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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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혈당일기 11기 1일차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 그리고 묵은지볶음, 버섯무침, 간고등어구이로. 묵은지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 더 먹고 싶은 유혹을 이겨냈다. 역시 나의 인내심이 칭찬할 만 하다. ㅎㅎ 오늘 하루도 열심히 걷고 잘 살았다.
우리아들2
대한항공 비행기 앞좌석 노트북 파손 사건
항공기 좌석에서 노트북을 쓰는데, 앞좌석 손님이 넘긴 의자에 모니터가 끼여 부서졌습니다. 손님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하고, 항공사는 좌석의 구조적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부서진 노트북은 누가 책임지나요? ■뒤로 넘겨진 앞좌석 의자에 부서진 노트북 서울에 사는 직장인 41살 유 모 씨는 8월 17일 캐나다 가족 여행을 마치고 대한항공 여객편을 이용해 토론토에서 인천으로 오는 중이었습니다. 유 씨는 좌석 테이블에 노트북 컴퓨터를 놓고 자녀와 함께 동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상 못 한 순간 앞좌석 승객이 의자를 뒤로 기울였고, 이 과정에서 노트북 모니터가 의자에 눌리면서 액정이 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 씨는 급히 앞좌석 승객에게 의자를 다시 세워달라고 한 뒤 노트북 액정이 파손된 사실을 알렸고, 곧바로 승무원을 불러 사고 대응 방법이나 피해 보상 방안은 무엇인지 문의했습니다. 내부 논의를 하고 돌아온 승무원은 "별도로 해 드릴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했고, 유 씨는 "그럼 기내에서는 애초에 노트북을 쓰면 안 되는 것이었던 거냐, 이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면, 사전에 주의 고지라도 해야 했던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ㅡㅡ 본인 부주의 땅땅
야고
떡볶이
혼자먹는 저녁 먹고 싶은거로 해서 먹었어요 떡볶이가 땡겨서 만두는 깜빡 못튀겼네요
애플짱
저녁식사
ㆍ남편의 저녁은 토마토퓨레 열무김치냉면 ㆍ저는 간장게장 열무물김치 꽈리고추멸치볶음 각자 먹고 싶은 것으로 차렸어요. 취향이 다른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은 왠지 더 자랑스러워지네요~ 👍
어제도 훈련하는거 보였는데.. 오늘은 더 가까이에서 마주쳤네요 전투기는 못보고 오늘은 헬리꼽터 부대네요 ㅋ 딸이 보더니 신기해하면서도 좋아하더라구요 휘날리는 태극기와 함께 보니 이 순간 전율이;;; 하늘에 헬리콥터 엄청 많은데 다 찍지를 못했네요
우리화이팅
얼마만의 만보인지~
추석동안 벌크업 된 몸 관리해야지요. 살빠지는건 힘든데 찌는건 한순간이에요😭
코코낫
아몬드 봉봉 크림 파이
편의점에 파는거 고민만하고 안사다가 이마트에서 구매했어요 부드러운 몽셀에 아몬드 맛나요 무난해요
현유리
국군의 날 행사 연습하는 모습 구경 ㅋ
아침에 치과 갔다가 아침 운동 하는데.. 갑자기 전투기들이 우르르르르 오더니 하늘에 하얀 연기, 핑크 연기로 모양같은거 만드시더라구요 국군의 날 행사 연습하는 중이라고 하시네요~ 동영상 찍을려고 하는데 순간 또 어디로 이동했는지 전투기들이 안보여서 사진만.. 연습 하시는 분들도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구경 좀 하고 있으니 낙하연습(?) 하는것도 보였어요
우리화이팅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뽀봉
혈당체크
아침 공복혈당 체크했는데 오늘은 양호하네요 조금만 방심하면 정상범위를 벗어나니 혈당관리 힘들어요. 먹고 싶은 것은 혈당에 안 좋은 것들 뿐이니 에휴~~~~
숨은꽃처럼
내돈 내산 올리브영 간식 빙그레 더 단백 7g 프로틴 팝칩 맛있어요.
