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짜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번가 클로버
물받기 미션 완료^^ 이제 진짜 잘래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특제소스 10가지 맛, 한 끼 통살 닭가슴살
이거 진짜 저의 최애 닭가슴살이에요! 기본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이 21g으로 높아요. 특제 소스 10가지 맛이기 때문에 질리지 않게 매일 매끼니마다 맛있게 먹기 좋아요! 결이 살아 있어서 퍽퍽함이 1도 없답니다. 값도 저렴한 편이고 진공 포장팩이라 보관과 휴대도 편리해요!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해서 강추합니다!
길곰도리
아이스크림 만큼
아이스크림 하나..ㅠㅠ 진짜 식단만이 살길이네요
다우니향기
바르닭 닭가슴살 맛있어요!
바르닭 닭가슴살 너무 맛있어요. 짜장맛, 카레맛, 떡볶이맛 등 거의 다 먹어본것같아요. 다 맛있지만 제 원픽은 양념치킨맛이에요ㅎㅎ 다이어트식품으로 당연히 좋잖아요. 다이어트할때 아니라도 밥 반찬으로도 잘 먹습니다ㅎㅎ
봄겨울
리코타치즈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고 나온 유청으로 우유랑 섞어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모양은 이쁘지 않아도 먹어보면 진짜 고소하고 샐러드에 올려먹으면 건강식되요~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과메기
점심은 과메기 먹었어요 과메기가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쌈을 많이 먹으니 너무 배부르게 먹었어요. 밥을 생략할까 하다가 전복밥을 달래장에 비벼 김에 싸 먹으니 진짜 꿀맛이었어요
roh69
좋아하는 숫자
오늘만 맞추면 되는데 진짜 뭘 고를지 한참 망설였어요 지니어트랑 캐시워크 하면서 백포인트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잠시 고민하다 결국 1선택했지만요 여러분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쉬림프
4개월동안의 다이어트 (노력의 결실 : 바디프로필)
감량기간 : 2023년 8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 4개월입니다. 감량전 몸무게 : 55.8 감량후 몸무게 : 47.8 총 감량 몸무게 -8kg 감량 방법 (식단) ➡️매 끼마다 탄수화물 + 단백질 + 나트륨 + 지방 챙겨드시면 되고, 간식은 마음껏 먹었습니다 :) 💕탄수화물 고구마,현미밥,단호박,감자 100~120g 사과반쪽 바나나1개 💕단백질 닭가슴살 100g 연어회 100g 계란4ㅡ5개 (노른자는1개) 💕지방 불포화지방 ( 오메가3 , 하루 견과한봉 , 끼니당 아몬드5알 💕비타민&식이섬유 모든야채가능 생야채 추천 (양배추, 양상추 , 브로콜리 , 파프리카 , 오이 , 당근 , 쌈류채소 , 양파 , 고추 , 마늘 , 버섯 (기름없이 구운야채가능 ) 💕나트륨 김치 (조금) 💕간식💕 나랑드사이다 제로콜라 0칼로리 탄산수 곤약젤리 10칼로리 미만 감량 방법 (운동) ➡️ 저는 헬스로 감량했어요. 최소 주 5회 헬스장을 갔고, 하체 - 등 - 어깨 순서로 운동했습니다. 스트레칭 15분 웨이트 1시간~1시간 10분 유산소 30~40분 하루에 보통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운동했어요 :) 웨이트 관련해서 갯수와 세트 수가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댓글 주시면 몇 개 샘플 보내드릴게요 ㅎㅎ 꿀팁 및 조언 일단 바디프로필, 다이어트 하면서 감정기복도 심하고 우울했지만 진짜 성공하면 그 쾌감과 본인의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보는 시선도 엄청 달라지고, 스스로도 자존감이 매우 높아져요. 단 한 번뿐인 인생 멋지고 스스로 사랑하면서 살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jiwonlove4
곤약밥으로 다이어트
제가 곤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꼬들꼬들 식감이 별로였는데.. 곤약쌀을 밥에다 섞어 밥을 해먹어보니 괜찮아요 ㅎㅎㅎ 밥 한그릇 가득 먹는거를 좋아해서 ㅠㅠ 이렇게 한그릇 먹어도 진짜 한그릇은 아니니까 ^^ 한번 시도해보셔요~~
만배봉봉
남녀노소 좋아하는 곤약젤리
우연히 곤약젤리를 알게된 후 매일 아침으로 든든한 나의 한끼가 되어주는 곤약젤리... 제가 곤약젤리 먹는거 보고 주변 동료들도 요즘은 같이 먹고 있는데 진짜 남녀노소 다 좋아함~ 다이어트를 준비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를 진행중이시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행복하자all
진짜로 놀란 여자 표정
충격먹은거 맞죠?
