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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운 불닭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매운 불닭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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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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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콩나물어묵  치즈스파게티  추운니깐 매운거 자꾸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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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주스

요새 남편하고 아이들의 눈 건강이나 몸 관리 위해 여러 가지 주스를 많이 해주는데요.  그 중에 제일 잘 해주는 게 당근 주스에요. 주로 입맛이 없을 때에는 당근 사과 주스를 많이 만들어 마시고요. 진짜 건강 생각해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는 삶은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약간 첨가한 당근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제가 원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김밥인데요. 경주에 여행가서 계란 김밥 먹었을 때하고, 전주에서 먹어본 당근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원래는 주스를 ABC 쥬스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이제는 당근 사과 아니면 당근 토마토 위주로 만들어 마셔요. 목넘김 편한 거에 따라 삶은 당근으로 하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지 하고. 사과나 다른 과일 양으로 맛을 조절해서 만들어요. 당근이나 다른 과일의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요. 물론 몸에 엄청 좋은, 특히 눈에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당근의 특유의 맛도 사과가 잡아 줘서 아이들도 곧 잘 마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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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주스

비가와서 그런지 공기가 차요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창문을 열었는데 공기가 진짜 차갑더라고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따뜻한 물 마시고 몸 좀 풀었더니 금방 괜찮아졌어요 요즘 계속 피곤했는데 잠깐의 여유가 큰 힘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괜히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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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바웃 연어포케

포케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가끔은 가볍게 먹자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진짜 점심으로 딱이더라고요. 수많은 포케 브랜드 중에서도 샐러바웃에서 파는 연어포케를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연어가 실해서 기분 좋았어요! 연어를 평소 많이 즐겨먹진 않지만 그래도 점심으로 시킨거니 좀 넉넉하게 줬으면.. 했는데(다이어트하면 연어 조금씩 주는 곳 많잖아요.) 근데 여긴 연어 큐브가 큼직큼직하고 신선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더라고요. 비린내 1도 없어서 연어 못 드시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는 현미밥으로 했는데, 현미밥이랑 아삭한 채소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든든한데 속은 편한 느낌?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픈데 이건 밥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샐러바웃 포케 처음이었는데 만족도 아주 높습니다! 소스는 엄청 짜거나 달지 않은 깔끔한 간장 베이스였는데, 연어랑 채소 맛을 방해 안 하고 딱 감칠맛만 살려줘서 좋았어요. 결론은, 만약 다이어트 중인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혹은 너무 헤비한 음식은 싫을 때 드시면 좋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저도 재구매 의사 100%예요! 샐러바웃 연어포케! 든든한, 그러나 가벼운 한끼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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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달 가격 총정리! 위고비 가격 인하, 어떤 게 더 저렴할까?

