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소고기 들깨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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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저녁
양배추 채 썰어놓은게 내일 모래 하길래 올리브유에 볶았어요 식구들 소고기 구워주고 한점 가져다 먹고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혈기챌7기 3일차
2024.7.10.흐렸다 맑았다 비내렸다맑음 오전 운동후 잡곡밥,마늘쫑,버섯소고기볶음.당뇨약복용 점심에 콩국수 저녁에 샌드위치 , 원조커피 퇴근후 운동한시간 후 수치.휴~
신나게살자고
점심식사/혈당.당뇨는 현미월남쌈으로 관리
혈당.당뇨 관리를 위한 식단 (아침) 레몬즙을 마신 후 가벼운 아침운동을 마치고 ABC주스(사과, 비트, 당근)를 마신다. * 오전 시간 보이차로 몸을 이완 합니다. (졈심) 일주일에 2~3번 현미월남쌈 위주로 식단관리 ■ 레시피 * 현미라이스페이퍼, 다양한샐러드, 파프리카, 각종버섯, 소고기 & 닭가슴살 & 수산물등 * 견과류와 서리태콩물을 함께 섭취 합니다. ■ 다양한 식단으로도 혈당 및 당뇨 관리합니다. * 제철나물, 생선살구이, 토마토 등 그때그때 좋은 식자재를 이용하여 식단관리 합니다. * 오후에도 보이차로 몸을 관리 합니다 (저녁) 오후 6시 이후는 안먹는 답니다 (꿀팁) - 요가 및 만보걷기운동을 꾸준히 이행합니다. * 아침공복 유산소운동 효과 첫째) 체중감량 둘째)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분해 셋째) 긍정적인 기분을 갖게 해줌 (효과) ■ 1년에 2번 검진을 통해 당뇨관리를 합니다.
미주장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시간: 8시(저녁식후 2시간 경과 퇴근후 4시30분 참외 1/2개를 먹고 저녁 준비하고 6시. 밥 반공기와 소고기 두부전골로 저녁을 먹었다. 비가와서 게으름을 피우다 캐홈챌을 하고 혈당을 재었다
생강꽃
오늘배운 요리
오늘 한식요리학원에서 배운 요리는 장국죽입니다 소고기 버섯 갈아서 죽을 만드는건데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유명죽집 죽보다 만든게 더 맛있었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눈섭문신한 진도개 용식이
주인장님께서 눈섭을 문신해 주셨다고 쌍꺼풀에 너무 순진한 눈망울 귀엽네요 이름 ~용식이
뽀봉
7월10일 혈당일기7기 2일차
7월 10일 수요일 점심 식후 2시간 - 95 더워서 그런지 조금만 움직여도 기진맥진한 기분ㅠㅠ 사이클 30분도 간신히 하고는 선풍기 앞에 누워 1시간째 뒹굴뒹굴.. 게으름이 절 괴롭히네요.
블랑카
혈당기록 7기 3일차
7월 10일 수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아직도 높기는 하지만 그래도 120까지는 안오르고 있어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요즘 아침 식단으로 당코치와 파프리카 먹고 있어요 점심 순두부찌개 외식했는데 다행히 오늘 혈당 많이 오르진 않았네요 저녁은 고등어 구이와 소고기장조림 등 한식 위주로 먹었어요 커피는 달달한 커피 마시고 싶지만 참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구요 걷기 운동 했어요 식후 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영 못지키고 있네요
꽃이뻐
7월10일 수 혈당일기 7기 1일차인증
2024년 7월 10일 수요일 측정 시간 ~9시 공복혈당 혈당 측정 결과 ~ 113mg/dL 어제저녁 7시 샐러드,현미밥 150,,소고기구이,반찬 9시 kfc 에그타르트 1개후 만보걷기
코옹쥐
큰아들 저녁
밥먹고 영어학원 바로 고고씽 소고기 1인분 버터에 빠르게 굽기ㅋ
담율로
집으로 ON 소고기 곤약 다이어트 볶음밥
추천이유 다른 이유 다 필요 없습니다. 일단 맛있어요 ㅋㅋ 고기 냄새 나지 않아서 즐기기 좋아요 그리고 다양한 곡식이 있어서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도 가능해요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저는 닭가슴살 먹고 다이어트는 못하겠더라구요 요 볶음 밥에다가 김치 물에 씻어서 먹으면 개운하고 좋아요 영양정보 195 kcal 당류 3g 단백질 10g 지방 2.9g
이하린80
7/9 혈기챌7기 2일차
7/9 오전6시45분 공복혈당 123 저녁7시30분 잡곡밥 소고기잡채 자두1개
붐뿜
철갑형 지방 해외에서 난리난 키위다이어트
OOO 지방을 모른다면 ? 많은 사람들이 하는 되게 큰 착각이 식단과 운동만하면 지방이 저절로 빠질거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큰 착각입니다. 몇 년간 축적된 지방은 고작 잠깐의 식단과 운동으로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뱃살 안쪽 지방층에 지방이 겹겹이 쌓이게 되면 고혈압, 당뇨, 뇌졸중 심근경색 암의 원인이 되는 내장 지방이 될 뿐만아니라 지방층에 겹겹이 쌓이면 "철갑형 지방"이 되버립니다. 뱃살을 손가락으로 집었을 때 '2cm 이상 두께'가 느껴진다면... 심지어 뱃살을 집었을 때 살짝의 통증이라도 느껴진다면.. 100% 철갑형 지방입니다. 피하 지방은 식단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빼야합니다. 탄수화물만 덜 먹어도 금새 빠집니다. 볼록한 뱃살, 팔뚝살, 허벅지살처럼 안빠지는 살은 전부 철갑형 지방입니다. 