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환상숲 곶자왈 월수익 1억
사진을 많이 추가하여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 커뮤니티는 한장씩 추가하니 힘드네요 ㅠ 환상숲 곶자왈의 숲 사진입니다 나무들이 습하고 돌이 많은 곳에서 자라고 있어요 숲 주인은 원래 뇌경색으로 쓰러져 이곳에 들어와 지금은 숲을 관리하며 건강해졌다네요 월수익이 1억이나 된답니다
마음그릇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뽀봉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 스프는 1/3정도 (물양은 적게 ) 야채들이나, 계란, 순두부 넣어서 영양균형 맞추기. 김치대신 샐러드로 곁들기 추석에 느끼한것 먹고 나면 , 라면생각도 나죠
뽀봉
오늘도 만보 달성
명절 준비로 바쁘다보니 만보는 순간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탈모)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 얻으려 ‘이것’ 먹는 사람, 머리숱 잃는다 근육을 빨리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다. 닭가슴살보다 섭취하기 편해 막 먹다간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바로 탈모다.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에는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크레아틴’이 들었다. 보충제를 지나치게 먹어 크레아틴을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크레아틴이 탈모 원인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DHT는 남성호르몬의 일종으로,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를 단축하고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는 길어지게 한다. 이에 현재 탈모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DHT 수치 낮추기다. 탈모가 걱정되면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를 적당량 먹는 게 좋다. 크레아틴을 과다섭취하면 DHT 수치가 상승하는 것은 이론적 얘기에 그치지 않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 대학 연구팀이 크레아틴과 DHT 관계를 연구했더니, 2주간 크레아틴을 5g씩 먹은 성인 남성은 DHT 수치가 40% 이상 증가하는 게 확인됐다. 다행히 크레아틴 과다 섭취로 생긴 탈모는 크레아틴 섭취를 중단하면 3~6개월에 걸쳐 호전된다. 크레아틴이 없는 단백질 보충제라고 무작정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먹으면 자칫 콩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단백질이 몸에서 대사될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이 콩팥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콩팥이 부담을 받기 때문이다. 이미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부종 ▲탁하고 거품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 증상이 있다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으니 단백질 보충제 과다 섭취를 주의하도록 한다. 근력 운동을 하는 기간에는 체중 1kg당 1.2~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체중이 70kg인 사람 기준으로 84~140g이다. 이 경우, 하루에 닭가슴살 세 조각과 달걀 5개를 먹고 두부, 채소, 두유 등을 곁들이면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된다. ============== 단백질 보충제 드시나요? 전 먹지 않고 있는데, 드시는분들은 주의사항 보셔야 할것 같아요. 탈모 한번 시작되면, 정식적인 고통까지 생기는것 같아요
뽀봉
에이스 씬 에스프레소
드디어.... 에이스 세일이네요 이번엔 오래걸렸네요 ㅋ 씬 에스프레소 내일은 바스크치크케이크 사야갰어요 봉지를 뜯는순간부터 커피향 자극이네요
뽀봉
🥛 공복 물 마시기
🥛 공복 물 마시기 깊이 자고 더 자고 싶은데 시간을 보니 일어나야 하네요. 불 켜고 물 마시면서 잠 깨웁니다. 아침 물마시기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물 자주 마셔요.
레몬그린
긍정 한줄 2탄^^
행복의 순간은 매일 나를 지나간다는 글귀가 너무 마음에 와닿고 좋네요! 짜증나는 일이있어도 속상한 일이 있어도 그 하루중에도 행복의 순간이 한번쯤은 있을거에요! 오늘은 어떤 행복한 순간이 있으셨나요?? ^^ 전 식후 커피한잔했던 시간이 행복의 순간이었던거같아요!
