 채소를 쉽게 먹게되고...세상 나빠져서 한여름에도 채소를 쉽게 못먹기도하고...어쨋건 날이 좋아서 산책하기 넘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