최근 마운자로와 위고비 가격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제로 처방되는 만큼, “도대체 한 달에 얼마일까?”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최신 기준으로 정리한 마운자로 한달 가격 비교표와 최근 화제가 된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한 달 가격은? 현재 국내 비급여 기준으로 마운자로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용량이 높을수록 효과도 크지만, 그만큼 비용도 비싸진다는 점! 마운자로 용량 1회 주사 가격 한달(4회 기준) 예상 가격 2.5mg 약 28만 원 약 112만 원 5mg 약 37.5만 원 약 150만 원 7.5mg 출시 예정 - 10mg 출시 예정 - 마운자로 5mg 용량은 위고비 2.4mg과 비슷한 감량 효과로 알려져 있어요 마운자로랑 위고비 중에 어떤 걸 처방 받을까 고민이라면 두 약의 ‘효과 대비 가격’이 중요한 포인트겠죠 !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 최근 위고비 제약사가 미국 내에서 위고비와 오젬픽 가격을 무려 !!! 기존 월 73만 원대 → 약 51만 원대로 대폭 인하했어요 국내에서도 일부 병원이나 약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격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요 (사실은 마운자로를 견제하기 위해 가격 인하했다는 소리가 많더라고요!)   위고비 용량 1회 주사 가격 한달(4회 기준) 예상 가격 0.25mg 약 22만 원 약 88만 원 0.5mg 약 24.5만 원 약 98만 원 1.7mg 약 33.9만 원 약 135만 원 2.4mg 약 39만 원 약 156만 원 마운자로 vs 위고비, 한 달 가격 비교 요약 항목 마운자로 5mg 위고비 2.4mg 한달 예상 가격 약 150만 원 약 156만 원 체중 감량률 (평균) 약 20.2% 약 13.7% 주요 작용 GLP-1 + GIP 이중작용 GLP-1 단일작용 사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비쌀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비교해보니까 한 눈에 알 수 있겠더라고요..! 마운자로가 가격, 효과면에서 약간 더 유리합니다! 마운자로 VS 위고비 중에 어떤 걸 맞아야할까? ✔️ 이런 분들께 마운자로를 추천드려요! 주사 부작용 걱정 안하고 싶은 사람 혈당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사람 ✔️ 이런 분들께 위고비를 추천드려요! 처음 비만 주사를 시작하는 사람 용량을 천천히 올리고 싶은 사람 단 두 약 모두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에요! 몸 상태, 혈당 수치,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므로 전문의 상담 후 복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 가격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부작용·혈당 관리·생활 패턴까지 고려해 나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효과 없음 진짜일까?|효과 없는 이유· 부작용 총정리 마운자로 국내 가격 총정리, 용량별 가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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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마운자로 한달 가격 총정리! 위고비 가격 인하, 어떤 게 더 저렴할까?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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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며칠 전, 친구가 “요즘 서브웨이 랍스터 나왔다던데 먹어봤어?” 라고 묻더라고요. 평소 서브웨이 메뉴 중 건강하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걸  좋아해서 바로 검색해봤는데,  웬걸?  랍스터에 새우까지 들어간 샌드위치라니 🤤 게다가 접시까지 준다길래 바로 먹으러 달려갔어요. ✅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허브버터에 마리네이드 된 랍스터 40g과 새우 3마리가 들어간 프리미엄 메뉴예요. 중량은 222g, 칼로리는 271kcal, 단백질은 18.3g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메뉴로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 구성과 맛은 어땠을까? 🥖 기본 썹픽 구성 빵: 파마산 오레가노 치즈: 아메리칸 야채: 양상추, 토마토, 피망, 양파, 오이 소스: 랜치 🍽️ 먹어본 후기 랍스터와 새우의 풍미 진짜 랍스터살 식감이 살아있어요. 새우는 탱글탱글~ 식감 좋아요! 허브버터의 향과 소스의 조화 고소한 버터 향이 샌드위치 전체를 감싸줘요. 저는 요청사항에 “소스 많이요” 적었는데, 빵까지 소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접시 사은품까지! 19cm 사이즈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접시도 귀여움 뿜뿜! 실제로 보면 꽤 퀄리티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 271kcal로 저칼로리 ✔️ 단백질 18.3g으로 포만감 GOOD ✔️ 야채도 듬뿍 들어가서 균형 잡힌 식사 가능 ✔️ 다만, 소스나 치즈 종류에 따라 칼로리는 조정 필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가격은 조금 있지만,  맛과 식감, 포만감, 비주얼까지 만족이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였습니다 😎 👉 여러분은 이런 프리미엄 서브웨이 메뉴 어떤가요? 먹어보셨다면 솔직한 후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서브웨이 공홈에서 전성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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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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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후식