머랭22
아침 커피 수혈 💚
오늘 저희동네는 엄청 흐리네요 지금 제일 먹고 싶은건.. 커피죠~~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 한번씩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달달.. 헤이즐넛맛도 나서 더 맛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더위 가실 하루
그나마 어제 오늘 비가 오니 오늘 날씨는 30도 이하네요 아침부터 살거 같아요 오늘도 연휴 전 마지막 화이팅으로 불싸지르고 업무 마감 잘 하자구요^^
목표사십구
내혈기챌 9월 6일차
기상 후 6시 반경 공복혈당 : 115 어제 6시 모임에 가서 소고기 구이와 맥주를 좀 많이 먹었음. 당구 한게임 치고나서 생맥주 한잔 더 하고야 귀가했음. 생맥주 먹을 때 육포 안주를 시켰는데 기본안주인 마카로니 뻥이 당겨서 더 많이 먹은 탓인 듯 함. 체중도 아침에 약 1.5Kg이 늘었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
에네스
호주 커피 테러 당한 9개월 아기 근황
첫 수술 끝내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 부모가 뉴스에 영상이랑 사진 보내왔다고 함 범인은 33세 남성으로 사건 저지르고 본국으로 출국함 국적은 비공개 호주 당국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투입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힘
야고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뉴진스 요구 거부"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원칙대로"... 뉴진스 요구 사실상 거부 ㅡㅡ 뉴진스가 정말 나가고 싶은 모양인데 계약대로 위약금 내고 나가면 되는거임 무슨 대표를 데려와라 어째라 하는 아이돌은 듣도보도 못했네 지금 뉴진스가 해야할 일은 본인들 스스로 할수있는것 찾아 예를 들면 작사 작곡 공부해서 본인들 실력/능력을 키워 노래 직접 만들어 프로듀싱하여 실력인정받고 앨범 내는일이지 어른들이 하는 일에 끼어들어 저러는건 지양 했어야됨. 뒤에서 다 시켰겠지만
야고
딸램 저녁은요^^
집앞에 장섰는데 ㅎㅎㅎㅎ 딸은 떡볶이 사와서먹는다고 해요 ~ 😂 비오는데 ㅋ 좀 그쳐서 다녀왓데용 혼자 어찌먹을까 싶은데 오늘 저녁으로 이거 먹는다하네요 ^^;
자스민꽃
점심으로 토마토 스파게티
비오는 날은 짬뽕인데 아숩게 토마토 스파게티 먹었어요. 돈내는 사람이 먹고 싶은거 먹어야죠. 스파게티도 맛있었어요.
워터멜론
명품업계 '초비상' 걸렸다
요약 1. 버버리, 입생로랑, 구찌 등 유수의 명품 브랜드가 매출 감소로 국내 가격 인하함(코로나 이후 처음) 2. 경기가 어려우니 사람들이 명품 안 사고 저렴한? 일본 여행 감 3. 백화점 명품 매장은 실질적 역성장 기록 경기보단 400만원짜리 명품가방 원가가 8만원에 중국에서 대량으로 찍어낸다는 뉴스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ㅋ 패션브랜드는 원가도 얼마 안하는게 브랜드로고 하나만 떡 박혔다고 수백수천 올라가는게 유머임 차라리 금,보석 같은 쥬얼리를 사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야고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굿모닝 물 한잔 해요~
이침 공복에 물 한잔해요 눈 뜨는 아메가 먹고 싶은데 물로 대체합니다~
우리화이팅
잘보면 보일텐데....(반딧불)
저녁마다 집앞공원 가서 걷거든요. 어제본 반딧불 잘보면 보일텐데......보이시나요? 순간 짧아 잘 봐야 보입니다.
여니솔이맘
언파 200캐시 받았어요
요런 날은 넘나 즐거운 거죠~ 100캐시 받는 순간 200캐시를 보장받는 거라 기쁨이 2배네요ㅋㅋ 종종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더달달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낙천적 성격에 몸을 자주 움직여야 건강 수명(건강하게 장수)을 누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이 길면 의미가 옅어진다. 요즘은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하다. 몸이나 정신에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로 활동을 하며 산 기간을 말한다. 90대 중반을 넘어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그들의 생활 습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낙천적인 성격…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조절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가 낙천적인 성격이다. 일상의 문제를 낙관적으로 처리해 질병의 위험 원인인 스트레스를 덜 받는 특징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적절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에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정신적-신체적 자원을 고갈시켜 ‘소진(exhaustion)’을 가져올 수 있다. 우울증, 심뇌혈관 질환, 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가운데 노인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 요인이 바로 우울증이다. 