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쿨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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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핸드크림 사왔어요 ㅎ
다이소 천원짜리 샀었는데 겨울에 쓰기엔 부족한듯해서 이번엔 이천원짜리 사봤어요 ㅎ 복숭아향이 좋으네요
:D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코코제로 맛나욥💕
오후되나까 날이 너무 좋아졌네용 전 코코제로 한잔해용💕 복숭아맛인데 코코가 씹혀서 약간 리치맛 비슷한걸요^^
자스민꽃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쟁여오는 곤약젤리 후기를 써보려고 하는데요 0 칼로리인 오리히로 곤약젤리는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으로도 유명한 젤리 인데요 저도 여행갔을때 이 젤리부터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엔 인터넷으로도 쉽게 구매 할 구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맛있는건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쉽게 먹지 못할때 이 젤리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복숭아맛과 망고맛이 믹스 되어 있는걸 구입했는데요 성분을 먼저 보자면 칼로리: 1포(18g)당 okcal 성분: 정제수, 에리스리톨, 가루(곤약가 루). 복숭아과즙첨가 성분: 증점다당류 산미료, 향료 염화칼륨, 9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치자색소 원재료로는 먼저 정제수가 주성분하면. 단맛을 위해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혈당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무열량 당류입니다 그 다음 으로 곤약가루가 포함되어 있고 복숭아과즙이 들어 있어 상큼한 맛과 향이 납니다 여기서 더 맛있게 먹는법은 냉동실에 얼려먹으면 달콤함은 그대로 시원하고 더 맛있답니다 그냥 젤리형태일때는 너무 빨리 먹게되는데, 얼려서 먹으면 조금씩 천천히 먹게되고 맛과 식감도 좋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얼려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맛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본인의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가격대는 50개입에 약 20,000원 정도 하네요 좀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죄책감 없이 간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jjung2
제로팻 유산균음료
액티비아 제로팻 유산균 복숭아맛 음료 마셨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어 장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당근라페
당근라페가 대표적인 당근요리인가 봐요. 그래서 저도 한번 집에 있는 재료로 나만의 당근 라페를 만들었어요. 당근과 양배추를 소금으로 20분 정도 절인다. 절이는 동안 나만의 양념 :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머스타드, 복숭아잼을 섞어 만든다. 1과 2를 조물조물 무친다.
지니5273494
요거트
48개나 사서 마음껏 실컷 먹고 있어요 11번가에서 자주 세일해요 48개 14000원대요 복숭아 플레인 둘 다 맛나요
수수깡7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피치딸기 피지오
저는 스타벅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거의 아메리카노만 마셔주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가끔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가 있더라고요 액상과당은 끊은지 오래라 달달한 라떼는 거의 피하고 있다보니 가끔 마시는 제품이 오늘 추천할 피치딸기 피지오예요 스타벅스 피지오랑 리프레셔 음료들은 칼로리가 적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마시기에 부담이 적은편이예요 제가 추천하는 피지오는 다른 피지오 음료보다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만 그럼에도 맛있으면서 생각한 만큼 높은 칼로리는 아니기에 추천합니다! Tall사이즈 기준 145kcal 이고 당류는 26g 포함하고 있어요 가격은 6,100원으로 리프레셔 음료 중에는 가장 저렴한 음료입니다 맛은 복숭아 향이 강한 편인데 적당히 달달하면서 시원한 맛이예요 탄산이 적당히 올라와서 엄청 따가운 느낌이라기 보다는 청량한 느낌을 주는 음료예요 식후에 마셔주면 개운한 느낌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많이들 드시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비교해보면 덜 톡쏘는 느낌에 인위적이지 않은 복숭아 향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다만 이 음료는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되고요 일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라고 제시되어 있어서 카페인 안드시는 분들께도 비추천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도 얼죽아 이기에 온리 아이스인 음료도 선호하는데 차가운 음료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패스하면 될 거 같아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계신분들보다는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가끔씩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 추천하는 음료였습니다!
diane0807
아이스크림
산책후 시원하게 따옴바 먹었어요 복숭아 알갱이도 들어있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액티비아
저녁 먹고 액티비아 복숭아 간식으로 먹어요 과즙이 씹혀서 맛있어요
들꽃7
미닛메이드 제로 피치에이드
복숭아 맛이 맛나네요 제로라서 더 좋아요
워니s
10/31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아보카도 & 🍪내가 만든 모카초코칩스콘 & 🍓무화과 & 🍇샤인머스캣 &🥚반숙란 & 🍫슬리밍플랜+🥛아몬드브리즈 🍽️간식 🍑설도 복숭아 (설아 복숭아) 첫눈오면 먹는 복숭아래요~ 가격은 초큼 사악했지만 향기도 좋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펜네누들 파스타 펜네파스타는 덜어내고 닭찌스테이크와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불금! 즐거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슈가블링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우곰이
제로소다 마시구😀😀
시원하게 제로소다 복숭아맛으로 마시구있어용🩷🩷 저희집에서 요즘 가장 많이 마시는 클룹 제로소다! 시원하구 달달해 정말 맛있답니다^^*
자스민꽃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지니5205236
과일야채샐러드
단호박5/1 복숭아4/1 찐계란1개 양배추오이채100g 발효효소+그릭요거트소오스 사과4/1 오트밀 요렇게 먹으면장에도 좋고 아침운동하는데 아주 좋아요.