오늘은  매운 음식을 많이 먹어서.... 단감으로 달달하게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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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후식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메밀면 육회 포케 + 육회 추가 + 메밀면 추가 양 많이 먹고 싶어서 육회랑 메밀면 다 추가해서 먹었구여 칼로리가 높지 않아 메밀면과 육회 양도 넉넉히 추가해서 먹으면 양이 꽤 많아서 남녀 모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옄ㅋㅋㅋ  왜 육회가 들어가는 건 늘 베스트 메뉴인지 이유를 알겠다...! 소스는 다 넣지는 않고 한 반정도만 넣었는데도 충분히 맛있었고 이미 육회 자체가 소스가 버무려진 상태라서 사실 안 넣어도 될거 같긴했어요~!  진짜 싹싹 다 긁어먹어서 완전히 깨끗한 설거지를 했씁니다..처음엔 포케 샐러드 왜먹냐고 했는데 먹어보니 맛있어서 또 와도 좋겠다고 하더라구여ㅎㅎ 저는 회사에서 점심 때 포케 종종 먹어서 좋아하는데 이제 같이 먹어야겟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샐러드 위주로만 먹으면 질리기 쉬운데 이제는 포케부터 메밀면 포케, 육회 포케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포케인데도 맛이 너무 심심하지 않고, 다이어트한다고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샐러드 미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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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강추하는 메밀면 샐러드 & 육회 포케 올데이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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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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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고춧가루 샀어요

캐시딜 농부미학에서 고춧가루 샀어요.  포인트로 계속 3번째 사서 먹고 있어요. 약간 매운맛으로 아주 좋은거 같아요. 그 고춧가루로 깍두기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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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고춧가루 샀어요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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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니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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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나다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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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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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수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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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갓잇 타코샐러드!!맛있어요!

   요즘 핫한 갓잇이예요~ 사실 여기는 파히타와 타코 전문점인데요~~^^ 나는 다이어트중이나 친구들이나 가족은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요즘 저의 최애장소이기도 합니다!! 타코가 거의 모든 세트메뉴에 있어요 물론 단품도 가능~~^^ 저는 여기서 또띠아는 빼고 내용물만 주로 먹습니다~ 어쩌다 넘 배고프거나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 싶을땐 또띠아와함께~~~하기도 하구요~ 새우타코 치킨타코 쇠고기타코 종류도 다양해서 이거 저거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소스 듬뿍해서 매콤하게 먹으면 천국맛이예요~ 한개만 그렇게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로만~먹으면 절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ㅎㅎ갓잇 강력 추천햠니다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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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잇 타코샐러드!!맛있어요!

음식

불닭소스에 짜짜로니  매운짜장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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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요즘 날이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안 가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결국 홈트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홈트만으로도 몸이 꽤 달라져요! 특히 홈트 운동기구 몇 개만 잘 써도 효과 진짜 좋더라고요. ✅ 왜 요즘 다들 홈트레이닝 할까? 겨울이라 춥고, 헬스장 가긴 귀찮고…  그렇다고 안 움직이면 금방 몸 무거워지는 거 아시죠? 😓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홈트로라도 루틴 유지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다이어트 홈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체력 부담 없이 운동 습관 들이기에 딱이에요. 🛠️ 홈트 운동기구 추천템 폼롤러  – 근육 풀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굿! 미니 밴드  – 엉덩이, 허벅지 운동에 최고! 슬라이딩 디스크  – 복근 운동에 완전 좋아요. 덤벨(1~2kg)  – 가벼운 팔 운동 & 상체 탄력 강화!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한 가벼운 홈트 용품이에요 😊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예시 (10~15분이면 OK!) 1분 스쿼트 + 30초 휴식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 30회 × 2세트 플랭크 30초 × 3세트 스탠딩 사이드 레그리프트 20회 × 2세트 💡 요 루틴에 위에 추천한 홈트 운동기구 조합하면 진짜 운동 효과 ↑↑ 운동은 장비빨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홈트레이닝 꾸준히 하려면 작은 장비라도 갖추는 게 훨씬 동기부여 돼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집에서 운동 고민 중이라면  오늘 내용 참고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하는 홈트 루틴이나 기구 있으신가요? 댓글로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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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대마종자유 효능 알고 먹자! 추천 제품부터 가격까지 정리