스트레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신경 면역반응이 교란되고, 뇌세포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뇌세포 사이 신호를 주고받는 신경 전달 물질(세로토닌 등) 결핍이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울증이 깊어지면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오래 살아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낙천적 성격은 타고나지만… 살면서 바꿀 수 있다. 낙천적 기질은 대개 유전과 어릴 때 생활 환경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일종의 장수 유전자인 셈이다. 그러나 삶을 낙관적 시선으로 보는 능력을 후천적으로 키울 수는 있다. 목표의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아등바등하면 스트레스, 우울감만 높일 수 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있어야 하고 음악 감상, 숙면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필요하다. 소식이 일상… 적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인다 나이 들면 식탐이 있어도 많이 먹지 못한다. 과식을 하면 종일 몸이 불편해 고생한다. 노화 현상으로 소화액, 췌장액 등 소화 관련 액체와 기능이 줄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식탐을 이기지 못해 과식을 자주 하면 몸에 탈이 난다. 건강 수명인들은 편한 것을 배격한다. 오래 누워 있으면 오히려 몸이 불편해 집안 가꾸기 등 신체 활동에 나선다. 평생 운동을 안 한 할머니가 오래 사는 이유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열량을 소모하고 몸의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유지한다… 90세 노인이 일기 쓰는 이유는? 치매 예방을 위해 일기를 쓰고, 산 이름을 외며 그림 그리기를 하는 노인들이 있다. 이는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한 일을 일일이 기억하며 글로 적는 것은 대단한 두뇌 활동이다.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은 전전두엽, 해마, 편도체의 뇌 활성화에 기여한다. 매일 호기심을 유지하면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치매는 건강 수명의 최대 적이다. 외국어를 배우는 등 끊임 없이 뇌를 자극해야 한다. 장수는 유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일부 맞는 말이지만 요즘은 후천적인 노력의 비율이 더 크다. 치매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나의 뇌-신체가 건강해야 가족의 고통을 덜 수 있다. 나이 들어 자녀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내가 건강한 것이다. ============ 치매 예방에 일기나 메모 습관이 좋은가 보네요 일상생활을 낙천적으로 산다는것과 스트레스를 조절할수있는 능력 이런건 저도 갖고 싶은 능력이네요
뽀봉
아침 만잡이
이거 진짜 못하는데 오늘 됐길래 캡쳐해놨네요 ㅎㅎ 괜히 뿌듯해서 계속 안올리고 싶은데 캡쳐하자마자 4가 올라버림 ㅠ 별거 아닌데 왜 기분 좋은지 ㅋㅋ
훔훔
늘 그렇듯 오늘도 일하기 싫..
늘 그렇듯 오늘도 일하기 싫어요. 추석을 앞두고 있으니 휴일만 기다리고 더 하기 싫은거 같은데 진짜 백수가 되고 싶은 맘만 한가득 주어진 일은 어뜨케든 하고 있기는 한데 정말 하기 싫어서 큰일이에요
이하린80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5회차😍
맛도 잡고, 체중도 잡자! 🩷 지니어터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클릭하고 보고가세요~👀 🍗닭가슴살💛 내돈내산 리뷰 BEST 7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퍽퍽하지 않은 바디나인 닭가슴살 어디까지 먹어봤니 매콤하게 닭가슴살 드셔보실래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깻잎맛/고추맛/탄두리맛 비교 리뷰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닭가슴살은 역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이랍니다. 캐시딜 포인트로 구매했던 아임닭 소스통닭가슴살 제품 추천해요! 🎉다이어트 지금이지 (DIET, NOW EASY!)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발송됩니다.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반달진 비누마덜 뽀봉 켈리장 프카쟁이 Mors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dhwhl777 뽀굥 쥬뇽 2민트홀릭 사랑혀니 지니어트빈 58로가즈아 산들바밤바 지도 강4랑 생강꽃 지매 강미미 샤르데냐 쪽쭈리 건강하자으니 샤바댕 쭈니유니따랑이 건빵맛과자 서나얌 참좋아 건행하기 선물부자 챰니어터 걷기요 셰어 치노카푸 결맹자 소나무1234 치이카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코코유키 고구마피자맛있어 송쩡 콩나무 고요 숑숑이야 태거니 그냥지나 수경2 털보꾸기 금사탕 숨은꽃처럼 토마토4랑 기춘이530707 숫자 통통한뚱이 김범기 슈롭 트레비라임 깜므 슈비므네 파랑하트 깨개갱 시아81 파인솔 깽별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꼬마스타 아하하하ㅋ 평송가성 꽃이뻐 안녕하세요 풀에버 꿈굽는사람 안레몬 피코 나님120 