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찰이란 꽃

요즘 산에 제법 흔하게 있는 꽃이라 사진을 찍어 자세히 보니 조금 특이하게 생겼네요.

진득찰은 진든진득해서 잘 달라붙는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돼지냄새까지 난다하니 별로 반갑지 않은 식물인데 약용으로 쓰이는 유익한 식물입니다. 꽃말은 신비, 요술입니다.

 

진득찰이란 꽃진득찰이란 꽃

1
0
댓글 2
  • 마음그릇
    꽃은 다 이쁜데 이꽃은 이쁘지는 않네요 ㅎ
    좋은시간 보내세요
    • roh69
      작성자
      좀 특이하게 생겼죠. 처음에는 도깨비바늘 종류인 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