빛나5394781
야채, 과일 위주 아침식시하기와 실내자전거 타기
언제부터인가 아침 식사를 주로 야채와 과일로 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아주 습관으로 굳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시고 구운계란 1개 먹고 땅콩버터 10g을 먹는다. 식전 계란과 땅콩버터는 혈당수치를 낮춰준다고 해서 열심히 챙겨먹고 있다. 잠시 후에 실내자전거를 30분 정도 타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사과 복숭아 등등을 수제요거트 소스에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고 있다. 몸무게는 항상 일정하게 37키로 전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야채샐러드는 배가 빵빵하도록 먹어도 야채는 금방 배가 꺼져서 속이 불편하지 않다. 동네산책 한 바퀴하고 들어오면 불렀던 배가 어느새 편하게 꺼져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야채 과일 위주의 아침식사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jhy1004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멜론
달콤한 멜론과 복숭아로 즐거운 대화 나누며 즐거운 시간 가지네요.
쩡♡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슈가로로 스파클링 NO슈가! NO칼로리!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설탕&당류 0g으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넣어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과일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입니다. 슈가가 많이 들어간 음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자꾸 습관처럼 마시게 되는 음료의 어마어마한 칼로리 때문에 찾게 된게 바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었어요. 350ml로 적당한 크기의 용량으로 짝꿍이 한때 다이어트로 탄산 끊고 먹었던 유일한 음료였어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총4가지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과즙의 달콤함이 들어가 있는 제로 슈가로로 스파클링 설탕과 칼로리뿐만 아니라 들어가있지 않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색소와 보존료까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수! 탄산도 다른 제로 음료에 비해 강하고 오래 가더라고요. 컵에 따르면 시원한 청량감 소리가 아주 대박대박~~ 🌿사과 복숭아는 달달상큼 🌿레몬는 사이다 맛 🌿샤인 머스캣은 달달한 청포도 맛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 추천합니다.
쩡♡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둥이누나
[제로 제품] 젤리블리 추천해요!
➡️ 제로 젤리블리 제품명 🩷젤리블리 애플 샤인 제로슈가🩷 ➡️ 제로 젤리블리 정보 0kcal 나트륨 40mg(2%) 탄수화물 9g(3%) 에리스리톨 8.51g 당류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단백질 전부 제로! ➡️제로 젤리블리 가격 각 900원 / 편의점에서 2+1 자주하고 있어 이벤트 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제로 젤리블리 후기 젤리 좋아하시는분? 저는 젤리 입심심할때 즐겨 먹는데 슬프게도 젤리가 칼로리가 매우 높지요ㅜㅜ 그래서 편의점에서 제로 젤리가 있길래 먹어보았습니다. 젤리블리는 맛이 3가지가 있어요. 애플샤인, 도넛피치, 애플망고 3가지인데요. 각각의 칼로리가 달라요. 애플샤인은 0kcal 이지만 도넛피치는 4kcal 애플망고는 3kcal 입니다. 애플샤인이 사과맛에 약간의 샤인머스켓이 섞여 있는 상큼한 과일맛이 좋구요. 젤리 특유의 탱글탱글한 맛이 좋았어요. 씹는 식감도 좋아서 여러개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그리고 도넛피치는 재구매 의사 있지만 애플 망고는 살짝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도넛피치는 과하게 달지 않고 복숭아향이 퍼지는 맛이라서 좋았구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세가지 꼭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이지컷이 있고 종이 질감의 포장이라서 쉽게 뜯을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저는 젤리블리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더울때 한개씩 먹어서 올 여름 즐겨 먹는 젤리 간식이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면 칼로리 제로인 애플 샤인 적극 추천해요!