빙그레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더단백 7g 이란 제품이에요. 올리브영에서 발견한 더단백 프로틴 과자에요. 올리브영에서 오늘 갔더니 2500원에서 1800원으로 할인을 하는 과자에요.. 저는 콘옥수수 맛으로 선택 했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7g으로 간식 치고 많은 함량인거 같아요. 기름기 없이 공기로만 구웠다고 합니다. 더 좋은 점은 일반 옥수수가 아니라 군옥수수를 사용을 해서 고소한 맛이라고 합니다. 당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당은 1.3g 들어 있어요. 나트륨 220mg 있고 트랜드지방은 0g 있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9종이 있다고 합니다. (류신, 메티오닌, 아르기닌, 라이시느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발린, 이소류신) 바삭바삭 합니다. 모양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골라먹는 재미로 동그라미 모양과 세모 모양이 있어요. 귀엽게 들어가 있어요. 과자는 튀밥 모양이랍니다. 이 과자는 콘칩 느낌인데.. 연한 군옥수수맛입니다. 굶으면 못참는,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께 추천 드려요.. 총 내용량 44g 칼로리는 205kcal 올리브영 홈페이지에서도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파는거 같아요 https://www.oliveyoung.co.kr/store/goods/getGoodsDetail.do?goodsNo=B000000189498&dispCatNo=9000002&trackingCd=BrandA009751_PROD&t_page=%EB%B8%8C%EB%9E%9C%EB%93%9C%EA%B4%80&t_click=%EC%A0%84%EC%B2%B4%EC%83%81%ED%92%88__%EC%83%81%ED%92%88%EC%83%81%EC%84%B8&t_number=7
슈롭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전반적인 건강에서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유연성은 근육과 관절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움직이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손을 뻗거나 신발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일상에서 하는 간단한 동작에도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에 주는 이점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호주 비영리 뉴스 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부상 예방 유연성이 좋으면 근육 손상과 염좌(삠)을 비롯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해 움직임에 대비하도록 하여 운동 중 다칠 위험을 낮춘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유연성을 유지하면 일상 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부상을 피할 수 있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노년층의 부상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균형과 자세 개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구부정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때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길고 느슨하게 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자세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가 나쁘면 낙상이나 기타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중요해진다. △운동 능력 향상 스포츠를 하든, 일상적인 운동을 하든,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든, 유연성은 운동 능력에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이 유연하면 동작 범위가 넓어져 힘, 속도, 민첩성이 필요한 동작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칭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유는 근육 효율을 높이고 과사용 손상(overuse injury) 위험을 줄이기 때문이다. △근육 긴장 및 통증 감소 요즘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특히 허리와 목의 근육이 뭉치고 만성 통증이 생기기 쉽다. 이때 스트레칭이나 요가와 같은 유연성 운동이 이러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근육을 늘리고 혈류를 개선해 불편함을 줄이고 만성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허리나 어깨처럼 뭉치기 쉬운 부위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개선 유연성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 근육이 더 빠르게 회복된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연령대 별 유연성 운동 가장 잘 알려진 스트레칭 기술은 정적 스트레칭이다. 특정 자세를 10~60초 정도 유지하는 방법이다. 반면, 동적 스트레칭은 움직임을 이용한 스트레칭이다. 요가와 필라테스가 근력운동 요소가 포함된 유연성 운동의 한 예다. 어린이 및 청소년 = 원래 유연성이 좋은 어린이나 청소년은 요가나 춤, 활동적인 놀이 등을 통해 유연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재미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발달, 협응력, 균형감각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 =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등 하루 일정에 스트레칭 루틴을 추가해보자. 요가나 필라테스는 유연성을 길러주는 동시에 근력을 키워주어 전반적인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최소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다. 규칙적인 유연성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령자 = 노년기에도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동작 등 부드러운 스트레칭 운동이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흔히 생기는 관절의 뻣뻣함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는 노인은 낙상 위험이 적고 삶의 질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노년기에도 일주일에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연령대별 유연성 운동. 뭐!!!! 스트레칭이 기본인가봐요 저녁에만 하고 있지만 틈틈히 할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도 많더라고요
뽀봉
캐시딜 코피코 캔디
캐시딜에서 코피코 캔디 샀어요 부드러운 카푸치노 맛이라 맛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감자비누
케이블카 타고 소품샵 구경 하는데 감자비누 보고 지인이 진짜 감자 인줄 아셨대요 저도 순간 감자가 왜 여기있나 생각 해서 봤는데 자세히 보니 비누 였어요 ㅎ 정말 리얼한 비누 였어요
로블ㅎ
전 얼음띄운박카스🤣
피곤타유ㅠ 나온김에 ㅋㅋㅋㅋ 애들은 아이스크림 먹고 전 얼음 동동 띄운 박카스 마셔봅니다아 🤭 급 이게 마시고싶은거있져 ㅋㅋㅋ 편의점서 얼음컵용으로 팔더라구요
자스민꽃
매 끼니 비슷한 음식, 건강에 어떨까?
