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산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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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한주만에 붉게 물든 단풍 진짜 가을이 왔네요
코로세움
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가려움부터 발 이상까지 체크포인트!
사실 저희 엄마도 초기에 당뇨 초기증상을 가볍게 넘기셨다가 병원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 초반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피부 가려움, 발 저림 같은 게 다 신호였던 거죠… ✅ 이런 게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어요! 당뇨 초기증상 피부: 이유 없는 가려움,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눈: 시야가 흐려지고 침침한 느낌 당뇨 초기증상 발: 발끝 저림, 감각 저하, 밤에 쥐 나는 증상 기타: 계속 피로하고, 물 자주 마시고, 소변 잦은 것도 특징이에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당뇨 초기증상 눈, 당뇨 초기증상 발 증상은 초기에 정말 많이들 지나친대요. 💡 당뇨 초기증상 치료, 시기가 정말 중요해요 초기 진단만 잘 받아도 식단, 운동, 약 조절만으로도 충분히 관리 가능해요. 근데 초기증상 치료 시기 놓치면 진짜 회복이 더 어려워지더라고요ㅠ ✔ 정기적으로 혈당 체크 ✔ 당뇨 초기증상 가려움 등 이상 있으면 바로 병원 ✔ 식습관 개선 & 운동 루틴 만들기 저희 엄마도 지금은 많이 안정되셨지만, 그때 조금만 더 빨리 병원 갔으면… 싶더라고요. 당뇨 초기증상, 단순한 증상으로 보이면 안 돼요! 피부, 눈, 발 쪽 변화 느껴진다면 꼭 체크해보세요. 하루만 빨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 여러분 혹시 가족이나 지인 중 비슷한 증상 겪은 분 계신가요? 공유해주시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나만의 혈당 관리 비법 공유하기
깁미더머니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파란 하늘
하늘색 진짜 이쁘죠 파아란 하늘빛 맑고 높고 가을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이쁜 하늘 한 번 바라보며 힐링되는 시간 보내시면 좋겠네요
쉬림프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요즘 주변에 A형 독감 걸렸다는 얘기 많이 들리지 않나요? 저도 얼마 전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열이 오르길래 감기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A형 독감이더라고요 😷 혹시 저처럼 “초기 증상 무시하다가 더 크게 앓는” 실수는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A형 독감 증상 순서부터 시기, 초기 증상, 잠복기까지 한번에 정리해봤어요! ✅ A형 독감 초기 증상, 감기랑 헷갈리지 마세요! A형 독감은 일반 감기랑 헷갈리기 쉬운데요, 초기엔 감기보다 훨씬 갑작스럽고 세게 시작돼요. 저는 몸살처럼 뼈마디가 욱신거리고 열이 확 올라가서 “뭐지?” 싶었거든요. A형 독감 초기 증상 예시👇 38도 이상 고열 심한 오한과 두통 근육통, 관절통 마른 기침, 인후통 심한 피로감 이게 순식간에 찾아오니까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넘기면 금방 심해지더라고요 🥲 📌 A형 독감 증상 순서 정리 (실제 경험 바탕) 몸살처럼 으슬으슬함 고열 + 두통 + 근육통 기침, 인후통, 콧물 식욕저하 + 피로감 극심 보통 이렇게 진행되는데, 사람에 따라 위장 증상(메스꺼움, 설사 등)도 동반될 수 있어요. 📅 A형 독감 시기, 지금이 진짜 위험한 때! 질병청 자료에 따르면 A형 독감 유행 시기는 ▶ 11월~다음 해 4월까지, 특히 12~1월이 가장 피크라고 해요. 지금이 진짜 폭발 직전 시기라는 거죠. 