야고
마지막 운동 전 막곡!!
오늘의 막곡입니다 진짜 넘 힘들어서 음악이 들어오지 않아욬ㅋㅋㅋ 그래도 이 노래는 오래간만이라 좋네요 이 노래 다 아시죠?!🩷
구룸구룸
두부~아!! 맛있네요
따뜻하게 궈서 김치에 싸먹었는데 진짜 고소하고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건기챌에 햄버거 인증
건기챌 인증샷으로 햄버거+콜라 사진 올리시는 분도 계시는데 이렇게 인증해도 되나요? (진짜 궁금해서) 건강한 식단 기록이라 건강식단만 인증해야하는거 아닌가요? ㅜㅜㅋ
daisyyyy
다이어트할때 필수 곤약젤리 추천해요!
당장 다이어트가 시급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곤약젤리를 질렀어요ㅠㅠ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초콜릿 사탕 등등 단것 (살 잘찌는거)만 골라먹었던 제가 원망스럽.. 회사에서 허기진 시간에 먹을 대체품을 생각했는데 달면서 씹는 맛을 느끼기 좋은 곤약젤리가 딱인거에요!!!!! 아니 그런데.. 사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종류가 많음...? 어디꺼 사야할지 엄청 고민하던 와중에 요즘 즐겨보는 다이어트 유튜버 막돼먹은 미서공주님 영상을 봤는데요!!!!! 닥터리브 곤약젤리를 드시더라구요! 나는야 팔랑귀 .. 당장 주문했습니다!!! 맛있어 보이고 후기도 찾아보니 엄청 많더라구요. 샤인머스캣 , 스위트피치 ( 복숭아 ) 스페셜 에디션이라서 이 두가지 종류만 사봤어요! 청포도보다는 샤인머스캣,,❤ 냉장고에 채워 넣으니 뭔가 풍족한 느낌이다..! 이번 닥터리브 곤약젤리는 2배나 더 탱글해진 식감이래요! 묽은거.. 물같이 나오는 곤약젤리 싫어하는데 이건 완전 기대했었습니다! 상온에 보관하거나 냉동실에 얼려 먹는것보다 차갑게 먹는게 훨~~씬 맛있어요! 복숭아맛이긴 한데 약간 인위적인 느낌..? * 결론 * 여태 먹어본 곤약젤리 중 제일 안질리고 먹은거 처음입니다. 진짜 추천해요! 식감? 질감은요!!!!!! 복숭아는, 약간 물같은게 많이 나왔는데( 여태 5개 먹은거 다..) 샤인머스캣이 식감이 더 탱글탱글 했어요! 씹어 먹을때 느낌 좋음 !! 뭔가 허기질 때 먹으니 은근 배채워주는 느낌도 있고 6칼로리라니,,, 부담도 없고 좋아요. 닥터리브 곤약젤리 추천 합니다요!!