헛.. 찔렸어요 ㅋㅋㅋㅋ 저도 반찬 하면 몇일 먹기도 하고.. 국도 이틀씩 먹고 하는데.. 매번 하는 걱정이 뭘 먹지? 뭘할까? ㅋ 주말은 3끼니까 더 힘들죠.. 하루 한끼정도는 변화를 주고.. 고루고루 영양가 있는걸로 먹어야겠어요~ 식단 관리 목적으로 단백질 쉐이크 등 단백질 식품만 섭취하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고 지방 섭취량을 늘리는 등 특정 영양소에 치우치는 경우가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양 불균형 주의해야 특정 식품의 반복된 섭취는 영양학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선택이다. 전문가들은 매일 같은 성분의 음식만 섭취하는 것이 장내 미생물 균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 럿거스대 임상 및 예방 영양학과 데보라 코헨 교수는 “장내 세균의 정상적인 균형은 다양한 음식과 영양소를 섭취해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오하이호 주립대 웩스너 메디컬 센터 공인 영양사 로라 비숍-시모는 “특정 성분으로만 구성된 식사를 반복하면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영양결핍, 빈혈, 골다공증 등의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채소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가득하지만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는 부족하기 때문에 채소만 반복해서 섭취하면 영양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없다. ◇정신 건강에도 영향 같은 음식을 반복 섭취하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 정신과 게일 솔츠 교수는 “매일 같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식사 약속을 잡지 못하거나 다른 음식을 먹게 됐을 때 심한 죄책감을 느끼는 등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일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게 섭식장애의 징후일 때도 있다. 솔츠 박사는 “정해둔 식단 외의 음식 섭취에 대한 두려움, 체중 관리 강박 등이 영향을 미쳐 섭식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며 “똑같은 음식 섭취로 인해 신체에 변화가 생겼는데도 식단을 바꾸지 않거나 체중 증가에 대한 강한 공포심을 느끼고 구토, 여성의 경우 무월경 증상을 보이면 섭식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하루에 한 끼는 다르게 섭취를 평소 한 가지 메뉴로 식사한다면 영양 균형을 위해 최소 하루 한 끼는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숍-시모 박사는 “1주일에 하루만 시간을 내서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간단하게 구성해보라”며 “메뉴를 생각하기 어렵다면 좋아하는 채소, 단백질 식품, 탄수화물 식품을 하나씩 골라 한 끼에 전부 먹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단백질을 중점적으로 섭취하고 싶은 경우, 기타 영양소의 비율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린 한 끼로 구성하면 된다. 기본적인 한 끼 영양소 비율은 탄수화물 55~65%, 단백질 15~20%, 지방 30%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사위 고마워~😍
매년 사위가 사다주는 저에게만 주는 특별 선물이 있어요~^^ 추석 준비하느라 고생하셨다고 제가 좋아하는 백화점 육포를 사다주지요~^^ 세가지 맛으로 10초만 돌려 먹으면 야들야들 맛있어요~^^ 잘 먹었고 고맙다고 전했네요~^^
나쁜엄마
챌린지 가뭄이네요(둥 둥 뒷북)
맨처음에 앱테크를 시작한 게 캐시워크 챌린지 때문이었거든요. 그래서 챌린지에 대한 애착이 많았었는데... 어느 순간 커뮤니티 소통조차 버거울 정도로 바쁘다 보니 챌린지도 멀리했어요.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에서 다른 걷기나 영양제, 한끼, 기상, 계단오르기를 다 갈음할 수 있다보니 포인트를 받을 수는 있지만, 번거로워 자꾸 빼먹게 되는 챌린지는 잊혀졌죠. 이제 챌린지가 잘 나오고 있지 않다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커뮤니티도 생각보다 잘 안 들어와서요. 아궁... 아쉬워요 이 또한 적응하겠죠~ (이미 다른 분들은 적응하셨을지도요) 어떤 좋은 분이 알려주셔서 옆동네 챌린지는 뒤늦게나마 신청했네요. 아직 전멸하지 않았음에 감사해야겠어요.