백신 접종은 10월~11월 초가 가장 효과적이라 지금이라도 맞는 게 좋아요. ⏱ A형 독감 잠복기, 걸렸는지 모를 수 있어요 A형 독감의 잠복기는 1~4일, 평균 2일 정도입니다. 즉, 감염된 후 2일 뒤부터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 가족 중 누가 아프기 시작하면 진짜 빠르게 옮더라고요… 💊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타미플루(항바이러스제): 증상 48시간 이내 복용 시 효과 좋음 해열제 + 수분 보충: 고열 조절과 탈수 예방 무리한 외출 금지: 전염성 강해요 마스크 + 손씻기 철저히: 가족 간 전파 예방 A형 독감은 감기보다 빠르고 강하게 증상이 시작돼요 초기 증상과 순서, 시기, 잠복기까지 꼭 알고 있어야 대처 가능! 지금이 유행 시작 시기니, 백신 안 맞으셨다면 서두르세요! 😷 혹시 주변에 A형 독감 걸리신 분 계신가요? 초기 증상이나 회복 팁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다 같이 도움 될 것 같아요 🙏 >>> 정부 24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지자체 예방접종사업 안내
막둥왕자
💪내돈내산 실제 후기 모음, 운동복 후기 BEST 7💫
운동은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결국 ‘템빨’이죠😎 지니어터들이 직접 착용해본 운동복 후기로 동기부여 받아보세요✨ 핏, 기능성, 착용감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진짜 후기’만 모았습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운동복 후기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소개해요 🖤 @송쩡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그 바지! 핏은 탄탄한데 착용감은 편해서 러닝, 요가, 홈트 다 소화 가능✨ 이젠 세탁할 때마다 아쉬움이 남아요ㅋㅋ 👉 원문보기 👈 [운동복 후기]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2️⃣ NOkJOK 웬디 반팔티 + 부츠컷 팬츠의 조합 💁♀️ @정수기지안맘 베이직하지만 특별한 그 느낌!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입기 좋아요☀️ 운동뿐만 아니라 마트룩으로도 손색없어요ㅎㅎ 👉 원문보기 👈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 후기 3️⃣ 홈트 필수템,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 @지니어트 집에서도 탄탄한 지지력! 패드 모양이 예뻐서 따로 속옷 필요 없어요👏 홈트나 스트레칭할 때 진짜 편하더라구요~ 👉 원문보기 👈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후기 4️⃣ 이맘때 딱 좋은 미즈노 러닝 팬츠 추천! 🏃♂️ @치노카푸 땀 흡수 빠르고 통기성 좋아서 러닝할 때 찰떡이에요. 핏도 예쁘고 주머니도 실용적! 요즘 날씨에 딱 맞는 러닝 필수템입니다✨ 👉 원문보기 👈 미즈노 러닝 팬츠 후기 5️⃣ 운동이 즐거워지는 나이키 DRI-FIT 브라탑 🧘♀️ @CabinCrew 입자마자 탄탄한 착용감에 깜짝 놀람! 숨 쉬는 듯 가벼운 소재라 땀 차는 느낌 1도 없어요😆 운동 집중도도 확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 원문보기 👈 나이키 DRI-FIT 브라탑 후기 6️⃣ 운동도 결국 템빨이지요! 😎 @JJ0202 옷 하나 바꿨을 뿐인데 운동 의욕 상승ㅋㅋ 거울 보며 “오늘 나 좀 괜찮은데?” 싶으면 운동 더 잘돼요🙌 👉 원문보기 👈 운동도 템빨이지요 후기 7️⃣ 유산소에 찰떡, 나이키 운동복 세트 🩳 @seabuck 가볍고 쫀쫀한 재질이라 유산소 운동에도 불편함 ZERO! 핏이 예뻐서 체형 보정 효과도 있어요. 입는 순간 에너지 UP💥 👉 원문보기 👈 유산소 운동에 맞는 나이키 운동복 후기 다양한 운동복 후기 공유해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다저다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geniet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슈퍼문 보셨나요?
