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맑은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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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맛있는 한 끼? 그릭 요거트가 답이다!”
매일 아침 그릭 요거트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릭 요거트는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입니다. 카페에서도 꿀과 그래놀라를 얹은 ‘그릭 요거트 볼’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죠. 저도 처음엔 브이로그를 보고 유행따라 먹기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소화도 잘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는 덕에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가 됐습니다. 그릭 요거트가 인기인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더 진한 질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유청을 걸러내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유당 함량은 낮췄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다이어트, 운동, 건강 관리에 딱 맞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다이어트에 효과적 ▫️고단백이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군것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플레인 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식단 관리에 적합합니다. 2️⃣ 혈당 안정에 도움 ▫️유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당뇨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운동 후 필수템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 회복과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저항성 운동을 한 뒤 그릭 요거트를 섭취한 그룹이 더 큰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도 있죠. 4️⃣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의 보고 ▫️한 컵에 약 175mg의 칼슘이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그릭요거트 먹을 땐 이렇게 주의하세요! ✔️설탕 없는 제품 선택 단맛이 첨가된 제품은 혈당을 높이고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 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팁 🥣아침 식사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를 곁들여 완벽한 브런치를 만들어 보세요. 💪운동 후 간식 탄수화물 간식 대신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섭취해 보세요. 🫐가벼운 디저트 꿀 한 스푼과 신선한 베리를 더해 달콤한 건강 간식을 완성하세요. 🍯🍯🍯 그릭 요거트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소화, 면역력,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오늘부터 나만의 요거트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맑은 아침 하늘이네요.
붉은 여운이 남아있어 발그스레 예쁜 하늘이네요. 평범한 일상이 행복함을 느끼는 시간들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미온수 마셔요. 💦
따뜻한 물 한 잔 마셔요. 피부에 첫 물이 수분을 공급해 피부탄력을 높여주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맑은 피부를 유지 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달달한 믹스커피가 당기네요.
맛있는 점심 후 달콤한 믹스 커피 한 잔 마셨어요. 달달한 믹스커피가 입맛에 딱이네요. 공기 맑은 곳에서 마시니 왜 이리 맛있을까요?
정수기지안맘
어탕 한 뚝배기 하이소.
공기 맑은 담양의 어탕 한 뚝배기 했어요. 민물고기를 진하게 우려내어 시래기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담백한 맛이 좋아요. 고단백 칼슘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여성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좋고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당뇨병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한 음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오늘 걸음
한해의 마지막날 맑은 날인데 많이 춥네요 씩씩하게 걸으며 한해를 보냅니다 굿바이!
인생이여만세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은 태어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구나 똑같이 나이가 든다. 그런데 신체 노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50대라도 신체 나이가 20~30대 못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70~80대 수준으로 약해진 사람도 많다. 내 신체 나이가 적정 수준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두 가지가 있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아볼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는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다. 처음에 양발을 땅에 대고 선다. 이후 한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최대한 오래 중심을 잡고 서 있는다. 이후 들어 올린 다리가 다시 땅에 닿을 때까지 최대한 버티다 땅에 닿는 순간까지 걸린 시간을 재면 된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한쪽 다리를 든 채 버티는 시간은 연령대에 따라 18~39세 43초, 40~49세 40초, 50~59세 37초, 60~69세 30초, 70~79세 18~19초, 80세 이상 5초 정도를 정상으로 본다. 한쪽 다리로 40초 이상 서 있는 것을 장수의 지표로 여기기도 한다. 또 중장년기에 한쪽 다리로 10초 이상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향후 10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원인을 막론하고 약 2배로 증가한다는 연구가 2022년 발표됐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 수 있는 두 번째 테스트는 '한 발로 4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서기'다. 이때 양손은 이용하지 말고 가슴 앞에 모아둔다. 일본에서 고안된 이 테스트는 한 발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 초기인 1단계라고 본다. 양 다리로 2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심각한 2단계로 본다. 한 발로 일어서려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이 충분히 발달해야 한다. 이 두 근육이 충분히 발달한 사람은 근육량과 근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하체 단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양손은 허리를 짚고 상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한쪽 다리는 무릎을 굽히고 반대쪽 다리는 뒤로 뻗어 찍으면서 런지하는 동작을 추천한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끝을 몸 쪽으로 45도 당겨 3초 버티는 자세도 허벅지에 길고 넓게 분포하는 대퇴사두근 강화에 효과적이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생활 습관은 중년 이후 근육 감소를 촉진한다. 몸을 움직여야 체력도 생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 =========== 오래 서있는것은 할수 있을것 같은데 의자를 두고 앉았다 일어서기 왠지 힘들거 같아요 이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저녁 만찬.🍚
친척분이 귀한 대구를 보내서 맑은지리탕을 끓였어요 지금 제철인듯 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biki1013
서서히 눈구름이 걷히고 있어요.