요즘 대마종자유 효능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게 높아졌죠?  저도 콜레스테롤, 혈행 문제로 건강기능식품을 찾아보다가 대마종자유에 눈이 갔는데요.  먹기 전에 “이게 정말 효과 있는 걸까?”  싶어서 논문이랑 제품 비교까지 다 뒤져봤어요 📚 ✅ 대마종자유 효능 요약 항산화 작용으로 LDL 콜레스테롤 산화 억제 오메가3, 오메가6, 감마리놀렌산 풍부 간 건강 개선, 염증 완화, 피부 보습 효과까지! → 논문에서도 고지혈증, 지방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밝혀졌더라고요. 🛍️ 대마종자유 제품 고를 때 꼭 볼 것 흡수율 높은 하이퍼셀 기술 적용 제품 1일 섭취량 기준 함량 1,100mg 이상인지 AOSCA + CSGA 2중 종자 인증 원스톱 시스템 (재배~추출까지 한 곳에서) 냉압착 콜드프레스 + 마이크로필터링 여부 잔류농약불검출 성적서 확인 솔직히 여기까지 따져보면 대마종자유 추천 제품은 많이 좁혀지더라고요.  저는 뉴트리코어 하이퍼셀 대마종자유 쪽이  조건 충족도 잘 되어있고 후기나 평도 좋아서 선택했어요. 대마종자유 가격만 보고 고르면 정말 후회할 수 있어요. 싸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는 거…  특히 건강식품은 진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혹시 대마종자유 드셔본 분 계신가요? 추천 제품이나 효과 보신 후기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대마종자유는 영양가치가 높고 안전하고 완전한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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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

오늘은 이모가 2년에 한 번 밭는 국가검진 받는 날이랍니다. 7시 40분까지 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선 7시 20분까지 나가야 했거든요. 5시 때는 눈 떴고 일어날 준비하다 ㅋㅋ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근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이나 찐거 있죠? 어제 아침 챙겨 먹고 점심은 너무 든든히 먹고 밤에 견과류까지 제법 먹어서 찔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쪘고 거기다 내 기준선보다도 많이 넘어갔네요. 이렇게 돼버리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내일 9시 때 MRI가 있어서 자정부터는 금식해야 되는데... 그냥 금식을 좀 일찍 해 볼 생각입니다. 그 대신 진짜 금식과는 다르게 물도 2L 챙겨 마시고 아메리카노와 차는 마시려 합니다. 재미없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나갈 준비와 근무 맞치고 엄마한테 면회갈 때 필요한 물품(김치, 양말, 바디오일) 챙기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려 여유가 없었답니다. 결국 라떼 아침 산책은 못 했답니다. 7시 41분에 출근했고 이모은 검진 받으러 병원 가고 아메리카노 1잔부터 마셨어요. 좀 정신을 차려서 일 해야 할 것 같아 빨리 준비했는데 잘 들어가지가 않네요.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데 빈 속이라 그런가 속이 부대끼네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이 챙겼답니다. 근데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었어요. 2개 먹었어야 되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먹기로 하고 우선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서 동생이 마시는 보리차와 둥글레차 티백을 3개씩 갖고 왔거든요. 커피 말고 차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우선 보리차 따뜻하게 1잔 마셔 봅니다. 예전에 집에서 물 끓여 먹을 때 보리차 쭉 먹고 나중에 결명자차로 바꿔 마셨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처음엔 고소하고 좋았는데 이것도 빈속이라 그런가 속에서 덜 받고 입안이 텁텁해지는 면이 있네요. 원래 보리차가 이런가?싶어요.  요즘 물은 그냥 생수나 정수기 물 먹으니까 그냥 깨끗하게 마시니까 예전에 물처럼 마시던 보리차는 더 이상 물이란 느낌이 안 들고 이젠 그냥 차 같아요. 뭐 그래도 잠깐의 고소함과 추억이 생각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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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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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백질 초콜릿 후기💚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입안이 유난히 마르고, 혀가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증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구강작열감증후군’이라는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관련이 깊어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구강작열감증후군, 왜 당뇨와 관련 있을까? 겉으로 보기엔 상처도 없고 염증도 없는데,  혀와 입안에서 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구강작열감증후군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일반인보다 2~5배 더 많이 발생합니다. 혈당이 들쭉날쭉하면 신경 기능이 약해지고,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변화가  신경전달물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입안의 ‘작열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진단받지 않은 당뇨 전 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이 증상이 있다면 혈당 검사부터! 입안이 바짝 마르고, 얼음이나 찬물을 계속 찾게 되고,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이 오래 간다면 단순 구강건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치과·내분비과 내원 후 혈당 검사를 꼭 받아야 합니다. 전문가들도 “조기 당뇨 경고 신호일 수 있으니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모르고 지나치기 쉬워 조기 확인이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로 인한 경우, 핵심은 혈당 조절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다양한 치료법이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치료는 바로 혈당 안정입니다.  혈당이 잘 관리되면 신경 손상의 진행도 늦춰지고 증상도 완화됩니다. 일상에서는 • 충분한 수분 섭취 • 무설탕 껌으로 침 분비 자극 • 너무 뜨겁거나 매운 음식 피하기 같은 작은 습관이 크게 도움이 됩니다.  🔸 이런 분들, 특히 더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압·고지혈증을 함께 가진 분들은  신경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증상도 더 쉽게 나타납니다.  “잠깐 그러겠지” 하고 넘기면 만성화되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초기에 체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안의 화끈거림이나 건조감은 사소한 증상처럼 느껴지지만,  당뇨의 중요한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혈당 체크부터,  그 작은 선택이 건강을 지키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병의 전조, '전당뇨'를 막는 5가지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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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투고샐러드 목살샐러드~