오늘 6년만에 슈퍼문이 떴는데 보셨나요? 진짜 크고 어찌나 환하던지요 넘나 예쁘고 둥글둥글했어요 줌바운동 하러 가는길에 슈퍼문 만나서 혹시 못보신분들 계실까 공유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
코코 떡볶이와 어묵탕 점심때 준비한 김밥으로 먹었어요 어묵탕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요즘 대세 ‘마이크로 운동’ 시간 없어도 운동할 수 있다! 🕒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아마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이야기를 꺼내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일 거예요. 하지만 이제 이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몇 분, 심지어 몇 초만 투자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마이크로 운동(Micro Workout)’이 뜨고 있으니까요. 출처 Freepik 💡 마이크로 운동이란? 마이크로 운동은 하루 중 틈틈이 짧게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20초 동안 계단 오르기, 1분 제자리 뛰기, 혹은 3~7분간 스쿼트·팔굽혀펴기·스트레칭을 하는 식이죠. 전문가에 따르면 20초 이상, 10분 이내의 짧은 운동이라면 충분히 심박수를 높이고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즉, “짧게 자주”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운동 습관 ‘마이크로 운동’ 마이크로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점입니다. 운동복도, 헬스장도 필요 없어요. ✔️ 출근 전 양치하면서 스쿼트 10회 ✔️ 사무실에서 잠깐 일어나 스트레칭 ✔️ 버스 기다릴 때 종아리 들기 ✔️ TV 보며 팔굽혀펴기 이런 짧은 활동들이 하루에 쌓이면,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활동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대사율이 올라갑니다. 📊 연구로 확인된 마이크로 운동의 효과 ‘JAMA Onc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4~5분만 빠르게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사람은 아무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운동은 ‘얼마나 오래 하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꾸준히 몸을 움직이느냐가 중요하다는 의미예요. 오늘 당장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1분만 움직여 보세요. 책상 앞에서 어깨를 돌리고, 잠깐 제자리 뛰기를 해도 좋습니다. 단 1분의 움직임이 쌓여 당신의 건강 루틴이 완성됩니다. 운동을 계획하기보다, 움직임을 생활 속에 녹이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지속 가능한 운동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 적다? 그래도 꼭 해야 하는 이유
geniet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직구 괜찮을까? 인도 직구 실상부터 보관 문제까지 현실 후기
최근 마운자로 품귀 현상 때문에 마운자로 직구 검색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졌죠. 특히 인도에서 마운자로 직구하면 가격이 확 낮아진다는 얘기에 혹하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제가 실제로 인도 현지에서 직구 과정을 겪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가격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관 상태, 그리고 실제 유통 환경이에요. ⚠️ 마운자로 인도 직구… 생각보다 위험한 이유 단순히 "항공배송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문제는 그 전에 시작됩니다. ❌ 마운자로 직구 사이트가 숨기는 현실 대부분 중소규모 소매상 콜드체인(냉장 유통망) 관리 미흡 인도는 한낮 기온 35도 이상, 창고 내부는 40~50도까지 상승 송장 출력 후 수거까지 수시간 외부 방치 "냉장배송이라고 했는데요?" → 그건 해외 항공 발송 이후 얘기고, 포장 전까지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 실제 경험자 입장에서 본 인도 유통 환경 제가 인도에서 직접 직구를 해보고, 주변 지인들도 배송 받는 걸 보면서 느낀 건 현지의 약 배송 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택배 물류 창고에는 냉장 설비 없음 주사제든 뭐든 땡볕에 그대로 쌓여 있음 냉각젤 포장도 실온에서 의미 없음 배송 과정 중 온도 40도 이상 유지되는 시간 다수 실제로 제 주변에선 냉장 보관해야 할 유산균이나 연고도 변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GLP-1 치료제, 왜 보관이 중요한가? 마운자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섭씨 2~8도 사이 냉장 보관이 원칙이에요. (식약처 및 FDA에서도 동일하게 권고) 보관 온도가 유지되지 않으면 약물 효능 저하 주사 시 자극 심하면 위해성 우려 이런 부작용까지 생길 수 있어요. ✅ 인도 현지에서 제가 내린 결론 전 인도에 거주 중이라, 오히려 더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할 수 있지만 무조건 대형 체인 약국 방문 수령만 합니다. 왜냐고요? 약국에서 직접 냉장 보관 포장 시에도 냉장팩 사용 직원도 보관 기준 인식 有 결국 직구는 싸지만 위험, 믿을 수 있는 오프라인 구매가 훨씬 안전합니다. 마운자로 직구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 지금 싸다고 사놓고, 약효 떨어진 걸 주사하는 게 더 큰 손해예요. 안전하게 관리된 정품을 쓰는 게 진짜 효율적인 소비입니다. 혹시 마운자로 인도 직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배송 상태, 구매처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거예요! 😊 >> 식약처, GLP-1 비만치료제 ‘위고비’ 해외직구 차단
