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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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집에서 모였어요. 여름엔 넘 더워.. 손님 오는것도 귀찮더니 이제 찬바람 부니 좋네요
불곡산
오후 간식 뚜쥬 에그샌드위치 🧡
가성비로 따지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더더 낫지만.. 한번씩 빵집 가면 샌드위치가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에그가 잔뜩 들어있고 오이도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도 좋네요 오후 간식으로 냠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주민센터 가지 마세요"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110년 만에 처음 👍
오..세상이 진짜 스마트해지고 간편,간소화 되네요~ 주민센터 방문없이 등본도 집에서 뗼수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인감증명서도 30일부터 가능하대요 용도에 따라 법원/ 금융기관 제출용 외엔 주민센터 방문없이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에서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경우를 제외 💚 면허 신청과 경력 증명, 보조사업 신청 등의 목적으로 발급받는 경우 해당 💙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발급 앞으로도 점점 온라인화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대면이 아닌 비대면으로 해결이 되네요 30일부터 일반용 인감증명서를 온라인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30일부터 인감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정부는 1914년 인감증명서 제도를 도입한 후 110년 만에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정부 온라인 민원사이트인 '정부24'에서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시행다. 온라인 발급이 가능한 인감증명서는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에서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용도를 제외한 인감증명서다. 면허 신청, 경력 증명, 보조사업 신청 등의 목적으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는 경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 받을 수 있다. 1914년 도입된 인감증명서는 공적·사적 거래에서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는 수단으로 쓰였다. 본인의 도장(인감)을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고해 놓고 필요할 때 인감증명서를 발급해 해당 도장이 본인 것임을 증명하는 서류다. 지난해 인감증명서는 2984만통이 발급됐다. 발급 용도는 일반용 2668만통(89.4%), 자동차 매도용 182만통(6.1%), 부동산 매도용 134만통(4.5%) 순이다. 일반용 재산권과 관련이 많은 용도의 발급 건수가 많았다. 부동산 등기, 채권 담보 설정, 공탁 신청 등을 위해 법원에 제출하거나, 대출 신청 등 금융기관에 제출하기 위한 용도다. 그 외 면허 신청, 보조사업 신청 등을 위해 행정기관에 제출하거나, 경력 증명처럼 신분 증명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도 다수다. 그동안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용도와 상관없이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했다. 행안부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용 인감증명서 중에서 법원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면허 신청과 경력 증명, 보조사업 신청 등의 목적으로 발급받는 경우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게 개선했다. 이에 따라 일반용 인감증명서의 20% 수준인 약 500만통의 인감증명서를 정부24에서 발급 받을 전망이다. 한편 인감증명서는 온라인으로 발급받으려면 정부24에 접속해 전자서명(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과 휴대전화 본인인증 등 복합인증을 거친 뒤 발급 용도와 제출처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발급된 인감증명서는 인쇄해서 쓸 수 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커피 마셔봐요💓
저눈 요거 집에서 들고왔다영 ㅎㅎ 다이어트 커피라구 해서 열심히 마시려구용 마침 커피 떙기는 시간이라 하나 타려고용~~💕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바람이 선선해요
집에서 있다가 저녁때 나왔어요 바람이 선선한데 춥지는 않는 딱 운동하기 좋은 날씨 였네요
수수깡7
주말집밥
주말 마지막 끼니는 집에서~ 오붓하게 먹었어요
불곡산
강쥐랑 공원산책
아침에 강쥐랑 공원 산책 다녀왔어요 집에서 거리가 있는곳이라 차로 이동했어요 강쥐가 좋아하는곳이라 주말에는 꼭 같이 오게되네요
들꽃7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햄버거 먹었네요
아이들 점심은 맥날버거네요 캐시로 다 샀어요 여기저기서 다 모아서 털었네요 내꺼 까지 사기에는 캐시가 너무 많이 나가니 저는 그냥 집에서 밥먹었네요 ㅎㅎ
아미12
9/28(토)아유미, "애 낳고 발바닥 아파"...갑자기 체중 증가가 원인?