그 원리를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키위는 '액티니딘'이라는 분해 효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키위를 먹다보면 "혀가 따가웠던 경험"을 해본적이 있을겁니다. 그 이유는 키위 자체가 산성 과일이며, "강력한 분해 효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키위속 이 효소를 확대하면 미세하고 뾰족한 바늘 입자처럼 되어있고 이 뾰족한 바늘 입자가 지방층에 침투해 철갑형 지방을 분해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딱딱한 지방을 부드럽게 만드는 '연육'작용을 하게 되는데 그 딱딱한 소고기마저 흐물거리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가르시니아, 차전자피처럼 간에 무리는 주는 성분이 아닌 과일 유래로 부작용없는 천연 효소입니다. 흔히 해외에선 '키위 다이어트'를 다른 말로 '연육 다이어트'로 부르기도 합니다. 내장지방 분해 레시피 (Recipe to break down visceral fat) 키위 2개 파인애플 6조각 40g 파파야 50g 칼륨 파우더 2p 해외에서 5년전부터 유행하던 주스 레시피입니다. 노폐물 배출 단백질 분해 탄수화물 분해 나트륨 조절 = 내장지방 연육 문제는 과일안의 당때문에 요즘은 직접 갈아서 섭취하기보다 과일에서 효소만 추출하여 영양제로서 섭취하는 추세입니다. 외국에는 이미 나와 있다고하는데 궁금하네요 [출처: 뷰어스]
뽀봉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더욱 늘어난다. 어릴 때는 파를 싫어했지만 중년이 되면 저절로 찾게 된다. 육개장+대파의 성분에 대해 알아보자. 근육에 좋은 단백질, 흡수율 높은 철분… 모처럼 얼큰한 소고기 먹어볼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소고기(양지) 100g에는 단백질이 18.58g 들어 있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에 좋다. 몸속에서 단백질 구성에 관여해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8265㎎ 있다. 몸에 잘 흡수되는 철분도 많아 빈혈을 막고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만 닭가슴살에 비해 지방이 많지만 맛이 뛰어난 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기여 대파는 지방이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린다. 육류나 탕, 볶음 등 기름진 음식에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혈관에 이런 물질들이 많이 쌓이면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중성지방 등이 뇌혈관을 막으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불러올 수 있다.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열량 적고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 장 건강, 육류와 시너지효과 대파 100g은 열량이 23㎉, 탄수화물 4.8g, 단백질 1.78g, 식이섬유 1.6g, 칼륨 181㎎, 인 30㎎, 칼슘 24㎎, 마그네슘 10㎎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당류도 2.63g 포함돼 있어 익히면 단맛이 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된다. 열량이 매우 적고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도와 대장 건강, 배변 활동에도 기여한다. 알리신 성분은 피로를 줄이는 비타민 B1(티아민)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생선, 콩류, 잡곡 등과 같이 먹으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위암 발생 위험 낮추는 이유…백합과 채소의 건강효과는?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자연 그대로의 대파, 마늘, 양파 등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위 점막에 움트는 암세포를 억제한다. 육개장 등 음식을 짜게 하지 않으면 더욱 좋다. 요즘 대파도 다른 채소-과일과 마찬가지로 가격이 비싸 추천하기도 민망하다.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면 가격이 조금씩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몸에 좋은 식품을 언제쯤 마음껏 먹을 수 있을까? The post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식물성 지구식단 철판 불고기 볶음밥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사고 있어요 ㅎ 고기 대신 콩으로 만든 식물성 불고기! •사과와 배로 만든 불고기 양념장에 재 워 달콤 짭조름한 진한 불고기 맛 그대 로! • 양파, 당근, 파프리카 등 7가지 야채가 골고루! 가마솥에 지은 밥이라 그런지 밥알이 따로 굴러다니지 않아 좋았어요 ㅎ 단맛이 살짝 강한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짭조름한 불고기 양념장 맛 자체가 괜찮았고 콩으로 만든 고기를 사용했다고 되어 있 는데, 고기 식감이나 맛 모두 진짜 고기 와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ㅎ 볶음밥은 프라이팬에 볶아 먹어야 제맛 이지만, 더울 때는 맛이 조금 덜하더라도 전자레인지 사용을 적극 권장 !!