깁미더머니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선물~~
이거 너무 귀엽죠 처음엔 진짜 컵케이크인 줄 알았어요 ‘테리베이커리’ 포장도 정성스럽고, ~ 작은 수건을 이렇게 예쁘게 만들다니 센스 굿 받은 저또한 기분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이하린80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공혁준 위고비 후기 공개! 실패부터 극복까지 리얼 전후 변화 정리
공혁준이 또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영상, 보셨나요? 이번엔 그냥 식단이나 운동이 아니라 위고비라는 비만 치료제를 썼다고 해서 저도 진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위고비 선택한 이유는? 공혁준은 과거에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약을 사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대요. 오히려 삭센다 쓰고 더 쪘다는 말까지...😅 그런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서 약물치료 + 정신과 치료 + 운동을 병행한 덕분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실패 → 극복까지, 진짜 리얼 변화 그동안 요요도 심했고, 다이어트 자체에 질려 있었던 상태라 공혁준 위고비 실패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엔 피지컬갤러리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면서 극복 중이라고 합니다. 시작 당시 몸무게: 160kg 위고비 복용 후: 현재 129kg 최종 목표: 100kg → 위절제술 → 80kg 📊 공혁준 위고비 전후 비교 📌 정신과 검사 결과: 충동성↑ 근면성↓ 끈기↓ 📌 약물치료 병행: ADHD약 + 위고비 📌 다이어트 루틴: 고강도 운동 + 식단 + 뇌 컨디션 관리 과거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실 다이어트의 끝판왕 느낌... 공혁준 위고비 후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의견이나 다른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깁미더머니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
오늘 아침 날씨 앱에서 영하의 숫자를 봤어요 이젠 진짜 겨울인가봐요 11월은 가을인줄 ㅎㅎ
영선이302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음식
부산 여행갔다가 자갈치시장에서 생물오징어 사서 매운 청량고추 넣은 매운오징어덮밥 싱싱해서그런지 맛있네요
kpolyext
분식세트로
점심은 매콤달콤 떡볶이와 순대 내장 가득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10/31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아보카도 & 🍪내가 만든 모카초코칩스콘 & 🍓무화과 & 🍇샤인머스캣 &🥚반숙란 & 🍫슬리밍플랜+🥛아몬드브리즈 🍽️간식 🍑설도 복숭아 (설아 복숭아) 첫눈오면 먹는 복숭아래요~ 가격은 초큼 사악했지만 향기도 좋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펜네누들 파스타 펜네파스타는 덜어내고 닭찌스테이크와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불금! 즐거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슈가블링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로제 떡볶이
맛있다
지니5193930
동과 효능부터 먹는법·요리·보관법까지 총정리! 건강에 좋은 채소
요즘 동과 검색량이 확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은 낯설지만, 알고 보면 진짜 알찬 채소예요! 특히 부기관리, 디톡스, 저칼로리 식단에 딱 어울리는 식재료라 요즘 건강 챙기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 ✅ 동과 효능, 왜 주목받을까? 수분이 풍부해 이뇨 작용과 부기 완화에 효과적 동과 씨앗에는 사포닌, 필수지방산 등 성분 포함 → 감기 예방, 기침 개선 칼로리 낮고 열량 부담 없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딱이에요! 피부 개선에도 도움된다고 해서 뷰티 관심 많은 분들 사이에서도 인기! 🍲 동과 먹는법 & 요리 아이디어 된장찌개, 생선조림, 찜 등 국물요리에 넣으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 특별한 맛이 강하지 않아 다른 재료와 조화로움 말려서 보관 후 무말랭이처럼 먹는 방식도 있음! 🧊 동과 보관법 요약 껍질이 두꺼워서 상온 보관 시도 가능 (서늘한 곳) 자른 후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겉 껍질의 흰 가루 = 천연 보호막, 썩는 속도 느려요! 동과는 요즘처럼 체중관리, 붓기케어,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 많을 때 먹기 좋은 식재료예요! 요리도 간단하고 영양은 풍부해서 꾸준히 챙겨 먹기 딱이에요 🥄 여러분은 동과 드셔보셨나요? 어떤 요리에 활용하셨는지도 궁금해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에 동과 음식 리뷰 작성하기
깁미더머니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 복용 기간·효과까지 총정리!