[셀럽헬스] 아유미 산후 족저근막염 아유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달 전부터 발바닥이 아프다고 했는데 계속 안 나아서 병원 와봤더니 산후 족저근막염이라네”라는 글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갑자기 몸무게가 늘고 맨발로 아기 안고 왔다 갔다 무리한 게 원인일 수 있다네. ‘난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는 과도한 자신감이 문제”라며 “임산부, 출산하신 엄마들 진짜 무리하지 말고, 몸 아껴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족저근막염의 원인 △등산‧조깅‧에어로빅 등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난 경우 △중년에서 과체중으로 인한 족저부의 과도한 부하 △아킬레스건 단축과 근력저하로 근막에 스트레스 증가 △갑작스러운 족저부 외상 △딱딱한 바닥의 신발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 등의 불편한 신발 착용 △오목발이나 평발 △당뇨 △관절염 등 특히 평소보다 체중이 10㎏ 이상 늘어나는 임산부의 경우 관절 발과 발목이 붓게 되면서 발에도 염증이 생기기 쉽다. 또 아기가 성장할수록 배가 나오고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팔자걸음을 걷게 되면 발에도 무리가 갈 수 있다. 임신 중 자주 신게 되는 굽 없는 플랫슈즈도 족저근막염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다. 💥아침에 일어나서 걸을 때 통증 심하다면 의심 족저근막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처음 몇 걸음 걸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것이다. 잠을 자거나 앉아 있으면 족저근막이 수축하는데, 일어나 발을 디디면 수축된 족저근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증세가 나타난다. 회복을 앞당기려면 꾸준한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무릎을 편 상태에서 발목을 발등 쪽으로 서서히 구부려주는 것을 반복하고 족욕과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만약 1년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족저근막 일부를 절제하거나 골극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등산, 골프, 달리기, 걷기와 같은 체중 부하 활동을 지나치게 오래 하지 않는다. 너무 높거나 낮은 굽의 신발을 피하고 집에서도 푹신한 슬리퍼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낚지 볶음 먹고 왔어요
엄마가 매운 걸 못 드시니 집에서 매콤한 요리를 잘 안 하게 돼 남편이랑 낚지볶음 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낙지 양도 평소보다 많이 주는 것 같았어요. 콩나물 무생채 김가루 넣고 쓱쓱 비벼 맛있게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혼밥!
다들 불금인데 저는 집에서 혼밥하네요. 의기소침할 수 없어 ㆍ목살 한 판 구이 ㆍ송이버섯 볶음ㆍ머우대 장아찌 장만하고 음악도 한 클래식 틀어놓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맛나게 즐겼어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허ㅠ 둘째 병원갔는데 폐렴😭
아ㅠㅠ 둘째 어린이집에서부터 계속 기침있어서 신랑이 병원 데리고갔는데 폐렴이래요~ 어제는 폐렴 느낌이다고만 하셨는데 오늘은 결국 ㅠㅠ 어린이집 다음주까지 못간데요 ㅠ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검사도 해야한다고해서 PCR 했다고하는데 결과는 아직이라하네요~
자스민꽃
밤 슈페너 한잔. 밤 라떼 한잔 🤎
집에서 먹는 밤슈페너 한잔 요즘 세상 참 좋아졌어요. 밤라떼 페이스트로 카페에서도 밤슈페너를 만든다고 하시던데 레시피 찿아서 그대로 만드니 바밤바 맛이 나요 ㅋㅋ 첫 밤슈페너 한잔 마시고.. 커피 넣어서 밤라떼 한잔 더 마셨어요 칼로리 생각하면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만 오늘은 신나서 밤슈페너, 밤라떼 다 먹어봤네요 ㅎ 위에 계피가루 뿌리느냐.. 코코아 가루 뿌리느냐.. 맛이 틀려지네요 ㅎ 요즘 밤맛에 빠졌는데 진짜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치약도 바꿨어요 ㅎㅎ
이제 애들 재우고 왔어요 ㅎㅎ 치약 새거 꺼냈데요😍 이거 저희집에서 잘쓰는데 요거 괜찮더라구용 ㅋㅋ
자스민꽃
바람떡이 이렇게 이쁠수가ㅎ
옆집에서 이쁜 바람떡을 가지고 왔어요 너무 이뻐서 먹기 아까워요ㅎ 애들도 오면 같이 먹어야겠어요~
제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폴리프로필렌 기준치 초과 도마 판매 중단·회수
집에 있는 도마부터 확인.. 혹시 모르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집에서 도마는 요리할때 제일 많이 쓰는거라 더더 신경 쓰이네요 키친플라워 쿠코 티피유 도마(소) 핑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총용출량'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정된 도마 제품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된다고 25일 밝혔다.총용출량은 식품용 기구 및 용기, 포장으로부터 용출될 수 있는 폴리프로필렌의 총량을 가리킨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구 동구에 있는 식품용기구 제조업소인 동진공업사가 제조한 '키친플라워 쿠코 티피유 도마(소) 핑크'와 '키친플라워 쿠코 티피유 도마(소) 블루'가 총용출량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구청 식품안전관리과에서 이들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식약처는 전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영업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회수 대상 업소로 반납해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올리브영간식]프롬잇 프로틴칩 맛나요~!