듀듀링
곤약밥 추천
올팜에서 할인하길래 산 윙잇 랠리 곤약볶음밥 닭갈비맛 입니다. 한 봉지에 2500원정도 했고 처음에 곤약이라고해서 꺼렸는데 먹으면 진짜 밥먹는 것과 같고 곤약느낌이 거의 없어요. 곤약이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는데, 기분탓인지 약간 안되는 것 같긴 한데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어도 되는데 후라이팬에 해야 더 맛있는 느낌ㅎ 한끼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넹무
온라인 당근 기르기
제법 자랐지요? 귀여워요 진짜 텃밭에 심었던건 실패요 ㅎㅎ 이건 성공할래요
수수깡7
메가커피는
진짜 사람이 계속 오시네욬ㅋㅋㅋ
Dub
오늘은 날이 진짜 덥네요
겉옷입고갔다가.. 더워가지고 벗고 다녀야할 것 같아요.. 날씨보니 영상이네요 와우..
구룸구룸
스타벅스 캔 커피
처음 스타벅스 커피를 캔 으로 마셔봤는데요 진짜 맛있네요
바보천재
곤약라면
다이어트도 하고 유지도 하면서 라면은 먹고 싶고 죄책감도 같이 들어서 가끔 사먹는 곤약 라면입니다 국물라면은 꽤나 괜찮은 맛을 냅니다 근데 짜장라면은 좀 먹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국물이랑 비빔은 좀 해소가 되는정도로 먹을만 하니 가끔먹는제품이네요
두루둥둥
다이어트 간식..? 라이틀리 곤약밥
간식이라기 보다 전 그냥 배고플 때 간식은 안먹고 곤약밥을 먹었어요...... 간식 먹으면 입이 더 땡겨서 ㅜ 차라리 곤약밥에 김싸먹는게 더 입에 맞았어요 진짜 이렇게 하면 간식은 생각안나고 오히려 좋은것 같아요 그냥 쌀밥 조금에 곤약밥 섞으면 진짜 그냥 밥이랑 똑같아요!
파전
오늘도 만보
새벽에 광란의 축구 경기는 다들 보셨나요? 저는 진짜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ㅋㅋ 축구는 진짜 몸에 해롭습니다ㅋ 여튼 오늘은 날씨도 진짜 좋아서 걷기 너무 좋더라구요. 다시 코로나 유행 조짐 보인다니 다들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운동하셔요. 화이팅
나비리
체력이 진짜 중요해요 ㅠㅠ
요새 운동을 제대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ㅠ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금방 힘들어지더라구요 이러다가 뭐도 못하겠다 싶더라구요 ㅠㅠ 조금씩이라도 운동해야겠어요 ㅠㅠ 자꾸 앉아서 일만 하니까 체력이 많이 떨어지네요 ㅠㅠ
여리나
이마트
출첵..진짜 뜨문했네요
뽀봉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점심메뉴 골라주세요
감자탕 맘스터치 중식 (탕수육 짜장면 짬뽕) 셋 중에 계속 고민중이랍니다 맘스터치는 쿠폰이 있어서 언젠가는 먹어야해서 넣어봤어요ㅋㅋㅋ 뭘 먹어야 기분좋게 배부르고 오늘 하루 든든 할까요?
조만
건기챌 누락 ㅠ
ㅎㅎㅎㅎㅎ건기챌 누락 ㅎㅎㅎ 보니까 6일차까지만 했더라고여 ㅎㅎㅎㅎ 이제 진짜 한계가 왔나봅니다.. 자꾸만 실수를 하네요.. 제 뇌용량이 터질라고 하네요
다우니향기
겨울 제철 시금치~
시금치는 겨울에 최고 맛있죠~ 섬초사다가 무쳤는데 진짜 달고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3시간..
3시간 자고 기상^^;;; 그래도 기분이 너무 좋아요. 목도 아프고ㅎㅎ 우리 나라 선수들 진짜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요~~
웅이에나
기분 좋은 우연
이렇게 나는 새벽 신봉론자가 되었답니다 진짜 진짜 우연인것 맞겠죠? ㅎㅎㅎ 1/5 4:50 1/16 3:14 1/31 3:19
켈리장
25일 출석하고 깡통 하나 찼어요
그래도 gs는 깡통하나라도 주는데 CU는 짤없네요 진짜 실망했CU
찜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