최근 APEC CEO 서밋에 참석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모습, 다들 보셨나요? 정장 차림에 훨씬 날씬해진 체형으로 등장해서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가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랐더라고요. 확실히 예전 모습과는 달라진 인상!ㅎㅎ 🤔 진짜 위고비 맞을까? 공식적으로 위고비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건 아니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선 “방시혁 위고비 쓴 거 확실한 거 아님?”이라는 말도 나왔어요. 특히 갑자기 체형이 확 변한 걸 보면,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떠올릴 수밖에 없죠. ⏱ 방시혁 위고비 기간은? 정확한 복용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눈에 띄게 살이 빠졌다는 점을 보면 최소 6개월 이상 관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 위고비 사례로도 꽤 흥미로운 케이스! 💊 위고비 효과는? 식욕 억제 + 혈당 조절로 체중 감량 유도 임상 결과 평균 14.9% 감량 확인 다만, 복용 중단 시 요요 가능성 있어 주의 필요!!(방시혁 씨 주의하세요) 정리하자면... 방시혁 위고비 전후 변화, 확실히 눈에 띄죠. 단기간에 감량했다고 방심하지 말고, 운동 + 식단 + 꾸준한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같아요. 혹시 위고비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유니클로 바람막이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jjung2
룰루레몬 짱
늘어나지도 않고 날씬해보여서 좋아요 룰루레몬 입은 뒤로 다른 브랜드꺼는 아예 보지도 않고 사지도 않아요 ㅎㅎㅎ 아 글자수 500이상 적어야하니 막막하네요ㅠ 플라잉요가를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안다르 나이키 젝시믹스 등등 저렴한 브랜드 다 입어봤어요 근데 플라잉요가원 언니들이 다 룰루레몬을 입길래 알아봤는데 너무 비싼거에요ㅠㅠ 그래서 못사고 있다가 직구로 조금씩 사봤어요 직구의 단점은 사이즈 알수 없는거+ 요상한(?) 색상만 세일해서 블랙같은 무난한 색은 살수 없었어요 슬프지만 어쩔수 없는ㅠㅠ 그래도 엄청 쫀쫀하고 사진찍으면 날씬해보입니다 그리고 몇년을 입어도 탄성이 유지되서 아 왜 요가복계의 샤넬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비싸도 꼭 한번 사보세요 진짜 강추에요 저 몇년씩 입고 있는 요가복이 많아요 심지어 운동 거의 매일해서 자주 세탁하는데도 5년 입은거만 좀 늘어난 느낌이지 나머지는 완전 갠춘!! 좀 늘어난 애들은 건조기 돌려봐야하나 싶은데 너무 작아질까봐 무서워서 못돌리겠어요 ㅎㅎ 혹시 세일하면 꼭 한번 사보세요 룰루레몬 진짜 강추에요
내꺼내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