요즘 건강하게 먹고 싶은데 또 너무 밍밍한 건 싫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제가 완전 추천하는 메뉴가 바로 투고샐러드 목살 샐러드 + 로제파스타면 추가 조합이에요! 처음엔 “샐러드에 파스타면이라니…?” 했는데, 먹어보니까 이게 진짜 조합이 미쳤어요ㅎㅎ 일단 목살이 생각보다 훨씬 두툼하고 촉촉해서 단백질 보충 제대로 되고요! 퍽퍽하거나 비린 맛 전혀 없어서 샐러드 먹으면서 ‘아 맛있다~!’ 감탄하게 돼요. 그리고 여기에 로제파스타면을 추가하면… 진짜 한 끼 든든함 끝판왕이에요! 크리미한 로제 소스가 샐러드의 신선한 채소랑 너무 잘 어울려서, 샐러드 먹는다는 느낌보다 ‘맛있는 파스타 + 단백질 + 채소’ 풀세트 먹는 기분이랄까? 특히 점심에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괜히 군것질할 일도 줄어요~! 샐러드만 먹으면 좀 허전한 분들, 살짝 탄수화물도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완전 강추합니다!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살과 로제가 섞였을 때 풍미가 더 진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진짜 후회 없을 거예요!! 특히 제가 다니던 학교 앞 지점이 진짜 맛있어요ㅎㅎㅎ 친절한 사장님이 있는 체인으로 간다몀 금싱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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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07230

투고샐러드 목살샐러드~

마운자로 가격 인하! 미국발 가격 하락.. 한국 마운자로 저렴해지나?!