일요일 아침 하늘이네요. 어제의 눈구름이 서서히 걷히기 시작했네요. 맑은 하늘이 될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최저 –13도...제주·충남·전북 눈비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땅은 미끄러웠어요 내일도 지역별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독감도 정말 많아요 내일도 춥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고 외출하세요~ 일요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29일 제주도는 새벽까지, 충남권과 전북은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대전·충남 10㎜ 내외, 전북 1㎜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대전·충남, 전북 1㎝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11도 ▲강릉 -2도 ▲청주 -3도 ▲대전 -3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0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7도 ▲청주 5도 ▲대전 6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다음 주(12월 30일∼1월 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출처 싱글리스트>
우리화이팅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분류하고 있다. 1군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것이 ‘확실한’ 물질이다. 2군은 ‘개연성’이나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1군 발암물질인지 뻔히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담배와 술,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술, 담배 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요인...“왜 이렇게 관대해?” 국제암연구소(IARC)는 수백 종류의 식품을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술, 담배는 미세먼지와 함께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이다. 2A 군은 암을 유발할 개연성(Probably)이 높은 물질, 2B 군은 가능성(Possibly)이 있는 300종류가 넘는 물질이다. 3군은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극소량의 발암물질만 나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가운데 술, 담배에 대해선 관대한 경우가 있다. 유럽이나 우리나라 암 예방 수칙에선 암에 관한 한 술은 안전한 양(no safe limit)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몸에 좋은 ‘적당한’ 음주량은 없는 것이다. 햄, 소시지, 베이컨...대장암, 위암 위험 높이는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1군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이다. 세계암연구기금 및 미국암연구소(WCRF-AICR) 보고서에서도 가공육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확실한’(convincing)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지나친 가공육의 섭취는 대장암 뿐만 아니라 위암의 위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육류를 가공-훈제하는 과정에서 엔니트로소(N-nitroso) 화합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와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이런 발암물질을 많이 자주 먹으면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이 발생한다. 특히 육류 훈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 위점막에 암세포가 생겨 위암 발생을 촉진한다. 또한, 가공식품의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에 함유된 질산염은 세균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변화하여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조아민(Nitrosoamine)을 만들어 위암 발생에 관여한다. 민물고기 날로 먹었더니...B형 및 C형 간염도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가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한 병원체에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 간흡충(간디스토마),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등이 있다. 특히 간암 원인 가운데 B형 및 C형 간염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간흡충 감염이 오래 지속되면 당낭, 담도암(쓸개 부위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민물고기를 날로 먹으면 간흡충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드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예전에는 고기 삶아서 먹었는데...탈 정도로 고기 굽는 것은 자제해야 가공육을 직화구이로 먹으면 암이 생길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육류나 가공육이 타는 과정에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 벤조피렌 같은 발암물질이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발생 순위 1~2위를 다투는 것은 과거 고기를 삶아 먹던 식습관이 줄었기 때문이다. 식사 때 먹던 고깃국도 감소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예전처럼 고기는 수육 형태로 먹고 탈 정도로 고기를 굽는 습관은 자제하는 게 좋다. ===============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불에 탄 고기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가스불에 굽는것도 맛이 좋지만, 왠지 고기는 숯불에 굽기 하면 맛과 향이 다르죠
뽀봉
맑은 날씨네여
다른 지역에는 눈이 왔다고 하는데 아침에 확인해 보니 저희는 눈이 안 내렸네요 눈이 안 와서 너무 좋아요 눈 에 대한 트라우마로 싫어해서 내릴때 마다 스트레스 받네요
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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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12월 GS25 출첵으로 받은 생수!