애플짱 핌크한울이 난괜찮아용 앨리젼 핑크색 날씬캔디아줌마 야고 하늘바래기 다괜찮아 얌이얌이 한결맘 다욧화이또 어라라 한주연 달콤달콩 어머나왜이래 해설사 두부닷 어트지니요 행복한집2 두유냠냠 언제나행복 행복한집3 딩웅 여니솔이맘 행뽁햐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효지미 라라스칼렛 연완이맘 후빠 라미에뜨 영리한고양이 훔훔 랄리구라스 영잔디 cogo092 람라미 영진왕빠 diane0807 레몬그린 예지영준맘 GUNDDAM 로사0712 예픈공주 Heat 리베라따 오늘도 화이팅요 highway032 링고픽 오잉12 hongek58 만두콩맘 옹동 jjung2 만캐쉬원해요 왕관쓴토끼 Jolly1 맛있봄 우곰이 k2023 맥지 우리홍이 Kint 멋진나라 우리화이팅 kjo 멍청이2 운동싫엉 KKK용식이22 멍청이3 울트라돼지런 neplos 목표사십구 워니뚱 odell86 뭔소리야 워니s olivekkk 미르99 워터멜론 Oracle 미연짱84 윤성맘 purepkb 미주장 융형 raintree 밍키199 윽악쿵 s9424103 바다속고양이 은경이 sara1298 박상목 은유랑 seabuck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거분 sj1004 밴드닥터 이하린80 skyhover 뱀사골반달곰 인생이여만세 so2 베베2022 인생중 ssul0115 보이윤 임삼미 stopjiji 보통사람q1q 자몽구 sunmi9333 봄겨울 자스민꽃 valenti86 불곡산 잘될 Ya135 붉은레드 잘좀살아봐요 yoyoyoll 붕붕아아 제벌 ysn 뷰리플 졔졔jh ZGMF 블리비 주여니2 빵슈니 준이할미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1.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배우자한테 말하지 말고 돈 빌려달라는 경우
가족이에요. A가 제 혈육 B는 혈육의 배우자 B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에요 사업이 잘 되다가 코로나 이후 사업이 어려워진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가게 경제도 아끼고 학원비도 줄이고 이러고 있는걸로요 한번 돈빌려달라는 메세지가 와서 빌려줬어요 그 돈알 갚기로 한 날이 되기 전 좀 미루자고 먼저 연락을 줬고 아직 그 시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로 또 빌려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오죽하면 나한테 연락을 했을까 싶은데 물론 돈이 묶여 있어서 당장 빌려줄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배우자한테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니 참 답답하네요 한번은 말하지 않고 빌려줬는데 이번엔 말을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해요
2민트홀릭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나무 식기,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세척했다간… 세균 드글드글
나무 식기,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세척했다간… 세균 드글드글 나무 식기,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세척했다간… 세균 드글드글© 제공: 헬스조선 요거트를 먹거나 시리얼에 우유를 타 먹을 때 나무 숟가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나무 숟가락을 포함한 나무 도마, 나무 주걱 등의 식기는 가볍고 친환경적이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식중독균까지 번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틈으로 세균 번식 쉬워 나무 식기는 세균 번식에 취약하다. 나무 소재 특성상 미세한 틈이 존재하는데, 이 틈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가 쉽게 낀다. 실제 2020년 홍콩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나무 목재의 표면에는 미세한 구멍이나 틈이 있어 박테리아가 쉽게 침투한다. 예를 들어 나무 도마 표면을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틈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가 쌓이게 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이때 익히지 않은 생선, 생닭, 쇠고기 등 날 음식이 닿으면 오염물질이 이동하는 교차 오염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교차 오염이란 식품과 식기 표면 사이에서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오염물질이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캄필로박터균과 대장균과 같은 식중독 원인균은 나무 도마 표면의 구멍에 적게는 2시간부터 길게는 며칠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연구 결과도 있다. ◇주방 세제 대신 미지근한 물로 세척해야 나무 식기는 주방 세제로 세척해선 안 된다. 아무리 물로 잘 헹궈냈다 하더라도 세제가 틈 사이에 남아있을 수 있어서다. 올바른 세척 방법은 미지근한 물로 세척하는 것이다. 베이킹소다 한 숟가락을 물에 풀고, 부드러운 스펀지에 묻혀 나무 식기를 살살 닦아낸다. 베이킹소다가 없다면 쌀뜨물과 식초를 9대 1로 섞은 물도 좋다. 그다음 소량의 식초를 넣은 물로 나무 식기를 씻어 내고, 다시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면 된다. 이때 뜨거운 물은 금물이다. 나무에 뜨거운 물이 닿으면 틈이 더 벌어지는데, 틈 사이로 잔류 음식물이 더 쉽게 스며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척한 후에는 건조에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건조하지 않은 나무 식기에는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 마른 천으로 나무 식기에 묻은 물을 닦아 내고, 서늘한 그늘에 말리도록 한다. ================ 요즘 그릭요거트때문에 나무식기 보고 있었는데. 관리가 까다롭네요.. 그냥 사용하던거 그대로 사용해야겠네요