올리브영이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어서 지나가는 길에 가끔 방문해서 간식도 사먹고 하는데요..제가 요즘에 즐겨먹는 간식은 어니언랜치맛 프로틴칩 입니다. 군것질을 좋아해서 아들이랑 마트가면 과자만 한보따리 사가지고 와서 조금씩 먹긴 하는데, 먹고 나면 꼭 후회를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맛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걱정도 안하는..ㅋㅋ 그런 과자종류를 좀 먹고 있어요. 입 심심할때 먹으면 아주 딱 좋아요^^
ss샤랄라ss
버터치킨커리
주말에 지인들 초대 해서 카레 해 먹을려고 쿠팡에서 구매 했여요. 쿠팡이 역시 최저가네요 이거 인도 커리집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 해서 자주 해서 먹어요
로블ㅎ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스벅 별적립 행사로 그란데 싸이즈 사와서 집에서 얼음 추가해 연하게 마셔요~
불곡산
생활정보!! 좋아서공유해요~!
식칼에 치약을 발라 사용해 보세요! 모두가 놀랍니다 식칼에 치약을 발라 사용하면 벌어지는 놀라운 일을 아시나요? 칼을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무뎌지기 때문에 칼질이 쉽지 않은데요. 집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숫돌을 두는 것은 자리만 차지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치약을 식칼에 발라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칼 가는 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금새 날카로워진 칼날에 깜짝 놀라실 거에요. 그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머그컵 준비하기 먼저 머그컵, 뚝배기 등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뒷 부분을 보면 까끌까끌한 면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을 이용해 칼을 갈면 숫돌 없이도 집에서 쉽게 칼을 갈 수 있답니다. 치약 바르기 머그컵이나 뚝배기를 준비했다면 뒷 부분에 치약을 조금 짜서 골고루 발라 주세요. 치약 속에 있는 ‘연마제’ 성분이 칼을 가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숫돌 없이 칼 가는 방법 갈아야 할 칼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날을 15도 정도 눕힌 후 컵에 문질러 줍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한쪽방향으로 갈아야 해요. 칼을 갈땐 위에서 아랫 방향으로 쓸어 내리듯 해주세요. 이렇게 몇번 머그컵에 문지르게 되면 치약에 있는 연마제 성분과 머그컵의 까끌까끌한 면에 칼이 아주 날카롭게 갈린답니다. 칼을 모두 갈고 나고 컵을 확인해 보세요. 칼이 제대로 갈려 쇳가루가 뭍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칼을 모두 갈은 후엔 반드시 칼을 깨끗이 씻어서 사용하세요. 만약 이 과정이 귀찮다면 가위를 이용해도 쉽게 갈 수 있는데요. 쇠붙이로 되어 있는 것을 칼에 대고 쓱쓱 문질러 주세요. 그러면 칼날이 서게 되어 금새 날카로워진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나나나이쁘니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저녁으로 마파두부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다져넣고 찐 만두도 먹었습니다. 마파두부는 간이 적당하고 빨간고추 넣어 향도 있습니다. 두부는 연두부를 써서 부드럽고 목넘김 편합니다. 닭고기를 다져넣은 만두를 쪄낸 음식인데 돼지고기나 새우를 다져넣은 만두 못지않게 맛있네요. 다음에 집에서 만두 빚을때 닭고기 삶은후 다져서 속으로 넣어볼 작정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이 떡꼬치는 얼마로 보이시나요?? 😂
이 떡꼬치는 얼마로 보이시나요??? 딸 학교앞 분식집에서 파는데요.. 먹어보면 맛은 있습니다~ 밀떡 튀겼고 총 5개예요. 얼마일까요??? 1500원요 ㅋㅋㅋㅋㅋ 하나 300원 ㅎㅎ 그래도 학교 앞 분식점이라 이정도면 싼거라고.. 이제 천원에 사먹일것이 없다더니 정말이네요 사주면서 물가 참 많이 올랐다고 실감하게 되네요 하나 사주면 양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하나도 충분해"라고 말하네요
우리화이팅
오랜만에 헬스장
계속 집에서 홈트하다가 오늘 드뎌 헬스장에 다녀왔네요 간만에 머신운동 하니까 좋더라구요 집에서 한 홈트가 헛운동은 아니었는지 좀씩 무게가 늘기도 해서 기분이.좋았습니다😆
로사0712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삼각김밥🍙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삼각김밥🍙 그레인보우 레시피 마지막날 갈릭쉬림프로 참치삼각김밥 만들었어요. 한봉 데워서 간단하고 건강한 휴대용 도시락 준비 완료지요. 오늘은 집에서 그냥 먹었지만요. 갈릭쉬림프는 새우와 블랙올리브 병아리콩 브로콜리가 씹혀서 고급진 맛이랍니다.
레몬그린
"개·고양이 키우면 세금 내 라"...'반려동물 보유세' 검토
어린이집에서 지각비 실험 했던것 처럼 몰상식한 애견인들이 내가 세금냈는데 똥 안치워도 무슨상관? 이럴것 같음
야고