GS25 출첵하고 받은 지리산맑은샘물 오늘 받아왔어요~~😁 라벨없는 생수 죠아요~~
냥식집사
서울시, 파리바게뜨와 손잡고 '해치뉴이어 케이크' 출시
귀엽네요 ㅎㅎ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와 파리바게뜨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바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귀여운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것도 좋네요 해치뉴이어케이크 이미지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서 구매 가능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파리바게뜨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디자인을 적용해 해치 캐릭터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촉촉하고 진한 초코시트와 달콤상콤한 베리크림 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시는 소개했다. 해치뉴이어 케이크는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케이크 구매 시 연말 이벤트로 윷놀이세트를 1만개 한정으로 함께 제공한다. 시와 파리바게뜨는 시민 반응과 판매 추이를 지켜보고 전국 매장으로 해치케이크 판매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내돈내산 다이어트 40회차🍜 다이어트 국물요리 편 다이어트 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피해야 하는 걸 알지만 이 습관을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가면 다른 조미료들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지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재료🔸️ 닭가슴살, 묵말랭이, 대파, 달걀, 다진마늘 사골육수(알육수), 올리브유, 참치액젓, 김가루 약간 🔸️조리 방법🔸️ ▫️끓는 물에 묵말랭이를 넣어 5분간 끓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을은 넣어 중간 불에서 살짝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묵말랭이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액젓으로 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여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김가루와 대파를 올립니다. 💡여기서 팁!! 달걀을 깨트린 후 바로 휘져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조금 두었다가 휘져어 줍니다. 사골육수는 소금 간이 안된 것으로 고르고 소금 간이 되어 있다면 액젓을 생략해 주세요.
냥식집사
오늘 하늘 아주 예쁩니다
오늘 하늘 아주 이쁩니다 맑은 하늘의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네요 오늘 아침 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하늘 보기
성탄절 오늘의 하늘 맑은 성탄절 훈훈했네요^^
치노카푸
닭육수로 만들어 시원하고 담백한 다이어트국물요리 닭계장.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을 삶아 살코기로 만든 닭계장. 닭한마리를 한번 살짝 끓인후 꺼내 닭껍질을 벗겨내고 깨끗하게 씻는다. 다시 긴시간 푹 삶아 살만 발라 소금.후추.고추가루로 양념을 해서 준비한다. 발라낸 닭뼈를 다시 국물에 넣어 육수를 내고 체에 걸려 준비한다. 진한 국물에 준비한 고기를 넣고 야채를 넣어 간을 해서 먹는다. 다이어트 음식인 닭고기에 시원한 닭육수로 만들어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뷰리플
1225 하루만보 걷기운동
메리크리스마스 ! 성탄절인 오늘 날씨가 좋으니까 걷기운동을 하기에 딱 적당하네요 장수천변 둘레길의 산책로는 언제나 맑은공기와 자연이 걷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서 좋아요
차칸청춘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 요리 ㅡ 광어 지리탕으로.