워니뚱
0708 혈당일기
혈당일기 식후 2시간 뒤체크 밥,된장국.소고기 섭취후 체크
앙뚜
혈당기록챌린지7기 1일차(7월8일)
7월8일 월요일 저녁식후2시간 혈당 114 저녁으로 백미조금과 소고기무우국등을 먹었다 운동으로는 지니어트 앱에 있는 캐홈챌을 했더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것 같다 비가 내리니깐 외부할동을 못하니깐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혈당이 오늘은 안정적으로 내려간것 같다 혈당기의 날짜 수정을 해야하는데 못했더니 하루가 더 빠르다
언제나행복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으로 소고기 버섯전골에 막걸리 한잔 반주로 하였고 비로 인해 산책은 하지 못하고 따뜻한 차한잔 마시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비오는날 무국
오늘 점심은 무국 밥말어서 먹었는데 속도 따뜻해 지는것 같네요 무도 오래 끓이면 달큰 하잖아요 소고기도 가득들어가서 진국이네요
뽀봉
7월 8일 (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
날짜 ㅡ 2024.07.08.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 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6시쯤 열무비빔밥과 핫도그. 물은 자주 마셔주었고 진한커피는 두잔. 걷기 병행. 수면시간은 4시간 남짓. 공복은 13시간 정도. 기상후 진한 커피한잔과 물 마셨으니 완전한 공복은 아니지만 속도 편하고 혈당수치도 좋은 편. 내리는 비 때문에 많이 걷진 못하겠지만 계단오르기는 꼭 챙기기!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건강에 진심 신애라, 아침마다 먹는 ‘이 수프’ 레시피 공개… 어떤 효과 있길래?
배우 신애라(55)가 아침에 만들어 먹는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시간도 챙기고 초간단 건강식 토마소스프 만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신애라는 “제가 아침에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한다”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신애라는 “우선 토마토를 끓는 물에 넣는다. 토마토는 열을 가할수록 영양소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를 간 후 올리브오일과 건강에 좋은 치아시드를 함께 넣어 먹었다. 신애라가 공개한 아침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토 마 토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 에너지 생산, 혈압 유지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세포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특히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기름이 볶아먹으면 더 좋다. 그때 토마토에 든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지방이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1온스에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39%가 들어 있다.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물과 만나면 위에서 팽창시켜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치아시드는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품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콜드부르 라떼 집에서 만들기
골드브루 커피 1/2넣고 우유만 부어부면 끝 ㅎ 너무 쉽지 않나요 ? 전 좀전에 커피 마셔서 연하게 진한커피드시고 싶으면 커피를 늘리면 되죠 ~ 고소해요
뽀봉
샤워하고 커피 한잔
오늘 날씨가 뭔가 습도 가득한게 잠깐 나갔다 와도 샤워를 안할수가 없네요 씻고 나와서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꿀맛이예요 조지아커피 정말 오랜만에 마시는데 카피 그래도 향이 정말 풍부하고 맛이 진한것 같아요 공짜로 마셔서 더 맛있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선풍기 틀어놓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는데 세상 행복합니다
켈리장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가지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최고 영양 관련 자문기구인 식사지침자문위원회는 강한 성인은 하루에 3잔 정도까지 커피를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제 스포츠 영양 및 운동 대사 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소모되는 칼로리의 양이 늘어난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커피를 마시지 않고 운동한 그룹보다 운동 후 3시간동안 15% 이상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에 따르면 커피는 칼로리 소모뿐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운동 효과를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 “근육을 보호한다”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한 결과, 카페인은 나이가 들면서 일어나는 근육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현상을 횡경막과 골격근 부위에서 발견했다. 평소 커피를 정기적으로 마시면 나이로 인해 발생하는 운동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혈액 순환을 돕는다. 