더달달
도로 위 모두가 순간 마비된 충격적인 교통사고
졸음운전은 무슨 평소처럼 째고 갈라다가 사고난거지
야고
산책..피신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서 급하게 피신왔습니다 비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쌀쌀함을 느꼈네요 ㅎㅎ 얼마만에 느껴본 쌀쌀함인지..순간이지만..🤗
치노카푸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올영 다어어트 간식-명인콩마요찹쌀김부각
명인 콩마요 찹쌀 김부각인데, 딱딱한 식감이 아니라 푹신한 부드러운 맛이예요. 또 짭짤하니 고소하고 바삭,부드러워서 손이 자꾸 갑니다. 볶은 콩 마요 시즈닝 조합이 맛있어요. 맥주 안주로도 훌륭합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다른데는 없는걸로 알아요. 올영의 특별간식 아닐까요? 어쨌거나 맛은 좋아요👍
그린키위
금요일 오운완~
비오기 전에 얼른 뛰고 왔어요 오랜만에 다시 러닝 하니까 심박수가 160까지 올라가더라구요 내일 이어서 하고 싶은데 날씨가 도와줄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제공: 헬스조선 날이 추울수록 관절도 아프다. 추운 날씨로 대기압이 감소하면 우리 몸에 가해지는 공기압도 감소한다. 이에 근육, 건, 인대, 관절 등 연부조직이 부어서 신경을 자극하는 게 통증의 원인이다. 추운 날씨에 신체 활동이 감소하고 낮은 기온에 근육과 인대가 굳어지면서 유연성이 줄어드는 것도 한몫한다. 그래도 겨우내 관절이 아픈 채로 살 필요는 없다. 잘만 관리하면 겨울 관절통도 잡을 수 있다. 겨울철 관절통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체온의 방출은 대부분 머리와 손발에서 발생하므로 특히 이 부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품이 조금 남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움직이기에도 용이하고,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다. 무릎 밴드를 일시적으로 착용하는 것도 관절의 안정성을 높이고 관절이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두 번째는 적당한 신체 활동이다. 따뜻한 집안에만 있고 싶은 게 사람의 본능이지만,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관절이 굳고 근력도 감소해 관절통이 악화된다. 바깥 운동이 어렵다면 일상생활 속 신체 활동도를 높이는 운동법인 '제자리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제자리 걷기는 실내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다.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덜 지루하다. 유산소 운동으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며 균형감각과 유연성을 높일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에서는 척추 골밀도를 높여 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제자리 걷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와 운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워 워킹을 할 때처럼 무릎을 높게 들고 팔을 흔들며 리듬감 있게 하면 된다. 노인 또는 관절염 환자는 보조기나 문고리 등을 잡아 낙상에 유의하면서 천천히 시행한다. 한 다리로 서기 자세를 잠시 유지하듯이 제자리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을 키우는 동시에 중둔근과 같은 엉덩이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 3회 30분 이상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 몸을 따듯하게.. 비오는날도 집에서 제자리 걸음 하죠.. 점점 추운날이 올텐데요. 관절미리 신경 써야 겠군요
뽀봉
생일 끝 ㅎㅎ
생일자가 원하는 케익과 제가 먹고 싶은 맛이 섞인 네가지맛 케익을 결국 골랐네요 ㅎㅎ
아미134
곽튜브 2차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 영상을 비공개로 돌릴 당시에는 경황이 없고 두려운 마음이 앞서 빨리 사과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침착한 마음으로 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글을 썼습니다. 지난 16일(월) 이탈리아 영상의 업로드 및 비공개로 인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진심 으로 죄송합니다. 영상 비공개 처리 후 정신을 차리고 관련 내용과 더불어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하나하나 찾아 보았습니다. 제가 무지하고 경솔했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나은 씨를 학교폭력 가해자로 알고 차단을 했다가, 판결 기사를 본 뒤 오해했다는 생각에 미안하 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자리에서 이나은씨와 친분이 생겼고, 다른 생각 없이 미안한 마음만이 앞섰기에 이탈리아 여행을 제안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매체에서 밝힌 것처럼 학교 폭력의 피해자로서 시간이 흐른 지금 이 순간에도 얼룩과도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처의 깊이와 흔적은 다 다른 것인데 나에게도 상처가 있으니 누구보다 이 문 제를 잘 이해할 수 있겠다 생각했던 저의 자만이었습니다. 