➡️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건강한 사람부터 노약자까지 누구에게나 좋은 생선입니다. 9월부터 12월이 제철이라 주로 회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비린내가 없어 국이나 장국, 매운탕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 저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맑은 지리탕으로 자주 꿇여 먹습니다. ➡️ 조리하기 🐟 광어 구입하기ㅡ 전체적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면 신선한 광어로 윤기가 있는 것으로 구입했네요. 🐟 쌑뜨물에 멸치 육수를 푹 꿇여주기 🐟 광어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게 꿇이기 🐟 육수에 무우를 넣고 꿇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 다진마늘 생강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익히기 🐟 마지막에 낙지를 넣어서 먹네요 ➡️ 맛 ㅡ간을 세게 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나온 육즙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 광어의 영양성분 단백질 ㆍ지방 ㆍ비타민B군 특히 비타민B1(티아민)과B2(리보플라빈) 이 풍부하고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뼈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 광어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ㅡ 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질환과 뇌졸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네요. 뇌기능 향상 ㅡ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뇌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ㅡ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근육을 유지하는데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 중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줍니다. 식사 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있습니다. 뼈 건강 ㅡ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정수기지안맘
추운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좋아요
추어탕 잘 하는 식당에 가서 남편은 들깨 들어간 남도식 추어탕 아들은 맑은 경상도식 추어탕 저는 다슬기탕 먹고 왔어요. 집에선 세 가지 각각 다르게 못 하는데 식당에 오니 각자 좋아하는 것으로 따로 또 같이 먹을 수 있네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국물요리 우거지 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희는 매년 김장때마다 배추랑 무의 겉잎을 따로 손질해서 모았다가 김장 다음날 삶아서 찬물에 씻어 우거지 줄기부분의 얇은 막을 제거해서 질기지않고 부드러운 우거지로 손질해줍니다. 그렇게 손질한 우거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오랫동안 우거지를 먹을 수 있답니다. 어머님께서 우거지 된장국을 좋아하셔서 자주 끓여드리는데 드실때마다 몸에 좋다고 그러셔셔 찾아봤더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우거지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합니다. 🔴여기에 된장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하고 소화 효율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줘서 소화 기능이 좋아져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합니다. 🟣제가 만드는 우거지 된장국은 다시마,멸치, 무넣고 육수를 만들고 우거지를 된장에 마늘넣고 버무린 다음 육수에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썰어놓은 버섯, 양파, 청양고추 넣고 넣고 한번 더 끓이고 들깨가루를 3스푼 정도 넣고 끓이다가 파 넣고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끓여낸 우거지 된장국은 부들부들하니 시원하고 칼칼하니 깊고 진한 된장국이 된답니다. 우거지 된장국에 김장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드실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올 겨울은 특히 더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나쁜엄마
아침 산착길 하늘이 멋지네요.
아침 산착길 파아란 하늘이 맞이하네요. 맑은 하늘은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주는것 같아요.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강추위 속에서 방한복으로 꽁꽁 싸맨 행인들이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에는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 여기에 전날 내린 눈 등으로 생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2 ▲인천 -6∼1 ▲수원 -8∼2 ▲춘천 영하 -11∼2 ▲강릉 영하 -3∼5 ▲청주 -5∼3 ▲대전 -6∼4 ▲세종 -5∼3 ▲전주 -4∼4 ▲광주 -2∼4 ▲대구-4∼6 ▲부산 -3∼7 ▲울산 -3∼6 ▲창원-3∼6 ▲제주 영상 4∼7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평택 -6도 ▲ 의정부-9도 ▲ 부천 -6도 ▲안양 -5도 ▲용인 -9도 ▲강화 -8도 등으로 예상되며 파주와 양주, 연·포천, 가평 등에서는 -12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0~3도로 관측됐고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라미에뜨
"당조고추"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요
요즘 혈당관리에 진심이라 식단에도 신경쓰려고 노력중인데요, 얼마전 모악산 당조고추를 사먹어 봤어요. 혈당강하 성분인 A.G.I가 들어있는데,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율을 줄여주는 물질로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당뇨, 비만등의 예방 및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색은 진한 연두빛에 맛은 아삭한 오이고추맛이랑 비슷하더라구요. 매운느낌이 없어서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좋았어요^^
슈가블링
상쾌하네여
오늘이 제일 춥다고 하는데 아침에 창문 열어 보니 공기는 상쾌 하네요. 맑은 하늘이어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네요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아침에는 추워서 바로 못 하겠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