연구팀이 일반커피와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를 실험 참가자들에게 제공하고 손가락 혈류를 측정했다. 그 결과, 카페인이 들어간 일반커피를 마신 그룹이 75분간 혈류의 흐름이 30%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혈액 순환이 잘 되면 운동 시 근육으로 보다 원활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다. ☕ “통증을 줄인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은 고강도 운동을 하기 30분 전 2, 3잔의 커피를 마시면 근육 통증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커피에 든 카페인이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추진력이 생긴다. ☕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카페인은 복용 후 24시간 동안 기억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기억력이 좋아지면 일정한 순서와 방법에 따라 실시해야 하는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근육 연료 생성은 촉진한다” ≪미국응용생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운동 후 마셔도 도움이 된다. 연구팀이 글리코겐(글리코젠)을 고갈시키는 운동을 하고 난 참가자 중 절반에게 탄수화물을 제공하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카페인과 탄수화물을 함께 제공한 결과, 후자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 66% 이상 빨리 글리코겐을 생성하는 결과를 보였다. 글리코겐은 근육의 연료로 근육 속에 쌓이는 다당류를 말한다. The post 운동 전후에 커피 마시면 좋은 까닭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여성의 허벅지 근육이 표준이다. 허벅지 근육이 왜 중요한지 다시 알아보자. 허리–무릎 보호, 치매 예방, 당뇨병 예방–조절… 허벅지 근육이 기여 근육은 나이 들면 점점 줄어가지만 중요성은 더 높아진다. 몸 전체의 기둥인 허벅지는 허리-무릎 보호 작용을 통해 디스크, 관절염 예방에 기여한다. 근육량이 급격히 줄면 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포도당을 저장할 곳이 부족해 핏속을 떠돌다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개인 차가 있지만 몸 근육의 절반 이상이 모인 곳이 허벅지다. 근육이 부실하면 각종 질병 위험이 증가한다. 허벅지가 인지 기능에 기여?… 뇌의 염증 줄이는 효과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허벅지 근육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몸에 염증을 일으켜 뇌 건강 역시 흔들린다. 허벅지 근육을 지키면 치매 중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치매 예방 법은 운동이다. 이런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무턱대고 허벅지 키우기 나섰다가… “이 운동 어때요?” 중년 이상의 나이에 준비 없이 허벅지 근육 키우기에 나서면 부작용 우려가 있다. 먼저 “움직이기 싫다”는 마음부터 없애야 한다. 걷기가 좋지만 근력 강화엔 좀 부족하다. 빨리 걷기나 비탈길, 계단 오르기도 해야 한다. 무릎 상태가 좋다면 스쿼트가 도움이 된다.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 근육) 운동도 해보자. 누워서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쥐어 발끝을 몸 쪽으로 당기는 느낌에 한쪽 다리를 45도 정도 들어 올렸다가 3~5초 버틴 후 내리는 동작이다. 10회-3세트 등 몸 상태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나이 들면 단백질 중요성 아시죠?”…살코기, 달걀, 콩류 등 요즘은 단백질 열풍이라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가 많이 팔린다. 그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의 살코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각종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은 고지혈증-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 근력 운동과 함께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을 한다. 더 늦기 전에 근육 관리를 해야 한다. [add id=’1636207, 1636221′ title=’관련 뉴스’] The post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경각심)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즉사 직전 피한 시민
진짜 밖에서 폰보고 이어폰끼면 안됨 저사람 이어폰이나 폰보고 있었으면 죽는줄도 모르고 죽었음
야고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팔삭은 제주 감귤인데 자몽맛이 나는게 특징이라고하죠 달콤 쌉쌀한 맛 자몽 맛이죠~~ 자몽 허니시럽 추가하세요 팁 더 진한맛
뽀봉
소고기
꼬기 꼬기 ㅋㅋ 먹으러 왔어요 ㅋㅋㅋ
담율로
등심먹자
맛있는 등심 먹어요 안그래도 힘이 없었는데 소고기 먹고 힘냅니다.
당근먹기
7월4일(목) 혈당일기 6기 5일차
7월4일 목요일 날씨 더움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점심에는 야채김밥을 먹고 저녁은 소고기미역국을 먹었는데 아직 컨디션이 안돌아와서 운동도 안했더니 혈당수치가 높게 나와서 기분이 안좋네요. 내일은 꼭 건강을 위해서 운동해야지.
수경2
저녁은곰탕
소고기듬뿍 넣어서 대파많이넣고 밥 말아먹었어요 ㅋ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