최근 미국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가격이 대폭 인하되면서, 국내에서도 마운자로 가격 변화에 대한 관심이 정말 뜨겁죠 오늘은 마운자로 가격, 미국발 가격 인하, 한국 마운자로 가격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우선 마운자로가 뭔지부터 알아야겠죠? 마운자로란? 성분: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 식욕을 조절하는 GLP-1 계열 + GIP 작용 주 1회 투여 비만·당뇨 치료제로 사용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강력해서 요즘은 마운자로를 조금 더 선호하는 느낌이더라고요 미국 마운자로 가격 인하! 얼마나 떨어졌나? 미국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위고비 가격: 월 1350달러 → 250달러 (약 37만원) 마운자로 가격: 월 1080달러 → 346달러 (약 51만원) 미국발 가격 인하에 주역은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였죠 메디케이드 지원 대상자의 본인 부담금은 무려 한국돈으로 7만원까지 떨어지는 큰 변화가 생겼어요! 즉, 미국은 한 달에 7만 원대로 마운자로를 구매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건 진짜 파격적인 수준이네요 😳 한국 마운자로 가격도 떨어질까? 너무 아쉽게도 한국은 상황이 조금 달라요 ✔️ 국내 마운자로 가격: 월 약 20만 원 후반 ~ 70만 원대 ✔️ 건강보험 미적용 ✔️ 미국 대비 가격이 여전히 높음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마운자로는 비만 치료 허가를 받은 제품인데, 미국처럼 정부가 가격 조정에 개입하는 구조가 아니라 당장 큰 폭의 가격 인하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 업계에서도 비슷한 입장이더라고요 그래도 미국발 가격 인하가 신호탄이 될 수 있기 떄문에 일부 의료계에서는 향후 가격 조정 가능성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마운자로 가격이 이렇게 다른 이유는? ✔️ 미국은 정부가 약가 협상에 직접 개입 ✔️ 한국은 제조사·병원이 약가를 책정 (사보험·정부 개입 X) ✔️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 미적용 ✔️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영향 즉! 구조 자체가 너무 달라서 미국처럼 바로 떨어지긴 어려워요 마운자로 한국 가격, 앞으로 어떻게 될까? 1️⃣ 미국은 정부 개입으로 가격이 크게 인하됨 2️⃣ 한국은 아직 가격 유지 가능성이 높음 3️⃣ 다만 미국 가격 인하가 간접적 압력이 되어 장기적으로 가격 인하 논의가 등장할 가능성은 있음 4️⃣ 당장은 큰 폭 인하는 어려워 보임 미국 가격이 너무 크게 떨어져서... 살짝 기대했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가격 인하 소식이 없어보이네요 T T 새로운 소식이 들리면 제일 빨리 소식 전하러 오겠습니다 !!! [관련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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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마운자로 가격 인하! 미국발 가격 하락.. 한국 마운자로 저렴해지나?!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다이어트하면서 먹을 거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매번 샐러드만 먹다가 질릴 때쯤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을 알게 돼서  연어포케랑 간장양념 목살포케 두 가지 먹어봤어요  덕분에 식단 스트레스 좀 날아간 느낌이에요 🥗💚 여기 위치는 중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한 10분 조금 넘는 정도라서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내부는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라 방문해서 먹기에도 괜찮더라고요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라 식단하면서 혼밥하시는 분들한테도 편한 느낌이에요 👍 일단 연어포케부터 말씀드리면 비주얼이 진짜 알록달록하고 푸짐해서 받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메뉴예요  연어가 큐브로 신선하게 잘라져 있어서 한입 먹을 때 식감이 쫀득하고 잡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요  연어 양도 적지 않아서 단백질 챙기기 좋고 위에 올라간 크런치랑 채소 조합이 다양해서  씹는 맛이 진짜 좋아요  특히 옥수수랑 자색양배추가 은근 포인트라 식단하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 챙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폭식 욕구 안 오게 깔끔한 맛이라 만족도 높아요 그리고 간장양념 목살포케는 연어보다 좀 더 든든한 느낌이라 운동한 날 먹으면 진짜 찰떡이에요  목살이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씹히고 간장양념도 너무 달지 않은 타입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고기 들어간 메뉴인데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식단 중이라고 눈치 보일 필요도 없고  단백질 양이 탄탄해서 포만감 오래가는 게 제일 좋았어요 🥩✨ 두 메뉴 모두 밥이 현미라서 혈당 오르는 속도 천천히 잡아줘서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드레싱이 과하게 기름지거나 달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아요  이 조합이 진짜 식단용 포케 느낌 제대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배고프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식단 루틴 유지하는 데 도움 많이 됐어요 🧡 전반적으로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은 다이어터분들한테 추천하기 딱 좋은 가게예요  양도 넉넉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가성비 대비 만족도 높은 편이라 재주문 의향 완전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조합으로 커스텀해서 먹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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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샐러디 -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건강 한 다이어트 식단,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중심으로 이야가해볼까 합니다 평소 건강 한 한끼를 찾다가 샐러드만 먹가엔 뭔가 아쉽고 밥은 또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있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한 번 냐눠볼게요. 