안레몬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제로칼로리추천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작년에도 엄청 덥다고 느꼈었는데, 올 여름은 그보다 더한 폭염이 계속되며 평소에는 뜨아만 마셨던 저마저도 시원한 음료만 계속 찾을 수 밖에 없었는데 도저히 칼로리가 무시가 안되더라구요ㅜㅜ 그러던 중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완전 반해버려서 이제는 편의점 가면 내돈내산하다 못해 아예 쟁여놓고 아직도 마시고 있는 중인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강추하고파요!! 차엽 중에서도 품질상위등급이라는 FBOP 차엽을 사용한 제로음료추천 안 할 이유가 없을 것만 같은데요♥ 우바찻잎만의 부드러운 바디감에다 향긋함까지 녹여냈다고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갓성비 제로아이스티추천!! 봉봉 아이스티 제로는 복숭아맛과 자몽맛 2가지로 제로슈가 제로칼로리라 부담 없고 둘 다 아이스티의 향긋함은 살리면서 가볍게 마시기에 딱이라, 출근길이나 외출할 때도 챙겨나가게 되더라구요~ 0kcal 편의점제로음료 복숭아맛은 조금 더 달콤하게 마시기에 좋았고 자몽맛은 상큼함이 더 느껴진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도 있죠^^ 얼음만 동동 띄워 마셔도 맛나지만, 탄산수와 1:1블렌딩해서 레몬즙을 추가해서 아이스티 에이드도 좋고, 에스프레소1샷과 믹스한 아샷추나 레드와인과 섞은 후 냉장고에 하루 숙성시키면 홍차샹그리아도 가능!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추천해요^^
반달진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s9424103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제가 소개해 드릴 제로 간식의 제품명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인데요 이번 여름에 제가 정말로 즐겨 먹었던 음료수인 만큼 제로 음료의 후기를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보성산 홍차엽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0칼로리 아이스티 입니다 깔끔한 맛과 향을 위한 콜드블루 방식으로 찻잎을 장시간 걸쳐 우려내 쓴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부드러운 맛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또한 무균충전 공법으로 찻잎 본연의 깊은 풍미를 맛있고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선별기준을 통과한 보성산 찻잎만을 사용하여 항아리에 담아 발효시키는 제법을 사용하여 홍차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맛의 종류는 총4가지가 있는데요 복숭아의 진한 달콤함으로 즐기는 아이스티 정석 복숭아맛, 싱그러운 사과와 보성산 홍차의 상큼 달달한 애플티, 상큼한 레몬과 톡쏘는 탄산의 달달한 조화 레몬티, 사인머스켓의 풍부한 과즙과 진한 보성산 홍차의 달콤한 만남 사인머스켓티, 이중 제가 즐겨 마셨던건 샤인머스켓인데요 운동후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요 식사 할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2,200원 정도 하는데요 1+1 행사도 종종하니 그때 구매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사인머스켓의 맛 정보를 날려드리면 성분에는 홍차추출액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 외에 샤인며 스캣 향을 내어주는데 향도 향이지만, 샤인머스캣농축액이 들어 있습니까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에는 단맛을 내 주는 데에 아세설 팜칼름아 들어가 있습니다 스테비올배당체 역시 달콤한 맛을 내는 화합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스티 제로가 이렇게 달달할 수가 있냐 싶을 정도 로달콤 하지만 역시 제로라서 그런지 끈적끈적한 목넘김이 없어서 기분좋게 별컥별컥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입니다 샤인머스캣 향이 살짝 나기전에 홍차의 맛있는 맛을 면저 느낄 수 있습니다 홍차를 평소 즐겨 마시는 사람하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 에 없는 맛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홍차의 그 향도 풍부하게 느껴지는데,한 입 마시면 그풍 미도 입안에 감돌면서 기분 좋은 샤인스캣향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가긴 하지만 한반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저당 간식 빙그레 곤약젤리 청포도맛
저당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빙그레의 곤약젤리입니다 저는 평소 젤리와 같은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혈당관리 중이고 최근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못먹고 있어요 그래서 대체품으로 찾은게 곤약젤리입니다 원래도 사먹었지만 가장 편리하게 구매 가능한 빙그레 곤약젤리를 더 자주 먹고 있습니다 포장지에서 본 것과 같이 칼로리도 낮고 저당인 제품입니다 맛은 총 세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맛있었습니다 저당이면 달달한 맛이 안나나 싶지만 저당이라고 알지 못하면 모를 정도로 달달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또 인위적인 달달함이나 향이 아니라 더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또 한 팩에 130g인데 포만감이 좋아서 은근 배가 부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주로 GS25편의점에서 구매하고 있고 가끔 1+1 행사를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래는 개당 1,900원인데 1+1일 때는 개당 1,000원 미만이라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간식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바쁠 때 하나 챙겨나가서 먹어주기에도 좋습니다 (포장 꼼꼼해서 샐 염려 없어요!) 제가 타사 곤약젤리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타사에 비해 탱글탱글해서 좋더라고요 젤리 대용으로 먹기에도 충분합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곤약젤리보다는 탱글함이 낮지만 국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탱글했습니다)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중에 입터짐 방지용 혹은 혈당관리 중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과일로 비타민 충전 🍇🍑
식사후 새콤달콤한 딱딱이 복숭아와 달고 맛 있는 포도로 식사 후 입가심으로 비타민 충전 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올해 여름이 많이 더웠던 덕에 아이스크림 잘 안먹는 신랑이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어요 신랑은 보통 일반 아이스크림을 먹고 전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어느날 제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론 신랑도 주로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만 먹고 있어요 저당인데도 아이 입맛인 저희 신랑이 먹는 거 보면 맛있는가봐요 특히 저당 딸기 생요거트바와 저당 복숭아 생요거트바가 맛있다고 자주 먹어요 다른 맛이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gs25에선 두가지맛 뿐이었어요 gs25에서 1+1에 2,500원이라 일반 아이스크림과 별 차이가 나지 않아 가격면에서도 부담 없어요 개당 70ml에 80kcal의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먹으면 칼로리 걱정도 덜해서 좋은거 같아요
워니s
오후 간식
오후 간식 (복숭아, 사과)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