저의 오만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드릴 수 있다는 부분을 사려 깊게 살피지 못 했습니다. 이번 일로 지난 일이 언급되어 다시 한 번 상처 받았을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입니다. 이번 일로 저의 부족함에 대해 많이 느끼고 반성했습니다.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 나 행동을 하지 않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매사에 신중함을 가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지금의 곽튜브가 있음을 잊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겠습니다. 추석 연휴에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ㅡㅡ 나라면 라고 짧게 정면 돌파했을듯
야고
(당뇨근육)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근육이 점차 줄어듭니다. 65세에는 30세 전후와 비교해 25~35% 줄어들고 80세에는 40% 이상 감소합니다. 여기에 당뇨병까지 앓고 있으면 근육 생성 기능이 떨어지고 근육 분해 작용은 증가해 근육 기능 및 유지 능력이 더 저하됩니다. 근육이 잘 생기지 않아 고민이라는 한 독자분의 사연 짚어봤습니다. “71세 당뇨병 환자입니다. 근육이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 된다던데 근육이 잘 안 생깁니다. 노력 부족인지 아니면 당뇨병에 의한 몸의 변화인지 궁금합니다.”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 과격한 운동만이 운동은 아니니까요. 나이와 상황에 맞게 운동도 해주고, 식단도 단백질위주의 부드러운 식단이 필요하겠네요
뽀봉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고기고기 🤎
아침 고기 고기 🩷 친정에서 이른 아침 먹었어요 아침은 잘 안먹는데.. 명절엔 세끼 꼬박꼬박 너무 먹었어요 집에 가는길에 배 고프다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친정집은 올때마다 참 푸근하고 따뜻합니다.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늘 받기만 하네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만보걷기 🌊 만사천보
화요일 만보걷기 🌊 만사천보 아침 바다에서 걷기 힐링이 소중한 순간이네요. 어딜가던 이른 기상과 아침 걷기는 힐링인것 같습니다. 지글지글 더운날에 추석 고속도로에서 7시간~^^ 안전운전 잘 마치고 귀가했네요.
레몬그린
아침은 간단히 스프로❣️
울 애들 아침은 스프로 챙겨봐요😀 부드러운 스프 맛나디용 ㅎㅎ 물만 부어 만드는거라 편하기도해요 ^^ 여기에 빵 살짝 찍어먹으면 ㅋㅋㅋㅋ딱이지유 모닝빵도 두개 꺼내놨네용 ^^
자스민꽃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의외로 잘 모르는! 농약 걱정 없이 사과 깨끗이 씻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사과 씻는법 제철 맛있는 사과! 껍질채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하다고 하는데요. 껍질채 먹으려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씻었다고 해도 잔여 농약이 걱정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잔여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사과를 씻어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1. 베이킹소다 활용하기 첫번째 방법은 바로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먼저 사과를 담을 용기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사과 구석구석을 문질러 주세요. 베이킹소다는 설거지나 청소 뿐만 아니라 과일 세척하는데도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껍질채 먹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깨끗하게 씻어 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바로 꼭지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 부분은 잔여 농약이 있기 쉬운 부분 중 하나에요. 그래서 세심하게 씻어 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제 씻어 놓은 사과를 그대로 물을 부어 주세요. 그러면 사과가 베이킹소다 물에 잠기게 되는데요. 이대로 10분간 두세요. 이제 마지막에 물로 여러번 깨끗하게 헹궈 드시면, 농약 걱정 없이 깨끗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2. 꼭지 제거하기 아무리 깨끗하게 씻었다고 해도 꼭지 끝 부분까지 완벽하게 씻기란 쉽지 않은데요. 보통 이 부분에 잔여 농약이 남아 있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드시기 전에 끝 부분만 조금 잘라 내어 드시면 껍질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답니다. 사과 깨끗하게 씻어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즐겨 보세요. =========== 꼭지 안쪽으로 잔류 농약 있을수 있죠.. 추석에 사과 뿐만 아니죠.. 과일은 깨끗하게 세척해서 먹으면 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