점점 체중계를 보기가 무저워지는 요즘 가벼우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선택하게 된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과연 이대에 부응했을까요?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우연히 SNS 광고를 통해 샐러디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메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특히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리뷰한 후기가 눈에 띄었는데 두부와 단호박의 조합이 꽤 좋았 보여서 저도 한 번 배달 주문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샐러디는 자체 앱으로 주문하면 스탬프 적립 같은 혜택도 받 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샐러드이자 한끼 식사로 적당히 배부를 메뉴라는 것에 기대가 생겼습니다  노릇부두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의 재료를 보면, 노릇하게 구운 두부, 담백한 단호박,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된 한 상이 딱! 구성부터 심플 하지만 적당히 무게감 있는 느낌이에요. 칼로리도 적당히 조절되어 있었던 점이 다이어터들에게 플러스 포인트였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포만감을 얻는 어려운 점을 고려해 메뉴가 짜였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고, 특히 발자믹 소스가 곁들였지니 맛에서도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배달로 메뉴를 받은 후, 뜯으면서부터 신선하게 포장 된 모습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포크와 소스가 따로 담겨있었고, 깔끔한 구성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부가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있어서 식감에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단호박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맞이 강하지 않아 물리지 않았어요. 발사믹 소스를 뿌리고 한 입 크게 비벼서 먹었더니 샐러드가 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을지 답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복잡한 맞이 아니라 간단하게 맛있다는 점이 좋 았습니다 가격은 10,600원으로 샐러드 치고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샐러드 한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으시니 자주는 아니도라도 가끔씩 한 번 먹는거로는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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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어도 출출함이 사라지지 않는 계절, 혹시 ‘가짜 배고픔’에 속고 있는 건 아닐까요? 우리가 느끼는 허기 중 상당수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탈수에서 비롯된 ‘심리적 식욕’입니다. 단 음식을 찾고 10~15분 만에 사라지는 허기는 대부분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가짜 신호죠. 출처 Freepik 🍫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① 진짜 배고픔  • 일정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고 어떤 음식으로도 대체 가능  • 에너지 결핍으로 인한 신체적 반응 ② 가짜 배고픔  • 피로·불안·습관에 의해 생김  • 초콜릿·밀크티 등 단 음식에만 끌림  • 10~15분 이내 사라지는 경우 많음 💡 TIP. 20분 법칙을 실천해보세요. 허기가 느껴질 때 물 한 컵을 마시고 20분 기다리면, 진짜 배고픔인지, 단순한 스트레스 반응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법 4단계 1️⃣ 물 한 잔 테스트 탈수를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우니, 물을 마시고 10분 후에도 허기가 지속되는지 확인. 2️⃣ 단백질 간식 테스트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 단백질 간식을 소량 섭취. 계속 배고프다면 진짜, 금세 흥미가 사라지면 가짜 허기. 3️⃣ 감정 체크 짜증·불안·지루함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감정 일기를 적거나 잠시 산책해보세요. 4️⃣ 몸 움직이기 5분만 걷거나 스트레칭해도 뇌의 보상 신호가 줄어듭니다. 🍽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사 구성법 가짜 배고픔을 줄이려면 단백질 30g + 섬유질 8g 이상을 목표로 식사하세요.  • 닭가슴살 100g + 현미밥 반 공기  • 채소 2컵 + 콩류 반 컵  • 물 1~2컵 함께 섭취 저녁은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고, 식사 후 3~4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디지털 단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완화됩니다. 🌙 환경이 식욕을 만든다  • 간식은 눈에 덜 띄게, 소포장 제품만 보관  • 밤엔 조명을 낮추고 수면 7시간 확보  • 커피 대신 무가당 탄산수, 간식 대신 5분 산책 연구에 따르면, 숙면만으로도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줄고 포만 호르몬 ‘렙틴’이 증가해 폭식 위험이 낮아집니다. 식욕은 ‘억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영역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구분하고, 감정이 아닌 진짜 배고픔에 반응하는 법을 익히세요. 그때 비로소 다이어트도,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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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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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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