뽀봉
물살 덮치는 순간까지 ‘찰칵’... 귀신 파도 찍으려다 휩쓸린 관광객들
정말 큰일나죠... 왜 저기서 사진을 찍고 있었을까요 ㅠㅠ 2013년도 사고가 있었다고 하는데 또 저기를.. 위험한 행동이네요 ㅠㅠ 사람도 한둘도 아니고 관광객수도 많네요..;;;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조수 해일'로 유명한 중국 저장성 첸탕강에서 거센 물살에 많은 관광객들이 쓸려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조수 해일’로 유명한 중국 저장성 첸탕강에서 강둑을 넘어온 거센 물살에 많은 관광객들이 쓸려 넘어지는 아찔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8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는 ‘며칠 전 중국의 첸탕강에서 위험하게 셀카를 찍는 사람들의 영상’이라는 내용으로 이같은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 4일 찍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 저장성 하이닝시 첸탕강 강변에 관광객들이 몰려서서 조수해일 사진을 찍으려다가 갑자기 큰 밀물이 밀려들며 여러 관광객이 물살에 휩쓸려 쓰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이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영상이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똑같은 장면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 두 개가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조수 해일'로 유명한 중국 저장성 첸탕강에서 거센 물살에 많은 관광객들이 쓸려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 영상을 보면 돌무더기가 쌓여있는 강변에 십수명의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었다. 파도가 밀려들자 사람들은 재빨리 뒤로 돌아 피하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강변에 서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살에 못 이겨 넘어지고 말았다. 강에 가장 가까이 서 있던 한 관광객은 물살이 들이치는데도 피하지 못하고 서 있다가 그대로 넘어졌다. 한 시민은 가까스로 일어나 옆에 쓰러진 아이를 일으켜 세우기도 했다. 물살이 너무 거세 물살에 떠밀려 가는 이들도 있었다. 대만 매체 ‘동센 뉴스’는 “목격자들은 놀라 비명을 질렀고, 두 명의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자녀들을 보호했다. 썰물이 지나간 후 어머니는 딸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됐다”며 “겨우 기어 나온 사람도 있었지만, 실종된 사람도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첸탕강은 중국 저장성에서 가장 큰 강으로, 매년 7월부터 10월 초 사이 조수간만의 차이로 조수 해일(달의 인력으로 인해 바닷물 높이가 높아져 강 안쪽으로 밀려드는 현상)이 발생한다. 해일의 높이는 10m로 초당 12m를 이동한다고 한다. 현지인들은 이를 귀신파도라 부르며 매년 이 광경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데,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도 끊이질 않고 있다. BBC에 따르면 2013년에도 첸탕강에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물이 밀려들면 피해야지 목숨 걸고 사진을 찍고 있네” “여기는 안전하겠지 싶어도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난다” “멀리서 서서 확대해서 찍으면 되지 위험하게 무슨 짓이냐” “어른들 따라 와서 구경하던 아이들은 무슨 죄냐” “물살 무시하면 안 된다. 작은 물살에도 휩쓸려서 넘어져서 쓰러지기 일쑤다” “가짜 영상 아니냐.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매일 매일이 전쟁
아침부터 저녁 잘때까지 조심하고 참아야하고 전쟁이다 저칼로리먹고^^. 먹고싶은것 참고 스트레스 이겨내고 참 힘드는 일이다 포기할까봐 걱정이되고 꾸준히 노력하고 참고 견뎌내야한다 나의 인생에 동반자처럼 꾸준하게 실천해야겠다 오늘 아침 식전. 수치
사랑합니다4
피로감이 자주 느껴질때는...
피로감이 자주 느껴지거나 잠이 올때도 내과를 가야하네요. 저 멍도 잘드는데 나중에 내과한번 가봐야겠어요. 부딪힌줄도 모르고있었는데 어느순간 보면 멍이 자주 들어있더라고요... 내과에서도 진료보는 항목들이 많네요!
머랭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